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초보자를 위한 마이닝이야기!] 짧고 굵게 쓰는 마이닝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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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초보자를 위한 마이닝이야기!] 짧고 굵게 쓰는 마이닝이야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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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초보자를 위한 마이닝이야기!] 짧고 굵게 쓰는 마이닝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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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산성이란 무엇일까?”

이 질문에서 채산성은

저의 포스팅 대부분에서 가볍게 사용되고있는 단어 ‘채산성’ 그 ‘채산성’입니다.

그 자체에 초점을 맞춰보려고 합니다.

채산성=채굴량 x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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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상화폐를 비판하는 식자들(식자라고 쓰고 먹물이라고 읽음)은 트래이더(trader)들이 그 화폐가 무슨 화폐인지도 모르고 투자한다면서 비판을 합니다.

사실 트래이더는 화폐가 무슨 화폐인지 어떤식으로 운영되는 지 몰라도 됩니다.

어차피 초점은 트래이더라는 단어처럼 거래를 통해 수익을 내면 되는거죠.

다만 코인에 대해서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가상화폐가 주식과는 다른 시스템으로 운영된다는 걸 이해한다면 트래이더들도 좀 더 잘 할 수 있는것이라고 봅니다.

말이 또 샐뻔했는데 그런 면에서 트래이더들도 채산성에 대해서 이해한다면 좀더 거래에 도움이 될것입니다.

2

채산성이라는 것은 결국 채굴자가 채굴을 통해서 얻는 수익입니다.

퍼블릭체인에서의 보상문제에 있어서 ‘보상’이 ‘투자’보다 낮다면 아무도 퍼블릭체인을 위해서 컴퓨터 자원을 투자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말은 결국 채산성은 ‘투자<보상’이 지켜진 다는 사실입니다.

‘투자<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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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체인에서 컴퓨터 자원을 통해서 ‘보상’만을 위해 ‘투자’하며 그 목적은 오로지 개인의 이익에 초점을 맞춥니다.(‘선의’따위는 경희대에 주시고!)

그럴경우 각각의 코인은 ‘보상’을 제시합니다.그리고 채굴자는 ‘보상’이 가장 큰 곳에서 채굴 하기를 희망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모두는 각각의 개인들이 최선의 ‘투자’를 하기 위해 이익이 극대화된 선택을 합니다.

‘최대 보상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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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말로 각 개인들은 한정된 투자자원(컴퓨터자원)을 통해서 ‘보상’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선택을 해야합니다.

각각의 개인들이 최대 보상을 주는 코인으로 투자자원을 사용하는 경향을 가진다고 할 경우 각각의 코인들은 자신들이 더 투자 매력이 있음을 어필 해야합니다.

그러기에 가격펌핑이 되지 않았다면 더 많은 코인을 주려고 하며(초창기) , 펌핑이 되면서 점점 그 보상량이 줄게 됩니다.(보상량은 줄지만 채산성은 지켜주는 방향,중기) , 그리고 그렇게 안정화가 되면 점차적으로 채산성이 떨어지게 됩니다.(말기)

말기 까지 온 코인의 경우 새로운 신생코인의 위협을 받게 되면서 해시는 자연스럽게 분산이 됩니다.그러면서 다시 채산성이 확보가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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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GPU자원을 사용하는 채굴코인인 이더리움, 제트캐시가 말기까지 서로 경쟁하면서 채굴이 되었고

거의 종말점까지 왔을때 비트코인골드와 다이아몬드가 나오면서 해시를 가져가게 됩니다.

그러면서 이더리움은 채굴량감소가 줄어들었고 제크매시는 채굴량이 늘면서 채산성이 향상되어 갑니다.

그리고 비트코인 골드와 다이아몬드는 다시 초기 중기의 스텝을 밟습니다.(채굴량은 줄지만 가격이 폭등하는 꿀맛을 보게되죠!)

그렇게 새로운 경쟁자가 완벽하게 자리 잡게 되면서 채굴자들은 가격과 채굴량을 모두 잡게됩니다.
(다만 채굴량은 계속 주는 쪽으로 진행될수밖에없습니다!)

