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어쩌면 지금이 기회.

지금이

13주 언스테이킹 기간을 줄일 수 있는 기회인지도 모릅니다.

어차피 현재 저가에는 팔사람은 팔고 들어올사람은 들어올테니

13주 언스테이킹을 해제하여 최신트렌드에 맞추는 최소한의 일이라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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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게이머즈가 변화의 몸부림중이네요./

크립토게이머즈가 buyback기능도 넣으면서 무언가 변화를 추구하려고합니다

그리고 이외에도 스팀엔진토큰과 관려해서 무언가를 하려나봅니다.

JJM에도 연락이와서 같이 무언가를 해보자고했는데

사실 갬블 프로젝트라서 같이 하는게 힘들꺼같다고만 답변을했습니다.

그리고 대강 보니 스팀엔진을 이용한 변화를 추구할꺼같습니다

……

사실 정체가 확실한 프로젝트라면 해볼만하다고도 보는데

누가 뭘하는지도 몰라서…

어쩔수가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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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위적으로 암호화화폐를 페이로 만들때 모든것이 끝난다...

인위적으로 암호화화폐를 페이로 만들때 모든것이 끝난다…

여기서 방점은 ‘인위적’ 입니다.

암호화화폐의 ‘꿈’은 페이입니다., 법정화폐를 대체하고 실생활에 쓰이는 코인..멋진일입니다.

하지만 이건 다르게보면 판타지입니다.

이것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엄청나게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 부분에 대한 이해가 없이 토큰이 실생활에 쓰이길 바란다면

이것은 절벽에서 아이를 떨어뜨리고 하늘을 날기를 바라는 것과 같습니다.

1 페이가 되고 싶다면…

일단 그 토큰이 가치가 있어야합니다.

판매자가 그 페이를 가지고 싶어 해야합니다.

BTC로 피자를 사먹을 수 있었던 것은 피자를 파는 사람이 BTC에 흥미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 목표를 도달 하지 못한경우 판매자는 결국 법정화폐로 바꾸려고할것입니다.

그래서 “법정화폐로 바꿔서 가지고있는 심리보다 그냥 암호화화폐로 가지고 있는게 더 이득이다.”라고 이성적인 판단을 하게 해야합니다.

구체적으로 기존에 없던 안정적인 소비처가 생긴다던지, 언제든지 자신이 쓰는 생산재료에서 결재가 가능한다던지, 세금적인 면에서 감면이된다던지,등의 구체적인 이유를 생각해볼수있습니다.

이게 준비가 안된채 페이로 전환이 되면 친구로서 우호적인 판매처가 하루아침에 적대적인 매도세력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냥 매도세력이 아닌 으뜸매도세력!

2 그렇다면 토큰은 스테이블해진다.

또한 변동성이 큰 토큰을 결제시에 사용하면 거래가 발생한 그 순간부터 모두가 모두에게 적대적인 관계로 바뀌게 됩니다. 이것이 변동성이 큰 화폐가 국제거래에서는 사용이 안되는 이유죠.

일단 판매자가 물건을 팔기전에는 “당신의 코인을 거래할 수 있게 해주세요”라며 친구 처럼 다가옵니다.
그리고 물건이 판매된 그 순간부터는 언젠든지 코인가격을 떨어 뜨릴수있는 매도세력이 되는겁니다.

코인홀더들에게, 발행자에겐 제일 무서운 강력한 매도세력이 되고 이런 세력이 멀티플로 생기게되면 누구보다 빨리 파는 사람이 이득이 생기기때문에 코인가격은 폭락을 하게 됩니다.그러면 기존 홀더들에게까지 영향을 끼치게되죠..

3 그래서 스테이블해지면

그래서 스테이블한 코인을 법정화폐로 페깅하기도합니다.
그런데 ….
그러면 왜쓰죠?
그냥 법정화폐쓰지..이 세상 제일 편한게 법정화폐인데…

즉 스테이블해지는 순간 투자의 목적으로 ‘투더문’을 외칠려고 들어온 홀더들은 모두 보유할 이유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즉 매도세로 전환하게 될것입니다.

4 다시 원점으로 예를들면

토큰이 페이가 되고 싶다면 일단 판매자가 이토큰을 가지고 싶어야합니다. 판매자가 가지게 하려면 상품제조자가 이토큰을 가지고 싶게해야합니다.

JJM을 예로 들면 JJM이 페이로 작동하려면 판매자는 JJM을 가지고 싶어하는 사람, 구체적으로는 보팅을 받고 싶은 스팀잇 저자여야합니다.
저자가 시중에 돈을 주고 JJM을 사면 100%에 사지만, 자신의 노동력과 창작물로서 판매자가 되면 마진만큼을 JJM을 할인해서 사는게 되기 때문입니다. 거의 무상에 사기도 하죠.
그런 판매자에게 상품이 팔리면 JJM으로 결제가 되는 순간 오히려 소각효과가 나오기때문에 JJM의 가치는 더 오르게 되는겁니다(그렇습니다 잘 설계된 토큰이코노미의 결과는 BNB와 DAY처럼 천국과 지옥으로 갈려집니다.)

5 그런데 ..

