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날이면 날마다 오는 포도즙이 아닙니다! 포도즙은 가평운악산입니다!

가평 운악산 포도즙 어디까지 배송 가능한가?


포도는 종류가 많습니다

근데 즙은 하나입니다

그게 바로

가평 운악산 포도즙!!!!

사실 이전에 판매한 사과즙도 이미 전설이죠

먹어본 사람들이 전부 극찬을 하더라구요

저도 그래서 질러봅니다!!

50개 x 2개로 소심하게 사재기를 해봅……은 아니고요 부모님이랑 같이 먹을걸 사봅니다

전설의 포도즙

일단 in 하고 봅니다! 여러분들도 in하세요!

다들 in 하시고 zzan 하십쇼!

나중에 웃돈 받고 팔아야지!! 이런 분들 있을까바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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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가 오르니 알트들이 다 오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팀..

BTC는 어제 오후 4시 이후로 상승기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알트들이 기지개를 펴고 있습니다.

업비트의 스팀은 유의적인 모습이 전혀없습니다. 거래량도 적고 가격도 그냥 BTC를 따라가는 수준입니다.

아쉽지만 아직 갈길이 먼 스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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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본 사람만 보세요 두번째 쓰는 리뷰 조커 ,....n차관람을 위한....블랙코메디, 스포있으니 절대 클릭금지

나같은 게으름뱅이가 두번째 리뷰를 쓰게되다니…조커가 이정도입니다.
어쩔수없이 미리보여지는 글이 스포가되면 안되니

초반 글에 이렇게 스포방지용 글을 적어봅니다.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0 호불호

히어로물을 생각했다면 실망할 수 있습니다. 공포물을 생각했어도 실망합니다.
영화감독은 ‘존윅’과 직접비교를 했었는데 그렇습니다. ‘조커’는 존윅처럼 직접 사람을 죽이는건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영화를 보고 나면 누군가를 살인자로 만들 수 있는 선동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는 동안 불편할 수 있습니다.

1 망상과 현실

영화가 대놓고 망상인 것을 보여주는 것은 2가지입니다.
첫번째는 머레이쇼를 보면서 위로를 받는 아서이고 두번째는 이웃집여자와의 연애입니다.

그리고 나서부터는 어떤게 망상이고 어떤게 현실인지 찾는게 이 영화의 재미가 되었죠..

저도 몇가지 영상편집에 있어서의 특이점을 찾았습니다. 일단 개인적인 관점에서 하나 쓰고 나서 나머지를 정리해서 다시 올려볼께요.

2 상담사와의 상담

엔딩에서 보여지는 상담사와의 상담은 좀 이상하지 않나요?
분명 마지막이라고 했는데 왜 더 상담을 하지? 큰 사고를 쳐서????

그리고 마지막에 조커는 조크의 내용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 장면에서 이 모든게 다 프래이밍과 조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커라는 악마적인 혼돈체는 다른 빌런과는 다르게 상대방을 공포에 떨게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상대방에게 공감해주고 매료시켜서 타락하게 만듭니다.(다크나이트의 투페이스 에피소드가 그 예죠) 그리고 여기 영화 조커에서도 마찬가지로 대중을 선동합니다…근데 대중만 선동했을까요?

애초에 모든게 다 거짓말이고 조커는 영화를 관람하는 사람을 매료시키기 위한 농담을 만든것이라고 봅니다.

나 이렇게 약자에 고통스러웠어 어쩔수없이 빌런이 된거야 기득권층은 반성해야해 라는 것을 배트맨 팬들에게 설득적으로 보여주는 게 바로 이 영화의 조크입니다. 사실 조커 본인은 그런거에 관심없습니다. 그냥 관심종자지..

3 계단

계단이라고 하면 얼마전에 기생충에서의 계단도 생각이 납니다. 신분의 계층을 상징하고 있는데 그 맥락은 조커에서도 비슷하게 이어진다고 보입니다.
아서는 계단을 힘들고 고통스럽게 올라갑니다. 그리고 조커가 되어서는 신나게 춤을 추면서 내려오죠( 그런 그의 뒤에 두사람의 형사가 있고요)
이 장면은 아서가 모든걸 내려놓고 미친 조커가 되었다는 걸 보여주는 장면 이상이라고 봅니다. 이 영화가 무서운 이유이구요.