초기 비트코인골드가 풀을 운영한다고 했을때 1일 채굴량이 480 기준으로 하루에 0.5개였습니다.!(현재기준 11만원입니다!)

그렇게 본다면 여러분은 투자시 고려해야할께 명백하게 보이죠!

3

신생코인이 어떤알고리즘으로 채굴되는지 알아야합니다

이제는 언제 어떤 형태로 펌핑이 일어날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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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노드] TNT(Tierion)의 노드만들기를 따라해보자!(최신판)

지난글
https://steemit.com/kr/@virus707/tnt

TNT의 노드방침이 바뀌면서 좀 방법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새로이 다시 개정(?) 포스팅을 합니다.

기본 바탕은 변함이 없지만 예전 포스팅데로 하시면 안돼요~~!

개념

TNT는 노드 운영을 TNT 5000개로 하며, 노드 선정방식은 로또방식입니다.
현재 4000개의 노드가 등록되었고 1월 25일 다시 1000개가 추가됩니다.
(즉 이번에 신규로 나오는 노드등록 1000개안에 못들면 모든 준비가 되어도 꽝임)

노드는 30분에 한개씩 하루 총 48번의 당첨기회를 주며 산술적으로는 한달에 1440번의 기회를 줍니다.
총 5천개가 등록되는 경우 , 대략 1개당 4개월에 한번은 되야합니다.

1회 당첨시 보상은 1000개이며, 1250개로 변경예정입니다.

TNT에따르면 이 보상금액과 노드의 수는 계속 증가될 예정입니다.

또한 로또방식에서 조금 다른 방식으로의 전환을 계획중이라고 합니다.

준비물

TNT 5000개(변했음!, 노드당 5000개 필요)
myvultr가입(링크는 리퍼럴!,노드당서버1개필요)
(https://www.vultr.com/?ref=7216241)
My ether wallet(=MEW) 주소(노드당 1개)

1. MEW를 만들자!

크롬앱에서 Myetherwallet을 설치하면 크롬에

요런 버튼이 생깁니다. 버튼을 누르면

이런게 나오고요 여기서 add wallet

그러면 이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이름을 멋지게 지어주고(예)TNT01

비번도 설정합니다.

그러면 지갑생성은 끝!

2. TNT를 구매하자

이건 그냥 구매하자! 로 끝내겠습니다.

구매 가능한 거래소는

개인적으로 바이낸스 추천합니다.

구매 후 만들어진 MEW 주소로 송금합니다!!!

이제 노드로 사용할 TNT는 다 준비되었습니다!! 짝짝짝

3. 가상서버를 구매하자!

가상서버는 여러개가 있지만 저는 myvult를 추천합니다. 이곳에 가입을 하시고요.

로그인을 하시면

이런 화면이 나옵니다.

위 화면에서 빨강원을 클릭하면 서버가 추가 됩니다.

클릭합시다!

국가는 일본으로 고릅니다(가장 가까워서^^)

OS는 ubuntu이고 ver은 16.04 x64로 고르세요(이게 지난번포스팅에서 제가 실수한거죠^^)

어플리캐이션은 도커로 설정해주시고요

가격은 제일 싼걸로 골라도 됩니다~^^

이름을 TNT01로 적어주시고 deploy now를 누르면 서버설치 완료!!!!

4. 중요한 기록을 합시다!

MEW 주소를 메모장에 적어둡니다.(이건 위에 생성된 주소를 적어두면됩니다!)
만들어진 가상서버의 IP주소와 접속비번을 적어둡니다.

여기서 확인 가능합니다. 검은색 칠한게 IP와 비번입니다.

5. putty를 설치합니다.

네이버에서 putty를 검색한 후 자신의 OS에 맞는 걸 까시면 됩니다.

그리고 실행을 하시면.

초록색원에 위에 기입했던 IP를 입력하시고
빨간색원에는 이름을 입력한 후 Save를 하시고 접속하시면 됩니다.

