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ilanbang in wangsipni casual Chinese kitc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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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you like a sushi ?

I went to a sushi house yesterday.

It was very expensive.

But the amount of sushi was too sm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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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다이어리] 비캐와 대쉬 라이트코인 그리고 비트코인 (조금 자세히 수정했습니다)

비트코인캐쉬가 오르고난 후면 대쉬 그리고 라이트코인이 상승할것으로 보여집니다.

이 순서는 비대라? 혹은 비라대? 일텐데

현재 비대 까지 같으니 잘된다면 라이트코인까지 펌핑을 한번 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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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대쉬의 경우 할말이 많습니다. 작년부터 계속해서 대쉬를 추천했기때문입니다.

코인투자자들은 대쉬가 많이 올랐다고 좋아할지 모르지만

올초에비해 200배가 넘게 커진 넷해쉬를 감안하면 대쉬채굴자들은 눈물이 납니다.

어제 상승 후 하락은 떨어진 채산성을 회복시켜줄 움직임이 보였다가 사라진거같아서 아쉽습니다

하지만 매물대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대쉬채굴은 비트코인의 채굴암흑기와 비슷하다고 봅니다
(비트코인은 난이도 반감기 이후 가격폭등이 있었고 새로운채굴기가 나오면서 해쉬가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그래서 채산시장에 암흑기가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1년전만해도 비트코인채굴하는건 바보짓이라고했는데 1년만에 가격이 10배가 상승하면서 비트코인 채굴이 가장 채산성이 좋은 코인이 됐습니다.

대쉬도 가능한 일입니다!충분히…

2

비트코인은 sha256방식의 채굴입니다. 그리고 엄청나게 햇쉬가 몰려있는걸 받아줄 녀석이 BCH입니다.

처음에는 넷해쉬가 비교도 안되었는데 BCH채산성이 급등하면서 엄청나게 몰렸습니다.

BTC와 BCH 모두 좋아지는일이 생긴거죠(BTC는 채굴량이 늘고, BCH는 가격이 올랐습니다.)

3

위 두사항 모두 우지한의 채굴기가 만들어낸 일입니다. antpool과 s9, d3가 한일이죠

그리고 우지한이 만든 채굴기가 L3입니다.

L3는 라이트코인 채굴기입니다.

현재 라이트코인은 7만원전후인데 코인가격은 저가이지만 채산성은 엄청좋습니다(btc보다 좋았다가 낮아졌다가를 반복중)

L3 공급량이 증가하면서 증가하는 넷해쉬변화량을 보시면 곧 라이트코인의 차례라는걸 알수있습니다.(현재는 채산성이 좋은편이라서 채굴하시는 분은 그냥 모아가면됩니다)

4

비대라…..,,,비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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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스러운 와중에 BTG가 있습니다.

BTG는 zec와 같은 알고리즘을 사용합니다. equihash방식입니다.(nvida계열이 강함)

물론 최근에는 equihash나 ethash나 큰 차이가 없지만 이 btg의 출현으로 채굴시장과gpu도 흔들할거같습니다.
(채굴코인들의 절대지지자들인 채굴자들은 채산성이 좋아지면 BTG로 대거 이동할것입니다 그러면 ETH나 zec도 채굴량이 늘겁니다. 다만 지지자들도 떠나는 일이 생기는거라서 우려가 되긴합니다.)

거래소상장프리미엄,.비트코인프리미엄, 채굴프리미엄 까지 있는데

안탑깝게도 기술진이 .실력이 없는지 엉망이네요..

지갑주소를 받아서 채굴을 했는데 아직 지급이 안되고있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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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인 빗썸이 난리인데 조용히 끝났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괜히 정부가 나서서 거래소 죽이겠다고 하면 파장이 엄청날거같습니다.

