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잡담] @steamsteem , 그리고 @mgame , @wikitree @jjerry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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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내에서 물의를 일의킨 점에 대해서 사과드립니다

이번 일을 통해서 커뮤니티와 다운보팅에 대해서 많은 것을 생각했고

커뮤니티와 다른유저간의 소통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긍정적이라면 스팀은 다른 커뮤니티에서는 가질 수 없는 힘이 있구나 생각을 했고 다른면에서는 작은 일에도 엄청 시끄러워질 수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steasteem님 외에도 동시에 여러가지 일들이 생겨서 이렇게 한방에 정리를 해봅니다.

1

@mgame은 소속사? 라고 해야하나요. 그 분의 해명이 맞다면 아마도 소속사라는 개념이 맞겠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창작자를 지원하는 소속사가 있다는 건 좋은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짱짱맨의 창작자지원과도 거의 같은 뜻입니다.

그러나 그렇다면 공개적으로 사업목적을 밝히고 창작자를 모집하고 그들을 지원함을 밝히는 게 우선이었다고 봅니다. 특히나 사업이라면요.

제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저 역시 컨텐츠 창작자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소속사그룹)을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현재 시점 @mmcartoon, @mmcartoon-kr 은 웹툰 컨텐츠를 이미 게시하고 있고 (@wony님이이끌어가시고 계십니다. 현재로서 저는 제작을 위한 지원만합니다!) smt전까지 계속 컨텐츠를 확장할 것입니다.

그리고 소속사 형태로 창작자를 지원한다면 짱짱맨 태그를 사용하지 않고 소속사가 가지는 스팀파워로 지원을 했어야 했다고 봅니다.
이런 문제가 발생할것을 예상못해서 언급을 못했습니다. 앞으로 저는 기업형 소속사에겐 보팅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물론 짱짱맨태그는 공용이기에 사용하시는건 자유입니다. (저만 보팅않하겠다는겁니다.)

말이 길어지지만 결론은 저는 @mgame을 좋게 생각합니다.(그들의 말이 100%사실이라면요) 그리고 이번 기회에 ‘노이즈마케팅’ 한 셈 치고 더 많은 창작자들이 지원하고 그들을 지원해주셨으면 좋겠네요.(물론 자신의 스팀파워로요.) 지속적이고 꾸준한 프로젝트로 계속되기를 기대합니다.

2

@jjerryhan, @wikitree 를 비롯한 최근의 보팅봇을 통한 트랜드글 도배는 눈쌀을 찌뿌리게합니다.

특히나 @jjerryhan님의 글은 정치적인 의도를 가지고 있어서 반대의견을 가진 분들에게 정치적인 차별(?)이라는 오해를 가지게 합니다.

저역시 눈쌀을 찌부리고 의문을 가졌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저는 보팅봇,포로모션 기능을 사용해서 대세글에 리스트되는 것은

스파가 적은 분들이 스파업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그 분들이 사용할 수 있는 나름의 ‘배려’라고 봅니다.
(사회적 약자는 아니니..그냥 낮은스파보유자를 위한 배려??)

스파가 높은 사람들은 ‘그지’같은 글로도 대세글에 쉽게가는데 스파가 낮은 사람은 ‘임대’를 하거나 ‘보팅봇’을 해야지만 가능하다는 의견에 동의하기 때문입니다. 우선적으로 보팅금액으로 리스팅되는 시스템은 정말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ㅠ

그렇기 때문에 도배수준이 아닌 상태에서 보팅봇 사용은 수익이 목적이든지 정치표현이 목적이든지 자유라고 봅니다.

다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대세글에 올라간다고해서 커뮤니티의 공통의견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오히려 하시고자 하는 말씀에 대해서 반발을 일으키는 효과를 낼 것입니다. 이것이 어뷰징과의 공통점이겠죠….

