벳다이스와 데이코인.....크립토세계의 배당맛!

https://newdex.io


(누차 이야기했던 이오스댑코인들의 돌파구 뉴덱스의 첫화면입니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현재의 이오스 코인에게 딱 맞는 말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코인이 있는데….

이오스의 전송수수료 무료라는 특징과 스마트컨트랙트기능으로 시간당 배당을 하는 코인이 있습니다.
(이오스벳이라는 실시간배당 갬블도 있는데 비상장이니패스)

이더리움에서도 한달에 한번 배당을 하겠다는 코인은 많이 있었습니다. 갬블에만 한정짓자면 비젼은 훌룡하게 제시하였지만 그 후 제도권내에 라이센스문제로 복잡해지고 SEC규제가능성으로 배당도 힘들어졌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이더리움은 폭등해서 전송수수료 문제까지 발생했죠.

지금 이오스댑들이 갬블에만 치중되어있지만
조금 떨어져서 댑들을 보면
빠른 처리속도 무료전송시스템의 장점을 잘 이용한 경우라고 봅니다.

‘이오스의 장점=이더리움의 한계’

인걸 제대로 증명했습니다.

단순히 전송속도만을 의미하는것이 아니라 무료라는 점을…
(CPU자원문제는 역시나 풀어야할 과제이긴합니다….포크를 기대합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이오스의 미래댑에 대한이야기는 담에하기로 하고 ….배당에 대한 것만 이야기하죠

벳다이스

현재 시점 벳다이스 가격입니다.오픈톡방에서 언급했을때 샀었다면 ….(.미안.요즘내가 확신이없어….)

그리고

어제자 배당한 배당량입니다.

계산을 해보니 하루에 1.5%정도의 배당이 나옵니다.(잡코빼고요)

데이코인

이오스 댑들과는 달리 거래소 코인입니다.

이것도 현재 데이코인의 폭락으로 배당맛이 꿀맛인데.

https://www.daybit.com/


(현재 데이코인은 폭락에 폭락을 하여 100원정도 합니다.)

거래소 코인이 가지는 배당 후 폭락의 패턴을 지나왔고

현재가는 100원정도입니다.

fcoin처럼 훅가버릴꺼같지는 않지만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이죠

그럼 데이코인의 현재 배당은 어떨까요?

하루 12-14BTC 사이에 수수료 수익을 기여도에 따라 나누는구조입니다

기여도는 지분율과 비슷한데 계속해서 코인이 발생하다보니 시간이 지날수록 기여도는 줍니다.

줄어드는 기여도 보다 거래량이 증가해야지 선순환하는 구조입니다.

선순환할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힘들어보입니다만 노력은 하고 있고 더 떨어질꺼같지 않아서 전 인했습니다.

현재 한 10만개(천만원) 정도를 구매하면 하루에 20만원정도가 들어오더군요

하루 배당맛이 2 %가 조금 안되는거같습니다.

두 코인의 한계점

(픽하고 비교적 긴시간 관찰 한 후에 포스팅을 합니다.)

두 코인 모두 ‘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입니다.

갬블댑은 고래이탈과 제도권밖이라는 리스크가 있으며 거래소코인은 기존 코인들이 망한 사례들이 있습니다.

두 코인 모두 유저수 확충이 최대한의 과제 입니다. (구체적으로는 고래)

시간이 지날수록 발생되는 코인들이 늘기때문에 무작정 기다릴 수만은없는 코인들입니다. 코인으로 시간을 사서 그 시간안에 가치를 증명해야하죠…

이 리스크와 과제를 고려한다면 이 보다 높은 배당을 주는 코인은 없을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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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짱짱맨 소식입니다.

하드포크 이후로 짱짱맨을 운영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bukio 님과 이야기를 나눈 후

제 개인이 운영하는 것보다 좀 더 확장성이 있고 영향력을 가질 수 있겠다고 판단되어

짱짱맨의 운영을 부탁드리게 되었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인 안이 나오면 재차 포스팅을 하겠지만

아주 가까운 시일내에 업그레이드 된 짱짱맨이 나올 예정입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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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라는 무형의 자산+ 채굴형거래소의 '모순'

1 신뢰라는 무형의 자산.


