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하염없이 떨어지는 스팀을 보니 드는 그냥그런 생각.

1 다른것도 다 떨어지는데..

BTC가 빠지는것도 장난이 1도 없네요

이더도 그렇고

이오스도 그렇고

근데 다른건 다시 리바운드 하겠지……스팀은 리바운드가 없다는게 문제….

2 스테이블의 중요성

다른건 모르겠고

SBD …대단하다! 역시 스팀엔진의 기축은 스팀이 아니라 스팀달러였어야지 됐다…..

처음이야기했을때 강하게 제안했었어야했었는데…..

지금이라도 sbd로 바꾸면 생성량이 거의 없는 상황이라서 꽤 멋진 반전이 나올수도..큭..

마찬가지로 어제 sct방에서도 kp의 용도를 고민하시던데 kp기축 거래소를 만들어보심이..큭….(말은 쉽습니다!죄송)

3 그나저나 누가 사나?

파는건 누군지 알겠는데

사는건 누굴까요?

지금 이런상황이면 전체 스팀량의 거래소 비중이 올라가려나요? (확인안해봤음)

누군가는 사고 누군가는 판다고 할때

이렇게 가격이 떨어지면 사실 물량으로는 더 거래량이 늘어야하는데 그렇지는 않은거같기도하고….

확인해봐야하는게 많은데 그냥 머리속으로 생각만하고있음

계좌 수량 변동을 체크해보고 싶구만요….

……

4 아….

근데 사는사람 한명은 분명하게 있음……..

그게 나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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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M 배당 설문조사입니다!! 이제 하루남았습니다!

현재 배당 기준은 달성한 상태입니다.

배당 가능금액의 가파른 증가로

현재 배당가능한 스팀은 4403으로 452JJM을 소유하면 1스팀을 배당 받을 수 있습니다.

이로써 배당 가능 기준인 500JJM은 달성한 상태입니다

현재 시뮬래이션 결과

스팀으로 배당시 440 JJM을 보유하신분이 1스팀을 배당받거나
JJM으로 배당시 195 JJM을 보유하신분이 1JJM을 배당받도록 되어있습니다.
AAA는 그때가서 다시 계산을…

그러니 설문조사에 꼭 참여해주세요!

이제 하루남았습니다.

바로가기

https://tool.steem.world/JJM/Detail?id=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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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팍스의 헷지토큰 출시에 대해서..

https://www.gopax.co.kr/notice/514

고팍스가 사실 큰거래소는 아니지만

거래소가 현재 처한 위치에서 문제들을 해결할 방법중 한가지를 찾은것 같다고 보입니다.

특히나 고팍스는 끝까지 마이닝코인을 내지는 않았고

상장된 코인들도 상당히 우량한 코인들이었으니까요…

이 한방이 잘 되면 고팍스도 큰거래소로 성장할 수 있을꺼라고 보입니다

헷지토큰에 대한건 위의 링크를 가서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이게 기존 금융권에 간섭이 생기기전에 생겨서 전 다행이라고 봅니다.

헷지토큰.. 기존 개념으로는 풋옵션개념인데

꼬리가 몸통을 흔들정도로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팍스 파이티잉~

여러가지길을 찾는 과정에서 찾은 답..고팍스에게 영광이 있기를..

스팀엔진중에서도 이런 비슷한 토큰을 설계가능하다면 한번 해보고싶다는 속마음을 남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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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화폐이론과 암호화 화폐 그리고 스팀.

현대화폐이론이라는게 있습니다

영어약자로는 MMT라고도 하는데 풀은 찾아보세요~

개인적으로는 이 현대화폐이론은 사실 정치+경제 학자들의 말도 안되는 말장난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최근에 다시 포퓰리즘광풍과 함께 다시 부각되고 있어서 놀라고 있습니다.그리고 다시 보고있는중인데 보게 되면 재미있는게 많이 있긴합니다.

현대화폐이론은 한마디로 재정적자 무제한으로 가도 괜찮아! 오히려 완전고용을 해서 세금을 올리면 된다. 라는 주의입니다. 쉽게말하면 돈을 무한데로 찍어내도 고용만 잘되면 괜찮다 라는 이론이죠.

