(올드스톤의 스코판 이야기) 적이 성밖까지 쳐들어왔다.

네드가 뒤로 물러나고나서 스팀 커뮤니티의 분위기가 많이 좋아졌다. 사실 그것은 CEO가 무능하니까 커뮤니티가 이렇게는 안되겠다고 해서 분위기가 바뀌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닌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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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제 오늘 드디어 올 것이 오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댄의 블록원이 2500만 달러치의 램을 샀다고 한다. 어마하게 큰 댑을 이오스에 올리려고 한다는 이야기가 나돈다.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그중에 가장 유력하게 나도는 것은 스팀잇 2.0을 만든다는 것이다. 오래전부터 댄이 스팀잇 2.0을 만들어 이오스에 올리고 스팀잇 1.0을 박살내겠다는 이야기를 해 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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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네드도 좋아 하지 않지만 댄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천재적 두되를 가졌는지는 모르지만 인생 그렇게 사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먼저 댄이 스팀잇에서 떠나가는 과정이 너무 속 보였다. 댄은 새로 이오스를 만들기 보다는 스팀을 개선하는 노력을 먼저 했어야 했다. 그러나 댄은 자신의 생각대로 마음대로 안된다고 스팀을 버리고 스팀을 바탕으로 이오스를 만들었다. 당시 댄은 나가면서 스팀의 기반 기술을 오픈소스로 쓰겠다고 했고 네드는 이를 허용해준 것으로 알고 있다. 그 과정은 잘 모르겠다. 그러나 결국 네드는 바보같은 짓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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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스는 ICO 과정에서 공전의 히트를 거두었다. 어마어마한 자금을 끌어 모았다. 그리고 나서는 스팀잇을 표적으로 새로운 소셜 네트워크 댑을 만든다고 공언해 온 것이다. 지금까지의 과정을 보면 댄은 자신의 마음에 드는 소셜 내트워크 댑을 만들기 위해서 이오스도 만들고 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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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댄이 이오스에 스팀잇 2.0을 올리면 어떤 일이 생길까 ? 우리의 관심을 끄는 것은 댄이 만들어 올리는 스팀잇 2.0은 어떤 모습일까 ? 과연 스팀잇 1.0이 지니고 있는 문제를 모도 해결할 수 있을까 ? 그리고 스팀잇 1.0의 존망을 위협할 정도로 강력한 영향력을 확보할 수 있을까 ? 하는 점들이다. 그중에서 가장 큰 관심은 스팀잇 1.0이 폭망하는 것 아닐까 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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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스팀잇 1.0은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댄의 스팀잇 2.0에게 무릎을 꿇지 않을 것이고 생각한다. 스팀잇1.0과 댄이 만드려고 하는 스팀잇 2.0을 비교하려면 먼저 댄의 스팀잇 2.0이 나와야 한다. 그리고 댄의 스팀잇 2.0이 어떤 특성을 지니고 있는지를 봐야 한다. 그러나 댄의 스팀잇 2.0 세부내용이 발표되지 전이라고 하더라도 몇가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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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의 스팀잇 2.0은 결국 글과 큐레이션의 비율, 어뷰징에 관한 내용 등을 개선하려고 할 것이다. 그러나 지금 스팀잇 1.0은 이미 그런 단계를 지나서 SMT단계에 들어서고 있다. 물론 지금도 스팀엔진이 돌아가고 있지만 스팀 플랫폼에서 본격적으로 다양한 소셜댑이 돌아가는 것은 SMT가 이루어지고 나서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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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이 나타나면 내부에서는 단결해야 한다. 잘못하면 홀라당 넘어갈 수도 있다. 긴장하지 않으면 넘어간다. 그런 점에서 스팀 커뮤니티 전체가 단결하고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해야 한다. 지금처럼 느리고 기민하지 않으면 도전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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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커뮤니티가 능동적으로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증인들의 역할과 분위기가 매우 중요하다. 지금처럼 스팀잇 본사에서 증인들을 좌지우지 하는 상황에서는 제대로 대응하기 어렵다. 네드가 최근 스팀을 저가에서 무지막지하게 팔아 치운 것도 댄의 스팀잇 2.0이 출시되고 나면 쫄딱 망할 수도 있다고 보았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의심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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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들의 보다 적극적인 역할이 요구된다. 물론 여기에는 커뮤니티 전체의 분위기도 중요하다. 우선 제가 가지고 있는 slowwalker 계정으로 @proxy.token에 위임했다. 파워다운 중인 계정으로는 증인 @clayop에게 투표했다. 20위에 있다가 18등까지 올라갔다. 한때 서로의 노선이 달라서 다투었지만 적이 성밖까지 쳐들어 오고 있는 상황이다, 무조건 단결과 단합해야 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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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투표를 하지 않은 한국 커뮤니티는 모두 투표를 해야 한다. 제일 좋은 것은 @proxy.token에 위임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증인 @clayop과 @proxy.token을 운영하고 있는 연어님이 서로 협의해서 증인들이 앞으로 올바른 방향으로 전체 커뮤니티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해 주기 바란다. 그리고 스팀잇 본사가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욕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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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동안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은 스팀잇이 댄이 어느날 나와서 뭔가 짠 하고 내놓는다고 해서 무력하게 무너질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적은 댄 한사람이지만 우리 스팀잇은 수없이 많은 커뮤니티가 이끌고 있다. 그러나 적을 가볍게 보면 반드시 진다. 적이 성밖에 와 있으니 성안에 있는 사람들은 마땅히 단결하고 서로 힘을 합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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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하면 모두 도륙을 당한다. 힘을 합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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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스코판 이야기) 지금의 고비를 잘 넘기자

