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포스팅을 합니다.

3일만에 포스팅인데 3년만에 포스팅처럼 오래된거같네요

인터넷이 끊겨다가 붙었다가 하는 곳에 있다보니 스팀잇 포스팅을 할 수 있는 환경은 아니었습니다.

물론

보팅봇에 접속해서 보팅하는 일은 했었구요 카톡에서 물음이나 이야기는 어느정도 가능한 환경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카톡에서 설전(?) 같은 건 가능했었습니다.

그리고 폰으로 포스팅하는게 정말 힘들다는걸 알게되었네요.
(이 또한 스팀잇이 변해야하는 부분중 하나겠죠…지금은 PC보단 모바일시대인데..)

JJM관련되서 생각도 정리하고 스팀에 대한 생각도 어느정도 정리를 해본 3일이었습니다.

“좀 더 명확한 비젼과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하겠다.” 라는 모호한 내용만 포스팅이 가능하지만요^^

스팀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생각이 정리가 되었는데 순차적으로 포스팅을 해봐야겠네요.

포스팅 횟수자체를 줄이긴 할 것 같습니다. 보팅해야할 사람들이 많이 증가해서요

그리고 보팅룰 변경은 임박한듯합니다만 보팅룰을 대체할만한것을 만들어놓고 할꺼라서 걱정은 하실 필요없습니다.(대체할게 안마들어진다면 보팅룰변경도 없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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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my latest fight ! no pain no gain vs c0ff33a

1 퓨처코인 얻겠다고 애쓰는중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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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l에 대한 생각과 ,현재 질문인 배당에 대한 판단정보입니다. JJM or STEEM

JJM 홀더분에게 묻습니다. STEEM or JJM 어떤것으로 배당을 받으시고 싶은가요?

위 링크에서 투표하실 수 있습니다.
(홀더분들이 많이 참여하실수록 리워드도 올라가요^^)

1 승자승 방식에 대한 생각

poll을 통해서 정치적인 견해, 과학적 진리나 자연의 순리에 대한 설문은 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지방선거에서 지지정당은 ? 이나 지구평면설을 믿나요? 같은 설문은 추후 없을겁니다.
다만 선호나 가치, 혹은 랜덤에 가까운 질문들이 있을 겁니다.

즉 기존의 질문들은 ‘자신의 생각=답변’ 이되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의견은 판단에 있어서 작은 고려사항일뿐입니다. 이러한 방식은 정치적인 올바름에 있어서 자신의 소신과 연결되기 때문에 무조건 인센티브는 ‘자신의 생각=답변’이 되야합니다. 눈치보지말고요.

그러나 저희는 그것과는 정반대의 시스템을 만들려고 합니다.

나쁘게 말하면 눈치를 잘살피는 사람이 리워드를 가져가는 방식이고 좋게 말하면 자신의 의견보다 다른사람의 생각들, 다수의 여론이 어떤건지 잘 파악할 수 있는 사람이 리워드를 가져가는 방식입니다.

A or B 라는 질문에 답에 본인의 소신과 이익이 A를 선택하라고 하더라도 A와B중 다수가 어떤 답을 할지를 우선적으로 고려를 해야합니다..자신의 소신이 너무 중요하다면 태그(jjmpoll)를 달고 다른 사람을 설득해야합니다. 다수를 자신의 생각과 같게 할 자신이 없다면 대중의 생각을 읽고 판단하는게 중요합니다.

여기서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정치적인 판단으로 전체주의로 흐르거나 소수의 의견이 무시되는 것을 방향성으로 가지는 설문은 애초에 없을 것이라는걸 이야기드립니다.

심지어 설문에서 소수가 리워드를 가져가는 방식도 생각중입니다. 순전히 재미요소만을 고려한 poll이니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본래 첫 설문은 테스트로 짜장면 or 짬뽕 이나 찍먹 or 뿌먹 같은 것이었습니다.)

2 첫설문인 JJM or STEEM

이 설문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매 배당이 있을때마다 동일한 설문을 할 것이고 그에 대한 결과를 따를 것입니다. 즉 매번 설문의 결과가 바뀔 수 있기때문에 “돈”이 걸린 일이라도 편하게 임하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3 스팀배당

스팀배당은 너무 당연해보입니다. 거래소를 통한 현금화도 바로 가능하고 자신의 스팀 투자금 대비 ROI를 계산하기도 좋습니다.
그리고 스팀으로 배당해야하는 가장 큰 이유는 유통으로 풀리는 JJM이 증가하지 않는다는겁니다. 즉 가치희석이 없습니다. 거기에다가 JJM 홀더들은 스팀으로 배당받고 스스로 판단하여 다시 JJM을 살 수도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그런 경우 JJM의 가격상승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시장에서 홀더들에게 선택권을 주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례로 볼때에도 퓨처코인이나 다른 갬블 코인들이 자신의 토큰으로 배당했을때 홀더들에게 신뢰를 잃고 가격이 폭락한 사례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런 이유로 스팀배당이 너무나 당연해 보입니다. (수미상관!)