(작년 그리고 금년으로 이어지고 있는 비트코인의 시세를 보고 있으면 여러가지 생각이 동시에 듭니다. 만감이 교차?? 와는 조금 다른 …..)

그리고 최근의 스팀(스팀잇)과 이오스댑, 도박댑, 거래소코인 등의 트랜드를 생각해봐도 하나의 흐름은 분명히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코인으로 돈을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본 건 아마도 3년전쯤의 폴로닉스에서 였는데 그 때의 폴로닉스는 마치 비상장주 거래소 처럼 뜨거운 열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폴로닉스가 어느정도 자리가 잡자 비트렉스라는 거래소가 또 생동감있게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물론 그 사이 국내거래소도 강력해졌지만 당시 국내거래소에 상장된 알트는 끽해야 이더리움이나 라이트코인정도였습니다.)

뭐 옜날이야기를 갑자기 왜하냐면

그 당시에 가상화폐에 대한 신뢰를 이야기 하고 싶어서입니다. 그렇습니다. 그 때 BTC에 투자한 사람들이 돈을 벌었던 가장 큰 이유는 불확실성, 불신에 대한 리스크를 비용으로 지불했기 때문입니다.

그런 불신에 투자한 것이 묻지마 투자였다고 하더라도 엄연히 존재하는 리스크에 대한 대가였다고 봅니다.

신뢰 그리고 신뢰의 정 반대에 있는 불확실성,불신

현재 우리나라 뿐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가상화폐 시장이 커지면서 이런 비용은 낮아졌습니다.(상대적으로요) 그렇습니다 시장에서는 불신에 대해서 지불할 비용은 거의 없어진거 같습니다.(물론 상대적인의미 강조!)

이제 도박댑이나 거래소코인이나 정체불명의 코인이라도 거래소에서 거래가 되면 어느정도 신뢰를 가지고 봅니다. 그리고 거시적으로 그런 신뢰들이 모이면 (큰 시세차익을 볼 수는 없어도 )코인 가격은 안정적인 가격흐름을 가지게 됩니다.

‘단기의 큰 수익을 바라고 모인 투자자들 덕분에 장기적인 안정성을 확보하게 된다’ 아이러니하죠..

그리고 현재에 있어서 가상화폐에 대한 기본적인 신뢰 이외에도 자신의 프로젝트에 대한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을 해야합니다.

이 과정이 불필요한 노력처럼 보일 수 있지만 상호 신뢰를 얻기 위해서 투자자는 코인을 평가해야하고 코인들은 자신들의 존재를 설명하고 증명해야합니다.

2 채굴거래소에서 보여지는 ‘모순’

채굴형 거래소가 계속 진화하고 있습니다. f코인의 몰락으로 좀더 개선된 거래소들이 나오고있죠.

거래소는 좀 더 개선해서 가치를 유지시키고 싶어하고 그 속에서 투자자는 한탕을 해먹고 나올려고합니다. 두 주체가 생각이 완전 반대인 상황인거죠..
(그래서 비고고의 실험이 성공하길 기대합니다…..)

결국 현재 개선된 채굴형 거래소는 시간당 분배량을 정해놓고 분배량이 소진되면 더 이상 주지 않는 쪽으로 나왔습니다. 일종의 선착순??? 같은 거죠..

이런 시스템의 맹점을 이용해서 채굴꾼들은 프로그램을 돌려 한시간에 한번씩 대량거래해서 채굴되는 모든 코인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방패를 내놓으면 더 강한 칼을 들이되고있죠….이제 또 더 강한 방패가 나올 타임인데…..

과연 어떤 방식으로 해야 이걸 해결할 수 있을지..

