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앰브로서스(AMB) 프리세일 최종 마무리.

스티밋에서 생면부지의 저에게 투자금을 보내주고

그래서 할증을 받아서 1이더에 1250개에 진행을 했었습니다.

그당시에 1이더가 38만원정도 였던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btc도 오르고 eth도 올라서 비교는 안되지만

현재가격은 0.00006496 btc입니다

수익은 원화대비로는 꽤 큰데 btc대비로는 안정권입니다.

잘 마무리가 되었고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앰브는 이제 아주 약간의 수익금이 나온거지 절대 매도신호아닙니다.

^^

다른 ICO도 걱정안하셔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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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다이어리] ...삭제,,,,.......

소신껏투자 .

투자의 책임은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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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과 스달] 지나가면 보이는 것들2..앞으로 보이는것들


스팀의 마켓캡이 얼추 20억불


스달의 마켓캡이 얼추 0.48억불

20억불의 5% 1억불..

몸통(스팀)과 꼬리(스달)로 나누어서 볼때

꼬리(스달)의 생산 중단(일시정지)는 5%이니 꼬리(스달)가 너무 올라서 꼬리(스달)의 시총이 올라가면 몸통(스팀)은 상승할 수 밖에없습니다.

지난번 상승때 꼬리가 몸통을 흔들꺼다라고 이야기한 수치적인 근거죠.

그리고 이제 몸통(스팀)이 움직였습니다.

현재 대비 2.5%입니다. 꼬리(스달)는 2배정도의 상승여력이 생긴거죠..또한 꼬리(스달)의 상승에 따른 몸통(스팀)의 기본적인 상승이 따릅니다. (그래도도 최소로 보고 2배로보면…_)

  1. 조금 스달이 더떨어져야한다는 관점—->몸통중심으로 볼때 3.3배이하까지 찍고 상승한다고 가정한다면 현재 20억불은 고정으로 보고 스달의 시총이 0.33억불까지 떨어져야함—->그럼 스팀 스달 가격이 거의 크로스가 일어남

  2. 조금 더 스팀의 상승이 있은 후 스달이 상승하는 경우—>몸통이 커져서 3.3배 차이를 만드는 경우

  3. 기존 계속 반복되는 경우—-> 꼬리가 몸통을 또다시 흔드는 경우. 현재 스달을 1억불까지 상승한다고 보고 1억불까지 상승시 스팀도 움직인다고 보는 경우..—->….이건 지난번에 한 이야기..

당연히 2번이 높은 확률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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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과 스달] 지나가면 보이는 것들

(업비트는 둘다 지갑도 안열린상태라서 중요한게 아닙니다. 그냥 그래프만 보세요~)

스팀이 업비트 상장 된 후의 주봉입니다.

스달의 업비트 상장 된 후의 주봉입니다.

가격변동도 중요하지만 거래량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13주라는 파워다운의 시간을 고려해주시고요

2018년 새로운 판의 주인공이라는 점도 고려해주시고요

스팀달러를 만드는데 필요한게 스팀파워입니다.

스팀파워는 파워다운 후 13주라는 시간이 걸립니다.

반면에 스달은 바로 현금화가 가능하죠.

스달이 펌핑이 일어난 후 스팀은 엄청나게 ROI가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그 스달이 다시 스팀파워로 많이 돌아왔구요.

(주봉을 보면) 그러면서 스팀은 상승에 힘을 쓰기 시작한거같습니다.

스달과 4주의 시차. 그리고 ROI 상쇄…이제 스팀과 스달은 다시 가격이 만나게되겠죠?

13주의 파워다운은 이미 시작된거같습니다. 13주간 얼마나 가격상승을 일으킬지 궁금합니다.

4주전보다 10배가 올랐네요.

스달이 달려주어서 3.3배정도 위에만 있어주면 다시 스팀은 무조건 갑니다.

반복이 되어줄까요?

  1. 스팀의 가격이 990원할때도 이야기했지만 저의 목표가는 8만원입니다(진지함,명조체임) 그때까지 저는 계속 파워업합니다..(파업이아니라! 파워업!)

  2. 10배 상승기에 구매한 스팀은 어디에 있을까요?