@wikitree는 @jjerryhan님과는 조금 다르다고 보는데, 기업이 왜 이러고 있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미지 다 망치고 지속가능성을 해치는 일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형태를 유지하고자한다면 이렇게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하루에 포스팅 되는 기사의 요약과 링크, 목차 정도로 1개의 포스팅을 대세글로 보내고(수정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업데이팅하시고) 나머지는 kr태그 말고 자신의 태그를 사용하시는게 어떤신지요. kr태그 사용하지 마시고요…

@jjerryhan, @wikitree 두 분이 하는 것이 과해지면 보팅봇 광고효과 말고는 없습니다. 그리고 곧 대규모 다운보팅도 발생할 것이라고 봅니다(이미 발생한 다운보팅이 그냥 커피라면 앞으로 발생할 다운보팅은 ‘top’ 겠죠)

3

현재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이야길 통해서 바뀔가능성 많구요 댓글 주시면 답글 달겠습니다.

이 말 오랜만에 쓰네요~ ‘즐스팀’(@steamsteem님이 즐스팀하라고 하는데 옛날 생각이 났습니다. 이 분 적어도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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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msteem 님에게 제안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평화)

@steamsteem님과 이야기는 @steamsteem님의 포스팅 댓글에 있습니다.

서로 제안을 조절해서 평화롭게 해결이 된거같습니다.

추후에도 다운보팅은 심사숙고하겠습니다.

스팀잇내에서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관련 포스팅2건의 보상은 골든티켓에 전액 사용하겠습니다.

—————————–이하글은 원문입니다.—————–

네이버에서 종북, 명예훼손으로 검색해보았습니다.

@steamsteem 님이 ‘자신의 기준’으로 지속적으로 ‘종북’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경우

이는 명예훼손 사유가 됩니다.

@hogu 님을 비롯해서 몇 몇 분들이 상식적인 수준에서 중재를 해주셨으나 @steamsteem 님은 그 후에도 변함없는 상태입니다.
(특히나 사소해보일지 몰라도 댓글을 크게 작성하는 건 정말 눈쌀을 찌뿌리게 합니다.)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자신의 기준’으로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 하고 모욕을 할 경우

방관하지 않고 ‘리얼월드’에서 서로 보게 될 것입니다.

—————-여기서 부터가 본론 내용입니다.———————–
1.@steamsteem 다운보팅 사유

정치적인 입장을 표명하는 건 자유입니다. (재차 이야기해도 안믿는 분은 어차피 안믿더라구요.. 계속 자기맘데로 생각하더군요) 정치적인 입장의 차이로 다운보팅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극단적이긴 하지만 어떤 글은 공감하는 글도 있습니다.

그러나 정치적인 입장을 떠나 서로를 무시하고 모욕하며 조롱을 일삼는 자가 스티밋이라는 체계를 붕괴시키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커뮤니티를 지키는것 이 외에도 개인적으로는 저의 자산(암호화화폐)를 지키는 일입니다.

스티밋에서는 종교,패미니즘,정치 글이 최근에 많아졌습니다. 저는 이게( 피곤하지만)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성은 그 자체로 가치를 만든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런 다양성이 ‘상호존중’없이 발현되는 경우, 서로 무시하고 모욕하는 경우, 이것이 ‘도’를 넘는 경우에 커뮤니티는 붕괴될 수 있고 한창 성장중인 스티밋의 이미지는 왜곡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런 경우 스티밋에서 ‘다운보팅’은 당연한 것이라고 봅니다.

현재까지 그런 기준으로 @steamsteem님 만큼 많이 나간 분은 없었습니다.(본인은 아무 이상없다는듯이 링크를 주는데 ‘제 답은 이상합니다.’입니다.)

2.전쟁????

@steamsteem님이 전쟁이야길 하면서 모든 것을 정당화합니다. 모든 어뷰징, 모든 도배, 모든 명예훼손, 모든 비하를 정당화합니다.
그렇습니다. 반성을 원해서 다운보팅을 했는데 전쟁으로 받아들이고 (그런데 다운보팅이 선전포고 전쟁인가요?)
모든 패악질을 해도 ‘이건 전쟁이니까 괜찮아’ 라는 말을 합니다. 심지어 ‘유탄’이라는 말을 쓰면서 피해자를 더 화나게 만들고 있습니다.

