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M 배당투표완료에 따른 리워드 분배와 배당 분배의 완료.

배당투표결과 보기

배당투표의 결과 JJM으로 배당하기로 결정했으며,102명의 참여로 150JJM을 94명에게 가중치를 부여하여 리워드를 보내드렸습니다.

배당결과확인페이지 바로가기

배당룰에 따라 총 6590 JJM 배당 금액 중 6502JJM을 배당했습니다.(소수점이하 버림)

이에 따라 285.75개를 소유한 분이 최저 1 JJM을 받으면서 배당은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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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M의 배당에 대하여.(급하게 다른 제목으로 변경했습니다. 수정중이에요)

JJM은 현재 보팅& 배당으로 가치를 만들고 있습니다

같은말이지만 다르게 표현하면 구매매력을 만드는게 보팅& 배당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 중에서 보팅의 경우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점점 ROI가 낮아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점점 계속 오르다보면 어느 임계에선 JJM이 강한 매도세로 전환될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JJM에게는 보팅만 있는건 아닙니다.

현재로서 배당 매력을 만들어가기 위해서 애쓰고 있습니다.

오늘 6시 이후 배당이 실시되면 3번째 배당입니다.

첫번째 배당이 2019/3/20

두번째 배당이 2019/5/5

그리고 세 번째 배당은 2019/5/27 입니다.

이대로라면 네번째 배당은 6월 초쯤 가능할것같습니다.

(추가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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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아주 잠깐 유효한 당신의 높은 보상을 위한 팁.+ 잔소리

SCT 아주 잠깐 유효한 당신의 높은 보상을 위한 팁.

이라고 했지만 사실 낚시고 계정이 어느 정도 파워를 가지고 있는 상황이라서 나름의 보팅룰을 만들어볼까 해서 포스팅을 해봅니다.(현재 저는 @jjm13 계정으로 보팅중입니다. )

신규 스티미언

아주 잠깐 이겠지만 신규 스티미언의 가입인사에는 보팅을 지속적으로 할 예정입니다.

여기서 약간 안타까운건 신규회원이 주변추천으로 들어왔다면 태그사용에 어느정도 익숙할텐데 그냥 혼자서 가입하신분들은 그렇지 못하다는거겠죠.

이 부분은 운영진이나 큐레이터분들이 지속적으로 홍보를 해주셔야할 것이라고 봅니다.(빌어먹을 UI)

스팀코인판에 신규스티미언의 가입인사가 있다면 최대한 보팅하겠습니다. 물론 그 후의 역량은 그의 역할…

복귀 스티미언

사실 요즘 더 반가운건 복귀회원입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다시 돌아온 스티미언에게는 보팅을 최대한 해드리겠습니다. 복귀 스티미언의 복귀 신고가 반갑지 않은 경우 빼고는 보팅을 다 해드릴께요

해외 스티미언

해외에서 쓴 어색한 한글인데 코인글인 경우 보팅을 더 해주게됩니다.

그리고 높은 보상을 받고 해외에 자발적인 홍보를 해주기를 기대해봅니다.

현재 제일 만족도 높은 포스팅은 해외에서 오는 정보글인데 어떤경우 FOMO이기도 하지만…그래도 상당히 흥미롭게 보고 읽고 있습니다.(가끔 똥번역에 빵빵 터지면서)

코인 에어드롭정보

단순히 에어드롭 정보나 레퍼럴 홍보가 아니라 유용한 글이라고 판단될 경우(그글을 보고 제가 직접한 경우)에 대해서 보팅을 할 예정입니다.

SCT의 인센티브에 대해서.

sct가 코인커뮤니티를 표방하는 이상 너무 나도 당연하게 이것은 큰 인센티브로 작용하여 스팀코인판글이 넘치게 됩니다. 그리고 스팀잇 역시 코인글이 넘치게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포스팅의 쏠림 현상은 결국 균형점을 찾아가게 될 것입니다. 시간이 조금 걸릴뿐이지만요.(지금은 스팀잇과 스팀코인판의 roi가 ….비교가 안됩니다.sct파워가 약하면 억지로라도 글을 써야죠..그게아니면 시장에서 구매를 해야하거나.이게 현재 이바닥의 인센티브이고 보이지않는 손입니다.)

