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디테일]몇개의 코인 이슈를 보자! eos ,빗골 ,빗다,스팀,스달

EOS

1/13일 밋업직전에 폭등하여 뉴스헤드라인까지 먹어버리는 기염을 통했으나

이내 폭락!

사실 EOS관련 포스팅은 ICO 당시 예측과 이.비.스 이야기할때 말고는 잘 한적이 없습니다

EOS는 굉장히 위대한 프로젝트임은 분명해보입니다.

그러나 ICO중입니다. ICO중 이더가격의 상승은 EOS에게는 양날의 칼같은것입니다.

반드시 우상향으로 상승하게되어있지만 이더가 껍질처럼 다시 그 상승폭을 제한하게 될 것입니다.

이 위대한 프로젝트는 현재 이정도 가격에서 유지되면서 완료시점이 가까워지면 대폭등하게될것입니다.

그 사이에 …….뭐 아시죠? 그냥 존버!

비트코인 골드 / 비트코인 다이아몬드

비트코인의 전송속도 문제/ 수수료 문제로 이 두 코인이 폭등했다는 …..이 개소리를……믿어야합니꽈?

일단 BTG는 다른 코인이 다 오를때 쉬고 있었습니다. 사실 BTG의 카운터 파트너는 z-cash입니다. 최근에 폭등했었고 해시경쟁을 하다보니 btg가 올라야할때 오른겁니다. 다만 거기에 업비트 단타가 가세해서 좀 과하게 오른것뿐입니다. 그렇게 오를때 갔다 붙이는게 비트코인의 단점인데요. 전혀 상관없습니다. 만약 저게 상관이 있다면 비트캐시가 폭등해야죠

낙폭에서 거래량 터지지않았구요 다시 달리면서 거래량 만들고 있습니다.!

BTD는 더 대단합니다. 아직 대부분의 거래소가 비상장이고 바이낸스가 주축이 되서 무려 600%상승을 만들었습니다.

스팀과 스달 키스는 불가능한걸까요?

스팀이 스달에게 달려가지만 스달은 도망을 가네요…ㅠ

그렇다고 확 도망가지도 않고 살짝 거리를 둡니다. 이건 밀당인가???

3배까지 차이가 나다가 이제 1000원 차이로 좁혀진 두 코인의 거리

만나면 어떻게 될까요?

다시 스달이 달릴까요?

이제 새로운 ROI와 새로운 보상개념이 되버린 스팀과 스달.. 예전 usd 1달라가 아닌 거의 10달라에서 만났네요.

두 코인 만나게 해주세요!!!! 스팀이 달리거나 스달이 달리거나 둘이 같이 달리거나 뭐가 되었든지 한 번 만나게나 해주세요!

—–>차트도 생략, 난데없는 로맨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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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다이어리]코인은 화폐보다는 부동산으로 접근.....

코인이 주식에 가깝다면 현재의 수익률은 불가능할겁니다. 부동산적인 관점으로 접근해야지만 현재의 수익률이 투기에 의한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부동산이라고 하면 쉽게 땅/건물이라고 보면 될 꺼 같습니다.

1960년대 70년대의 부동산을 생각한다면 지금의 코인들과 비슷합니다.

그 때에는 약간의 대출과 월급으로도 집을 살 수 있었습니다.저렴하죠 아무거나 사도 이익이날겁니다.

강남이나 강북이나 경계도 없고요
그리고 그렇게 구매한 집이 우연히 강남이었다면 대박이 난거구요
(그들이 열심히 살고 안살고와는 무관합니다. 그냥 살다보니 강남에 살아서 대박이 난겁니다. 지금 이더소유자나 비트소유자가 열심히 살고 안살고와는 무관한것처럼요)

그렇게 부동산을 소유했던 사람들만 100배 1000배의 이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약간의 대출로는 집을 사는게 불가능하죠—>대부분 집을 소유한다기 보단 렌트를 합니다.——->그러고보니 개념은 다르지만 btc도 렌트가 있죠.

btc도 이미 월급으로는 가지기 힘들어졌지만 추후 그들의 노력과는 무관하게 더더 오를 수 있습니다. 이런 기대 심리가 btc를 소유의 개념을 넘어 투기적으로 만들었다고 봅니다.