접속을 하게 되면 ID는 root이며 비번은 위에 메모해논 비번을 입력하시면 됩니다 (잊어버렸다면 다시 가셔서 보시면되요~..(이제 거의 다와가요!!)

putty를 통해서 접속하는 이유는 복붙하기 위해서입니다. putty에서는 마우스 오른쪽버튼을 누르면 복붙이 되기때문입니다. 관리하기도 편하고요^^

6. 설치하기

접속하면 대강 이런 그림이 나옵니다

curl -sSL https://cdn.rawgit.com/chainpoint/chainpoint-node/13b0c1b5028c14776bf4459518755b2625ddba34/scripts/docker-install-ubuntu.sh | bash

위의 명령어를 복사 한후 붙이기를 합니다.(putty에서는 마우스 오른쪽버튼클릭시 붙이기가 됩니다)

그럼 막 무언가를 설치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아래와 같은 명령어를 순차적으로 실행합니다.

cd ~/chainpoint-node
; ~/chaninpoint-node가 설치된 폴더입니다. 이곳으로 이동하라는 명령어

cp .env.sample .env

vi .env

이렇게 세개를 입력해주시면 vi화면이 나옵니다.

이런화면이 나옵니다

문자를 입력하는 방법은 i를 누르면 됩니다.(insert활성화)

화면중에 TNT node address에는 TNT가 5천개있는 MEW주소를 입력해주시면됩니다.

그리고 화살표로 내려가면

uri입력란에 가상서버주소를 입력하시면됩니다.

중요한건 http://를 꼭 직접입력해주셔야합니다.

그리고 입력이 완료되었으면 esc를 누르시고 :wq 를 입력하시면됩니다.

이제 실행을 해야겠네요

make

make up

이렇게 두개명령어를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그럼 주루루룩 문자열이 나오고요

설치가 완료된겁니다.

7.기다리기!

이제 설치는 다 됐구요 텔레그램이나 카톡방에서 요잇땅! 을 할때까지 대기하셔야합니다.

노드등록 시작을 ‘웨인’이 외치면(웨인은 tnt대표)

cd ~/chainpoint-node && make upgrade && make logs

이걸 입력시키면 됩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노드등록을 시도하고 성공하면 끝!!^^

8. 기타등등

서버를 돌리다가 메모리가 부족하다고 뜰때까 있습니다. 그럴때에는

sudo bash -c ‘fallocate -l 2G /swapfile && chmod 600 /swapfile && mkswap /swapfile && swapon /swapfile && echo ‘/swapfile none swap sw 0 0’ » /etc/fstab’

이걸 입력시켜주시고

아무 폴더에서나 reboot 명령어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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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T 당첨되면 TNT가 너무 좋아집니다!!!(객관성을 잃고 빠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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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채굴 시뮬] 시뮬래이션 채굴2일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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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1. 채산량의 근거는 왓투마인이며(www.whattomine.com) 실제 왓투마인이 수익률이 떨어지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이것은 분명한 전제조건으로 남기면서 글을 시작해봅니다.
  2. 가상화폐 가격도 포스팅 시점의 업비트의 시세를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3. 채굴기는 GPU, ASIC으로 GPU는 180 hash로 설정하며 ASIC은 기종별로 D3, L3, S9으로 하겠습니다.
  4. 실제 채굴의 경우는 펌웨어업그레이드를 하며 그 경우 10~30%정도 채산성은 증가합니다.
  5. 각각의 채굴기의 가격은 구매 결정시점인 오늘로 하였으며 구매가격은 땡글을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6. 두 가지의 경우로 나누어서 기록을 남깁니다. 코인을 홀딩하는 경우, 현금화하는 경우

채굴기가격과 관리비에 대해서…..

1.채굴기가격의 경우 ASIC의 경우 이의가 없는듯 하나 , GPU의 경우 그 가격에 구매가 불가능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2.관리비의 경우도 1대씩 위탁하는 경우 불가능한 가격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A와 B

꾸준히 모아가는 A, 현재시점에서 한화정산을 한 B를 가지고 계속해서 시뮬래이션을 이어 가겠습니다.

정산시점은 포스팅게시시점에서 업비트의 시세입니다.(조건 2)

2일간의 채굴량/누적채굴량(A)

2일간의 원화 환전금액/누적금액(B)

A와 B의 비교(2일간)

채산성

채굴기 가격대비

이야기거리..