3-1 JJM 배당

JJM배당이 실질적으로 이득이라고 봅니다. 일단 JJM배당을 실시할 경우 최소 보유량은 180정도인데 스팀은 700정도입니다. 700이하에서는 배당도 못받는구조입니다.
그리고 JJM의 배당량을 정하는 기준도 시장가 입니다. 현재 2500스팀정도 배당이 될것으로 보이는데 JJM으로는 1만이 좀 넘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JJM 1만을 시장에서 긁으면 가격상승이 있어서 그 수량을 매수할 수 없습니다.
배당을 통해서라도 JJM을 늘리는 방법이 좋다고 봅니다.

4 투표참여상황

현재 투표 참여 상황은 199명의 홀더 중 90명이 투표에 참여하였습니다. 결과는 5/3일 새벽 3시 40분에 나옵니다.


일본산 수입식품에 대해서 WTO가 일본을 패소시킴을 보며(부제 : 뭔가 낌세가…)

이 현상에 대한 저의 생각에 대해 여러분들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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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이 있는 5월달에입니다..어제 스팀잇을 보다가.카네이션 선물 어때요?

@hodolbak님의 포스팅을 봤습니다.

[My Actifit] 카네이션판매 & 어떻게든 걸을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들어가보니 카네이션 브로치를 판매하고 있더군요

링크는 아래 입니다,

[판매] 카네이션 브러치 판매합니다. 개당 1스팀 페이백^^

일단 특별할꺼같아서

4개를 구매했습니다.

이정도 선물을 해보는건 어떨까 싶어서 포스팅해봅니다.

5/3일에 발송하신다고 했는데 받으면 후기도 올려볼께요^^

……

그리고!!!

이렇게 페이백을 해주셨습니다!!


AI-Channel 스팀엔진 토큰 발행 계획

블록체인 기반 RPG 게임 수익 및 버츄얼 스티미안 Steemi-AI의 운영수익을 토큰에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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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라배나라] 스팀 신규 유저를 늘리기 위한 방법.

스팀의 신규유저를 늘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현재 스팀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주변에 추천을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물론1년전만 해도

스팀을 추천하면 가입방법도 어렵고 사용법은 더어렵웠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스팀가격이 좋을때는추천안해도 무리해서 가입을 하더군요.

뭐…냉정하게 현재는 그렇게 쉬운상황은 아니니까…..

제일 좋은 건

추천을 하고 주변에 사람을 가입시킬 수 있는 사람.(@cyberrn같은 분이 대표적으로 실천하시는 분이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러기 위해서 3가지가 필요한데

가입자를 유치한 사람에 대한 보상 + 무료계정생성 + 부계정이나 어뷰징계정을 아닌것을 확인 할 수 있는 인증장치.

이 세가지를 기준을 구체적으로 적용하자면

  • 리더보드방식으로 가입자 유치를 많이 한 사람을 리스팅 할 수 있는 시스템+그에 대한 보상 레퍼럴시스템(steem,sbd,jjm,svc,mini,ybt,scv등등 신규유저에게 홍보가 필요한 수많은 토큰들의 에어드롭)

  • 무료계정을 충분하게 생성할 수 있는 RC,편하게 만들수 있는 시스템

  • 스팀피플의 인증도구 입니다.

이런 일을 인플러언서들이 해주면 금상첨화이고…그렇지 않더라도 그저 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해줄 수 있는 사람만있어도 성공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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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럭워즈 '타노스'와 싸운일과 스팀몬스터 간신히 '골드III" 들어간일..

어제 드럭워즈에서 있었던 한판 전쟁.

그 전쟁은 MERCENAIRES 갱원들과 전쟁이었습니다.

el mardrina 666 이란 보스몹이 타노스급이었습니다.

결국 약국길드는 그의 핑거스냅에 생존자의 1/2이 먼지가 되었습니다.

ㅠㅠ

반드시 복수하리라는 맹세를 하고 돌아선 하루 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스몬리그전 새벽달리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1902로 아슬아슬하게 골드III에 입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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