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JJM 신청 및 입금 받습니다. (종료입니다!)

제네시스JJM의 개요 및 판매 예정

제네시스 JJM 신청만 받습니다.

발빠른 대응을 위해서 제네시스 JJM의 신청을 받습니다

수익성이 좋았을때보다 가격이 오르고 있어서

처음 시점보다 거의 50%정도가 올랐습니다.

테라당 가격이 0.7—>1.05로…..

그래서 일단 먼저 신청을 받고 배당을 하는 방식을 취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확보된 해시가 440테라이며 45명정도 참여가 가능한 금액으로 보입니다.

예고한 데로 1인당 2000JJM, 750스팀이며

입금 순서데로 접수가 됩니다.

45명을 목표로하고있으며 초과시에는 50명까지 받을 생각입니다(이전에 구매한 제 해시를 짜를 생각입니다.)

입금 순서에 따른 접수는 이 포스팅에 이어서 계속 붙이겠습니다

송금하고 글 남겨주세요

현재까지 입금자

@jayplayco
@sklara
@gfriend96
@parisfoodhunter
@relaxkim
@freegon
@banguri
@fur2002ks
@bewarecenterbase
@knight4sky

@jsquare
@isi3
@lucky2
@cheolwoo-kim
@olorin
@hodolbak
@djusti
@happyberrysboy
@bigjoy
@pediatrics

@jacobyu
@newiz
@tkdgjs79
@feelsogood
@viance
@yasu
@maikuraki
@kwonjs77
@sweetpapa
@bji1203

@naha
@kyslmate
@dmsqlc0303
@matildah
@sonki999
@floridasnail
@yann03
@strosalia
@machellin
@kiwifi

@forealife
@autoway
@new-jersey
@newcastle-united
@brooklyn-nets
@june0620
@rainingfall
@garamee21
@onespringday

마감후 추가
@jungjunghoon
@kibumh
@epitt925
@hyokhy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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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는 훨훨 날아갑니다! +스팀피는 말라갑니다.

지난 포스트..

STEEMP가 고갈되고있어요!

요즘 코인하나에 자꾸 눈이 갑니다.

스팀피

스팀피가 고갈되고있습니다

sctm의 효과가 엄청나네요!

지금 저도 거의 바닥이 나서 ㅠㅠ

이제는 환전해줄때 꼭 물어보시고 하셔야합니다

예전에는 지갑내역보고 바로 보내드렸는데

부족한 경우 바로 환불해드립니다…

까마귀는 날고 배는 떨어집니다!

까마귀는 날고 비트는 떨어지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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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윅3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하라.

유료시사회

존윅 3가 드디어 한국에서 개봉합니다.
자신의 강아지를 죽였다는 이유로 15분정도에 120명을 살상한 …..
그리고 자신의 자동차를 훔쳐갔다는 이유로 갱단하나를 몰살한….
그야말로 진정한 전세계 1등킬러 존윅이 3편으로 돌아왔습니다!
아직 정식 개봉전인데
유료시사회가 있어서 볼 수 가 가있었습니다.

전편들

예전에 1편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기대감에 차서 2편을 봤는데
2편은 전체적으로는 조금 지루했습니다….

심지어 2편의 마지막 액션씬에서 막 재밌어지려고하는데에 끝나버립니다……(모든 트리니티에서 2편은 늘 중간다리역할 정도만 하는거같아요!)

이번편은 시리즈물이지만 1편 이랑은 좀 멀고 2편에서 바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격적인

(이제부터 1편 2편 3편의 스포가 시작될수있으니 안보신분들은 패스!)
존윅은 2편에서 킬러들의 룰을 어긴 죄로 파문을 당합니다. 그러면서 모든 킬러들의 표적이 됩니다.

존윅이 어긴 룰은 인터컨티넬 호텔안에서는 절대 살인은 안된다입니다.

2편에서 거의 모든 긴장이 끝나고 영화가 이제 끝나나 싶을때

확 뒤집어버리는 마지막 킬 씬이었죠…

3편도 이와 비슷한엔딩입니다.