재정적자를 무제한으로 만들면 인플래이션이 오고 그럼 망한다는 게 기존 주류경제이론이고 (사실 너무 당연해서 주류라고 하기도 뭐함)

이런 면은 ‘극단적인 케인즈학파’의 모습과 비슷합니다. 물론 그렇게 말하면 좌파적인 포퓰리즘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오히려 베네주엘라같은 경우 현대화폐이론에는 맞지 않고 오히려 우파적인 사상의 일본과 트럼프의 미국(역시나 우파죠)에서 나타는 재정적자 상황을 잘 보여주고 있는 이론입니다.

(일본은 아베노믹스, 미국은 양적완화 이후 금리인하)

물론 여기에는 사실 금리가 작동하는 원리나 환율에서의 조작(?)도 개입되어있습니다.완전히 자유로운 수요공급의 곡선이 아닌 실제적인 신수요와 신공급곡선을 인위적으로 만든면이있습니다.(이게 기존 주류의 이론이 현상황을 설명하는 방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이 현대화폐이론(MMT)를 이야기하느냐면 이 이론이 소위말하는 수요와 공급으로 보이지않는 손이 작동한다는 이론을 깨고 있기때문입니다.

그리고 비슷하게도 시장에서 보이지않는 손의 맹점을 보완하려고 나온것 중 하나가 암호화화폐입니다.

암호화 화폐는 시장에 의해 가격이 만들어지는것이 아니라 proof로 보상을 받는 개념으로 만들어진 것이며 이것이 또한 완전자유수요와 공급으로 가격이 정해진건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이걸 가지고 버블이나 투기라고 기존에서는 까고있는상황인것이죠)

그런의미에서 현대화폐이론을 무조건 까는것 보다는(위에서도 적었지만 개인적으로는 말장난이라고 봅니다.)

토큰이코노미에 적용시켜보는것도 재미있는 일이 될것입니다.

또 스팀에도 이를 적용 해보자면 이건 결국 스테이킹과 언스테이킹으로 수요공급을 조절하려는 건 실패한다는걸 보여줍니다. 다른말로 언스테이킹 기간을 줄인다고 해도 가격폭락은 없을수 있다는것이죠.

이 부분에 대해서 스무스하게 언스기간을 13주는 가격유지에 아무 도움도 되지않으며 오히려 방해가 된다는걸 알았으면 하네요……

……

쓰고 보니 이 말하려고 MMT를 가지고왔는데…..MMT가 쓰레기일수도있어서….

췟..

어쨋든 13주 언락 좀 줄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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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M의 변화에 대하여 , 홀더와 예비홀더들이 봐야하는 글...다른말로 '공지사항'입니다.

0 현재

JJM은 0.45 스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달간의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해서 매도벽은 없앴으며
제네시스JJM과 포스팅 보상으로 가격부양과 배당을 이루어 내고 있습니다.
다만, 펀딩 토큰이나 보팅 토큰이 아니라 독자적인 프로젝트를 만들어내고 나아가려는게 JJM이라는 점을 다시 상기시켜드리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AAA의 영향으로 분명 진행이 조금 더뎌진 점이 있습니다만 JJM은 AAA와 함께 또 따로 갈길을 정해놓고 가고 있습니다.

스팀엔진의 하드캐리로 시작된 프로젝트이지만 저희팀도 노력을 해서 프로젝트를 완수하겠습니다.

1 제네시스 JJM

제네시스 JJM은 꾸준히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1차는 80일간 진행되어서 70.44%(140.88 JJM)을
2차는 53일간 진행되서 44.60%(892 JJM)을 배당하였습니다.

BTC의상승과 STEEM의 하락 JJM의 상승을 모두 반영된 값으로 배당이 되고 있으며 좀더 큰 규모로 했으면 햇지가 더 됐었을텐데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3차 판매도 생각중인데 마땅한 상품이 없어서 서치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하게 되다면 이번엔 JJM이 아니라 STEEM으로만 받을 예정입니다.(스팀가격이 너무 떨어져서!)