굳이 코인을 채굴해야하나? 이런생각에 도달하게 되더군요

그게 아니면 비마이닝 기간 채굴자에게 혜택을 주는 다른 방법은 없을까? 이런생각도 들고요

그래서 이런저런 설계를 해봤는데….뭐 어차피 쓸모도 없지만….덱스 거래소에서 한번 사용해보고 싶긴합니다. 덱스이오스나 뉴덱스에 아시는분있으면 토큰발행하라고 이야기하고 싶네요. 죽여주는 모델있으니……

두개 포스팅을 하나로 쓰려니 뭔소린지…

그냥 기록차원에서 쓰고 계속 수정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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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고고의 할로윈 트레이딩 축제 이벤트 가 시작되는데....-->변경으로 무효

(일단 가즈아라 반말)

비고고에서 하는 행사가 뭔지는 알아야지 내가 포스팅하는게 뭔지 알 수 있을꺼 같아서

https://bgogo.com/

링크붙이니 눌러보고 들어가바

그러고보면 비고고는 뭔데 이럴수도있겠군…이런 사람은 그냥 패스..

읽어 본 사람 대상으로 쓰는 포스팅임.

그러고보니 비고고 회원이 아니면 참여도 힘들어…지금 가입해서 KYC받고 이체해서 시험도 보려면…….

너무 늦은건지도…..

일단 이 행사는 대형 거래소에서는 절대 못해 굳이 할 이유도 없고

신생 트레이딩 마이닝 거래소에서만 할 수 있고 생각할 수 있는 독특한 이벤트야…

일단 정리해보자면

대부분의 트레이딩 거래소를 보면 시간당 한도가 넘어가면 더 이상 채굴이 안되서 거래량이 거의 없어. 비고고도 그런 문제가 있지……

이럴때 거래를 독려하고 거래량을 유지하기 위해서 생각한 아이디어가 이 할로윈 이벤트야..

24시간동안 비마이닝 기간에 모인 수수료의 80%를 딱 1명에게 주는 이벤트

뭐!! 24시간동안 비마이닝 기간 수수료 80%를 한명에게!!!!!

로또지!!!

이 포스팅은

‘1명에게만 주니까 거의 가능성없을 꺼 같아’..’난 개미니까 어차피 안돼’..’고래들이 다 쳐먹겠네 배터져라’…..라고 미리 포기하는 사람들을 위한 포스팅이야..

자 위의 비고고 이벤트 안내링크를 보니 한글로, 그것도 빨간색으로 강조해서 써있네..

거래금액이 아니야 거래횟수야…

뭔가 머리를 땅 치지않나?

자 내일 내 전략 공개한다

일단 매도 량에 1개씩 수만개 거래를 걸어.

그걸 다시 내가 사면 수만개 거래가 체결되면서 골든에그가 수만개 나올꺼야..

다시 구체적으로 적자면

현재 BGG의 가격은 0.0000013 BTC 하는데 1.3 BTC면 100만개를 살 수 있어

거래 최수수량이 1개니까

(직접해봤다 진짜 1개다)

1씩 100만개 주문을 넣고

1.3btc로 사면되

그럼 로또 100만장을 받을 수 있지!!!

쉽지

비고고 가입해서 로또 받고

당첨되면 쏴라…

변수 주최측에서 최수수량을 변경할가능성있음

변수2 자전거래는 1회로 인정될수있음(이런경우 차명계정필요)

변수3 가격이 폭등할수있음

변수4 수수료0.1% 무시못함

변수5 로또 많이 산다고 1등되는건 아님(가능성만 올라가는거임)


변경으로 거래량도 반영되게 나옵니다.ㅠ

그리고 현재 하고있는데 아직까지는 무반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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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쓰는 스팀잇에 바라는 점..1. 스테이킹 기간.

최근에 이오스와 이오스댑들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없던 새로운 일들이 계속 발생하고

그 중에 기존 코인들이 다시 부각받는 모습들도 보입니다.

