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미원조전사 16-13 제4차전역 동부전선, 등집단의 작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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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집단은 팽덕회의 작전의도에 의거하여 다음과 같이 작전을 구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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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서북지역에 돌출한 국군 8사단을 섬멸하여 횡성방향에서 돌파구를 형성,
원주, 목계동 방향으로 공격을 확대

작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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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군(제33군의 117사단, 포병 25연대 1대대 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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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117사단은 상물안리, 도창촌을 거쳐 횡성 서북의 학곡리, 상하가운 방향으로 공격하여 국군 제8사단 퇴로를 차단

125사단, 횡성 서남의 개전리 및 회암봉 지역에 사전 진출, 원주방향에서 지원하는 적을 저지, 아울러 제66군 작전에 협조

126사단(125사단 375연대 배속) 주읍산 및 지평리 이북지역에 배치후 지평리 지역의 적을 계속 견제

제40군(포병 제29연대 2개 포대 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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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에서 횡성 서북지역의 풍수원, 이목정, 광전지역의 국군 제8사단을 공격

제66군(포병 29연대, 2개포대 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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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사단, 197사단은 횡성 동북지역의 궁천리, 개전리를 거쳐 횡성 동남방향으로 공격, 우선 덕고산, 곡교리를 공격 점령하고, 횡성 지역의 적 퇴로를 차단하며, 적의 지원군을 저지하고 횡성으로 공격한다.

198사단은 횡성이북의 오음산에서 치동 초당방향으로 공격

제39군(117사단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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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부대, 용두리 동남지역에 배치되어 전역이 개시되면 지평리의 적을 감시하되, 지평리 적이 남으로 도주하면 즉시 퇴로를 차단하고 공격한다.

인민군 전선지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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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 제5 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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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동북지역의 부동리, 우둔리의 국군 제5사단 일부를 섬멸, 이후 횡성 동남지역의 학곡리, 오원리 방향으로 공격

제2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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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봉, 태기산 지역에 배치되어 계속 방어, 적극적으로 적을 견제하여 국군 제7, 9사단이 서쪽으로 지원하는 것을 저지

반격이 성공을 거둔후, 인민군 전선지휘부 예하 각군단은 계속해서 평창, 영월 방향으로 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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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미원조전사 16-12 제4차전역, 동부전선, 팽덕회의 횡성지역 공격 결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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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연합사령관의 작전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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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동부전선의 적에 대해 반격을 실시하여 적의 공격을 격파하기로 결정

반격목표에 대한 연구끝에, 지평리 지역과 횡성지역 두곳의 돌출부 섬멸이 필요하나 보유한 병력의 부족으로 두곳을 모두 섬멸할 수 없다고 판단

지평리의 적을 공격할 경우

서부전선의 적 주공집단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아군의 동서 양전장이 서로 긴밀히 접촉되어 작전의 통합조정이 용이

지평리 주둔 적병력이 집중되어 있고, 전투력이 비교적 강하며 이미 방어공사를 구축 완료되어 중국군이 그 지역의 적을 신속하게 분할 섬멸하기 용이하지 않았음

만일 하루만에 전투를 끝내지 못하면,
이천 이남의 영제27여단, 국군 제6사단, 원주 제천의 미제2사단과 미제7사단이 모두 증원가능
횡성 이북의 국군 제5, 8사단과 하안홍리의 미공수 제187연대가 서쪽 또는 북쪽으로 진격하여 서로 협조할 수 있게 될 것임

만일 이틀안에 전투를 끝내지 못하면,
수원방향의 미군 2-3개사단 병력이 지원될 것이며, 이럴 경우 중국군은 장차 불리한 위치에 처하게 될 것임

횡성지역의 적을 공격할 경우

적병력이 많으나 전투력이 약하고 이동중에 있으므로 전선이 돌출되고 측면이 노출되어 중국군이 포위섬멸하기에 유리하여 초전에 적을 섬멸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비교적 큼