대부분 이런 경우 기존 사업자들은 유지되고(사고는 지들이쳐놓고) 신규사업자가 못들어가는 진입장벽을 만듭니다.(이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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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ETC도 포크를 합니다. 포크로 중국자본이 대거 유입되고 해커코인에서 중국코인으로 탈바꿈시도할꺼같네요

ETH는 이제 어떻게 다시 중심이 될수 있을까요? 가능할까요? EEA빨도 없고 EEA참가하겠다는 애들도 다 자신들의 블록체인을 만들겠다고 해버리고 있는데..비탈릭아 지금 증명할때다 긴장타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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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그래서 결국 이 모든건 BTC만 배불리는일인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인지 비트코인 클라우드 채굴회사인 제네시스마이닝의 btc평생채굴권이 soldout됐네요(내년 3월에
시작하는 걸 프리오더한건데 )

참고로 작년 btc 25th/s 채굴권은 2550불이었습니다.이번 프리오더에는 25 th/s가 3255 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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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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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teemit.com/@virus707/with-coffee-2017-11-13-11-28-23)

스티밋에서 느낀점. 그리고 제안...

스티밋을 하면서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난거같습니다.

사실 수억을 들여도 그런 기회를 가지는건 어렵다고 봅니다.

그래서 였을까요?

저는 혼자서 스티밋을 너무 좋아했던거같습니다.

혼자만의 짝사랑이었던 스티밋에 대해서 이제는 냉정하게 바라보고 글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1 임대사업

임대사업은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내고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해서 진행을 했지만 실제로 그 결과에 대해서는 회의적입니다.
비난 목적은 절대 아닙니다만 임대는 임대를 부를뿐이고 그 관계를 갑을/주종으로 만들어버립니다.
임차인은 임대인에게 개인적인 채무같은것을 지는것으로’임대’라는 시스템이 ‘권력’으로 연결되버리니 아쉬웠습니다. 이러한 특성은 장기적으로 스티밋이라는 커뮤니티를 작은 동아리 수준으로 만들어버리는 결과를 만듭니다.

“자네 스티밋에 가입했나 그러면 일단 구대감에게 인사를 하러 가야하지 않겠나!”

정말 자유로운 글쓰기는 관계를 통해서 이루어지는게 아니라 자유로운 생각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임대를 하는 순간부터 대기업광고를 유치한 신문이 된겁니다. 비판으로부터 입을 닫게될것입니다.

그래서 블록트레이드의 서비스는 기대가 됩니다(단 너무 비쌈!)

2 컨텐츠 vs 투자자

컨텐츠와 투자자의 문제가 아닙니다. 대부분이 이 프레임에 빠져서 서로가 서로에게 돌을 던졌지만. 핵심은 그게 아닙니다.

컨텐츠 창작자들이 한개의 스팀을 사지 않고 돈을 챙긴다고 하지만 저는 오히려 다행이라고 봅니다. 그들이 스팀을 사서 투자를 하면서 챙겨가면 x3 x4는 더 가져갈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 두집단은 서로 다른사람들이 아닙니다. 현명한 컨텐츠 창작자라면 이미 스팀투자자인것이 정상입니다.
투자수익률만 중시하면서 컨텐츠 창작자들이 떠난다. 이것도 역시나 말이 안됩니다. 지속적인 컨텐츠 창작자들이 유입되지 않는건 스팀의 난해함이 원인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떠나는건 상대적 박탈감과 자존감상실이 주 원인이며 이는 투자자 때문이 아니라 저질 컨텐츠를 작성하고도 늘 상위에 있는 포스팅이 주원인입니다.

닫힌 구조의 보팅링은 혐오스러운것은 분명합니다. 스티밋의 취지에도 맞지 않습니다.
그러나 컨텐츠창작자가 적은 보상을 받는게 보팅링때문은 아닙니다. 보팅링이 활발해지면 자신의 보상이 줄꺼라고 생각하는것도 망상에 가까습니다.
마치 집한채없으면서 부동산보유세 인상으로 정부를 비판하는것과 같은 행동입니다.