현대를 살고 있는 모든 대중들은 살아가는 순간에 희노애락이있습니다.그리고 그 순간들은 존중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중에 힘들고 고통스러운 모습만을 보여줘서 모든 책임을 기득권에게 돌려서 선동을 하는 장면이 바로 이 컷이라고 봅니다.

이건 감독이나 배우가 악마적인것이 아니라 바로 ‘조커’가 그런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조커의 조크입니다. 모두가 웃지 않는 타이밍에 혼자 웃는..

4 기타 여러가지

웃음이 멈추지 않는 것에 대해서
여기에 대해서도 경찰이 진짜냐고 묻죠. 사실 조커의 멈추지않는 웃음은 아서안에 조커가 꿈틀거릴때 나타납니다. 뇌가 다쳐서도 아니고 병도 아니죠. 그냥 잔인한 조크나 생각을 하면 웃음을 도저히 멈출 수없는 거라는게 맞습니다.

시간
조커의 모든 시간은 11:10을 가르킨다고하는데 이건 유주얼 서스펙트처럼 모든 이야기가 상담사와 한 망상이라는 이야기를 지지합니다. 전 그냥 11:10이 이뻐서라고 생각하지만요..

아치형과 네모
아치형구조물이 나오면 망상이고, 네모 구조물이 나오면 현실이다라고 구분합니다.

의상
빨간 의상의 삐에로가 나오면 조커고 그외에는 아서… 아서가 냉장고에 스스로 들어가는 장면은 아서가 완전히 사라진 조커만 남은것을 의미한다고 봅니다.

번역 문제
I hope my death makes more cents than my life
sense가 아니라 cent인 이유에 대해서도 많은 논란이 있습니다.

추가사진

영화 URL: https://www.themoviedb.org/movie/475557-joker?language=ko-KR
별점: 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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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다시 보완예정( 삭제)

링크가 달라져서 보완 수정후 다시 포스팅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트리플에이의 UI개편에서 이벤트를 만들어주시는 분들이 약간 소외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그런 부분들은 개선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재로서 그곳이 어디가 될지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모바일에서 보여지는 화면이 최적화 된 모습으로 결정이 될 것입니다.

어찌보면 트리플에이를 위한 이벤트를 해주시는 보석같은 분들에게 해드릴 수 있는게 이정도네요..ㅠ

이렇게 하는 목적은 트리플에이 내에서의 인플루언서 배출 목적이라고 하면 너무 거창할까요?

링크가 깨져서 다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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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이는 리뷰 사이트입니다.

https://www.triplea.reviews

트리플에이가 다른 외형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뭐 앞으로도 계속 업데이트 될 것이라고 말을 드립니다만…

사실 영화라는게 우리삶을 좌우하는건 아닙니다만 그래도 즐겨 보신다면 그안에서 서로 교류도 하시고 즐거움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강조하고 싶은 이야길 굳이 하자면

1

트리플에이의 메뉴얼 큐래이션(거창하고 그럴싸한 이름을 붙이고 싶은데 붙일께없네요)은 강력하게 작동하고 있습니다. 예상 외로 큰 스파가 모였고(앞으로도 더 모이겠지만요) 그 스파로 AAA내에서 뿐 아니라 스팀잇까지 확장해서 영화리뷰어들이 제대로 평가를 받는 데에 일조를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를 발판으로 선순환을 기대해봅니다.

트리플에이의 영향력이 스팀잇 내부에서 글로벌하게 커져서 스팀잇유저로부터 인정을 받을 때, 그때가 시작점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나서 외부 유저(스팀잇외부) 의 유입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렇습니다 일단 이게 시작점이라고 생각합니다.