스코판은 스캠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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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판이 스캠이냐 아니냐하는 논쟁이 벌어졌다. 그리하여 스코판 운영자들의 신상에 관한 문제가 제기되었다. 매우 소란스럽다. 이런 공격을 당하는 당사자들은 괴롭겠지만 난 지금 이런 상황이 매우 재미있게 느껴진다. 원투 스트레이트와 훅을 날리자 재빠르게 위빙과 가벼운 풋워크로 대응한다. 그리고 그런 광경이 신선하게 느껴진다. 3년동안 스팀잇을 해오면서 이렇게 운영진들이 이렇게 신속하게 대응한 적이 있었던가? 선무님이니 연어님들을 중심으로 한 운영진들의 신속한 대응과 입장표명은 그동안 모르쇠로 일관하던 스팀의 운영자들의 행태에 비하면 너무나 신선하다.

진실은 항상 양쪽 주장의 가운데 그 어딘가에 존재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해보았다. 나이가 드니 세상일이 말처럼 딱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스코판이 성공하고 말고는 그것이 스캠이고 아니고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스코판의 성공은 거기에 참여하는 커뮤니티가 어떤 식으로 행동하고 만들어 가는가에 달려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스코판의 성공은 지금 당장 보상이 많고 적음에 달려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스코판이 성공하려면 그 본질에 충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스코판의 본질에 대해서는 이전의 포스팅에서 좋은 콘텐츠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여러가지 다양한 주제를 포괄하는 스팀잇과 달리 스코판은 코인에 대한 이야기에 특화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당연히 암호화폐에 대한 좋은 정보가 있으면 스코판은 성공한다. 좋은 정보란 암호화폐에 대한 좋은 정보, 암호화폐 투자와 관련된 정보 등등이 아닐까 ? 또 투자조언도 가능할 것이고 투자에 대한 조언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것들이 스코판의 핵심적 가치를 결정한다고 생각한다.