3 스티밋을 떠나는 사람들/ 줄어드는 유입

떠날 사람은 떠나고 남을 사람은 남습니다.(저도)
발전하는 커뮤니티는 떠나는 사람들보다 유입되는 사람이 많고 활발하게 움직이고 살아있겠죠
현재 스티밋은 완전 오래된 돌덩이와 같습니다.

유입되는 사람과 남아있는 사람은 아재들만있고(아재비판아님,다양하지 못함을 비판)
트랜드를 이끌고 유행을 만들사람은 없습니다.

너무나 멋진데 왜 없을까?를 고민하면 악질적인 다단계 이미지와 홍보부족입니다.

저도 이번에 알게된 놀라운 사실입니다. 자신이 작성한 글로 돈을 벌수있어 라고 할때 사람들은 긍정적인 반응보다 우려섞인 반응을 보인다는겁니다. (사기치지마!)
이런 경우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기 위해 광고 프로모션에 힘을 써야합니다.
그냥 입에서 입소문으로 가입자를 유입시키기에는 한계점에 있는것이 명확합니다

4 로컬화의 필요

이번에 있던 다운보팅 사건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한국은 스팀에서 소수민족(?)입니다.
한글은 난해한 그림문자에 불과하죠
현재의 스팀은 글로벌 SNS로서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이 참여하는 구조입니다.
이런 구조에서는 회원수 증가가 힘듭니다. 홍보도 힙듭니다.
(제가 스팀inc 여도 어디서 어떻게 일을 시작할지도 모를꺼같습니다.그냥 스팀페스트나 fast하게 해치우려고하겠죠)

의지가 있는 국가에서 로컬법인을 따로 만들어 다양한 일들을 책임감을 가지고 진행하는것이 중요합니다.
현재의 증인제도에서 증인이 몇명이 있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스팀inc에서 일할 수 있는 로컬법인의 수를 늘리는게 더 중요해보입니다.
(저는 이곳에 지원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스팀코리아inc, 스팀asia 같은형태로요.)

5 골든티켓은 끝이다.(?)

골든티켓이 바라보는 큰 그림은 SMT까지 있었습니다. 사실 그 과정에서도 수익이 충분하지만 더 멀리 보고 더 크게 먹을생각이었습니다( 이렇게 어이없게 좌초될지는 몰랐지만 다운보트가 정말 무섭습니다. 지금도 )

골든 티켓을 통해서 광고를 달고 그 광고를 다시 하는 방식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싶었습니다.
예를들면 “업비트가 보내는 골든티켓”으로 거래소의 광고를 받아 진행하고 그리고 그 자료를 다시 신문기사나 광고로 알리고요. 그결과로 회원수 증가 이미지개선등 한국내에서만 50만명 회원모으는건 일도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또 그 결과 랜딩투자자는 지분투자자와 같이 광고수익을 나누고 그래서 19.9%가 아닌 37.5%이상의 수익률을 만들수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시점에서 스팀코리아inc같은 공식법인을 만들어준다면 그곳을 통해서 광고를 받으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점을 가지고 일본/중국 까지 확대할 수 있고 그 정도가 되면 지금의 스티밋은 회원수가 미어터지겠죠…..아쉽지만말입니다. 스티밋은 미어터지고 스팀코리아INC는 돈이 넘쳐날때 SMT를 하면 투자자들은 아시아에서만 해도 엄청날꺼라고 생각했습니다.