2

트리플에이에서는 AAA의 보유량과는 무관하게 포스팅시에 높은 보상을 받을 수 있게 설계가 되어있습니다. 이 방향은 계속 유지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간의 결과에 대해서 스스로 자평하자면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자와 큐래이션 비율에 대해서도 지금의 구조가 적당한 구조였다고 생각합니다. 트라이브 성격상 유저풀대비 포스팅수는 상대적으로 적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로인해서 저자는 보팅하시는 분들에게 지지를 받고 저자역시 보팅보다는 저자로서의 명성을 알릴수있는(소위 네임드)구조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구조의 UX가 스팀잇에서 만들어 질때 유저들이 참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는 구조라고 해야할까요?

물론 주제외에 포스팅은 소외되기도 하지만요.. 이와 관련해서 좀 더 확장성을 가지는 계획이 있다 정도로만 이야기드리겠습니다.

3

아직 갈길이 멉니다..아주 멉니다..굉장히 느리게 조금씩 가는것 같지만 그래도 결국 도착할 겁니다.

지금 홀더분들의 지지와 유저와 저자분들의 지지 덕분에 0점에서 시작되어서 여기까지왔습니다. 앞으로도 큰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100점이 될지 10000점이 될지는 모르지만요^^

99

그리고 진짜 비판을 원합니다..가끔 칭찬의 벽에 둘러쌓여서 진짜를 못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겸허한자세로 지적질(?)을 받을 테니..지적질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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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TV드라마로 볼만한 킬링 드라마..

99

넷플릭스 같은 OTT업체들이 컨텐츠에 거대자금을 투하하면서 드라마와 영화의 경계가 점점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배가본드는 시작할때 셀트리온이 제작사로 나오는데 왜 저걸 보면 엄복동이 생각나는지….

배가본드도 넷플릭스에 있어서 봤는데 TV로 보는 경우 3회의 광고가 나온다고 하는군요……

배가본드하면 무사시의 일대기를 그린 일본만화가 생각이 나는데…. 실제로 그 뜻은 방랑자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0

왓쳐가 끝나고….

호텔 델루나도 끝나고….

타인의 지옥이다의 숨막히는 연출에 지쳐갈때 배가본드를 봤습니다.

나름 볼마함…뭔가가 화가 많이 나있는 이승기, 첩보물에서 연애물 연기를 하는 수지를 보면서 흥미를 느껴 다시보기로 처음부터 봤습니다.

결론만 이야기하면 아직까지는 괜찮습니다.

1

이야기의 전개는 빠른 편입니다. 고구마가 나올만할 때면 획획 지나갑니다. 다만 주인공이 수퍼맨에 가까운 사람이라서 보는 동안 ‘헐~’하게 됩니다. 뭐 근데 따지지 않는게 좋습니다. 드라마는 원래 드림이니까요~~

일단 현재까지 드라마전개상 이미 범인은 정해졌고(반전으로 틀지 않는 한) 이를 어떻게 증명하느냐의 문제로 귀결될듯합니다. 아니면 이 문제는 그냥 발단으로 남고 진짜 건더기는 다음부터 나올수도있구요.

2

이승기의 연기는 좋습니다 다만 화가 너무 나있고 언성을 높혀서 조금 짜증이 나긴합니다.

그외에 드라마의 톤이 한국적이라서 가끔 유머가 쳐지는데..그냥 유머없이 100%진지하게 가도 될듯한데 아쉽습니다. 그런면에서 왠지 미드 24가 생각이납니다. 다만 미드24의 주인공은 원래 그런 아주 잔인한 넘이지만 …..배가본드의 주인공은 그냥 스턴트맨이라는 차이가 있죠…..

수지는 이쁩니다. 뭘해도 이쁩니다. 전작에서도 이뻤습니다. 근데 왜 이런 드라마톤에서 로맨틱코메디 연기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그래도 이쁘고 아직 많이 남았으니^^

3

비행기 추락하는 장면이나 해외로케나 연출은 훌룡한 것같습니다.

그런데 제작비가 거대해질 수록 점점 눈이 피곤해지는건 왜 일까요?

URL : https://www.themoviedb.org/tv/92983?language=en-US
평점 : 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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