만약 sct가 스팀의 보상체계(스팀의 스테이킹기간,저자보상방식)를 그대로 사용했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울며 겨자 먹기로 계속해서 주구장창 언제까지나 코인글을 쓰게 될 것입니다. 모두가 독자보다는 작가되는데에 인센티브를 걸게 될 것입니다. sct가 똥값이 될때까지요. 다행이도 sct는 그럴필요가없습니다. 점점 더 보상이야 줄겠지만 절대 보상금액으로는 높은 금액을 가져가는 코이너들이 계속 등장할 것이라고 봅니다.

애초에 스팀잇의 ‘창작자 vs 투자자’ 프레임은 틀렸습니다. 이곳에는 ‘창작자 and 독자’가 있는 곳이 되야합니다.

어떤글을 써야할까? 어떤글을 써야 보팅을 많이 받을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저도 요즘 많이 합니다….그래서 낚시로 낚으면 보팅좀 받을까 해서 ……..굽신굽신 부탁드립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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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채굴기를 켜볼까 ?.이때 찾은 기특한 사이트

www.bitdeer.com

채굴기를 다시 켜보기 위해서 채산성을 계산해봤습니다.

whattomine을 비롯하여 다수 사이트를 돌아다니가

비트메인에서 운영하는 괜찮은 놈이 있어서 포스팅해봅니다.

비트디어라는 곳인데

클라우드마이닝 방식입니다.

다만 특이한 부분은 채굴기 자원을 임대하고 전기를 파는 방식이라는 점입니다.

요즘 채산성이 좋아서 인기가 많아졌는지 바로 시작할 수 있는건 다 솔드아웃입니다.

그나마 7/20일 부터 시작입니다.

50T 짜리 채굴기를 7/20일부터 채굴한다는 조건을 눌러봤습니다.

시세가 어떻게 변할지 몰라서 짧게치고 싶은데 240과 360만 남았네요

일다 채굴기 임대료는

240일 임대료가 946.5달러 , 360일 임대료는 1325달러입니다.

그리고 전기료는

10일치씩 계산이 됩니다. 60일치를 한번에 결제하면 3%가 할인되네요

240일이나 360일이나 큰 차이는 없어 보여서 240일짜리를 기준으로 보는데요

처음 60일치의 전기료와 240일간의 채굴기 임대료까지 총 1228.77달러가 드네요

여기에 나머지 180일치 전기료를 미리 더해보면 2075.58달러가 드네요

시작자금으로 1230불 추후 6개월간까지 더하면 2075.58달러! 입니다.

그럼 현재 시세로 8개월(240일)간 얼마나 벌까요?

현재 시세로 485.87달러/한달 이 채굴되네요

전제조건이 현재시세유지와 채굴량 유지라고 할때 8개월간 3886.96 달러를 버네요

비용을 빼면 1811.38 달러를 버는 셈입니다.

8개월간 BTC시세가 오른다면 이보다 더벌것이고 떨어진다면 그날그날 팔아서 유지시키는 전략을 쓰면 나름 소액이라도 돈을 벌수도있지않을까 싶습니다..

기존 1세대 클라우드 마이닝업체들의 독소조항(생산성이하에서 생산금지후 채산성회복해도 계약은 소멸)때문에 클라우드마이닝은 포기했었는데 이런 방식으로 운영된다면 한번 해볼만한거 같아요

채굴장 구하고 관리비내고 노후화된 기계를 처리하는 것보다 심플하고 좋네요.

거기다가 240일이면 BTC반감기에 딱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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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미언들을 대상으로 재미있는 설문조사를 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도 설문조사나 개인의 생각을 알아보기 위한 설문조사 방법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와는 다른 재미있는 설문조사 툴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JJM에서는 2회에 걸쳐서 JJM의 배당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이 작동 원리는 간단합니다.

“승자독식방식”, 즉 자신이 선택한 설문의 답이 다수의 답으로 채택된다면 보상이 지급되는 원리입니다.

이 방식이 담고있는 기본 사상은

“개인의 생각이나 이익보다는 집단의 이익이나 트렌드를 읽으면 보상을 받는다.” 입니다.

언뜻 보면 전체주의나 집단이기주의로 보이기도 합니다만, 극도로 개인화되어있는 현대사회에서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읽어야지 보상을 받는다는 건 어느정도의 균형점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설문조사는 운영에 있어서 철학과 대치 되지 않는 수준에서는 재미있었던 설문조사였습니다.(앞으로도 계속 될)

그러다 보니 이 설문조사툴을 스티미언 전체에게 적용시켜보는 건 어떨까 라고 생각을 해봤습니다.

