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쉽게 키체인으로 프록시 투표가 가능합니다!

스팀은 1인 30표로 자신이 원하는 증인에게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투표는 자신의 이익을 대변해주는 증인을 지지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그러나 30표를 모두 쓰는 경우는 드뭅니다

알기도 힘들고…

그래서 프록시를 설정하여 자신의 투표권한을 다른 사람에게 일임하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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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진리가 되어버린 키체인설치!
크롬에 키체인 설치를 한 후 부터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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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체인 첫화면에서 검은 네모칸 witness를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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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는 @clayop님에게 프록시를 넘긴 상태입니다.)

voted와 top100 add가 있는데

빨간 네모칸 add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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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 for witness는 30표를 직접행사하는 것이고

chosse Proxy는 프록시 설정을 하는 것입니다.

Chose Proxy를 누른후 설정할 username을 입려하고 submi을 누르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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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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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화폐를 이용한 마켓의 구성, 특허나 제안이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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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M과는 무관하게 한번쯤은 정리를 하고 싶어서 정리를 합니다.
SPS와 연결지어서 제안을 해보려고도 생각중입니다.

1 시장

시장의 가격은 보이지 않는 손의 역할을 합니다. 수요와 공급이 가격을 정합니다. 물론 의도적으로 수요와 공급에 손을 대어 가격의 역할이 변질되거나 실패하기도 합니다.

기존 시장에서 만들어지는 가장 확실한 두 요소는 수요와 공급, 즉 상품 판매자와 구매자 입니다.
물론 상품판매자와 구매자를 이어주는 또 다른 의미에 시장의 역할도 중요합니다만 이 부분은 이제는 국가라기 보단 개인기업의 형태로 바뀌어져있으니 그 역할이나 기능도 제한적으로 보이긴 합니다.

—->단순히 수요와 공급이 가격을 만드는게 아니라 시장에 입점하는 수수료등의 비용발생도 가격에 영향을 미친다 정도로 이해하면 될 듯합니다.

2 암호화화폐에서의 상품공급자의 문제

암호화화폐는 기존시장에서 패시브로 가지는 기축화폐로서는 시세가 불안합니다. 그나마 BTC 나 ETH정도만이 매도물량을 받칠수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결국 상품공급자가 모으는 알트코인들, 구체적으로 스팀은 매도 폭탄으로 작용할 수 밖에없다는 점입니다.

구체적인 예로 5천만원짜리 자동차 한대를 팔면 25만 스팀이 시장가 매도가 됩니다. …..

또 다른 문제는 수요량이 변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즉 기존 판매되는 수량에서 신규수요를 만들지 못하거나 더큰 소득을 만들지 못하면 시장에 참여할 이유가 없습니다–>이부분은 시장에서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이유가 됩니다.

3 상품공급자의 제한

상품공급자의 이러한 문제를 해겨랗는 가장 쉬운 방법은 상품공급자를 제한 하는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상품공급자는 스팀을 가지고 싶은 사람으로 제한하는 방법을 취할때 이 상품공급자는 거래소라는 곳에서 자신의 노동력을 투자해서 스팀을 매수하는 매수자로서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점은 상품공급자의 경향성을 예상할 수 있게합니다. 상품공급자는 시장에서 제일 적은 돈(원화)을 투자하고 최대의 노동력부가가치를 더해 스팀을 구매하려는 경향을 가지게됩니다.

구체적인 예로 공산품을 스팀을 통해서 판매하는 경우, 공산품을 생산하는원가(물류비,광고비를 포함한 원가)를 60%정도로 가정을 하고 40%정도의 마진을 본다고 가정을 하면 이 공산품을 판매하는 사람은 마켓을 통해서 40%저렴하게 스팀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4 상품공급자의 확장 진화–>암호화화폐를 구매하고 자하는 대변

3번의 상품공급자의 제한에서 상품공급자가 암호화화폐를 가지려고하는 경향은 매우 작은 시장만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결국 시장의 축소, 부수적인 역할에 머무는 한정을 짓게합니다.

이러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서 제시하는 기존시장에 없는 요소가 있습니다.

이들은 암호화폐 구매층이라고 해야할 것 같습니다.

즉 기존 시장에서는 판매자,구매자 였다면 암호화마켓에서는 판매자,구매자, 그리고 암호화화폐구매자가 필요합니다.

물론 판매자=암호화화폐구매자 가 두 지위를 동시에 가질 수는 있습니다.

5 암호화화폐 마켓이 제시해야할 가장 필요한 것은 유저/홀더

위의 전제는 충분한 공급, 충분한 수요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상태에서 누군가가 자신의 물건을 판매하고 10여명이 구매의사를 밝혀서 P2P거래를 하는 경우 이 모델은 의미가 없습니다. 즉 충분한 유저가 확보된 시장, 거래소가 전제조건이 됩니다.

구체적인 예로 아마존이나 쿠팡같은 시장, 업비트같은 거래소, 등이 되겠습니다.

