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뢰군 연혁) 47, 제16기 전투(1951. 12.1-1952.9.30) 개요

당시 피아 대치선은 다음과 같다

임진강-철원북방-문등리-이포리-고성

북한군은 주력을 동해안에 두고 제1,2군단을 문등리-신탄리-원대-고성을 연하는 선에 배치하고 있다가 52.7.14-7.21 사이에 제2군단은 제3군단에게 전선을 인계하고 금강산 지구로 철수

북한군은 차기공세와 정전회담에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하기 위해 맹렬한 수색 정찰전을 감행

7월 10일 -23일간 한국군 제5사단 전면의 351고지 지역에 북한군 제1군단 9사단은 7회에 걸쳐 공격

9월 22일 제3군단예하의 1개 대대 2개 중대 병력으로 한국군 제8사단 정면의 854, 812에 대해 2차에 걸쳐 공격, 10시간의 교전 끝에 격퇴

후방지역에서 1951년 12월 제6군단을 해체하여 그 병력을 제1,2,3군단에 보충

제7군단은 원산지역에서 제5군단은 영흥-함흥 지역간 해안방어와 재편중 서부지역에서는 제4군단이 평양 옹진 일대에 배치

서해안으로부터 아군의 상륙을 경비하는 한편, 일대에 산재하는 도서에 대한 경비 임무를 담당

(약 10개월의 기간이었지만 전선의 움직임은 351지역을 제외하고는 그리 특별하지 않다. 전선은 소강상태로 보아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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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뢰군 연혁) 45, 제15기 전투 (7.1-11.30) 후방지구

북한군 제1군단(8,17,47,23사)

6월초 이북으로 철수한 이후 주로 황해도 일대에서 경비임무 수행

17사단은 안악 등지에서 경비를 담당, 비행장 복구공사등 작업

47사단 연안-온정리 일대 배치 해안방어 실시

23사단 6월초 사단으로 승격이후 해주일대에서 부대 훈련

8사단 정전회담장소 경호임무로 개성-토성간 위치

11월 중순 제1군단(8,14,47)은 황해도지구를 출발 시변리-후평리-선포-회양을 경우 11월 말경 화천리 일대에 이동 집결

제1군단이 동부전선으로 이동한 것은 제2,3군단의 막대한 병력 손실때문이었음

제4군단(4,5,26,105,10)

평양-남포 중심으로 청천강 하구가지의 해안선을 경비

제4사단은 평양보위 임무, 제5사단은 용강을 중심으로 황해안 방어임무 수행

제26사단 남포에 주둔 제105사단은 숙천을 중심으로 위치 부대훈련 실시

제10사단은 정부부근에 위치 청천강 북안과 선천간 해안을 방어

제7군단(31,7,24,37)

각부대를 원산항 중심으로 배치 해안방어

북한군 보유부대 (1951년 11월 30일 현재)

최고사령부

전선사령부

제1군단 (8, 17 기갑사, 47사, 23여단)

제2군단(2사, 13사, 27사)

제3군단(1사, 15사, 45사)

제4군단(4사, 5사, 26사, 10 기계화사, 105 전차사)

제5군단(6사, 12사, 32사)

제6군단(9사, 18사, 19사)

제7군단(3사, 7사, 24사, 37사, 46사, 63여단)

제8군단(3개사)

항공사(3개사 1개학교)

해군사령부(원산, 청진, 남포 3개기지, 1개학교)

포병사(1개 교도연대, 4개고사포연대, 2개학교)

기타(2개학교, 철도사단, 전차 25여단)

보병 26개사 2개여단

전차 3개사 1개여단

항공 3개사

해군 3개기지

포사 5개여단

학교 6개학교

병력

접촉부대 총 52,850명

제2군단 14,500명

제3군단 23,900명

후방예비병력 총 205,500명

제1군단 32,500명

제4군단 42,400명

제7군단 44,500명

제8군단 32,500명

항공 4,350명

해사 9,450명

포사 5,750명

기타 19,950명

전체 총 258,350명

(전방보다 후방에 병력이 많았고 전선의 군단병력의 수준은 후방의 군단 병력수준보다 낮았다. 이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모르겠다.)

북한군 최고사령부의 운영능력 문제

북중 연합군의 역할 문제 등을 고려할 수 있을 것이다.


Steem의 실제 생활 용도, 협동조합이 어떨까요 ?

