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us707☆Steemit Name Challenge 닉네임 챌린지

안녕하세요~ 오치입니다^^
@zzing님께 지목받아서 적어보는 간단 닉네임 챌린지입니다

스팀잇 닉네임을 어떻게 선정하였는지?

바이럴이라는 말의 어원이 virus입니다. virus707은 그냥 바이럴에서 따온 말입니다

본명은?

전xx

닉네임을 바꿀 수 있다면, 무엇으로 바꾸고 싶은지?

virus708 ???? ㅋㅋㅋㅋ smt707 ? steem707? 흠..마땅한게없는데요…

다섯 분을 지목해주세요.

스팀잇 닉네임 챌린지에 다음 참가자를 지목할게요.

@maikuraki
@dayul
@golbang
@soyo
@twohs

님입니다^^

저의 목소리가 들리나요?^^
닉네임의 의미를 알려주세요~

Steemit Name Challenge
룰은 아래와 같습니다.

1.스티밋 닉네임을 어떻게 선정하였는지 포스팅하세요.
2.본명을 알려주세요.
3.닉네임을 바꿀 수 있다면, 무엇으로 바꾸고 싶으신지, 또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4.#steemitnamechallenge 태그를 달아주세요.
5.다섯 분을 지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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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받았습니다!!! 묵은지 쪽갈비찜!!!! 캠프92가 짱입니다!

[골든티켓x캠프92] 12차 캠프92 묵은지 쪽갈비찜(소) 100명 !( 완료!!!!)
https://steemit.com/kr/@goldenticket/x-92-12-92-100

택배박스에 냉매와 함께 왔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이렇게 !!!

두둥!!!

냄비에 투척

뭔가 아쉬워서 버섯을 더 넣어봤습니다!

버섯위에 매우 매운 소스 투척!!!

버섯을 더 넣고 !!!팔팔 끌입니다!

점점 붉어지는 국물!!! 엄청 맛있는 냄새가!!!

뼈가 하나씩 둘씩 쌓입니다.!!

뼈산!

맛있다!!

그렇습니다.

골든티켓(@goldenticket)에서 저도 물건을 받아보긴 첨인데요.. 정말 대단히 맛있습니다.

이런 이벤트를 제공해주신 캠프 92(@hsuhouse0907) 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담에는 다른메뉴를 시켜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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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 ' 코인을 모아 고래가 되기 위한 사투!!!'

개인적으로 마블의 영화를 매우 좋아라 하지만~^^

최근에 헐리웃영화=히어로 무비 라는 등식이 성립 할 정도로 마블영화가 대세입니다.

마블영화가 잠시 쉴때면 디즈니 영화가 상영하니…결국엔 현재 헐리웃의 영화는 모두 디즈니월드에 있는거 같네요

어쩌다가 이렇게 됐는지는 모르겠으나

이러한 마블의 영향력 확대에 가장 ‘피해’를 입은 사람이 누굴까요 ?

DC?? ㅋㅋㅋ 아마 많은 사람이 있겠죠 그 중에 한명이 ‘스필버그’라고 봅니다,.

최근 나온 스필버그의 영화는 주구장창 노잼입니다. 스파이 브릿지는 정말 ….눈물나게 재미없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영화도 사실 가볍게 패스 하려고했습니다.

그런데 평이 너무 좋더군요..다들 너무 좋아라 하더군요

‘ 재밌다! 아주 재밌다!’

오락성은 끝내주게 재밌고 아이템들도 다들 신박합니다.

게임을 좋아하니 정말 저렇게 나오면 잼날꺼같아요.

여기저기 옛날 영화(샤이닝)와 음악(특히 van halen의 jump는!!!!)은 미래영화인데도 과거를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킹콩 파동권 건담 등 다양한 소재들이 재미이었습니다.^^
(새로운 것들보다는 익숙한것들의 새로운 모습이 좋았습니다)

애니와 영화를 오간다고 볼 수 있는데 전혀 어색함이 없었습니다.

아바타랑도 비교할 수 가있는데 전개 흐름은 완전히 다릅니다^^

음악이 너무 좋았고

소재는 친숙했습니다

스토리는 단순했지만 재미있게 본 영화였습니다

영화 본 후 나오면서 든 생각

‘코인이나 모으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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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스파업!

스파업하기좋은계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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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매인에 이더 ASIC이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https://shop.bitmain.com/product/detail?pid=00020180403174908564M8dMJKtz06B7

모델명은 F가 아닌 E3입니다

사양은 180메가 해시로 예상보다는 낮게 나와서 우려는 적을 거같습니다

다만 전기사용량도 적고

부피도 적네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가격이

800USD입니다..

현재는 BATCH1이고 공홈 구매는 최대 1대입니다.

구매시에

구매로 965불이 듭니다

통관세가 224불이니 더하게 되면 1189불이 됩니다

1100원으로 하면 130만원입니다.

여기에 파워전원이 15만원이니 145만원이면 180해쉬 이더채굴기가 생기네요…

이더 펌핑 올까요?

아니면

이더를 무덤으로 보내는 킥이 될까요?

저도 한대 구매해볼까하다가 그냥 패스합니다.

현재시점 왓투마인 180MH/s의 채산성

한달에 16만원정도…..이정도면 관리비 전기료 내면 거의 대당 한달에 2만원꼴로 남을듯….

펌핑없이 asic 채굴기 나오면 바로 지옥…..
(댓글보고 다시 글추가! 당연히 펌핑이있겠죠… 그러니 채굴기보단 코인으로 가지고있는게 날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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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풀(antpool.com)에서 본 PPS+방식의 BTC vs BCH 비교 (추가수정)

채산성 관련 포스팅 오랜만에하네요

상당히 긴기간이 BCH가 우위에 있는 모습입니다.

워낙 채산성이 바닥이라서 다들 포기했는지 둘이 같아지려는 경향도 보이지 않습니다

xx 어차피 망했어…요런 느낌마저 드네요…

결론만 이야기하자면 BCH가 꽤 오랜시간동안 BTC보다 채산성이 좋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시가 이동하지 않고 있습니다!)

whattomine은 이론값이지만

antpool은 실제 나오는걸 기준으로 합니다.

결론

현재의 BTC는 정말 말도 안되게 저가다!!!

오해의 소지 해결

정산적인 상황에서 BTC와 BCH는 계속해서 채산성 크로스가 일어납니다.
높았다가 낮았다가
지속적으로 채굴자들이(해쉬)이 채산성이 좋은 쪽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생기는일이죠.
그런데 지금 몇일째 계속해서 BCH우위입니다.
BCH를 캐는 쪽으로 해시가 이동안하고 있습니다.
‘인위적인 움직임으로 보입니다.의도적으로 BTC를 누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좀더 구체적으로(내피셜)

BTC의 채굴량은 그대로이고 가격이 저렴하게 떨어져서 채산성에 문제가 생기는일인데 이런일이 자연스럽게 유지된다는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이게 가능한건 BTC 채굴자들이 BTC가 급등한다는 믿음이 있다는 뜻입니다. 좀더 나가면 의도적으로 누르고있는 쪽에서 BTC 모으기도 좋은 시점이라는 겁니다.

4월 7일~10일을 보는 이유….그리고 6월을 보는 이유는..적지않아요~(묻지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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