6 구체적인 상상

A라는 사람은 지갑을 5,000원에 원가를 들여서 생산을 하고 쿠팡에서 10,000원에 판매를 하여 수수료(1,500원)을 제하고 3,500원에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 A라는 사람은 200원에 스팀을 사는 것 보다 재화를 제공하고 좀더 싸게 사고 싶고 기존 매출액에는 영향이 없다는 판단을 하고 지갑을 10000원에서 10%할인한 9000원, 즉 45스팀에 판매를 합니다.–>이 경우 A가 상품공급자이면서 암호화폐수요자입니다. 이 경우 45스팀을 5,000원에 구매한 셈이 됩니다.( 111원에 구매)

  • A라는 사람은 기존에 쿠팡에서 지갑을 잘 팔고 있고 추가로 판매할 곳을 찾고 있습니다. 다만 암호화화폐를 모르고 그저 판매를 하고 싶을 뿐입니다. 이 경우에는 시장은 스팀을 구매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모을 수 있어야합니다. 거래소가 아닌 시장에서 소화가 될 수 있도록이요. —>A는 지갑을 판매한후 원화 8500원을 시장으로 부터 받습니다. 그리고 시장은 45스팀에 판매를 하여 참여자들에게 스팀을 지급합니다. (188원에 구매)

두 경우 모두 소비자(할인가격 구매), 판매자(신규매출발생,수익), 암호화화폐구매자(할인구매가능) 에게 이득이 되는 구조가 됩니다. 여기에 시장(소각기능,수수료)도 수익을 내며 홀더(매도세의 파괴)들도 간접적인 이득을 볼 수있습니다.

7 변수

전송수수료가 무료, 시장가 변동성을 고려하려 빠른 거래 처리 완료(장시간 판매불가능), fiat머니전송 리스크(사기),에스크로, 배송료등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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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호 태풍 링링...무서운데요..

10대 이후로 비피해라는걸 입은적은 없는데

이번 건은 좀 심각해보이네요

그야말로 직격탄….

내일 좀 긴장타야겠습니다

24시간 후 모두 웃으면서 봐요 ㅠㅠ

고등학교때 배운 지식으로는 태풍경로의 오른쪽이 위험했는데….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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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를 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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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게임이라고 하면 보통 정치적인 무게감의 차이로 인한 불편등을 이야기할때쓰인다.

혹은 업치락 뒤치락하는 게임상황에서도 쓰이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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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위 그림을 다르게 볼 수 도있는데.

천장에 ‘고기’를 달아보자

그러면 무거운사람이 있는 곳은 내려가고 가벼운 사람이 ‘고기’에 더 가까워진다.

고기가 아니라 꿀딴지가 더 좋으려나..

고기나 꿀딴지를 먹으려면 가벼운 사람이 있는 쪽으로 가야한다.

그리고 고기나 꿀딴지를 먹기 위해서 더 가까운 쪽으로 가는 순간. 시소에 앉아있는 사람들의 위상이 바뀌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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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무얼 하든 ‘사사로운 이익’이나 ‘눈에 보이는 이익’에 움직인다면 이미 이 시소게임에 동참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이 시소에서 ….좋은말로는 ‘캐스팅’을 쥐고 있는것 같다.(물론 대부분의 좋은말은 기분좋으라고 하는 소리다.)

흔히 말하는 분석가들은 통계와 분석을 통해서 고기나 꿀딴지 에 가까운 쪽에 유리한 자리를 제시할 것이다.

그리고 그 자리를 당신이 차지하는순간 부터 고기나 꿀딴지로부터는 멀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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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라는거지??

결국 존버….부동심…..

사사로운 이익을 보지 말고 큰나무를 보자. 투자동기를 최대한 크게 보자. 그게 결국 당신의 무게를 가볍게 하여 고기와 꿀에 가깝게 가는 법을 제시해줄 것이다.

물론 그게 쉬웠다면… 나역시 이러고 있지 않았을테지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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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스팀이 힘을 받네요..

6/27일부터 하락했었는데

오늘 거의 70일정도만에 유의미한 거래량과 유의미한 상승을 하네요

그 사이에 발생한 이슈는 하드포크 정도이고

나머지는 BTC에 의한 영향정도라고 생각했는데

차트를 보니 꼭 그런건아닐 수 도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 그리고 업비트는 계속 지갑을 열었다가 닫았다가를 반복했습니다. 지금 가두리로 올리겠다는 건지는 모르겠어요.

그리고 바낸은 계속 닫혀있었구요..

70일간 반토막이상 하락했는데 다시 70일간 5배이상 올라주길 기대하는건 욕심일까요?

그럴까요?

  • 이 포스팅은 처음으로 krwp로 베네피셔리를 주고 쓰는 글입니다.. …그냥 그렇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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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M홀더 배당공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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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배당계정의 평가는 2358 steem 이며 홀더 기준 보유수량

850 JJM 부터 최소 1 steem 배당이 가능합니다.

일주일 후 정도면 7차 배당이 가능할 것같습니다.

투표하러바로가기

https://tool.steem.world/JJM/Detail?id=16

  1. 스팀

  2. JJM

  3. 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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