물론 강력한 자금원이 있으면 페이도 가능합니다. 무한의 돈을 공급할 수 있는 은행을 끼고 있거나 마소회장정도되면요.. 매수 매도 창에 마세라티 한대 살정도(현재 스팀으로 치면 100만스팀정도는 한호가에 걸어놓을 수 있는 정도)는 박아놓을 수 있는 사람…

혹은 그게 아니라면 마켓이 아닌 다른방식으로 환전이 될때에도 가능합니다..이것 역시 구체적인 예를들면 비드봇같은 형태입니다. 현재의 비드봇은 거래소에 매도부담을 주지않으면서 현금화가 가능한 구조입니다.(물론 시간이 걸립니다.)

6 그래서 페이는 ….

현재로서는 준비안된채하느니 않하는게 낫습니다.

그런데…..스테이블하게 설계를 하지 않고 , 생산자가 가지려고 하며, 판매자도 수익을 남길 수 있게 설계를 하면서 거대자금이 백업을 해준다면…..그러면 가능하겠죠.

그래서 이걸 위해 JJM과 AAA는 준비 중입니다.
(JJM,AAA는 한정된 셀러를 통해서 한정된 자원의 판매를 시작할 토큰이코노미를 이미 완성했습니다. 다만 이것을 구현할 시스템을 현재 만들고 있어서 시간이 필요한것뿐입니다…그렇습니다 곧 나올듯!! … …)

7 파닥파닥

미안 이 포스팅 광고포스팅이었어~~~!

이런 기준점을 가지고 시작한게 AAA 사전판매, 제네시스JJM입니다. 앞으로도 더 나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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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마이닝의 해시판매 재개..

오늘자 BTC입금이 안되서 가봤는데

https://www.genesis-mining.com

제네시스 마이닝이 다시 해시판매를 시작했습니다.

가격이 2배로 뛰었길래 놀랐지만

기간을 2배로 올려서 판매를 해서 그렇더군요

예전에는 200테라 9개월에 11000 달러였는데

지금은 100테라 18개월에 11000달러입니다.

채산성이 어떻게 유지되냐 따라서 도박이 될꺼같네요

저도 조금 더 사거나

제네시스JJM 3차를 시작해볼까하는데 18개월이라는 기간은 좀 부담스럽긴합니다.

아 혹시나 개인적으로 해시구매해보시려는 분들은

추천인

XohLiN

적으시면 3%할인!!

^^

제네시스마이닝은 카드결제가 되서…그게 진짜 매력인데…

최근에는 코리안프리미엄이 없어서 그리 이득도 아닌거같긴하지만 예전에는 엄청 좋았었요…

아 보통 토요일 일요일은 입금이 늦어지는 경우가 왕왕있었습니다…….(안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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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이(AAA)에 대한 TMI

1. 스팀엔진에서의 delisting 현상


(현재시점) 잘 보임!

종종 AAA는 스팀엔진 거래소에서 사라집니다.

오늘도 이런 댓글을 달아주신분이 있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AAA가 스팀엔진에서 상폐된것이 아니라 거래량이 적어서 순위권밖이 된것뿐입니다.

^^

2 Postpromoter의 Sp증가

aaa의 postpromoter 계정인 @triplea.bot 은 큐레이션 보상을 sp로 받고 있습니다.

이는 훗날 신계정의 임대sp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그 증가된 sp만큼의 AAA 수익 배당은 소각(@null) 되고 있습니다.

매일 매일 sp가 늘어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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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의 의미..이건 또 다른 엄청난 이벤트입니다.

Steem 관련 희소식: 스팀 엔진 팀, NFT 작업 시작

스팀엔진이 나왔을때

상당히 빠르게 JJM을 냈었습니다.

그리고 꽤 많은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했을때 많은 사람들이 가지는비판적인 태도에 놀랐었습니다.

아마도 “그런 폰지사기를 하려고?” 가 핵심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더 이야기하다가는 멘탈이 0이되겠더군요.

그리고 SCOT가 나온다고 했을때에도 톡방에서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아무도 모르고

의미도 모르더군요……

그때에는 ‘SMT와 MIRA이야기로 말이 많은데 SCOT가 뭐야….꺼져….’ 이런느낌….이었습니다.

그 후로 weedcash가 나오는 걸 보고나서야 scot에 대해서 사람들이 놀라고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그 후 sct도 나오고 aaa도 나오고 zzan도 나오고 있죠.. 사실 전세계적인 커뮤니티 확장은 아직 시작도 않한거 같지만요..

이런 상황에서 NFT가 나온다고합니다.

NFT…..

이건 또 다른 이야기가 될것입니다.

NFT구현에 대해서는 JJM 의 로드맵중에 있던 사항이라서..사실 엄청 놀랐습니다.

이건 기술적으로의 어려움보다는 개념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거라서요..

그렇습니다

NFT가 나오면 또다른 이야기가 시작될 것입니다.

포스팅을 NFT화 하는 수준까지 생각을 할텐데 어그로드의 포스팅분위기상 그 이상을 보는거같습니다.

사실 지금은 선빵치는게 제일 중요해서 NFT가 나와서 안정적인 유저들이 활발하게 써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쨌든 놀라운 행보를 보이는 스팀엔진팀에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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