3.현재까지의 과정
제가 그분의 이전 글을 보니 다운보팅은 전에도 있었습니다. 다운보팅 후에도 계속 저런다는 건 아무 반성이 없다거나 틀렸다는걸 모른다는걸로 보였습니다. 몇 몇 분들이 주신 글을 보면 다운보팅에 대해서 받을만한 것은 인정한다는 말을 하시던데 그렇다면 태도가 변했어야한다고 봅니다.
(정치적인 글 계속 쓰세요. 단 태도를 바꾸십쇼..이런 말 다큰 성인에게 하는건 말하는 사람도 불편합니다.)

그래서 ‘이 분은 그냥 다운보팅으로는 안되겠네’ 라고 판단했고(물론 그 전에 매우 심각한 댓글테러를 본 직후였습니다.) 페이아웃 전 모든 포스팅을 다운보팅했습니다.(그러나 반응이 오는 경우 플래그는 취소할 의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댓글로(당연히 큰 글씨체로) 저에게 항의를 하셨고…전 댓글에 폰트가 크다는 그 하나의 이유만으로도 플래그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플래그했습니다.(물론 내용도 거의 시비죠였습니다)

그랬더니 그 분은 선전포고라고하면서 댓글테러를 진행했습니다.
(그 댓글 내용 중에는 ‘전쟁보상금’ 이런 단어도 있습니다. —>이부분에있어서는 저도 참기가 힘들더군요)

그리고 다음날이 되니 ‘짱짱맨’에 대한 테러가 진행되었구요.

이에 대해서 제 입장을 포스팅 한게 ‘잠그겠다’라고 한 포스팅입니다.

4.앞으로

뭐 저도 그다지 이싸움이 오래가는 걸 원하지는 않습니다. 좋은쪽으로는 지난 삶을 돌아보는 기회로 생각했고(아 나는 종북인가?..답은 아님..) 나쁜쪽으로는 본래 하는 코인 포스팅을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멈추고 싶은게 본심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멈추면 앞으로 유사사례는 계속 나올것입니다.그래서 멈출 수가없습니다. 오히려 가열차게 더 달려야한다고 봅니다.! 힘들고 지치고 괴롭겠지만요

5.요구사항
@steamsteem 님이 그간 해온 모욕과 명예훼손 비하는 사과 포스팅 하나로 퉁치겠습니다. 사과한다는 포스팅을 부탁합니다. 그리고 추후에는 다시는 그런 행위를 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해주십쇼 . (반복시에는 똑같은 일이 반복될것입니다 그리고 댓글에서는 큰 글씨를 쓰지 않겠다는 내용은 꼭!넣어주세요!)

그리고 저는 그 포스팅에 풀보팅 해드리겠습니다.(전쟁보상금이라고 생각하셔도되고 이겼다고 생각해도됩니다)

그러면 저역시 @steamsteem님과 다른 스티미언 분들에게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소란을 피운점(이 부분이 역설인거같습니다. 저는 커뮤니티를 지키고자 했는데 오히려 파괴행위를 한것에 대한 깊은 반성이 있습니다.), 다운보팅은 남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드립니다.


저는 코인글이나 쓰려고 왔는데 어쩌다가 여기까지 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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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코인] 2018년 4-5월과 2017년 3-4월의 읍읍읍..

개인적인 ‘이벤트’로 매우 피곤한 일상이라 어제 올릴껄 오늘 올렸네요 …어제의 코인…


2016년 9월 부터 2017년 3월 9일 까지의 그래프입니다.

여기서 조금 확대해보죠

2016년 12월 부터 2017년 3월 9일입니다.

만원정도에서 하락세를 보이다가 8천원 후반대 가격을 보입니다

그리고 갑자기 폭등

2017년 3월달 2만 5천원을 고점으로 엄청 오르다가 갑자기 장대음봉 맞고 2만원대가 깨집니다.(이게 3월8일,9일이죠)

자…이 코인과 비교할 다른 코인의 그래프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위 그래프르는 2018년 1월 9일부터 오늘까지의 그래프입니다.