  1. 채굴이익은 S9 이 가장 좋다.(S9 > GPU > L3 > D3)
  2. 채굴기 가격대비로는 GPU채굴이 가장 좋다.(GPU >D3>S9>L3)
    –>(하지만 관리비가 정산되는 시점에서 역전될 것임)
  3. 코인가격이 하락할때에는 바로 현금화 하는 것이 유리한 것 처럼 보인다.(A<B) 당연한 이야기지만 미래시점에서 최종 판매가격이 코인 상승시기라면 A가 유리하다.

현재 2일째 …

데이터가 쌓이면 마이닝풀허브에서의 채산성을 연결시켜서 C를 만들어보겠습니다.(비교치가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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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삶이라는건 그런거죠..

평소에 인형뽑기를 좋아라 합니다….

인형을 좋아한다기보단 인형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선물하는걸 좋아합니다!!
(정말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그냥 했는데

이런….저도 모르는 사이에 엄청난 재주를 발견하게 됩니다!

초능력 발견 처럼

저는 인형뽑기에 탁월한 재주가 있었습니다.

아마 집에서 제가 뽑은 인형을 사진을 찍는다면 다들 엄청 놀라실겁니다.

혹은 골든티켓으로 뽑은 인형을 뿌린다거나 해도 전혀 꿀리지 않을텐데…..

헛소리였고요

이번에 엄청난 일을 겪어서 포스팅을 합니다!!!

뭐랄까 인생의 진리????

인형을 뽑았습니다!! 아싸!!

근데…

다시 보니

이런 싸가지없는 오버액션토끼를 봤나!!!

옆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동영상 캡쳐가 아니라 저렇게 정지되어 있습니다..절대로 잡히지 않겠다는 오버액션토끼의 의지!!!

그렇습니다 인형은 뽑을때까지는 뽑은게 아닙니다….

인생은 그렇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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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메이즈러너 -데스큐어

간만에 영화한편을 봤습니다

본래 영화를 거의 일주일에 2편이상은 보는데 요즘 오프라인에서 바쁜 삶을 살다보니^^

영화는 메이즈러너 3부작의 마지막 데스큐어 입니다.

이 영화의 시작인 메이즈러너 1편(2014)은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영화는 왜? 라는 질문을 계속 하게 만들면서도 (답은 안해주고)

액션은 관객을 완전히 미로안으로 밀어버렸습니다.

쿵쾅거리는 기계음 달릴때의 박진감 등 완벼한 오락영화였습니다.

그리고

2편 메이즈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은 1편의 성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미로를 벗어나 세계관은 확장되었고 당시 트렌드였던 좀비(크랭크)를 등장시켰습니다.

2편부터는 제목이 굳이 메이즈러너라고 할 필요조차 없었습니다.

억지로 이어진 속편의 느낌이었지만 오락영화로는 역시 좋았습니다.

주인공이 좀 더 성숙하고 그 안에서의 갈등이 3부 마지막으로 가는 연결역할을 잘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본 3편 메이즈러너 -데스큐어

음 ..

클리쉐????

너무 뻔한 이야기진행입니다.

보통 3부작이면 2부가 뻔한데…..여긴 결말이 뻔하네요

물론 액션은 합이 잘짜여져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특히 초반에 기차탈취씬이나 후반부에 민호구출씬은 마치 오션스일레븐을 보는 듯 했습니다.

다만 난데없는 죽음 그리고 엔딩은 다소 아쉬웠습니다.

한국인이 민호의 비중이 좀 적은듯해서 아쉬웠구요.
(한국인이라서가 아니라 1편 2편에서의 비중을 생각할때 3편에서는 그냥 기절만하고있음)

그러나 이러한 단점에도 불구하고 시리즈의 끝이고 마무리이기에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특히나 전편을 못봤다면 보고 가도 좋을꺼같습니다.1편을 보면 정이생겨서 2편 3편 다보게될것입니다! (요즘다시보기 많이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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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다이어리]코리안프리미엄....재정거래???

