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M공지) JJM홀더들을 위한 SCT,AAA 의 보팅룰을 조정했습니다.(이외에공지도)

[스팀엔진] 스파와 토큰 파워 구분해서 업보팅 하기

위의 보팅 퍼센티지 변경은

스팀보팅에 기반을두고 다른 SCOT의 보팅률이 변경되는 방식입니다.

현행 스팀엔진에서 구현가능한 방법중에서는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JJM홀더들을 위한 AAA, SCT보팅에 이 변화된 툴을 이용하기로 하였습니다.

1. 변경

스팀에 적용된 보팅의 4배수를 적용해서 aaa,sct 보팅을 하게 설정을 변경 하였습니다.

구체적인 예로 JJM 100개 소유시 1%로 스팀파워 보팅을 받으며 AAA는 4%, SCT도 4%로 보팅을 받습니다.

2. 조정 가능성

추후 이 변화로 인하여 생기는 결과값을 보고 SCT와 AAA의 보팅마나를 모니터링하여 적정값을 정할 예정입니다.
(현재는 최대값을 정하고 아래로 내려가는 방식을 택했으며 , 아마도 보팅마나 0%도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 이로 인하여 보팅룰은 또시 변경이 될 예정이며 추후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파워업시마다 보팅룰은 변경가능성이 있다고 했는데 최대한 변경을 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3. 임대량의 변경

위의 방식에서 최적의 값이 정해지면 @jjm13이 가지고 sct의 전량을 @virus707로 임대할 예정입니다.

4. 현재 liv와 zzan도 모으고 있습니다.

000000——————>

2019/07/22 변경공지

4배수는 너무 높았나봅니다..벌써 문제가 생겨서 2배수로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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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쓰는 글...

하고싶은 이야기가 점점 쌓여가지만.

점점 쌓여가는데

오히려 못하게 되는거같습니다

바쁘니까 못하고

표현력이 떨어져서 못하고..

같이 알면 좋은 이야기, 사는 이야기가 쓰고싶을때는 어떤태그를 달아야하는지도 생각하게 하네요..

^^

그냥 비도오고 날도 후덥지근한 날에

글을 남겨봅니다.

“나는 지금 어디에 와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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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이(AAA)의 소각량 변동에 대한 안내입니다.

1 소각 AAA

현재 @virus707 계정이 @triplea.bot에 10만 sp를 임대하고 받는

비드봇 수익(AAA)의 100%를 @triplea.burn으로 전송하는 것으로 변경하겠습니다.
(기존의 50%를 소각계정으로 보냈습니다.)

2 소각계정

소각 계정은 @triplea.burn입니다. 이 계정은 소각 이외에 다른 용도로도 쓸 수 있습니다만 일단 소각계정이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현재 85,012 AAA 가 계정에 있습니다.

3 @null 소각.

@triplea.bot 계정의 자체 스팀파워가 현재 742 sp 정도 있습니다.

이 스팀파워로 인해서 발생되는 AAA는 전량소각처리 되고 있습니다.(@null)

4 이 외에

베네계정,프로모티드계정등의 수익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triplea.burn 계정으로 전송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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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리브 더 킹!; liv 코인에 관심을 가져봅니다!

LIV에 깊은 관심을 가져봅니다.

이걸 매수한다고 생각하시는건 좀 아닌거같구..

다른 스팀엔진 코인들보다 좀더 깊데 들여다보려고합니다.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하나?

일단 토큰이코노미 차원에서도 상당히 재미있을꺼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 명성도 토큰으로 접근 않해도 될거같습니다.

부동산 투자에 비유를 하자면

liv 토큰을 매수하는 개념은 땅을 사는것보다는 건물을 인테리어 하는 비용에 가깝다고 봅니다

사실상 매수하고 스테이킹하는 순간 소멸되는 거죠.

그러나 다른관점에서 보면 건물을 인테리어를 하고 나서 그 가치가 그전과 다르다면 누가 인테리어를 하겠습니까..

liv역시 liv를 매수하여 스테이킹하는 순간부터 liv의 보팅으로서의 가치가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봅니다.

좋은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liv를 사서 스테이킹을 해도 가치가 생길것이라고 봅니다.
(셀봇이야긴 논외로)

이런 관점을 확장시키다보면

매일 생성되는 극소량의 liv도 이해가 됩니다.

가치극대화라는 말을 생각해볼때 가격 또한 합리적인 선에서 상향값을 유지할 수 있다고 보고요

그리고 관리도 어렵지않고

이로 인한 다른 파생상품이 생겨서 소비처만 만들어지면 perfect…….

어쨋든 liv 아주 긴 관점에서 관심을 두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보상받는걸 일단 스테이킹하고 시장에서도 보고 있습니다…

발권력을 알 수 있는 자료도 있었으면 좋겠는데….

https://liv.steempeople.com/submit.html

한눈에 여러개의 글을 동시에 볼수있는 이런 사소한 변화가 진짜 변화인지도 모릅니다. 작지만 큰 움직임이라고 해야할까요^^

102.3404개를 스테이킹 했는데 0.0409 가 보팅으로 찍히게 되어있네요…

아마도 0.1%정도 지분율을 가진듯보이는데 좀더 정보가 모이면 다시 포스팅해봐야겠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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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로 몸통을 흔든다....

최근에 스팀가격을 보면 참담해서 보지도 않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고민을 해보지만

사실 BTC가 아플때는 답이없는거같더군요

그런데

그런데 말입니다

왜 스팀엔진은 스팀을 기축으로 했을까 ???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팀이 아니라 스달이었다면 어땠을까?

1 스팀엔진에 스팀을 넣기 위해 파워다운중입니다

—->일단 이런말은 없어질듯..스달에는 파워다운 개념이 없음

2 스팀의 가격변동에 비해 스달의 변동폭은 1/10 이하로 보입니다.

—–> 사실상 거래소 기축으로는 스달이 훨씬 좋습니다

3 스팀은 바다라면 스달은 호수..

—-> 스팀을 태우는 데에도 효과는 있겠지만 스달을 수요를 만들어서 스팀의 가격을 올리는건 어떤까 싶습니다.

4 굳이 하나만 해야하나?

—-> 굳이 하나만 할필요는 없지만 만약 JJM, AAA는 스달페어가 열리면 스달페어로 이전할 꺼같습니다.

스팀엔진이면 스달을 고갈시킬 수 있을꺼같거든요…

스달이 고갈되면 어떤일이 생기냐고요??

꼬리로 몸통을 흔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안을 한번 해볼까합니다. 스팀엔진에서 스팀달러 페어시장을 열어달라고요…(라코나 도지도 있는데 뭐 안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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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상장 코인 전부다 마이너스..

최하 2.4%하락

최고 25%하락

BTC하락에는 장사가 없네요..

지지선에 걸쳐서 반등을 줄줄알았는데

그대로 무너지는걸 보니

힘빠지는군요

대량거래가 일어났던 이전 850만원대 매도자가 매수자로 전환대기를 기대하는수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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