여기서 좀 앞을 짜르고 뒤만 남겨봅시다

위 그래프는 2018년 3월 24일 부터 오늘까지의 그래프 입니다.

6천원대까지 떨어진 후 폭등을 시작해서 2만 5천원을 찍고 양대 음봉을 만든 상황입니다.

위의 2017년의 코인과 거의 같은 모습입니다.

이제 두 그래프가 어떤 코인인지는 다 아실꺼라고 봅니다.

2017년의 이더리움과 2018년의 이오스의 그래프입니다.

그럼 2017년의 이더리움은 그 후 어떻게 됐을까요?

이더리움은 조정을 받는 듯 보였으나 바로 6만 5천원까지 다시 거의 같은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그리고 또 장대 음봉….

이것을 반복했고 그때마다 적절한 호재와 악재를 뿌렸습니다.

그리고 최고가 199만원에 현재가 72만원에 있습니다.

물론 이오스는 코인 발행 수도 10배나 많습니다.

당연히 같은 모습으로 움직이긴 힘들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EOS 의 위치는 아직까지도 저가라고 봅니다.

……

2017년 이더리움에겐 EEA가 있었고 2018년 이오스에겐 BP 가 있습니다.


주의

그래프를 보고 ‘역사는 반복될꺼야’ 라고 생각하는건 심각한 오류를 낼 수 있습니다.

그냥 유머 수준의 글이라고 생각하세요~가능성만 열려있구나~ 정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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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활동에 있어서 다운보팅이란...@mgame

https://steemit.com/kr/@ravenkim/mgame

일단 위의 글을 보고 내가 뭘한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열거된 모든 ID는 친구등록을 했습니다

저는 친구등록을 두 종류로 나누어서 합니다

진짜 친구와 관찰해야 할 친구

그리고 후자의 경우 대부분이 해외 스패머입니다.

해외 스패머는 일단 포스팅되면 대부분 차단됩니다.

대부분이 한글 복사 붙이기 하는 스패머들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대거 친구등록을 했습니다.

그들 모두가 짱짱맨 태그를 사용하고, 꽤 높은 보팅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 모든 금액을 @mgame 계정으로 보내고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서 해명을 요청합니다 해명이 없는 경우 기존의 해외 스패머와 동일하게 간주하겠습니다

@zerry

@fanta1

@jaoon

@sumy

@eileeninmay

@pianistklein

@dolcat

@kimhama94

@sjgd5813

@shong2

@cjs13

@iiii93

@sy13

@seunga

@weewoo

@soosan

보상거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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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뷰징하는 계정 하나를 잠그려고합니다. 방법을 아시는분 요청드립니다.

현재 짱짱맨 태그를 비롯 제가 작성하고 있는 모든 리플에 테러를 가하고 있는 분이 있습니다
(스팀잇은 참으로 친절한게 이런분한테도 존칭을 쓰고 있는 내자신이 놀랍습니다!)

전쟁광이신지 전쟁을 입에 달고 다니는데…

선전포고니, 전쟁 보상금이니, 말하는 수준이 도저히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습니다.

일단 다운보팅 사유는 간단 합니다만 많은 고민을 한 후 발동했습니다.

  1. 과거에 저에게 시비 건 전력이 있었고 그 때 이미 경고를 했습니다.

  2. 정치적인 사안에 있어서 타인에 대한 배려가 없으며 존중도 없습니다.

  3. 다운보팅 후 취소하려고 했으나, 그 후 심각한 테러를 가했습니다.

이 계정을 잠그기 위해서 저역시 무한 다운보팅을 할 것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뮤트만 하려고했습니다만 타인에 대해서 피해를 주며 짱짱맨에 대해서 이런 글을 남기고 다니는데 도저히 참을 수가없네요.