  1. 지금 스달을 사야하나?? 고점 돌파는 누구의 몫일까요?
    ( 아무리 스팀이 올라도 현금화하려면 13주가 필요합니다. 스달을 올려주는게 더 스팀을 높게 올릴꺼같습니다.)
    스팀의 가격상승은 보팅금액자체를 올려버림—>스달이 더 많이 발행됨!—–>이 부분 때문에 라도 스팀보다는 스달이 먼저갔어야했던거같다고생각이드는거같음…

재미있는건 이게 한번 더 반복될것인가 아닌가 임..

  1. 팜비치리포트 2018년 …… —>새판에대한 리포트로 보입니다.ㅋㅋㅋㅋ안읽어봄 (팜비치는 아라리도 쓰고 비대라도 쓰고..)

스팀 비트쉐어 이오스로 다시 이어질지..

아니면 스팀-스팀달러로 이어질지….

뭐가 되든 우상향/존버가 이기겠지만서도…

이번 사이클은 흥미롭네요… steem의 btc페어 전고점을 뚫어볼까요!!!!

(우려점)

우상향의 끝일수도 있음/장기횡보가능함/ 비트코인 가격하락시 도루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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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 스팀 10,000원돌파!

지나가면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왜 스팀달러가 올랐을까가 이제 보이는거 같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다시 포스팅을 하겠지만!!!

그 와중에 스팀이 만원을 돌파했습니다!!!!

너무 기쁜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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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ypt 채굴자의 스위치 채굴, 나이스해시의 위치, 수시로 변하는 채산성

지난번에 버지의 폭등은 라이트코인의 채산성 개선에 큰 도움이 될것이라고 했습니다.

현재 scrypt알고리즘 코인는 비트매인사의 ASIC(L3+) 채굴기가 주채굴기 입니다.

라이트코인을 채굴한다고 알려져있지만 버지와 게임크레딧도 채굴이 가능합니다.

기존의 버지는 가격이 워낙 저렴하여 채굴량으로 채산성을 맞춰주던 코인입니다. 해쉬를 분산하는 역할은 거의 못했지만 최근 가격상승으로 지위가 바뀌었습니다. (비슷하게 게임크레딧도 최근 가격이 좀 올랐죠)

해시 분산에 대해서 카운터파트너들이 생기면 세 코인은 채산성을 보존해나가는 방향으로 가격상승을 합니다.

구체적인 예를들면

버지의 경우 실시간 채산성은 72%로 나오는데 1일 3일 7일의 채산성값은 방향성이 없습니다.(들쑥날쑥)

버지가 저렇게 실시간 채산성이 높아지면 다른 코인들의 해시가 몰리게 됩니다.(아마 6시간정도 지나면 채산성순위변화에 반영이 될것입니다.)

본래 대부분의 경우 실시간 채산성 증가는 가격상승을 동반하면서 폭발합니다.(하지만 가격은 하락에서 보합으로 변화중) 그래서 직전 상황에서 가격상승을 예측을가능하게되는데 버지의 경우 이미 너무 많이 올라버려서 가격상승보다는 해시값이 다른 코인으로 가버리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일종의 쉬어가기죠)

이러한 점이 라이트코인에 영향을 주고 있다가 지금은 게임크레딧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라이트코인이 압도적으로 채산성을 리드하던 시대랑은 확실히 다른 양상인데

이것은 채굴자들이 채굴을 편하게 해주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한몫을 한것으로 보입니다.

앤트풀의 전환(bch/btc)처럼 마이닝풀허브의 경우 스위치채산을 지원하고 나이스해시를 이용하기도합니다.(지금처럼 채산성순위가 들쑥날쑥할때는 나이스해시가 가장 좋게 나옵니다–곧 반영될거에요)

이런 부분상 사실 라이트코인을 기준점으로 버지의 경우 상승이 어느정도되겠다 라는게 보였습니다.

—–>근데 왜 팔았니!!! ㅠㅠ(진작 자료 좀살펴볼껄!!!ㅠ….결국 btc의 bch처럼 ltc에겐 xvg가 생긴거죠..)

어떤 코인이 얼마만큼 갈꺼같다 라고 예측할때 습관적으로 하는데 …귀찮더라도..찾아봐야겠습니다..

사후약방문같은 포스팅이었습니다…(뭔가 라이트코인관련으로 포스팅하려다가 버지중심으로 되버린!!)

x11에대한 포스팅 + scrypt에 대한 포스팅 ——>결국 비대라 상승!——>다시 btc의 상승으로 갈듯한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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