팽덕회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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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9일 횡성의 적을 섬멸하기로 결정,
적군 3개연대를 섬멸시킨후, 상황이 순조로울 때 다시 2.3개 연대를 섬멸하여 전세를 안정시키려 함

당시 적군은 중국군의 집결을 발견하였으므로 중국군은 전기를 잃지 않기 위하여 2월 11일 저녁 반격을 개시하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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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미원조전사 16-12 제4차전역, 동부전선, 팽덕회 횡성지역 공격 결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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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연합사령관의 작전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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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동부전선의 적에 대해 반격을 실시하여 적의 공격을 격파하기로 결정

반격목표에 대한 연구끝에, 지평리 지역과 횡성지역 두곳의 돌출부 섬멸이 필요하나 보유한 병력의 부족으로 두곳을 모두 섬멸할 수 없다고 판단

지평리의 적을 공격할 경우

서부전선의 적 주공집단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아군의 동서 양전장이 서로 긴밀히 접촉되어 작전의 통합조정이 용이

지평리 주둔 적병력이 집중되어 있고, 전투력이 비교적 강하며 이미 방어공사를 구축 완료되어 중국군이 그 지역의 적을 신속하게 분할 섬멸하기 용이하지 않았음

만일 하루만에 전투를 끝내지 못하면,
이천 이남의 영제27여단, 국군 제6사단, 원주 제천의 미제2사단과 미제7사단이 모두 증원가능
횡성 이북의 국군 제5, 8사단과 하안홍리의 미공수 제187연대가 서쪽 또는 북쪽으로 진격하여 서로 협조할 수 있게 될 것임

만일 이틀안에 전투를 끝내지 못하면,
수원방향의 미군 2-3개사단 병력이 지원될 것이며, 이럴 경우 중국군은 장차 불리한 위치에 처하게 될 것임

횡성지역의 적을 공격할 경우

적병력이 많으나 전투력이 약하고 이동중에 있으므로 전선이 돌출되고 측면이 노출되어 중국군이 포위섬멸하기에 유리하여 초전에 적을 섬멸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비교적 큼

팽덕회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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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9일 횡성의 적을 섬멸하기로 결정,
적군 3개연대를 섬멸시킨후, 상황이 순조로울 때 다시 2.3개 연대를 섬멸하여 전세를 안정시키려 함

당시 적군은 중국군의 집결을 발견하였으므로 중국군은 전기를 잃지 않기 위하여 2월 11일 저녁 반격을 개시하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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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미원조전사 16-11 제4차 전역, 동부지역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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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군의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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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1일부터 미제2사단 국군 제8,5사단이 남한강 동쪽으로 부터 원주, 무릉리 지역간에서 지평리 및 횡성 방향을 향해 공격을 시작

미제7사단, 국군 제7, 9 , 3사단 수도사단 또한 각각 제천, 영월, 정선, 삼척, 춘양등지에서 북쪽으로 진격

중국, 북한군의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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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 등 집단은 남한강 동쪽의 지평리 동남지역의 구둔 일대에서 제42군 제125사단이 적의 공격을 저지
제42군 주력부대는 가평지역에서 남하하여 지평리 부근의 주읍산, 덕촌리, 하고송 지역을 통제
제66군 제198사단은 홍천이남의 오음산 지역까지 진출, 미제2사단 및 국군 제8사단의 공격을 저지케 함

인민군 제5, 제2군단은 횡성에서 방림리간의 지역에서 방어를 실시

등집단 반격을 위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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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6일 양일간에 걸쳐 반격을 위한 전개를 개시

고양(39군), 동두천(40군), 금화(66군), 지역으부터 양덕원리 및 홍천 이남의 집결지역을 향해 신속하게 이동
인민군 제3군단, 금성지역에서 전방으로 이동하여 반격 준비를 진행

2월 9일까지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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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전선에서 공격중이던 미제23연대 및 프랑스 대대는 중국군에 의해 지평리 지역에서 저지

국군 제8, 5사단은 횡성이북의 풍수원, 상창봉리, 부동리, 매일리까지 진군
국군 제7, 제9사단 및 수도사단은 대미산, 하진부리 , 강릉을 연하는 선을 점령