좋은 방향이던 나쁜 방향이던 왁자지껄 한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 공격형 투자하시는분들에게 이오스 덱스들에서 기회를 잡아보라고 하고싶군요..일간 변동폭이 어마어마하고 거래량도 충분히 커버됩니다. 최근의 중앙화거래소에서는 펌핑이 거의 없기때문에 cex보단 dex가 공격형 투자자들에겐 더 기회………)

그리고 스팀잇도 변화를 하고 있습니다

하드포크20이 완료되었고 자잘한 버그들을 픽스하고 있습니다.

그러던중

스팀잇이 가지고 있는 고유 특성 즉 절대 변하면 안되는 뼈대를 빼고는

바뀌었으면 하는 것들이 있어서 포스팅을 해봅니다.

그 첫번째가 스테이킹 기간입니다.

스테이킹이라는 개념, 특정일 거래를 묶는건 스팀가격에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런데 현행은 너무 깁니다.

이오스가 100% 3일입니다. 댑들중에는 100% 24시간인경우도 많구요.

스팀의 가격이 고가였다면 말을 못꺼내겠지만

지금 가격수준이라면 스테이킹 기간에 대해서 좀 더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은 스팀의 가격보다는 영향력,거래량을 키워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전에 가상화폐의 수불이 불안하던 시절에는 물량을 묶는게 좋은 전략이었습니다만 현재에 있어서 어차피 팔사람은 팔고 살사람은 산다가 답입니다. 오히려 묶어버림으로써 영향력만 줄이는 피해가 더 큰게 현재 상황 같습니다.

이오스 수준은 아니더라도 기간을 한번 더 줄이는 걸 권하고 싶습니다.

그 부작용으로 다수의 스팀 물량이 시장에 풀려 가격이 하락하더라도 단타꾼이 몰려서 시장과 서비스가 분리되더라도 말입니다.
(이런 악성 재고들이 해결되야지 오히려 고가에서 안정적인 가격을 유지할꺼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지금 스팀의 거래량으로는 어떤 거래소도 좋아하지 않을거같습니다. 특히 SMT가 나오는 시점에서 이오스댑과 경쟁한다고 전제한다면 이런 제도는 너무 ‘올드’합니다.(한떄는 뉴브랜드 였는데..)

당연히 스팀->스파 전환시의 기간 패널티는 있어야하며 스테이킹기간은 반드시 존재해야 합니다. 그러나 현행은 그 기간이 너무 길며 이 점은 분명히 전환하려는 동기를 감소시킵니다. 투자매력과는 무관하게 스팀은 ‘투자’할 가치가 있다 보다는 ‘전환’할 가치가 있다로 어필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거래소에서도 활발하게 거래되지만 지갑에도 일정 수준이상이 항상 있어야하기 때문입니다.
(현행에서는 투자,투기 매력으로 가격이 오르더라도 스파로 전환하는 것은 매우 두려운 일입니다.)

시스템상 조금 번거롭더라도요

최신 트렌드를 모니터링해보고 내린 결론 입니다.

두번째 포스팅을 또할게요~~

댓글 반박 무한 허용 합니다.

/저는 바뀌더라도 전환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시장에 물량이 좀 나오면 블럭딜로 오히려 더 사고 싶습니다.

스팀은 투자매력보단 스파로 전환해야하는 매력으로 어필해야 합니다. 시장에서 스팀의 가격은 투자매력을 끌어올릴 수 는있지만 경험상 아무리 스팀이 고가 갱신을 하더라도 코인홀더들이 스파로 전환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이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그만큼 고민이 되는거구요.

다른 코인들과 확실히 다릅니다….스팀은 한스텝 꼭 더가고 손이 한번 더 필요합니다…ㅠㅠ그래서 계속 공부하게하고 ….

@clayop님 멋져요^^ 화이팅!!!

예고 2.는 거래소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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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비고고 밋업에 가요~^^

https://www.onoffmix.com/event/155025

내일 밋업에 가요^^

저녁7시라서 호옥시 못갈지도 모르지만…..

접수마감까지 2시간/12명 남았네요

여기가면 에어드롭도 꽤해준다고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비고고 기대가 큰 거래소인데

내일 무슨이야기하는지 귀를 쫑긋 세우고 듣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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