—–이하 ‘이런글’—–

@virus707 이 선전포고와 함께 전면적인 다운보팅 전쟁에 돌입하였기에, 그 24시간 자동 작동하는 바이러스 로봇이 후원한다고 알려진, 내 개념에서는 위장된 위선적인 변형 셀프보팅인 상호보팅조합의 글들에는 이 선전포고문을 남긴다.

변형 셀프봇팅이라니…..

일단 이 분은 하루만에 갈때까지 갔다고 판단합니다. 특히 짱짱맨 시작에 영감을 준 @clayop님 글에 똥을 싸지르는등……만행이 갈떄까지 갔다고 봅니다.

이런 사람 다운보팅하는데 이런 소동을 핀다면 kr 커뮤니티에서는 플래그 버튼을 없애야할 것입니다.

그래서 ‘뮤트’가 아닌 ‘플래그’를 할 것이며 이 것이 명성도를 -25까지 떨어뜨릴 때까지 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이게 진짜 ‘선전포고’입니다. 아 스팀받네…..

다운보팅 사유에 대해서 정치적인 글을 올려서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정치적인 글 특히 보수적인 글 마음껏올려도 됩니다. 다양성과 자유는 존중되어야합니다. 그러나 저건 자유도 다양성도 아닙니다.

제가 하나씩 다 플래깅을 하는데 이 때문에 vp가 무서운 속도로 줍니다. 명성도 55이상이신분들이 플래깅에 동참해준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본의 아니게 기존 댓글까지 모두 플래그할 예정입니다. 영원히 저의 흑역사로 남겠지만 …난동자를 가만히 방치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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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콰이어트 플레이스(a quiet place)..영화라는건 이래야지!!!

사실 이 영화는 ‘어벤져스3 인피니티 워 ‘보다도 먼저 봤습니다만
영화포스팅 할 여유가 없다가
재관람하고 다시 포스팅을 합니다

에밀리 블런트 주연의 공포영화입니다.

에밀리 블런트하면 떠오르는 영화는 ‘엣지 오브 투마로우’의 여전사겠죠?(전장의 암캐!!!)

이 장면이 제일 강렬하죠!!
(이게 벌써 4년전입니다!!!!)

그 후에 희대의 대작인 시카리오를 찍었구요(드니 빌뢰브 감독의 대작입니다!!)


(이 영화에 조슈브롤린이 나옵니다~~타노스이면서 케이블인 그 배우입니다!잼있는건^^ 어벤져스에서 델토르가 콜렉터로 나오는데 타노스에게 밟히거든요~!)

그리고 남자 배우로 나오는 존 크래신스키는 감독 연출 각본 주연을 하는 다재다능한 남자인간입니다

결정적으로 둘은 ‘리얼월드’에서 ‘리얼 부부’입니다

영화는 남자배우이면서 에밀리 블런트의 남편인!(강조) 존 크래신스키가 감독을 했습니다.

배우는 한 가족이 다인 작은 영화입니다.

그런데 공포영화가 가져야하는 미덕은 다 가지고있습니다.

음악, 인물, 이야기 , 소재등 너무 잘만들어진 영화입니다.

스토리를 정말 쓰고싶지만 스토리를 전혀 모르고 봐야 재미있는 영화입니다..

다만 보는동안 왼쪽 가슴을 죄고 보는 스타일의 영화이고 귀신나오고 그런 영화 아닙니다.

끝날때 다들 시원한 사이다 한 잔 드링킹하는 기분으로 나올 수 있는 진짜 재미있는 영화입니다

중간에 부정이 느껴지는 장면에서는 눈물이 뚝뚝 날 수도 있습니다.

어벤져스 떄문에 상영관이 빠르게 사라지겠지만

극장에서 개봉할 때 꼭 보시라고 추천해드립니다.

이오스같은건 그냥 내비둬도 오르니 내비두고 영화나 한 편 보세요~~~

국내에서는 흥행성적이 부진하지만

미국에서는 5천만불을 넘어서는 성적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정말 재미있습니다!!! 두 번이나 봤다니까요^^

https://youtu.be/fReW74jrT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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