현재는 JJM홀더들만 투표를 할 수 있도록 되어있지만 (보유수량에 따라 가중치부여)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툴로도 사용가능할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먹이냐 찍먹이냐”같은 난제부터

“HF21에 대한 견해”까지..

다수가 어떤 생각을 할지, 자신보다 타인의 생각에 관심을 가진다면

스팀이 좀더 재밌어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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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으로 피자를 살때 JJM으로는 AAA를 샀다.

사실 오늘 저는 ‘개와 고양이가 어떻게 멸종하지 않았을까?’ 라는 글을 써볼까했습니다.

아니면

‘달은 인공구조물이 아닐까?’ 나

‘줄리안어산지의 죄는 뭘까?’ 같은 걸 포스팅하려다가…

스팀의 현재 대세는 SCT라서 SCOT관련 AAA에 대해서 포스팅해봅니다.!

0 JJM

AAA를 이야기하는데 JJM을 이야기 하지 않고는 진행이 안되겠죠.

이번 AAA 프리세일은 스팀을 배제한 ‘AAA는 재화, JJM은 화폐’ 로서의 시험이었습니다.

발권되는 JJM이 소비에의해서 회수되는 첫번째 사건(개인적으로는 역사적 사건)이 바로 AAA 프리세일입니다.

그렇습니다. JJM은 AAA프리세일로 처음으로 대규모 순환(발행-회수)을 이루었습니다. 국가처럼 재정사업이나 세금을 만들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에 이건 정말 큰 의미라고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요)

일반적으로 이렇게 순환 될때 interest가 개입되고 발권은 늘면서 지속적으로 가격은 떨어집니다.(인플래이션이 일어납니다.) 심지어 페이로서 사용되는 암호화화폐는 거래가 이루어지는 순간부터 ‘매도’세력이 증가하여 가격 폭락이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이번 AAA의 사전판매로 JJM은 오히려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암호화화폐의 페이로서 가능성..그리고 그 올바른 방향점에 대해서….그건 스팀만이 가능한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즉 이번 사건은 AAA의 시작, JJM의 시험, 그리고 스팀의 확신이었습니다.)

1 AAA

AAA는 SCOT로 인해서 급하게 나온 게 맞습니다. 그러나 AAA프로젝트는 분명 JJM의 플랜위에 있었고, 이전의 마나마인에서의 경험등이 직간접적으로 녹여들어간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리고 1억개의 사전 판매량의 목표는 1천만개 였으니 지금 8천만개가 넘은 판매량은 개인적으로는 매우 놀라고 있습니다.

이것은 35배상승의 JJM이나 초대박코인 SCT의 후광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AAA는 두 코인처럼 쉽게 갈지는 모르겠습니다. 두 코인과는 다르게 좀 오래 기다리셔야할 수 도있습니다.

2 스티미언

AAA는 리뷰사이트를 지향합니다. 현재 전세계의 리뷰글을 쓰는 사람들을 이곳으로 불러내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걸 저희팀 단독으로 어떻게 진행하겠습니까? 돈도없고,시간도없고..능력도 없는데 ㅠ…

그렇습니다 이건 모든 스티미언분들이 도와줘야만 가능한 일입니다. 200명 JJM홀더, 그리고 AAA의 홀더분들이 AAA맨이 되어주시면 됩니다. 한 달에 인건비만 2억원이상이 필요한 일들이 커뮤니티의 힘으로 가능해질 것이고 그 가치는 고스란히 AAA의 가치상승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저희는 공간을 만들테니 채워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 공간이 채워진다면 JJM의 35배는 0이 더붙을것이고 AAA의 가치는 그걸 또 비웃는 수준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 플랫폼

저희는 영상에 대한 리뷰 플랫폼을 만들 것입니다.

이 플랫폼이 완성되면 게임,음악,도서등 더 다양한 곳으로의 확장이 가능할 것입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전적으로 협력해 나갈 수 있는 분들을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윤곽이 보이고 형태가 보이면요^^

JJM으로 두번째는 BBB,CCC,DDD를 만든다는 것은 ….그냥 우스게 소리가 아닙니다. (진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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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의 phase I 에 대한 디테일글은 다음에 포스팅할게요

요약

AAA사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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