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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을 기반으로 하는 갬블댑들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습니다.
뭐 어떻게 난수를 이용하고 얼마나 페어한지는 하우스엣지가 몇인지…..
그런 것에 시비는 걸지 않습니다
애초에 갬블인데 ….그걸 하는 사람이 잘못한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갬블댑의 기-승-전-결은 결국 망입니다. 플레이어도 사이트도..
플레이어는 돈을 잃어서 망하고
사이트가 망하는건 플레이거 돈을 잃어서 다 떠나게 되면 망하는거죠
즉 플레이어를 더 늘리지 못하는 갬블댑은 결국 다 사망각이리라는겁니다.
플레이어를 늘리는 방법….
많은 방법이 있겠죠
광고도 있겠고
리퍼럴도 있겠고
근데 이 모든걸 할때 제일 좋은건 바로 채굴입니다.
현재도 초기채굴 100:1 이라고하면 벌때같이 달려듭니다.
하지만 채산성이 바뀌게 되고 50:1 25:1 12.5:1로 떨어지면 그때부터 플레이어보다 배당만 받아먹는 사람들이 늘어나게되죠….이때부터 본격 망각..
그래서 갬블댑은
대부분 50:1일때 배당을 하고
,25:1 정도로 바꿀때 상장을 하고
어떻게든 연명할 장치를 만듭니다.
그리고 12.5:1이나 6.25:1로 되면 자기 코인들을 게임에 사용하여 소각하는 정책을 만듭니다.
—–>근데 그러면 이미 늦은겁니다…이미 죽으자식.xx만지는거죠
그래서 매직다이스는 어쩌면 이미 늦은감이 있습니다..(이미 약간 죽어가는 느낌…이벤트빨로 버티는 중이거든요)
어쨋든
지속적으로 100:1을 유지하는 것..
이게 스팀갬블댑이 항상성을 유지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그럼 100:1을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자체 코인으로 갬블을 하고 , 일정수량을 매일 버닝하는겁니다.
자체코인으로 버닝할 량이 나오지 않는다면 스팀으로 시장에서 사서 버닝을 하는겁니다(일석 이조! 가격부양, 100:1 유지)
나오는 량=버닝량 이 되게끔요
그러면 언제나 100:1을 주어도 됩니다.
변동값 a를 설정해서 100+- a :1 의 방식으로 배분을 수정할 수도 있겠죠
(단 사람들이 자체코인으로 갬블을 하는가장 큰 이유는 그 자체코인이 상장되어있어서 언제든 스팀으로 바꿀 수 있기 떄문입니다. 즉 상장이 되어야한다는 게 기본 전제조건입니다…미안 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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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M에 관련된 포스팅을 통해 지속적으로 강조한 말 중 하나가
JJM의 보팅은 부수적인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JJM이 하려는 것, 프로젝트의 목적은 보팅에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그냥 보완적이고 부수적인 것입니다.
지금은 보팅 대비 매력적인 상태라고 평가하시지만
저희가 하려는 것이 구체화되고 실체가 만들어진 때에는 보팅 보다는 배당에 더 매력을 가지시게 될겁니다.
(배당하면 갬블댑을 떠올리시는데 그건 절대아닙니다. )
물론 그 시점에도 보팅은 하겠지만요
보팅 그런건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그런 프로젝트를 준비중입니다!!!
보팅룰보단 배당룰이 더 중요한 이유이기 때문에 이쪽을 더 강화시킬려고 준비중입니다.
JJM의 최소가치를 보팅에 두신다면 올바르게 투자하는겁니다. 정말로 하려는 것에 비해서 보팅이 차지하는 가치라는건 최소입니다. (물론 JJM의 가격은 현재 그것보다도 이하..ㅠ)
토큰이 많이 생기니 그래서 더더욱….
유구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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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ry7님의 포스팅
[tooze] 스파 임대 수익률
https://steemit.com/tooza/@glory7/tooze--1555420463590
JJM의 역대 가격을 다 산출하기는 했지만 포스팅에는 지난 9일간을 정리해봤습니다.

표설명
현재가격: JJM의 스팀엔진에서의 가격입니다
증감: 유통량의 증감을 의미합니다 +증가 -감소
유통량:전체 물량중 락물량,파운더물량을 제외한 물량을 의미합니다.
스팀시가총액: 현재가격 x 유통량으로 JJM의 실제적인 스팀으로서의 가치를 의미합니다.
임대수익기대값 : @glory7님의 이론값을 스팀시가총액에 적용해보았습니다. 1스팀당 0.0005/일의 임대수익
배당영역설명입니다
스팀,스팀파워,스팀달러 :@jjm13 계정의 소유현황입니다.
스팀평가금액 : 스팀+스팀파워+( 스팀달러 x 2) 로 정해집니다.
1스팀 배당시 보유JJM: 1스팀을 배당받기 위해 필요한 JJM의 량입니다.
평가금액증감: 매일 매일 적립되는 스팀평가금액입니다.
1스팀배당시 보유JJM 값이 1000이 되면 배당을 실시합니다.
위의 표는 글작성 보팅 1+지분율 어드벤티지를 제외한 수익입니다.
스팀시가총액자체가 현재 @virus707의 1/2 정도 되는 구간입니다.
평가금액이 증가하고 있는건 중간에 스파업과 svc와 매직다이스 , 크립토게이머즈 등등의 배당 수익 때문입니다.
(많은 분들이 @virus707을 레퍼럴로 사용해주신다면 더 배당은 늘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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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네 명의 감독과 영화를 찍었는데 각각 아이유가 어떤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지 생각하게하는 영화들입니다. 분명 영화에는 다른 여러가지 의미가 있겠지만요….
이게 분명하게 말해서 재미는 있는거 같고 볼만은 하고 추천할만한 영화인데
예전에 이야기했던 넷플릭스 특유의 정서가 넘쳐납니다. …..특히나 구성도 초반에 과하게 가다가 나중에 급 끝나버리는…. 용두사미같기도하고….묘합니다. 뭐랄까 연출자 맘데로 만들면 맘데로 나오는 느낌..그게 좋다면 좋은거지만 전 조금 거부감도 드네요. 잘정리 안되고 급하게 만든 습작느낌이라서..
이 영화가 뭘 말하고싶은거니?
그냥 아이유…
우리나라에서 아이유의 이미지가 어떻게 소비되고 있는지 4편을 알 수 있습니다.
다른말로 아이유만의 ‘매력’이라고 해야할까요? 문제는 아이유만의 매력이라서 관심없으면 별로 볼이유도 없을꺼같아요..
영화 제목인 ‘페르소나’의 의미에 대해서도 인문학적인 용어가 영화나 예술분야로 넘어오면서 곡해가 일어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이 영화에서는 비교적 그 근본 의미에 가깝게 쓰인거같습니다^^ 그 페르소나를 아이유로 해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요..
볼만합니다.
예고편을 보고 보고싶으신분은 판단을 해보심이 어떤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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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에게 소정의 JJM 을 보내드렸습니다.
@segyepark 님이 단체전송을 가능하게 하는 툴을 만들어주셔서 쉽게 전송할 수 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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