지나치게 보상에 촛점을 맞추면 스코판할 필요가 없다. 그냥 스팀잇의 보상만 조금 바꾸면 된다. 무엇인가에 특화되어 있어야 가치를 창출하기 쉽다. 그래야 업비트나 빗썸 후오비나 바이난스 같은 거래소도 스코판에 와서 광고를 하려 할 것이기 때문이다. 거기까지 가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커뮤니티 구성원들은 스코판의 이상과 목표를 잘 이해하고 공동으로 노력해야 한다. 스코판 운영자들도 보상으로 가입자를 유입시키려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스코판의 보상은 스코판이 제대로 성장하기 위한 자양분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스캠이란 용어를 엄격하게 정의하면 지금 존재하는 모든 암호화폐는 다 스캠이다. 그러나 암호화폐에서 스캠과 프로젝트의 사이가 그렇게 분명하지 않다는 점은 문제다. 스코판도 스캠과 프로젝트이 사이에 있다. 성공하면 프로젝트이고 실패하면 스캠이 된다. 그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역할을 커뮤니티가 한다.

스코판이 스캠인지 아닌지는 커뮤니티가 결정한다.

연어님의 글을 보고 궁금하고 모르는 것이 있어 여기에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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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증인에 대한 투표를 걸어서 코인을 발행한다고 했는데 그 메카니즘을 이해하기 어렵다.

증인에 대한 투표를 하는 것은 우리가 요구하는 정책을 반영하라고 강요하기 위한 것이다. 경제적으로만 접근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는 것이다.

증인 투표프록시를 설정하고 투표를 하면 해당 증인으로 부터 경제적 보상을 받는다는 것인가 ?

지금 ttc 프로토콜이 대표자에게 투표하면 보상을 주던데 그런 방식을 생각하는 것인가 ?

저는 투표 프록시 설정으로 경제적 이익을 얻는 것 보다 어떤 정책을 지지하는 증인에게 투표하는가에 더 관심이 많다.

초기에 매우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직까지 별 설명이 없어서 궁금해서 질문을 남긴다.

사소하지만 불편한 사항

보상받은 sct를 부계적인 @photoholic으로 옮겼다. 스테킹을 하고 다시 언스테킹을 했다. 그런데 다시 언스테킹을 취소할 수 없다. 본계정인 @oldstone으로는 스코판 이외의 다른 내용도 읽어보고 보팅을 해야 하기 때문에 스코판에서는 sct를 불가피하게 부계정을 통해 보팅해야 했다. 이리저리 시험해보다 언스테킹을 했는데 취소가 안되니 꼼짝없이 13주간 언스테킹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언스테킹 취소할 수 있는 방안은 없을까 ?

운영자와 비판자들에게

직접 얼굴은 한번도 본적은 없다. 그러나 한 3년 정도 서로 글을 쓰면서 소통을 하다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기도 하다. 그동안 언행으로 보건데 스코판 운영자들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아니라는 것을 안다.

비판은 필요하다. 그런 비판을 통해 미처 생각하지 못한 것을 개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픈만큼 더 유용한 경우가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비판과 비단을 받고 있는 선무님과 연어님은 매우 당혹스러울 것 같다. 너무 실망하지 말기 바란다.

저도 sct를 미량이나마 사볼까 싶어서 스팀을 파워다운하고 있다. 여전히 강력하게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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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스코판 이야기) 기대와 우려 사이, 그리고 제안