부동산런? 비트런?

전세계 나라는 각각의 자산을 묻는 방법이 있습니다. 해외의 경우 주식 채권비중이 높다고 하고 그림이나 금도 그런 용도로 많이 사용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은 부동산입니다.

“부동산은 땅이니까 그곳에서 농사도 지을 수 있고 집이니까 살 수도있습니다..”—->라고 사람들은 생각합니다. 그리고 근본 용도라는게 있고 실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동산 시장에 수천조의 돈이 잠겨있다고 한들 실제로 돈의 유입은 그 정도로 높지 않습니다. 다만 그 정도의 가치를 시장이 인정하고 있는것 뿐입니다.—>비트도 그래요~

땅=돈은 아니죠. 땅은 팔려야 돈입니다.부동산으로 땅 수천평을 소유한들 아이스크림하나 사먹을수없습니다.
돈이 되야 물건을 구매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비트코인이랑 상당히 비슷하죠. 비트코인도 2천만원이 넘지만 실제로 팔려야 돈이 됩니다.–> 물론 실물카드가 나오면 코인은 더 진화하게 될 것 입니다.

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부동산이 동시에 시장에 나온다면 부동산 폭락이 발생할겁니다.->당연한거죠.하지만 그런일은 IMF때나있었고 사실상 불가능합니다.(의도하지않는한)

이걸 전제로 가상화폐의 허구성을 이야기하는건 애초에 어불성설입니다만 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BTC가 동시에 시장에 나온다면 BTC폭락이 발생할겁니다.—>당연한거지만 역프가 잠시 날겁니다. btc는 월드와이드거든요..

불패

부동산시장의 강남 불패라는 말처럼 비트는 계속 오릅니다. 아마 비트불패라는 말이 나오겠죠?

존버한다면 절대 손해보지 않습니다.

직장인들의 80%가 수익을 내며 수익률도 400%는 낸다고합니다.

배웠다는 사람들이 차트보고 단타치다가 10-20% 수익을 내고 좋아라합니다. —>현재 제일 어리석은 투자 방법을 배운사람들이 하고 있는것도 부동산이랑 비슷합니다.

부동산은 늘 위기론이 있었고 정부제제가 심했지만 가격상승을 막기는 힘들었습니다.

속도와 량의 차이

부동산과 코인의 다른점이 있다면 정보의 전달속도와 가격상승 속도일것입니다.

정보의 시간격차는 강남/강북의 땅값차이를 만들었고 여의도를 금싸라기 땅으로 만들었습니다. 이런 정보 격차는 btc에서는 거의 없습니다. 상승속도나 거래량도 주식시스템을 받아들여서 훨씬 빠르고 큽니다(아마 부동산도 hts시스템이 적용되고 종목화된다면 비슷할겁니다.)

이러한 기반은 IT강국이라는 한국의 특성도 반여되어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부동산처럼 일찍 들어온사람이 좀 더 많이 먹는 시장이된것입니다. 이걸 이해한다면 지금 어떤 투자를 해야하는지 국가제제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좀더 명확하게 볼 수 있을겁니다.

타임머신이 있다면

5년전으로 돌아가 btc를 사야한다고 말합니다. 사실 그것도 좋지만 30년전으로 돌아가 강남땅을 사는게 더 이익이 클겁니다. 부동산이란게 올드보이들의 성공요인이 되었다면 지금의 코인은 뉴비들의 성공요인이 될것입니다.