모든 정예부대를 킬하고 이제 끝나나 싶을때 다시 나락으로 떨어져 시작되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렇습니다..예고에서는 3편이 끝인것처럼 이야기했지만 3편이 끝이 아닌거같습니다

로렌스 피쉬번과 다시 한편이 되어 4편에 피바람을 부를꺼같습니다.(존윅4의 부제는 -매트릭스..??).

다시 영화로 돌아와서

존윅은 파문을 당하고 다시 회원권(?) 자격을 얻기 위해서 여러가지 아이템을 챙겨 킬러대빵들의 대빵을 만나러갑니다.

그 과정에서 할베리가 강아지들(?)과 함께 쉬노비 액션을 보여주는데 이게 이영화의 제일 강력한 대박액션입니다.

과거의 할베리 진짜 매력적이었는데

여전합니다!최고입니다

진짜 최고의 캐스팅입니다. 짧지만 강렬합니다.

물론 영화에서 존윅의 수많은 액션씬들도 대단합니다 하지만 너무 잔인하고 많아서(도대체 몇명을 죽이는건가!) 피로감이 생깁니다. 특히 존윅의 살생은 아트라기 보단 실용주의 라서..’좀 심하네’라고 생각이 들때 즈음에 할베리가 하드캐리합니다. 동물을 이용한 킬은 현실 쉬노비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할베리의 대량 살상이 이어진 이유가 존윅 1의 이유와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남의 강아지에게 함부로 대하면….큰일나는겁니다…

총평

영화는 정말 재미있습니다. 영화 내내 존윅 스타일의 유머코드도 간간히 보이고요 특히나 효과라고 해야하나 유리깨지고 동물이 물고 뜯고 찌르는 효과가 진짜보다 더 진짜 같습니다.

그리고 1 2 를 겪으면서 만들어진 킬러들의 세계관은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리얼한 액션 둔탁한 움직임은 완전 존윅만의 시그니쳐가 된것같습니다.

마치 홍콩액션의 성룡처럼요..

존윅 4가 나와도 볼것같구요 더 늙기 전에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주의

너무 너무 너무 잔인합니다….

TMI

그리고 부제인 파라벨룸은 단어가 아닌 문장인데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하라 에서 ‘전쟁을 준비하라’라는 말입니다..(강력스포지만 알고봐도 잼남)

※ The following part is needed to put filled in and added to your text, as otherwise it will not be included later on phase II on Triple A.
※ 리뷰 하단에 다음 두가지 항목 포함 필수 (미포함 시 차후 자체사이트에 반영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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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M 공지) 현재 스팀파워를 71만으로 업했습니다.

@virus707 계정의 스팀파워는 현재 710,000 입니다.

현재 78.55% 보팅마나로 풀보팅시 $ 13.03가 보팅이 됩니다

백서없는 코인이기 때무에 아무래도 @jjm13, @virus707, @jayplayco님의 계정을 통해서 나오는 정보만이 공식정보이고 나머지는 추정과 기대라고 보시면 됩니다.

15일만의 스팀파워업입니다. 조금 오래걸린감이 있네요….

좀더 파이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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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가 갔어요...훅갔어요~~!

btc의 하드캐리

btc가 오르고 또 오르고 이제 그만올라라…..할때도 오르고

다른 애들 다 잡아먹으면서 까지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1300만을 터치하고 왔네요..

사실 안정적인 값이 1200만 이라고 보는 사람들이 많아서 현재는 과열구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과열구간을 식히는건 ?

과열 구간에 진입했을때….좀 무리하면서 btc가 올라갈때…..

그때 btc가 쓰는 기술이 ‘알트 흡성대법’이죠.
(알트들이 다 말라버리는 현상이 일어납니다._)

그리고 그 btc가 안정되면 바로 대형알트부터 순환하면서 상승을 시작합니다.

분명히 그 시작은 이더,트론,네오 같은 애들로 한거같아요..

과열기를 식히는 알트의 순환매가 시작되는거같아요.

그리고…

그러다가 다시본 라이트코인의 차트입니다.

아주 좋은 분위기네요.

다시 또 달려도 욕안먹을 자리에 와 있습니다.