최근 들어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의 코뮤니티에서 스팀의 미래에 관한 논의가 뜨겁게 전개되는 것 같다. 무척 반가운 일이다. 한동안 마치 고인물처럼 거의 무기력하던 스팀 코뮤니티의 분위기가 지금처럼 활발해지는 것을 보니 안심이 된다. 그동안 가장 걱정스러웠던 것은 스팀가격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코뮤니티가 활력을 잃어버린 것이었다. 그런 중심에는 Ned가 있었다. 그의 무능력한 경영능력으로 인해 스팀은 많은 피해를 보았다. 적시적절한 의사결정과 자원투입을 제대로 하지 못해 개발도 계획했던 것보다 많이 지연되었다. 게다가 코뮤니티 공동의 자산이라고 할 수 있는 스팀잇의 스파도 마음대로 파워다운해 시장에 내다 팔아버렸다. 그돈이 어디쓰였는지 모르겠다. 그의 행태를 보면 프로그램 개발같은 공적이익보다는 자신의 사익을 위해 사용한 것 같다는 의심도 든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CEO가 바뀌고 나서 과거보다 훨씬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우선 어려울때 생존모드로 전환해서 몇몇 조치를 한 것도 올바른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스팀 코뮤니티가 활기를 띤 것은 스팀의 경영진보다는 커뮤니티의 역동적 활동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우선 증인 @aggroed 는 스팀엔진을 만들었다. 저는 스팀엔진이 스팀을 살릴 수 있는 묘책이될지 아닐지에 대해서는 평가하고 싶지 않다. 성공할 수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다. 문제는 커뮤니티의 멤버들이 무엇인가를 스스로 해 보려고 노력했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두번째는 @trafalgar가 스팀잇의 새로운 보상과 운영에 대한 건의를 했다. 좋은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보상 커브를 바꾸고 큐레이션의 보상비율을 50%로 올리며 악성 계정의 어뷰징을 차단하기 위한 다운보팅 풀을 만들자는 건의를 했다. 지금 코뮤니티에서 그에 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유감스럽게도 영어로 이루어지니 한국 커뮤니티에서 참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어떤 방식으로든 스팀의 변화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고무적이다. 관심이 있는 분들은 스팀블로그를 참조해보시기 바란다. 영어 능력자가 계시다면 지금 진행되고 있는 논쟁을 정리해서 소개해주면 좋겠다.

활발한 분위기를 보면서 다행스럽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까지 스팀은 하드포크를 20번이나 했다. 그러나 최근 들어서 거의 하드포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어떤 프로젝트든 신속한 변화는 매우 중요하다. 처음부터 완벽할 수 없기 때문이다. 시행착오는 불가피하다. 시행해보다가 뭔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면 빨리 바꿀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그러지 못한 것이 작금의 스팀 분위기였다.

지금 @trafalgar의 제안과 관련하여 저의 의견은 다음과 같다. 제일 쉬운거 부터 하나씩 해보자는 것이다. 저는 제일 쉬운 것이 큐레이션이 비율을 바꾸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다음에는 보상 커브를 손보는 것이고 세번째는 다운보팅 풀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두번째와 세번째는 순서가 바뀔 수도 있을 것이다. 다운보팅 풀을 먼저 만들고 다음에 보상 커브를 손볼 수 있을 것이다. 굳이 세개를 동시에 다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하여 다음과 같이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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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한국 커뮤니티에서도 영어권에서 진행되고 있는 사안에 대해 의견을 정리하고 그 결과를 영어권과 소통하자. 그런 역할에는 스팀코인판이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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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지금 현재 증인들은 각각의 사안에 대해서 어떤 입장인지를 확인해서 한국코뮤니키가 투표로 힘을 보여주어 변화를 강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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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한국코뮤니티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증인을 최소한 2명이상 만들어 나가자. 지금은 @clayop 한 사람밖에 없다. 한국커뮤니티의 역할과 비중을 보았을때 한명으로는 부족하다, 스팀코인판의 이익을 대변할 수 있는 증인을 만들어야 한다. 스팀코인판 경영진은 스팀코인판 이용자들의 이익을 대변할 수 있는 증인 선출절차를 제시했으면 한다.


[SCT] 개인 지갑 해킹 당한 경험

스판 오픈을 기념하여 좀 오래된 안 좋은 기억 개인지갑 해킹 당한 사건 다시 들춰냅니다.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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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스코판 이야기) 스코판의 본질적 가치는 무엇일까

Sct의 가격이 올라간다는 소리가 들린다. 거의 1달러에 육박하는 보양이다. 0.5달러에 공모를 했으니 지금 팔면 두배이다. 어마어마한 성공이다. 스코판이 활기를 띠는 것을 보면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지만 sct가격이 불과 며칠만에 두배로 올랐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뭔지 모르게 걱정이 되기도 한다. 저렇게 마구 올라가면 무슨일이 생길까 ? 혹은 정말 스코판은 스팀잇과 뭔가 다른 의미와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일까 ?