국제정치와 국내정치를 이야기하고 있었더니 스팀가격이 폭락을 했다. 선물거래소 백트가 들어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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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뢰군 연혁) 44, 제15기전투 (7.1-11.30) 전선지구

북한군제3군단(1,15,45)

6월 하순이래 말휘리를 경유 동해안 일대 경비

한국군 제1군단은 북한군 제15사단과 소규모 정찰기급등 접촉

7월부터 북한군 제3군단의 각 사단에 76미리 산포 1개대대씩 배속

7월 28일경 45사단을 전선으로 보내 15사단과 교체

8월경 서부에서 이동해온 제6군단과 동해경비임무를 교대

북한군 제2군단 작전지역인 남방일대로 이동, 제1,15사단은 한국군과 접촉, 45사단은 이포리 북방일대에서 부대재편을 위한 휴식중

북한군 제2군단(2,13,27)

6월초 이래 이포리에 위치했으며 전전조정을 제5군단 12사단의 진지를 인계받음

북한군 제2군단의 책임지역인 이포리 남방일대를 제3군단에 인계하고 속사리 남방일대의 고지쟁탈전으로 상당수 병력손실을 입음(단장의 능선)

제2군단은 제13사단 및 제27사단 주력을 1,211고지에 배치

북한군 제5군단(6,12,32)

6월초 이래 제6, 32사를 전투에 투입했으나 7월 하순경 제12사단을 투입하여 제6사단을 교대

8월초 3개사단을 전투전선에 투입했으나 패배, 특히 백석산 전투에서 치명적 타격을 입음

이후 중공군에게 전구를 인계하고 전선을 이탈

11월 초 영흥-고원 일대에 북상집결하고 부대를 재정비하고 해안방어 임무를 수행

북한군 제6군단(9, 18, 19사) 동부로 이동하기 전에 제17기계화 보병사단을 보유 황해도 일대의 경비와 해안방어를 담당.

8월 중순경 제17사단을 제1군단으로 배속전환하고 제19사단을 편입하여 황해도를 출발 동월 말일 경 동부전선에 도착

즉시 제19사단을 전투에 투입 고성 남방의 아군 진출 저지시도

제9사 제18사단을 홍천-고성간 배치하여 동해안 경비를 담당케 함.


우리는 지속가능한 삶을 살고 있는가

모두들 자신의 삶에 불만들이 많다. 그렇지만 하나 분명한 것은 우리는 지금 지나칠 정도로 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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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뢰군연혁) 43, 제15기전투(1951.7.9-11.30) 개요

6월하순 임진강-금화-고성 남방을 연하는 선에서 피아방어 대치선이 형성

7월경 북한군 제1군단은 임진강 서북방 예성상 하류에 배치. 철원 금성지구는 중공군이 배치, 금성이동에서 동해안까지는 북한군 제5군단 제2군단 제3군단을 배치

7월 8일 제1차 개성정전회담에 남일을 수석으로 이상조 장평산이 북한군 대표로 참가

북한은 아군의 강력한 압박에 대비하여 북한군 제6군단을 동부지구로 이동

8월 23일 진행중이던 개성회담은 휴회

제5군단은 단장능선에서 치명적인 타격을 입어 병력대부분을 손실하고 10월초에 중공군에게 진지를 인계하고 전선을 이탈하여 고원-영흥일대에 집결

적은 임진강-철원북방-금화북방-문등리-이포리-고성선에 형성된 강력한 방어진지를 구축했으나 금성방면에 진출한 하군의 강력한 공격으로 중공군은 무질서하게 후퇴

(단장능선의 전투가 휴전회담에 결정적인 역할)

11월 26일 회의에서 양측은 고성 남방의 남강 강구로부터 덕산리-신대리-사비리-신탄리-노루대기-가마우골-송정-금성북방고지-금곡-관포동-상명리-옹공리-판문점-임진강 강구에 이르는 선에 임시정전선 설치에 합의

정전회담시에도 적후방지역에서 피아제트기간에 치열한 공중전이 매일 전개되었으며 출격하는 적 비행기는 150대를 초과

적은 다수의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세력이 점차 확장되는 경향

(당시 유엔군과 한국군은 적 항공기가 소련소속인 것을 잘 몰랐던 모양이다.)