“그럼 눈치보지 말고 달립시다”

이번엔 22만원정도를 목표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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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스토리4가 아이들을 위한 애니라고 ! 누가그래!! (약스포)

우디 컴백!

토이스토리의 우디가 돌아왔습니다.

토이스토리 1편이 나왔던 해가

1995년입니다.

얼추 지금으로부터 25년전이죠….

그때의 향수가 지금의 4를 만들 수 있었던 진짜 힘인거 같습니다..

한결같은 픽사의 모습이 우디에게 투영된것 같기도하고요^^

보통 1 2 3 트리니티로 끝내고 20년후 다시 리부트 이런 룰을 따랐다면

아마도 5 6 도 나오겠지만

내용상 이번이 마지막같다는 생각이듭니다.

적어도 우디에게는요..

부모가 될 나이에 본 ‘우디’ ‘보’

막 장난감으로부터 멀어지게 된 나이에서 본 1편은 마냥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장나감을 사줄나이가 된 나에서 본 4편은 …..

눈물이 나더구뇨.

아마도 토이스토리1편의 장난감이 알고보니 부모님이었구나…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나 ‘우디’가 ‘보니’를 챙기는 모습은 ‘엄마’’아빠’의 모습과 같습니다.

우디를 비롯한 장난감들은 아이들(한글 자막으로는 투박하게 주인이라고 번역을…..)과 함께 하고 즐거워하는 것이 장난감의 사명이라고 하는데..그것이 부모님의 자식에대한 무한한 애정처럼 느껴졌습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장난감과 멀어지듯이 그렇게 부모로부터 독립을 하니까요…

사실 이미 우디는 앤디와 그렇게 헤어짐을 맞이했죠…

우디 보 개비개비

우디는 앤디와의 행복한 헤어짐을 맞이한 장난감입니다. 보는 좀더 일찍 아이들과 헤어졌고 이제는 아이들을 돌보는것보다는 자유로운 삶을 살고 있죠. 그리고 개비개비는 선천적인 문제로 한번도 아이들과 지내본적이 없는 장난감입니다.

우디는 주인공이니까..모든 소임을 다하고 자신의 길을 가게 되는 역할입니다. 아이를 다 키워보내고 은퇴하는 할아버지,자신의 삶을 찾아가는 모습입니다.

보는 강한 여성이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요즘 디즈니는 매력적인 여성캐릭터만들기를 주력으로 삼은 것 같습니다. ‘보’는 실제로도 너무 멋집니다! 초반에 ‘램프’에 갖혀있는 보와 자유를 누리는 ‘보’의 대비는 더더욱 그런 생각을 들게합니다(물론 ‘보’캐릭은 램프에 갖혀있을때도 본래 개성이 있고 매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남은 캐릭터는 개비개비가 있죠. 개비개비가 주는 짠함은 영화내에서 굉장히 크게 다가옵니다.괜히 막 눈물이 납니다. 처음에는 악역으로 나오지만 어찌보면 가장 슬픈 캐릭터(?) 죠.

다른 장난감들이 장난감으로서 아이들에게 친구,엄마,아빠 같은 역할을 했다면 개비개비는 한번도 아이들과 지내본적이 없습니다. 선천적인 결함있는 인형이어서(마치 불임같은 느낌입니다.ㅠ) 그 결함을 없애면 다른 장난감처럼 살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절실하고 이 절실함이 우디에게도 전해지죠…

이런 부분들이 어른이 되서 보이는 토이스토리였습니다….^^

1 2 3 와는 달리 4는 애초에 어른들(1,2,3을 보고 자란) 보라고 만들었구나….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듬세

1 2 3 의 성우이고 4에도 우디로 나오는 톰행크스는 외모는 변했어도 목소리는 그대로더군요^^
컨츄리 음악도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이게 애니인가 실사인가 착각이 들정도이고
캐릭터의 표정,눈은 정말 너무 사랑스럽게 잘만들었습니다.

토이스토리4를 보고 사람들이 띵작이다 신(god)작이다 라고 하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저역시 최고로 재미있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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