스코판에서 작성하더라도 스팀잇에 그대로 다 노출되는 상황에서 스팀잇과 스코판의 차이를 어떻게 자리매김해야 할 지 잘모르겠다. 기술적으로 스코판에서 작성되는 것이 아예 스팀잇에서 보이지 않도록 하는 방법은 없는지 모르겠다. 그래야 스코판은 스코판 나름대로의 의미를 가지고 발전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의 이런 애매모호한 상황을 어떻게 평가해야 할지 모르겠다.

원래 잘 나갈때 조심하는 법이다. 일단 처음 출발을 성공적으로 했으면 이런 성공을 어떻게 이어나갈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 그런 고민은 운영진의 몫이다. 아마 나름대로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족을 덧붙이고자 한다,

여기저기 SNS를 기웃거리다 보니 스코판에 대해 의심스런 눈초리로 보는 사람들이 꽤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금은 스티미언끼리 으쌰으쌰 해서 밀어 올리지만 시간이 지나면 추풍낙엽처럼 될 것이며, 그래서 다시 스팀도 엉망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다. 그렇게 될지 안될지 알 수 없는 일이다. 그러나 그렇게 비판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의 주장도 생각해볼 여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사실 우려하는 사람들의 생각처럼 되지 않으리라는 보장도 없다. 잠시 잘못하면 휘청하기 쉬운 것이 첨단분야의 특성이다. 스코판도 예외가 아니다. 그런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 저는 그것을 스코판의 본질에 충실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스코판의 본질이 무엇일까 ? 그것은 암호화폐에 대한 다양하고 가치있는 포스팅을 많이 확보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보상을 50대 50으로 나눈 것도 투자자들이 많이 가져가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투자자들이 좋은 포스팅에 마음놓고 보팅을 하라고 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규레이터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냥 보팅을 하고 말 것이 아니라 의미있고 좋은 콘텐츠를 스코판의 다른 사람들이 잘 읽을 수 있도록 정리하고 선별하는 작업을 해주어야 한다. 그리고 그런 콘텐츠는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등을 이용해서 많은 사람들이 읽을 수 있도록 확산시켜 나가야 할 것이다.

이와 함께 암호화폐에 대해 잘 아는 사람에게 개별 암호화폐를 소개하도록 하는 프로그램도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미 스팀잇에 발표된 암호화폐에 대한 콘텐츠 중에서 지금봐도 의미가 있는 내용을 다시 찾아내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스팀잇의 가장 큰 문제는 지나간 콘텐츠를 다시 찾을 수 없다는 것이다. 어마어마한 분량의 콘텐츠가 작성되어 있지만 그것을 다시 찾아서 보기가 어려운 것이 스팀잇의 가장 큰 문제이기 때문이다, 만일 과거 작성한 콘텐츠 중에서 다시 찾아 읽어야 하겠다고 할 것이 없다면 우리는 3년 내내 쓰레기만 생산했다는 이야기가 된다. 난 절대로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한때
참새라는 분이있었다. 지금은 활동을 하지않고 있지만 그분의 포스팅은 정말 공부하는 출발점으로 좋았었다.

제가 생각하는 스코판의 본질적 가치는 좋은 콘텐츠라고 생각한다. 이와함께 독자들도 좋은 콘텐츠가 만들어지고 넘쳐 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기여해야 한다. 그런 과정이 선순환되어서 한국에서 암호화폐에 대한 정보가 궁금하면 스코판을 찾아봐야한다는 이야기가들어야한다.

어차피 스팀코인판이라는 이름으로 출발을 한 이상 보다 전문적인 내용이 많이 작성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상황을 보고 우려하는 사람들을 안심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 아닐까 ?

운영진들도 고민하고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하지만 노파심에 한 마디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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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스코판 이야기) 스코판의 발전을 위한 제언

스팀코인판의 열기는 뜨겁다. 많은 사람들이 환호작약하며 적극적으로 뛰어 들었다. 반응을 보면 처음 출발을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 어떤 커뮤니티든 충성적인 참여자가 매우 중요하다. 그런 점에서 스코판은 매우 고무적이다. 그러나 다들 생각하겠지만 스코판도 스팀잇처럼 참여자들의 충성만가지고 버티다가는 망하기 십상이다.