그렇다면 현재 상황에서는

일단 지금은 아무코인이나 존버하면 오르지만 결국 강남땅같은 녀석을 골라야만 2023년에 ‘5년전에 샀어야했는데’ 라는 말을 안하게될 것입니다.
비트코인은 당연히 불패지만 명동따같은겁니다. 원래 비쌌고 앞으로도 비싼녀석입니다.
강남이나 여의도같이 될만한 녀석을 구매해야합니다
망했다가 다시 재개발되는 녀석들도 있구요
완전 저평가된 미세먼지 코인들도 있죠

두서없는 글 새벽에쓰려니 힘드네요…ㅠ 정부에서 바다이야기처럼 생각한다는게 너무 절망적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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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부스러기]정치 세력화...


우리나라의 정치는

여당/야당

진보/보수

왼쪽/오른쪽

으로 나누어져있다.

어떠한 이익을 두고 첨예하게 대립하는 경우

정치적인 해법을 풀기 위해서 각각의 이익단체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대변해주는 곳을 지지하게 된다.

수많은 직군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대변해주는 곳을 지지하며 자신들의 이익을 지키기 위한 정치적인 행동을 한다.

이를 두고 밥그릇싸움이라고 폄하하더라도 이것은 정치가 존재하고 유지하는 기본원리 중 하나이다.

사실 이제부터 아쉬운 장면이다.

현재 가상화폐에 대한 관점이 여/야로 나누어져 정치 쟁점화되고 있다.

가상화폐에 규제해야한다는 여와 풀어줘야한다는 야…..

이 게임은 무조건 야가 이기게되어있다.

여가 이겨도 야가 이긴거다.

이 게임으로 야는 자신들의 취약기반인 203040의 지지율을 가져갈것이다.
(이미 가져간것처럼 보인다. 사실 여가 강력하게 규제를 하면 할수록 야가 지지를 받게될것이다.)

여는 지금 이판을 뒤집고 출구전략을 잘 세워야지 된다. 여가 야보다도 더 전향적이고 전략적인 정책을 내지 못한다면 이번에 침몰할것이다.

지금까지 나의 정치적인 포지션은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사이에 있다. 그래서 지금 여의 상황인식 매우 안탑깝다.

지지기반을 배반하지말고 현재의 가상화폐가 국가가 막을 수 있는 것인가? 부터 차근차근 생각해봐야한다.

—->내가 행정력이 있다면 국가보유 btc 금고를 만들것같다. 그리고 btc를 사서 국민들에게 뿌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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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황] 시황에 대해서 시황하다.

일단 현재 시황이 너무 많습니다. 여기저기서 해석을 하는데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저도 …..하나 더 해봅니다.

1 차티스트들에게 안녕을 고하는~!

그래프 추이는 해석하는 데에 큰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이번에 폭탄투하시점에서 폭탄맞은 사람들은 차트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코인은 AI거래가 많아서 차트는 평상시에 큰 도움이 되지만

폭탄투하는 AI가 하지 않죠. 정확히 욕심이 분출되는 시점에 터집니다.

거기에 희생자는 차트를 어설프게 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3 코리안 프리미엄

코프안에서만 조정이 올겁니다.(일본,태국등에 비해서 약간의 역프 가능, kraken을 최저점으로)

현재는 한국에서만 움직이는 가격변동입니다.

외국에서도 무슨 정보를 들은건지 아니면 분석을 해낸건지

한국 가격을 국제가격 산정하는 곳에서 빼버림!

4 고점 매도 저점 매수 ……숏?

계속되는 물량 정리 패턴입니다. 뉴스는 180도 다른게 아침 점심 저녁에 나오고 있습니다.

5 노림수 #1

공포를 이용하여 신규투자자 접근을 막기 위함입니다.
더 나아가 코스닥을 지키기 위해서인지까지는 의문입니다만, 이 폭탄투하로 코스닥자금의 코인으로의 유입은 조금 누그러질꺼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20일에 계정이 열려도 공포에 다가올사람들은 줄어들것입니다—->공포는 아직 끝이 아니니까요!