11월 중순 황해도 지역의 경비를 담당하고 있던 북한군 제1군단을 동부로 이동시킴

<괴뢰군 연혁>은 북한군 제2,3군단이 5차 공세이후 많은 병력을 손실했기 때문이라고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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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뢰군 연혁) 41, 제 14기 전투(1951.6.1-7.8)의 개관

5월 16일 인제 양구지구의 한국군 제7사단에 주력을 지향한 북한군은 제7사단 정면돌파에 일부 성공했으나, 중서부에서 감행한 아군 총반격으로 5월 23일 총퇴각을 시작

적은 서울-문산선, 서울-의정부선, 가평-사창리선, 춘천-화천선, 현리-인제선을 이용하여 지연작전을 실시하면서, 주력을 38선 기존진지인 고랑포–연천-장암-화천-양구-인제-양양 을 연하는 선에서 1차 방어를 시도

아군의 춘천-화천 지역의 추격으로 제1차 방어선이 붕괴되자 적은 6월 초순 철의 삼각지인 평강-금화-철원을 중심으로 병력집결과 보급품 후송을 도모

아군은 적을 계속 추격하여 12일에는 철원과 금화, 14일에는 평강에 돌입하여 전략적 거점인 삼각지대를 확보함

6월 23일 마리끄는 정전제안을 시준

적은 정전설을 계기로 주력을 개성-시변리-평강-금성-고성 선으로 후퇴집결

적공군의 행동이 점차 활발해지면서, 신의주-선천-신안주 상공에서 대규모의 젯트기 공중전이 전개되었음. 소수지만 아군 전선에 적 경폭격이가 매일같이 출현하여 폭격함(소련의 공군참전이 이시기에 이루어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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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뢰군 연혁) 42 제14기 전투(6.1-7.8)의 북한군 부대 운용

전선지구의 부대 운용

북한군 제5군단(6.12.34)는 북한군 제2군단과 같이 제5차 2단계 공격을 감행했으나 탄약 및 식량 등 보급품의 단절로 후퇴를 개시

6월초에 인제 및 양구를 방어하기 위해 제1방어선인 달은지, 원리, 봉화봉을 연하는 선에 병력을 배치

제6사단 및 제32사단이 방어하던 방어선이 붕괴하자, 제6사단은 화천 저수지 북방으로 후퇴, 제32사단은 대암산으로 후퇴집결후 새로운 방어를 시도

적은 이후 후퇴를 개시하여 서부 죽화천 저수지 북방에 32사단을 배치 북한강 서안에 대한 방어를 담당케 하고. 그 동부에 제6사단을 배치

북한군 제2군단(2,13,27)은 제5차 2단계 공격에서 손실을 입고 형계리에 후퇴 집결했으나 계속 북상하여 척천리 광원리 원당리 현리를 경유, 가리산리 덕적리 덕산리 일대에 집결 재편 및 보급을 수령하고 인제방면으로 진출하는 아군에 대비코자 그 주력을 단화리 남방 약 4km지점에 배치, 이후 다시 후퇴하여 가전리 두손산에 군단주력을 배치

북한군 제3군단(1,15,45)은 제5차 2단계 공격시 제2,5군단의 후방지구를 담당하면서 포위된 한국군 부대 섬멸을 시도했으나 실패하자 내금강 방면으로 후퇴

북상중이던 군단은 동해안 방면에 아군이 진출하자 이에 대비하기 위해 제15사단을 보현리 백천교리 남방일대에 배치하고 제1사단을 고성-통천간 해안방어를 위해 배치 제45사단을 말휘리 동부에 배치 동해안 경비에 제2방어선을 형성함

후방지역의 북한군

제1군단(8,19,47)은 임진강을 완전하게 도하, 개성-장단 일대에서 부대를 수습 중공군과 전선을 교대하고 북상, 6월 중순 청수리-자창리를 경우 내정리에 도착

제8사단은 성북리, 제19사단은 포동, 제47사단은 신내동에 집결

제4군단(4,5,105사단, 26여단)은 군단 지휘소를 평양서방 10km 지점인 신흥리에 위치하여 평안 남도 일대를 방어 제4사단은 대동강 남형제산면에 배치 주로 진남포 및 서해안 지구 경비

제5사단은 지휘소를 평남 용강군 삼화면 소재지 후방 고지에 배치 부대 훈련 및 해안방어중

제105사단은 신안주-숙천 부근 일대에 주둔하여 경비 및 부대 전차 훈련을 실시

제4군단의 예하부대 병력을 차출하여 동부전선 각부대를 증강

제6군단(17,18,36사단 23여단)은 사리원 남방 일대에서 황해도 서부 경비를 담당

제1군단이 막대한 손실을 당하고 임진강 이북으로 철수하자 점차 남진하여 백천 연안등지에 부대를 배치시켜 황해도 일대에 광범위한 해안방어를 담당케 함

제7군단(7,24,37)은 원산을 중심으로 성진강 해안 방어를 목적으로 제24사단은 중당리 일대, 제37사단과 제7사단은 원산항 일대와 동해안 일대의 해안방어를 담당함


우리는 지속가능한 삶을 살고 있는가

모두들 자신의 삶에 불만들이 많다. 그렇지만 하나 분명한 것은 우리는 지금 지나칠 정도로 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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