아마도 모두들 그런 생각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점에서 늦깍기(며칠 늦었다고 늦깍기 라고 하는 것도 좀 이상하지만 그래도 틀린 말은 아닌 듯하다)의 입장에서 몇가지 제언을 정리해 볼까 한다,

첫째, 백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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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말해서 최근 나오고 있는 각종 스팀엔진의 토큰들이 어떻게 운용되는지 잘 모르겠다. JJM도 그렇고 SCT도 그렇다. 물론 하나하나 뒤져가면서 찾으면 알겠지만 나도 바빠서 그런지 그럴 여유가 없다. 잘 모르는 것에 투자하지 말라 가 버핏 옹의 가르침이기에 난 내가 잘 모르는 것에는 투자하지 않는다.

지금 암호화폐계는 각종 프로젝트가 폭발적으로 나오고 있다. 그런 것 몇개만 모니터링해도 시간이 모자라다. 그런데 스팀엔진의 소형 토큰이 어떤 내용인지 보려고 여기저기 찾아다니기가 어렵다. 그래서 sct도 어떤 내용으로 운영될 것인지 개념적인 정리를 해서 공지를 해주었으면 한다. 물론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는 없다. 그럴 필요도 없다. 조금씩 정리하고 발전시켜가면서 보완했으면 한다. 스팀코인판에서 백서의 내용을 서로 토론해가면서 보완한다면 그것도 매우 의미있는 과정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참여자가 모두 개념 설계자가 되는 것이다. 스스로 참여하게 하면 모두 강력한 충성파가 된다.

둘째, UI/UX 개선 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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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출발했으니 어쩔 수 없이 스팀잇의 모습을 그대로 하고 있는 것 같다. 솔직하게 말해서 지금의 스팀잇 모습은 블로그로도 그렇고 SNS로도 그렇고 거의 최악이라고 생각한다. 사용자의 입장에서 이용하기에 편한 방식으로 변화시킬 수 없을까 ?

물론 이것도 시간이 걸릴 것이다. 개발자가 아니라서 이것이 얼마정도의 노력이 필요한지 모르겠다. 결국 스팀코인판도 제대로 성장하자면 광고를 유치해야 한다. 그러려면 매혹적인 모습이 필요하다. 좀 더 사용자 친화적으로 만들었으면 한다. 여기서 사용자란 글을 쓰는 사람보다 글을 읽는 사람을 의미한다. 광고를 고려한다면 그렇다는 말이다.

우리는 스팀잇을 통해서 글을 쓰면 돈을 번다는 개념이 듣기는 좋지만 실제 들어가면 모든 것을 엉망으로 만든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다. 세상 모든 것에는 부정적인 측면이 있다. 어떤 일을 할 때에는 긍정적인 것보다 부정적인 측면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스팀잇을 통해 알았다.

특히 개선해야 할 것은 카테고리다. 스팀잇에서 카테고리는 전혀 무용지물이다. 오히려 트래픽만 일으켰다. 지나간 콘텐츠를 찾아 보는데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카테고리 기반의 스팀잇 개념을 과감하게 제거하고 오히려 다음 카페 처럼 만드는 것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어차피 스팀코인판은 암호화폐에 대한 콘텐츠를 주로 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그에 특화되도록 하는 것이 옳을 듯 하다.

대충 정리해 보자면

게시판

처음 들어오는 사람 가입인사

필요한 자료(백서 등)

블록체인 비지니스 동향소개

암호화폐 가격에 대한 부분

개별 암호화폐에 대한 소개와 평가

ICO IEO STO에 대한 정보

토론방1 (특정 사안, 예를 들어 백서나 향후 운영방향)

토론방2 (가벼운 잡설을 포함한 내용들)

등으로 구성할 수 있을 것이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차라리 카페형식으로 만드는 것이 훨씬 좋겠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색인 기능도 좀 있었으면 한다. 지금의 카테고리는 색인 기능을 전혀 가지지 못하고 있다. 쓸모도 없는 기능을 저렇게 방치할 필요가 없다. 차라리 색인 기능을 넣어서 조건별로 색인을 하도록 해주는 것이 좋겠다. 더 좋은 방법은 지금의 유튜브 처럼 스스로 알아서 추천을 하는 것인데 블록체인에서 그 방법을 구현하는데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모르겠다.