전전선중 횡성, 지평리 지역의 적이 가장 돌출한 형세로 중국군 반격에 유리한 형세를 조성

횡성 및 그 부근에는 미제2사단의 38연대 일부가 위치
미제2사단 제9연대는 원주지역에 위치

미제7사단 일부 및 미공수 제187연대는 원주 동북지역의 하안홍리까지 진출

국군 제3사단 2개연대는 평창부근부터 횡성 동북의 대문동, 송전리지역까지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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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미원조전사 16-10 제4차 전역, 서부지역 중국군의 대응 2월 5일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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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일이후 유엔군의 공격

유엔군은 여러방면에서 수십대의 전차 및 비행기와 대량의 포병 지원하에 윤번식 공격을 진행
2월 5일에는 3개사단 공격정면에 100여대의 비행기 및 200여대의 전차 및 대량의 화포를 사용하여 지원

2월 7일까지 적군은 호현, 안양리, 내비산, 응봉, 국주봉 일대의 진지를 점령

중국군의 대응

배수작전을 피하기 위해 2월 7일 저녁 인민군 제1군단과 지원군 제50군에게 일부 병력만으로 한강 남안의 교도보를 담당케하고, 주력부대는 한강 북으로 철수하여 방어를 실시하라는 명령을 하달

제38군에게는 한강 남안의 원래의 진지를 사수하면서 동부전선의 아군 주력부대의 횡성지역으로 집결을 엄호하며 그 측면의 안전을 책임지도록 지시

유엔군의 추후 작전

제50군과 인민군 제1군단 주력부대가 한강 북안까지 철수하자 2월 8일부터 미제1군단은 적극적으로 한강으로 접근, 2월 10일 인천을 점령
미제9군단은 미제24사단, 미제1기병사단, 영국군 제27여단, 그리스 대대와 국군 제6사단으로 중국군 제38군을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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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미원조전사 16-9 제4차 전역, 서부지역 유엔군의 공격과 중국의 대응 2월 4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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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군의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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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5일 미제1군단은 야목리에서 금양장리간 지역에서 공격을 시작
1월 28일 미제9군단은 금양장리에서 여주간에서 공격을 개시

공격의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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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서 서울에 이르는 도로 및 철도 양측면의 약 30km 지역에 집중

공격방식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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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도로를 따라오던 과거의 방식에서 벗어나 산악 고지대의 점령에 유념
광정면에서 여러 축선의 공격을 실시(어떤 때는 15개 공격축선)

각축선별 약 1개대대에서 1개연대까지의 병력이 비행기 전차, 대포의 지원하에 공격을 실시

중국군의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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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군, 제38군의 제112 사단은 매우 어려운 여건하에서 방어에 담당

지원군 사령부는 148 사단의 방어전투 실시 경험을 참고한 전술시지를 하달함

전술진지방어지역에서 공사를 잘해야 함
분산되면서도 종심있는 부대배치를 적용해야 사망률을 감소시킬 수 있고 방어의 안정성을 지속할 수 있다
(모든 진지는 소수의 병력이 경무기로 방어를 진행한다.)
매우 짧은 기간의 돌발적이고 맹렬한 화력이 진전반격과 배합되어야 효과적으로 적군의 공격을 저지할 수 있다.
비교적 대규모의 반격은 야간에 진행되어야만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서부전선에서 10일 넘게 전투를 계속하면서 유엔군의 절대우세한 포병화력과 공군의 폭격으로 많은 병력손실을 입음

동부전선에서 주력부대의 반격을 보장하기 위해 제50군의 방어정면을 축소시켜 종심을 강화하기로 결심

  • 2월 4일 제50군의 원방어지역 이던 남태령 과천 군포장 및 그지역 서쪽 40km 정면을 인민군 제1군단에 담당
    제38군의 주력부대를 한강의 남안까지 진출시켜 112사단의 방어를 강화
    제9병단의 제26군을 26일까지 의정부 청평천 지역에 이동하여 종심 방어선을 담당하도록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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