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우리나라에서는 1월1일에도 새해인사를 하고

구정에도 새해인사를 하니~

일년이 빠르게 간거같아요^^

다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뭐든 돼는 돼지 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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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극한 직업...웃다보면 엔딩크레딧!

사실 이런식의 대놓고 웃기겠다고 나온 영화는 스토리보다 연출력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근데 스토리나 소재도 좋고

배우연기들까지 좋다면 최고죠!
(물론 연출도 좋았습니다.^^_과하지않고 적당한)

음악은 조금 촌스러웠지만 뭐 적당히 어울렸습니다.(외도된 과장되지 않은 수준?)

내용은 예고편만봐도 다 알 수 있을정도로 뻔하지만

진짜 웃깁니다

그냥 하하호호 웃음소리가 관람객에서 계속 나옵니다

‘나 오늘 웃으러 이 영화 보러왔어!!’ 라고 생각한다면 대박 강추(전 대만족!)

뭔가 철학적 사유가 필요하고 영상미를 배우고 싶고 음악을 느끼고 싶은 분은 패스(코드가 안맞으면 내내 툴툴거릴 수 있음)

좀 심각한 영화만 보다 보면 이런 영화를 한편 보고 싶어지는데 지금이 딱 그런 타이밍이라서 전 대만족했습니다.

예전에는 이런때에 딱 주성치 영화를 비디오로 봤는데…….

(주성치 같이 과장된 연기설정이 있는건 아니지만) 보는 동안 비슷한 색깔의 병맛이 넘쳐흐릅니다~~

뭐 영화 까는거 같은데 절대 아님

돈 내고 보는 영화 그 돈 아깝지 않고

시간내서 보는 영화 그 시간 아깝지 않으면

그 자체로 좋은 영화라고 봅니다~~~

한마디로 강추!!

왠지 초대박 날꺼같은 느낌의 영화였습니다.

https://youtu.be/xM1CIQd_X4c

류승룡은 ‘킹덤’에서의 눈에 힘주고 하는 연기보다 이런 연기를 더 잘하고 어울리는 거 같습니다. 오랜만에 진짜 류승룡을 본 그런 착각이 들어요~
이하늬의 액션은 조금 어색한 감이 있는데(약간 한타임 느린 느낌,음악때문일까요?) 그래도 온몸을 날린 연기와 찰진 욕이….이쁜걸 내려놔서 이제는 여배우보단 ‘배우’느낌이 납니다.
그 외에 진선규 이동휘 공명등도 재미있고 조폭으로 나온 애들도 웃깁니다.

그렇습니다 그냥 재미있습니다.

돈아깝지 않게 재미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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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서 PS4를 할인합니다!!!

신문기사를 퍼올수는없고 링크를 올려드립니다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92787

요약하자면 할인을 한다는거죠!!

가격할인이 엄청나요!!

근데 전 이미 있다는거..

없는 사람들은 이번기회에 장만해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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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은 어디로 가는건가요!

네드의 사임이 호재인것은 분명한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요

네드의 13주후는 어떻게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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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나이트 샤말란 아직 죽지 않았음....글래스 후기 약스포


(스포가 있을확률 높음)

1편 언브레이커블 2000

2편 23아이덴티티(영어제목 split) 2016

그리고 대망의 3편 글래스….2018

1편의 포스터 2편의 포스터에도 이미 깨진 유리(글래스)가 있습니다. 1편과 2편 사이에 시간차이가 큽니다..무려 16년차이!!!!

1편의언브레이커블의 주인공 데이빗던

2편의 23아이덴티티의 주인공 케빈(이하 23명)

3편의 글래스의 주인공 미스터 글래스…..

위 장면은 그 셋이 함께 있는 장면입니다.

영화는 반드시 위의 두 편을 봐야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23아이덴티티 안보고 보면 제임스 맥어보이 ‘저새끼 왜저래’ 이런 말 나옵니다)

두 편 모두 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안보신 분들은 꼭 보고 가세요!