셋째, 공동비용의 부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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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형 SNS는 사용자가 부담을 져야 한다. 기존의 페이스북이나 카톡같은 것은 무료로 가입할 수 있고 무료로 글을 쓸 수 있다. 그러나 그런 SNS는 자신의 개인정보가 무단 사용될 수 있다. 분산형 SNS를 사용하는 것은 그런 부작용을 막기 위해서이다. 개인 정보도 보호하고 비용도 지불하지 않고 하는 방법은 없다. 그렇게 하려면 누군가 돈을 내야한다. 내가 보기에 스팀잇이 사용자를 늘리려다 포기한 이유이기도 하다. 계정하나 열어 주려면 코인을 15개씩 주어야 한다. 만일 1억명이 계정을 열면 15억개가 필요하다. 지금 스팀이 3억개가 채 안되는 상황에서 그렇게 된다. 그게 옳은 일일까 ?

스팀코인판도 그런 문제를 같이 고민해야 할 것이다. 광고를 유치하기위해서는 가입자가 많아야 한다. 그런데 가입자를 늘이기위해서는 비용이 나간다. 그리고 글을 좀 쓰기위해서는 가입자가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그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

방법은 보상에서 일정부분을 세금형식으로 받아서 공동비용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UI/UX의 개선을 위한 용역비용, 신규가입자를 위한 스파위임 등을 위해 필요한 것이다. 보상의 일정부분을 떼어서 사용하면 좋겠다, 물론 그 보상은 비선형으로 해야 한다, 많이 받는 사람이 많이 내야 한다. 제곱방식으로 말이다.

스팀을 하면서 글을 쓰거나 활동하는데 일정부분 스팀파워가 적립되는 것에 불만을 표하는 분들이 매우 많은 것 같다. 분명하게 인식해야 하는 것은 그렇게 스팀파워를 적립하는 것이 스팀 공동체가 각자 책임을 분산적으로 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무런 책임도 없이 권한과 이익만을 가져갈 수는 없다. 그것이 세상의 원칙이다. 공짜는 없는 법이다.

운영진에서 다들 생각했던 것이겠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에 정리를 해 보았다. 건투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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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스코판 이야기) 늦었지만 스팀코인판 출범을 축하드립니다.

스팀코인판이 만들어진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런데 그동안 저는 스팀엔진에도 제대로 들어가지 못하고 있었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저의 맥북이 자꾸 포스팅 키를 튕겨냈지 때문이다. 며칠전 연어님이 댓글로 스팀코인판으로 들어오라는 말씀을 하셨다. 그래서 바로 들어가보려 했으나 스팀코인판도 잘 들어가지지 않았다. 아직까지 원인을 찾지 못했다. 그러다 어제 저녁에 스팀코인판에 들어갈 수 있었다. 이상한 일이다. 여전히 스팀엔진에 포스팅 키를 넣으면 튕겨져 나온다. 물론 키체인으로 접속을 해도 튕겨져 나온다.

당연히 sct를 구매해서 스테이킹을 하고 글을 써야 하나 그럴 수 없는 형편이라는 것을 양지해주셨으면 한다. 사실 그동안 스팀엔진이 만들어지고 이런 저런 토큰도 만들어지는 것을 보았으나 제대로 관심을 가지지 못했다. 개인적으로 이런 저런 일이 있어서 그런 변화를 제대로 따라가지 못했기 때문이다.

