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이 공지] 트리플에이 임대기능이 활성화 되었습니다.

트리플에이의 임대기능이 활성화되었습니다

임대는 스테이킹 된 물량을 기준으로 가능합니다

현재로서는 스팀엔진을 통해서 임대가 가능하고

추후 트리플에이 페이지내의 월렛에서도 가능하게 될 것 같습니다.

스팀엔진의 월렛에서 자신의 토큰을 확인하고

선물상자모양의 아이콘을 누르면

원하는사람에게 수량을 입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직관적으로 편하게 되어있어서 누구나 쉽게 이용하실수있을것같습니다.

트리플에이의 경우 임대로 인한 언스테이킹 기간은 5일입니다.

임대를 하고 다시 돌려받을 때 회수를 한 후 5일후에 월렛으로 입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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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엔진 드디어!

Steem-Engine Hardfork successful! Delegation can now be enabled and Decimal Precision can be increased.

그렇습니다

드디어 임대가 가능해지네요..

그나저나……또 뭔가 복잡해지는 변수가 생겼네요

아 ….행복한 고민이……..시작되는군요

후후 뭔가 성의없는 포스팅….

그 이유는 곧있으면 다시 올라올

@jayplayco님 @dakeshi님이 번역을 해주실것으로 믿기 때문이죠…

……..

회를 좋아하는 @virus707 였습니다.

실제로 palcoin에 적용되어 활성화된 임대버튼입니다!

추가로

언스테이킹 펜딩을 볼수있는것도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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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M에 대한 번뇌에 바다를 넘어...

[NOTICE] SCTM(SCT Miner) 토큰 발행 및 판매 예정 공지

sctm 관련해서 아주 많이 여러번 글을 썼다가 지웠습니다.
(무려 넘버링 17까지 단글이라서 ….아래는 그 증거)

그리고결론!!

다 됐고

이건 운영진을 믿고 가는 거다 입니다

뭔가 논리적으로 따지고 핑퐁으로 계산해봐도

결국 모든 관건은 운영진의 능력입니다

….뭔가 우주 11차 방정식을 풀고 결국 종교에 귀의하는 그런 느낌입니다만

어쩔수가없네요

결국 매수를 한다면 포인트는

자신의 이기심에 얼마나 충실한가? 와 운영진에 대한 신뢰입니다

그리고 sctm으로 인해 단기적인 악재가 나오더라도 결국은 시간을 가치로 만들어줄 것이라는 믿음………..

선동글일수도있는데요….

그게 결론이라서 포스팅합니다.

참고로 저도 매수는 할텐데….일단 추이를 보고 ..특히 내일 수요공지 이후에 움직일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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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길과 AIT 2차 완판!

Road of rich 부자의 길?

AIT 2차 판매도 완판이 되었다고합니다.

그리고 스팀파워업도 했다고하네요

좋은 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

여러가지로 요즘 많은 프로젝트들이 활성화되서….

스팀파워로 스팀을 묶어주니 뭔가가 잘될꺼같습니다.

게임이 빨리 나오면 정말 부자의길을 가보고싶군요!

쿠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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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of rich 부자의 길?

최근 Road of Rich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RORS에 1차로 들어갔는데

https://bloks.xyz/token/RORS 에서 순위를 보니 많이 밀렸네요..ㅠ

부자의 길은 어떤지 꼭 보고 싶습니다.

후순위로 더 밀리더라도 프리세일도 더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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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을 두번 보고 쓰는 리뷰..개인적인 리뷰(약스포)

한마디로

알라딘은 올해에 제일 기대하지 않았는데 가장 큰 만족감을 준 영화가 아닐까 싶네요.

영화가 끝나고 크레딧이 올라가고 극장밖으로 나갈때의 기분은 환상속에 있다가 현실로 돌아가는 그런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감독, 연출

이 영화의 감독은 ‘부자형’ 가이 리치 입니다.

이 사람의 대표작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셜력홈즈 시리즈나 스내치 같은 영화는 진짜 많이 봤습니다. 부자형은 영화 정말 잘만듭니다!

뭐라 말하기 힘든 특유의 연출이 있는데 …이게 디즈니영화를 만들때 나올줄은 몰랐습니다^^ 근데 잘합니다!!띠용
(이런건 셜록홈즈때 만들어진 능력인거같기도합니다!)

음악

매인테마 음악은 음원으로만 들었을때에는 오리지날 애니매이션이 더 좋습니다. 냉정하게요.

근데 윌스미스가 하는 랩이 워낙 신나고 재미있습니다.

아라비안+랩 ….잘만들었습니다!

배우

이 영화에서 단연 돋보이는 배우는 나오미 SCOTT 입니다.
(SCOT은 영어로 씁니다)

영화에서 주체적인 여성으로서 재스민이 나오는데 근데 이 배우는 너무 이뻐서 얼굴로만 연기해도 100%이상입니다. 한마디로 사기캐입니다. 얼굴도 이쁜데 연기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면서 주체적인 여성상으로 나오기까지!!

그 동안의 출연작중에서 나오미스콧이 두드러지게 눈에 뛴 작품은 하나도 없네요!!!(미안,이때는 scot이 아니라 steem이였나 봅니다..)


1992년도에 만들어진 오리지널 애니매이션 알라딘의 자스민 공주입니다..

—-이하 내용은 약간 스포있음 경계——

그리고 지니로 나온 윌스미스는 사실 연기잘해 노래잘해 못하는게 없는 현실계의 지니죠.

알라딘의 주 내용은 알라딘이 공주님과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라는 내용이 아닙니다.

안보신분들을 위해 스포를 하자면 이 영화는 지니가 주인공입니다. 지니가 사람이 되서 행복하게 산다는 내용입니다.시작과 끝이 윌스미스입니다.!!

윌스미스의 과거 전작과 노래도 ‘이스트에그’처럼 나옵니다.

예를들면

지니는 핸콕같아요! 수퍼히어로 만능이죠!

나는 전설이다 처럼 램프에 혼자 살고있죠.

주인공에 연애하는 법도 알려주는 히치같구요~

와일드와일드웨스트 처럼 음악도 죽입니다.

심지어 영화에서 하녀에게 데이트 신청할때..하녀가 말합니다

우리둘이만요? “JUST TWO OF US”

그렇습니다 Just two of us는 윌스미스의 명곡이죠

말나온김에 듣고

https://youtu.be/_WamkRSDeD8

명곡입니다~~!!

음….

쓸데없어졌지만 다시 쓰자면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지니이고 지니가 어떻게 램프를 탈출해서 행복하게 살게 되었는지를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음악 좋고!

연기 좋고 !

감독 연출 좋고 !!

스토리는 뻔하지만 자연스럽게 흘러가고~!!

정말 재미있게 본 알라딘이었습니다(갑자기 급마무리!!!)

극장에서 안보면 후회할껄!


※ The following part is needed to put filled in and added to your text, as otherwise it will not be included later on phase II on Triple A.
※ 리뷰 하단에 다음 두가지 항목 포함 필수 (미포함 시 차후 자체사이트에 반영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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