2 배당에 sct의 반영

오늘자 부터 반영이된 SCT배당은 앞으로 @jjm13의 ‘오늘의 JJM’을 통해서 데일리로 리포팅이 될 예정입니다.
이로인해서 원피스팀으로부터 받은 sct는 전량 steemp로 전환이 되며 전환된 steemp는 1자리수 버림값으로 배당으로 반영이 됩니다.
이 배당 시스템은 제가 1도 받을 수없는 시스템이라서 이전 정기적으로 배당받던 량도 줄이기로 하였습니다.
(저도 먹고 살아야해서 ㅠ)
사실 sct는 개인적으로 구매한건데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싶기도합니다만

JJM의 프로젝트가 가는데에 있어서 홀더분들에게 어떤 방향이라도 혜택이 가도록 하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결정은 배당 주기를 대폭 앞당길것으로 보입니다.

사실상 배당 가치만으로도 JJM의가격은 …….

3 AAA와의 관계

AAA는 사실상 JJM홀더분들의 투자를 기반으로 유지가되고있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JJM에 많은 부분 기대고 있습니다.
그러나 곧 AAA도 독자 모델이 생길것이고 이것이 다시 JJM홀더분들에게 이익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현재에도 JJM홀더분들에게는 AAA보팅이 4배수로 되고있습니다)
그리고 JJM홀더 분들뿐 아니라 스팀 자체에도 충격을 줄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노오력!)

JJM 0.45 스팀, AAA는 0.0068스팀입니다.

4 스파업

블록딜이 거의 없어서 최근에는 스파업을 못하고 있습니다.
곧 스파업을 다시 시작할 것입니다.

5 마무리.

스팀의 가격이 많이 떨어져서 여러가지로 당황스러운 시즌입니다.
스팀을 더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복잡하고 고민되는 스팀…그럴땐 늘 더 사는게 답이었습니다만…..지금도 유효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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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엔진으로부터 배운 점 # 1 발권..

0 들어가기전에…

스팀 재단이 있는 한 스팀 가격은 못 올라갈듯.

위의 글은 @deer3님의 분노+절망+좌절이 느껴지는 글입니다..ㅠㅠ

저 역시 최근 비슷한 생각이 드는데

그건 저도 SCOT를 운영하면서 그전에는 보지 못했던 부분을 봤기 때문입니다.

전 그런 의미에서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해보려고합니다.

그 시작을 발권개념으로 하고 싶네요

1 발권

발권이라하면 말그대로 화폐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pow에서는 채굴을 통해서 발권이 되고 있죠

pos에서도 lpos에서도 다들 발권이 되고있구요

스팀도 발권이 되고있습니다.

다만 다른 곳과 다른 스팀의 발권특징은 그냥 발권이 될 수있는게 아니라 각각의 발권자들 역시 신뢰가 있어야한다느겁니다.

이건 기존의 신뢰도=화폐 의 개념으로 이해하면 좀더 이해하기 쉬울겁니다.

즉 모든 스팀유저들은 발권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유저풀이 안좋아지면(적어지는게 아니라 악질이되면) 발권자에 대한 신뢰가 무너져서 결국 화폐기능은 상실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발권자의 역할이 중요하기 떄문에 어쩔수없이 생기는 물리적인 장벽도 무시 할 수없습니다.

예를들자면 가장 큰 물리적인 장벽이 국가인데 중국에서 스팀을 다량 보유한 저자가 있다면 그 사람은 중국 사람들을 중심으로 발권을 시킬것이고 그게 중국 커뮤니티가 만들어지는 원동력이 되는것처럼요….

이런걸 생각해볼떄 국가적인 거점으로 스팀을 매도,임대 하는 방식도 마케팅의 하나가 될 수는 있어보입니다..

2 다시 스팀의 발권에 대해서

이야기가 센거같아서 다시 스팀의 발권을 보자면

스팀은 팔지않고 받는 보상만 팔아도 유지가 될 수 있는 특징도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고래가 되면 매도를 다 못한다는 단점도 있지만 절대 떨어지지 않는 영고(영원한고래)가 될 수 있는 점도 있습니다.

이런 영고가 양질에 우수한 사람이면 문제가 없을텐데…. 양아치가 영고가 되면….그러면 망이죠….

이미 스팀엔 그런 영고가 있죠.
(미안 니이야기야!)

99 나가기 전에…

그렇습니다. 발권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할떄입니다. @clayop님 처럼 완전히 다른 토큰으로의 보상이나 스테이킹 언스테이킹의 수수료발생(요건 담에 다시한번적겠습니다.) 등 발권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과 논의도 생각해봐야할떄입니다.

100 나가고난다음

수정가능

지금 가격 저점인데 13주 락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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