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럭워즈 drug wars] 드디어 시작했습니다!

드디어 드럭워즈를 시작했습니다

암것도 몰라서 뭔가 난해하지만 재미있을꺼같습니다!

같이하실분 도와주실분!! 없나요?
(사실 전적으로 도움이 필요합니다!!)

단톡방있으면 추천부탁 드립니다!

특별한 건 아니지만 한번 드럭워즈관련해서 포스팅은 계속 해보죠~

뭘 가르쳐주거나 가이드한다기보단 기록차원에서요 ^^

https://staging.drugwars.io/#!/ref/@virus707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퍼럴은 기입합니다 케케

—-추가

뭔가가 복잡한 첫화면이지만 20년전쯤에 했던 아크메이지가 떠오르는 게임입니다. 왠지 화면도 일부러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디자인으로 만든거같습니다(더블드래곤이 생각날지경)

일단 오늘 시작한 내용을 한줄로만 표현하면

드럭워즈는 드럭, 웨폰, 알콜 세가지 자원을 가지고 하는 게임입니다.

더 많은 알찬 내용은 다음에 더 포스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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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가 달라진걸까요?

뭔가 확실한 반등이다 라고

말하기보다는

그냥 일단 이대로 잘 버텨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르지도 떨어지지도 말고

시장이 없어지거나 정책 이 바뀌는 리스크도 없이요

일단 지금은 생존하는게 제일 중요한거같습니다

스팀도 스달도 모두…

그리고 머지않아 좋은 시절 다시 올꺼같습니다

“ 버블은 만드는 시점 보다 꺼지는 시점이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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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로또를 구매해봤습니다!+ drug wars...

https://dhlottery.co.kr/common.do?method=main

인터넷으로 구매가 가능하다고해서

계정을 열고 구매해봤습니다

편하네요!!

그리고 로또외에도 다양한 복권이 있네요

로또 좋아하시는분들…지갑 많이 털리겠녜요 ㅠㅠ

전 자동선택으로 한번 해봤습니다

그리고 드럭워즈는 왜 접속이 안될까요?

몇번시도했는데도 안들가지네요

아 해보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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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엄블렐러 아카데미,로스트 인스페이스

이제 이쯤되니

넷플릭스는 광고없는대신 쓸데없이 이야기를 끄는거라는 확신이 듭니다

소재가 신박한데 이야기를 너무 늘리네요

그나마 위에 두개는 볼만합니다

^^

요즘 한창 넷플릭스에 빠져서^^

https://youtu.be/MD-ZeF8zyes

엄브렐라아카데미

https://youtu.be/7AUxrbNRjfE

로스트인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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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순환매가 쩌는거 같은데

뭔가 더 구체적인걸 이야기해야하는거같긴한데

대강 감잡히는게

올드 코인들

계속해서 순환매돌리면서 장난치는 게 보이네요

예전과 다른점이라면

예전에는 이렇게 계속 올렸는데

지금은 코인이 바뀔때 다 원점으로 복귀시키네요

흠흠

간만에 코인에 대해서 한마디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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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킹덤+폴라+디스커버리..에 대한 생각

https://youtu.be/x-YJTJsVQ_0

킹덤은 워낙 공개 전부터(개봉이라고 보긴 애매해서) 화재가 되어서

기대치가 엄청 컸는데

실제로 보고 나서는 ‘음..이게 끝인가?’가 더 컸습니다.

전세계적인 흥행이라는데 전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제가 좀비에 대해선 영화는 수십편을 본듯하고 미드는 ‘워킹데드’로 달리고, 책으로는 ‘좀비서바이벌(월드z원작소스)’도 사서 볼정도로 열심히인데 조선시대의 좀비는 좀 별로였습니다.

시즌1이라기 보단 파일럿1편을 본 기분이었습니다.

엄청나게긴 넷플릭스 광고를 보는듯했습니다.

배두나의 출연량이 몇분이나 되는지?
허준호의 목소리는 왜저러지?
주지훈은 왜이리 무능하지?(한국지리에는 능한듯)
좀비물이라기 보단 왕좌의 게임에 가까운데..

https://youtu.be/EpQVbvJ3TFo

그리고 ‘폴라’

사실 넷플릭스에는 킹덤 이전에 버드박스가 있었는데 버드박스는 정말 잼났습니다^^
(비교가 자꾸 될수밖에없지만서도 )

그리고 이번에 나온 폴라도 ‘아저씨’나 ‘테이큰,’이퀄라이저’ 같은 류와 비교됩니다.

주류 감독이나 국가가 아니라서 안보려다가 예고편을 보고 봤는데

음…

이것도 킹덤과 맥을 같이하는 그 무언가의 아쉬움이 있습니다.

일단 잔인합니다. 주체못할정도로 잔인하고 대책이 없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는데 잔인합니다!

마약 섹스 폭력 나옵니다. 당근 19금이죠

https://youtu.be/7_C8jxOrV_o

넷플릭스에 다시 도전하는 걸로 고른건 디스커버리입니다.

독특하고 신선한 소재라서 처음 예고편을 보고

야 이거 진짜 잼나겠다

생각했습니다.

근데 소재가 100%인 영화이고 영화 중후반에서는 반전이 너무 뻔히 보이는 영화네요

그리고 급 마무리되는 끝은….레드포드가 은퇴해서 갑자기 그런건가? 왜이러지 이런느낌입니다.

이런 마무리나 연출은 킹덤 폴라 디스커버리에서 느껴지는 공통적인 그 무언가 입니다.

세편을 보고나서 넷플릭스 오리지널에 대한 평가는

기존 제작시스템과 달리 획기적이고 파격적인 넷플릭스의 제작시스템은 어쩌면 제작자만을 위한 시스템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블록체인이 개발자만을 위한것처럼 ㅠㅠ.)

소비자 입장에서는 무언가 맺음세가 완전하지 않고 절제되지 않은 걸 억지로 소비하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제작사의 입김이 들어가거나 PPL이 심한경우나 도중에 시나리오가 바뀌는 경우같은일들이 기존 시스템이 안좋은 점인건 분명한데

그런 간섭,참견을 통해서 오히려 좀 더 좋은 작품이 나올수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스터피스를 위해서는 외부에서 약간의 ‘갈굼’도 있어야할꺼같다는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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