6 노림수 #2

저점에 던지신분들중에서는 손절도 있으시고 익절도 있으실겁니다
누구든지 1400 1500 1600에 던진 물량을 다시 1700 1800에 잡으신분들도 있으실테고요
그 들에게 저점매도 고점매수는 트라우마가 될것입니다
1 ~3 번정도 이런 펀치 맞으면 보통 코이계를 떠나거나 영원한 존버족이 됩니다.

7 결론

결국 존버가 이긴다는건 변함이 없습니다.

물론 당장 화려한 반등 상승을 이야기하긴 힘들껍니다

앞으로도 뉴스는 우리를 웃고 울게 만들꺼같습니다.

내부는 혼란하니 외부에 눈을 돌리세요!(해외뉴스)

원화보다는 btc가격에 집중하세요

어쩌면 일생일대의 매집기회가 올지도 모릅니다.

어차피 시장은 우상향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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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정보] The Bee Token . 현재 화이트리스트 작성중

ICO정보라 하면 이젠 제일 중요한게 화이트리스트가 되었네요

일단 이 코인의 목적은 블록체인의 에어비앤비입니다.

사실 에어비앤비가 여기에 왜 있지?

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데 개인정보보안목적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한다고 이해하면 쉬울것같습니다.

로드맵은 생각보다 듬성듬성합니다만 (사실 치밀할것도없습니다~워낙에 이미 서비스되는 것을 블록체인화하는거니까요)

SYMBOL : BBE (erc-20, 이더리움기반)
총 토큰 발행 5억개
프라이빗프리세일 5백만달러
퍼블릭 프리세일 5백만
ICO 5백만

캡이 작게 나와서 일단 저도 화이트리스트등록중입니다.

총 1500만 달러입니다(달러기준 ICO입니다.)

: 현재처럼 하락기에는 조금 불리한 ICO 입니다.
(프리세일 참가자가 30% 추가로 받았고 고점에 들어간 사람이라면 최대 2배이상 수익으로 시작할수있습니다.)

(현재 화이트리스트 등록중)

토큰홀더 장점 –>큰장점없다

임차인의 수수료 할인(에어비앤비 대비수수료가 없다.백서를 보면 에어비앤비는 20%정도 )
임대인의 수수료할인, 평판,빠른환불

ico rating의 평가

ICO drop의 평가

개인적인 생각은 소량 진입이다.아주 보수적으로 소량

홈페이지 https://www.beetoken.com/?utm_source=icodr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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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잡담]초기투자자의 여유...저주....

기본적으로 어떠한 상품도 초기투자자는 언제나 여유롭습니다

물량을 싸게 잡고서 오르면 매도하면 되니까요

그러다 문득

코인판에서 초기투자자는 정말 축복을 받았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초기 투자자들이라고 볼 수 있고요

코인으로는 btc나 eth겠죠^^

steem도 저렴할때 들어오신분들 많죠

그런데 제 주변 사람들과 이야길 해보니 그들은 그들의 딜레마가 있더군요

매도 후

‘이 코인이 이렇게 비쌌나?’

100사토시 1000사토시 10000사토시가 가도 여전히 자기가 매수했던 10사토시만 생각합니다.

다시 내가 샀었던 가격이 올꺼야..(올수도있겠지…망하면)

어쩌면 이건 초기투자자의 저주같습니다

처음에 잘먹었으나 다음엔 절대 못먹는…..

우상향되어있는 코인판에서나 가능한 이야기겠죠?

비슷한 사례로 70년대 집값이 30배넘게 올랐을때 집을 판사람들 중 다시 집을 사지 못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새로운 시각으로 그때 그 코인이 아니다 라고 세뇌하는데 저도 잘안되네요

버지가 저가격이 말이돼?

네오가 ???앤트였던놈이???

이런 생각이 들때 이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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