6 외부필진고료/작업고료

지하철 광고를 생각했었는데 이부분에 가장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것이 컨텐츠제작비라고 합니다. 그 비용에 있어서도 골든티켓방식으로 비용충당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보팅/댓보팅/광고)
그리고 그 작업을 나름 유명한 사람에게 맡긴다면 그 자체가 광고가 될수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찬가지로 골든티켓은 예산이라는게 만들어지는 구조라서 선고료를 지급하고 유명인에게 연재를 의뢰할 수도있었습니다. (대부분의 글을 쓰시는 분은 고료보다는 실리는 매체의 특성을 더 중시 여기기에 스팀기반의 신생매거진을 만들고 스팀의 이미지 개선이 선행되어야 하는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초반의 번거러움을 줄이기 위해서 가상화폐관련 글쟁이들에게 의뢰를 해보는것을 생각중이었습니다.)

7 다운보팅

사실 다운보팅한방에 하루에 700불씩 저는 마이너스를 봅니다.
그 이유는 랜딩투자자에게 선지급을 했고/ 물건을 선구매해서 실시간으로 배포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두가지는 인간이 추구하는 편의성의 조건을 갖추기 위해서였음으로 필수적인 요소였습니다.
(물건하나 공짜로 준다고 해도 작성해야하는 문항이 수백가지라면 누가 하겠습니까? 투자수익금도 데일리로 쏴주면 다하려고하겠지만 일주일씩걸리면 누가하겠습니까?)
이런 편의성을 맞추기 위해서 저 나름데로 투자를 한것이기 때문에 다운보팅에 대해서 대비를 못한건 100% 제실수입니다.

8 결론

그래서 마지막으로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스팀INC와 네드에게 제안을 하고 설명을 해줄 수 있는 분을 찾습니다.
그리고 골든티켓관련 영문 포스팅을 해주실분도 부탁드립니다(이번엔 보상은없습니다)
-제가 이번에 다운보팅 했던 사람과 대화를 하면서 영어의 필요함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이게 스팀INC와 네드에게 전달이 된다면 더 큰 도약이 가능할것이라고 봅니다.
그렇지 않더라도 스팀이 가지고 있는 가능성을 모두가 공유한다면 엄청난 무기가 될 것입니다.

#이일이 잘되던 안되던 ‘아씨 귀찮아.그냥 파워다운하고 뜬다’ 에서 ‘마지막 제안을 모두에게 해보자’로 바꾸게 만들어준 사람들에게 감사합니다.

——글을 참 못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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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골든티켓,임대사업은 중단됩니다.

현재시점에서도 다운보트를 받고 있습니다.

해외 고래들과 감시봇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1회성이 아닌 지속 적인 다운보트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골든티켓으로 인하여 판매수익이나 이익보다는 스팀가격부양과 회원모집 등 좀 더 큰 것을 얻고자하였으나 이는 스팀내에서는 공감을 얻지 못하는 모델이었던것같습니다.

저에게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시고 투자해주신 분들에게 사죄의 말씀을 드리며

총 24차에 걸친 실험은 잠정중단됨을 알려드립니다.

-랜딩해주신분은 랜딩을 취소해주세요(죄송합니다.)
-1차~24차까지 당첨자들은 11/11일까지 신청해주세요(시간적인 여유가 없어서 죄송합니다.지금 금전적인 타격도 마이너스 1400불 상태라서)
-나름 실험의 결과인 스팀이 수익모델을 바라보는 관점/운영원리/추구하고자했던 목표/수익분배/kr내에서의 반응등이 궁금하신분들은 챗이나 톡 주세요
-빼빼로같은경우 기프티콘사의 에러로 다시 저에게 카톡주세요 무려 40여개가 남아있습니다 꼭 받아가세요 오늘 빼빼로 데이자나요~

아쉬움이 길게 남습니다. 조금 더 해보고싶은것도 많았고 이기적인 마음을 최소화하여 오로지 스티밋을 위한 공공서비스를 만들어나갈생각이었습니다.

다운보트에 대한 트라우마를 남기고 이렇게 접게 되네요

추후에도 사업모델이나 스티밋에 대해 모든걸 보류할 예정이며 / 임대 물량도 회수할 예정입니다.(파워다운예정)

손해를 최소한으로만들기 위해서 오늘 노력을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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