암호화폐투자와 증권투자는 차이가 있는 것 같다. 증권투자는 기업에 대한 분석과 시황판단이 중요하다. 그러나 암호화폐는 조금 다르다. 블록체인을 이용한 사업화가 매우 빠른 속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런 변화를 빨리 파악해야 한다. 그런 변화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대응하지 못하면 이익을 보기 어렵다. 요즘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는 STO다. 사실 ICO에서 IEO로 대세가 넘어간 것도 잘 모르고 있었다. 그런데 이제는 STO를 위한 플랫폼이 갖춰지고 있다. 이렇게 빨리 변화해 나갈 줄은 잘 몰랐다. 그래서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지 않으면 늦어버린다.

증권투자를 위한 지식은 공부를 해야 한다. 이미 정리된 지식이 있기 때문에 책을 보고 공부하고 연구하면 된다. 그러나 암호화폐투자는 자신이 매우 적극적으로 탐구를 해야 한다. 각종 SNS에서 논의되고 있는 것들 또 각종 홈페이지 등을 찾아서 스스로 지식을 확보해야 한다는 점에서 다르다.

유감스럽게도 저는 스팀엔진과 스팀코인판에 대한 탐구가 좀 늦었다. 스팀잇에서는 최고참에 속하지만 스팀코인판에는 한참 신참이 되고 말았다. 그것이 코인세계의 매력이 아닌가 한다. 아직 스팀엔진에서 발행되는 토큰들의 경제적 운영방법에 대해서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다양한 토큰들이 발행되었는데 그런 토큰들이 어떤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는지를 제대로 모른다는 이야기다. 만들기만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어떤 부가적 가치와 서비스를 창출해야 하는데 그 메카니즘을 잘 모르겠다는 것이다. 아마 그런 내용을 파악하려면 시간이 좀 걸릴 듯 하다.

스팀이 출범하고 많은 일이 있었다. 이런 저런 과정을 거치면서 지금까지 왔다. 결국 스팀코인판까지 왔다. 불과 3년 밖에 안되는 여정이지만 복잡 다단했다. 스팀코인판을 만드는데 주도하신 연어님과 선무님과는 동지적 감정을 느낀다. 서로 같은 생각을 하기도 했고 또 다르기도 했다. 싸우기도 하고 같이 고민도 했다. 그런 고민의 결과나 스팀코인판으로 결실을 맺은 것 같다.

그동안 스팀잇에서 열을 내면서 싸웠던 것들도 시간이 지나보니 모두 우스운 일이 되고 말았다. 큐레이션으로 문제가 되어 들썩 들썩 했는데 스팀코인판에서는 정식으로 큐레이터를 20명이나 공식적으로 운용한다. 담합보팅이라고 떠나갈 듯이 싸웠는데 지금은 각종 디커머스를 위시한 각종 서비스들이 실제로는 담합보팅과 크게 다르지 않게 운용되는 것 같다. 그때 왜 그렇게 잡아 먹을 듯이 싸웠는지 잘모르겠다.

벌써 스팀코인판의 성공과 관련하여 많은 의견들이 쏟아지고 있는 것 같다. 서로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모아가면 다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한가지 내가 무조건 옳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자기가 보기에 아무리 옳게 보여도 또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틀릴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런 것을 수용할 수 있어야 decentralized SNS가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맞고 너는 틀렸다고 주장할 것이라면 자기가 스스로 하나 만들어서 나가면 된다. 자기하고 싶은데로 말이다. 스팀잇도 통채로 복사가능한 세상 아닌가 ?

어쨓든 지금의 스팀코인판은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지금 이자리까지 오게되었다. 스팀코인판이 성공했으면 좋겠다. 사실 한글로 글을 쓰는 사람들은 우리들만의 무대가 필요하다. 영어로 글을 쓰면 모르겠지만 그러지 않으면 한글이 편한 법이다. 스팀코인판이 암호화폐와 관련한 대표적인 사이트가 되었으면 좋겠다. 성공을 기원한다.


노동•정치•사람 웹진 5월호

매달 노동, 정치, 사람이라는 주제로 여러분과 이야기 합니다. 노동·정치·사람 웹진에 많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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