영화는 집요할 정도로 1편과 2편의 시간의 궤를 맞추려고 합니다. 1편에서 컷트한 필름을 사용함으로써 브루스윌리스의 16년 전 모습을 자연스럽게 볼 수 있게했습니다.(재활용정신 쩌러!)
언브레이커블의 1편의 아역배우가 실제 다시 그 역을 맡았습니다.(조셉 던)
그리고 글래스의 엄마도 16년전의 배우가 다시 맡았습니다.(엘리야 엄마역,이름없음 ㅠ)

2편의 경우 비교적 최근에 만들어졌고 쿠키에서 브루스윌리스를 등판시킴으로써 3편을 예고했었기 때문에 둘사이에 흐름은 큰 무리가 없었습니다.다만 1편은 히어로물이고 2편은 공포물로 나온 상황에서 이 둘을 하나의 세계관으로 묶으려고 하는 시도는 약간의 무리수가 들어갈 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그리고 그 결과 ‘코믹스 히어로’라는 소재로 만나게 됩니다.(이건 1편의 설정에 더 가깝죠…2편의 케빈도 히어로/빌런의 하나다라는 식으로 …..)

이게 조금 유치하고 황당하다고 느껴지면 영화가 재미가 없습니다. (전 재미있었습니다!)

1편에서도 특별출연했던 샤말란감독이 다시 나오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데이빗이 운영하는 보안업체에서 물건을 구매하는 인도계 사람이 샤말란감독입니다. 거기서 16년전에 봤었다면서 그때의 직업설정과 지금의 직업설정이 바뀐것을 정당화하려는 시도를 합니다.ㅋㅋㅋㅋ

영화는

둘이 싸울때 흔들리는 카메라, 1:1시점등은 공포영화에서 즐겨 쓰는 방법이고 , 비밀조직들이 있는 자리에서 소란스럽다가 갑자기 mute가 되는것도 공포영화에서 많이 쓰이는 연출이죠.
그리고 엔딩에서는 반전 중독자,반전영화의 시그니쳐인 샤말란감독의 특징을 그대로 담았고 그 끝은 비교적 성공적이며 재미있습니다.

음악효과도 오싹할정도로 긴장감을 배가 시키는데 특히 초시계소리를 베이스로 해서 음향화한 부분이 공포와 긴장감을 극대화 시킵니다. 이런 초시계와 연결된 부분은 분명 글래스의 초능력과 관련된것같은데(글래스는 인지능력이초능력), 이걸 화면으로 다 보여 주진 않은거 같아서 아쉽습니다. 탈출신에서 초시간단위로 시간을 계산해서 탈출을 했다면 글래스의 능력을 더 많이 보여줄 수 있었을텐데..

이 영화 재미있습니다! 꼭 보세요!! 그리고 전에 두편도 꼭 보세요~~!

리뷰 더 쓰려다가 스포가 너무 많이되서 급하게 줄입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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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영화를 봤습니다!

마음에 여유가 다시 찾아와서 그런지
(지갑의 여유는 아니고,..잔고의 여유도 아니지만…ㅠㅠ)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오래 전에 워낙 재미있게 봤던 ‘23 아이덴티티’

아주 오래전에(Long Long time ago) 봤던 ‘ 언브레이커블’

이 두 개를 이어주는 마무리이자 시작인 작품 ‘글래스’를 봤습니다.

관련된 리뷰는 다시 쓸껀데

포스팅을 하는 이유는

KT멤버쉽 때문입니다

KT를쓴지도 LLLLLOng time ago이다 보니 등급이 vip더군요.

사실 작년에도 안쓴 포인트가 10만포인트가 넘었었을정도로 포인트는 신경안쓰는데

영화할인이 된다는 이야길 듣고 봤더니 !!!

한달에 한번!! 덜덜덜

왕십리 CGV에서 둘이서 봐도 8500원이면 볼수있더군요!!!! 원래 22000원인데!!!!

다들 핸드폰은 있는데 저같이 포인트 안쓰는 사람을 위해서 포스팅합니다..

영화리뷰는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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