1

코프다 김프다

프리미엄에 대해서 이야길하면

사람들은 일단 부정적입니다.

한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비싸게 사야하다니..부들부들..이런거겠죠?

그런데 사실 이 프리미엄이라는거 때문에 한국은 어마어마한 BTC를 보유할 수 있었습니다.

80만원에서 2500만원까지 상승시기에서 만들어진 프리미엄은 퍼센테지로는 작게는 20% 많게는 80%까지도 있엇습니다. (물론 BTC조정기에는 역프도 있었습니다.)

이런 프리미엄을 계산하는 근거는 일단 달러 환율입니다.
(달러같은 화폐를 기준으로 프리미엄을 계산하는것 자체가 아이러니라고 보지만 이 부분은 그냥 동의를 하고 패스!
단, 전세계적으로 프리미엄은 다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좀 심한거뿐입니다. )

해외에서 BTC를 구매하여 국내에서 판매하는 구조입니다.

80만원일때 25%정도의 프리미엄이 있었을때 구매했던 BTC

100만원일때 25%정도의 프리미엄이 있었을때 구매했던 BTC

500만원일때 25%정도의 프리미엄이 있었을때 구매했던 BTC

1000만원일때 25%정도의 프리미엄이 있었을때 구매했던 BTC

이 모든 BTC를 웃돈주고 우리나라는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국내에 원화가 달러로 환전되어그만큼 유출이 되었습니다.

—–>아마도 국가에서는 이게 제일 걱정이겠죠..실물화폐가 사라지고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BTC만 들어오니….

그렇게 BTC 독박을 쓰는거 아닌가? 걱정이 크죠..

다시 위에 올려놓은 글을 읽어보시고 실제 어떤가 다시 생각해보세요

80만원일때 25%정도의 프리미엄이 있었을때 구매했던 BTC가 2500만원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20만원정도의 웃돈을 주었지만 차액으로 2420만원을 벌어들이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코인재벌들이 많아질 수 밖에없는이유죠.

이제 고민은 현재 1500만원인 BTC를 30%의 웃돈을 주고 샀을때 3000만원,5000만원까지 상승가능한가를 가믐해보는거라고 봅니다.

BTC가 그렇게 재정거래로 들어오는데도 왜 BTC가격은 떨어지지 않는지도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수요 공급의 논리라면 재정거래가 이루어지면 당연히 차이값이 0으로 귀결되어야하는데 오히려 더 벌어지는게 현실입니다.(이는 연속 거래로 계속해서 그 가치가 상승하는 경우 0이 아닌 상승분에서 귀결되기때문이며 이게 다시 또 다른 상승을 부르기때문입니다 마치 파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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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거래가 무한정 발생할시 IMF상황이 올수있다는 공포는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재정거래가 무한정 발생하는 경우 절대 프리미엄은 존재할수가없으며 역프가 발생하기도합니다.

그리고 옳고 그름을 떠나서 현재 국제상황에서 이 문제는 방어적으로만 생각하는건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정말 이게 문제라고 본다면 오히려 정부가 적극적으로 개입해야한다고 봅니다
—>여기서 일본이 참 잘합니다.

그들의 논리데로라면요 정부의 적극개입으로 역프상태로 만들어서 BTC-달러 전쟁에서 이길 준비를 해야합니다.

옳고 그름을 떠나서 가상화폐가 정말 사기고 장난감이고 무가치하다면 언능 BTC를 달러로 바꿔야합니다. 달러로 자연스럽게 바꿀수있도록 계좌를 열어주고 모든 BTC를 달러로 바꿔야죠..역프를 만들어서 한국에서 BTC를 사서 해외로 보내는일을 만들어야겠죠! 우리나라에 모든 BTC를 없애야죠…

———————>이 흐름을 본다면 지금 국가에서 BTC를 금지시키기 보단 프리미엄만 없어지길 바란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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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가 그렇게 많이 유출되었는데 현재 오히려 원화강세상황…..입니다.

-1

좀 쉽게 쓸려고해도 이번건 좀 어렵네요….중요하게 하고 싶은 말은 기존 프레임에 속지 말라는겁니다.
코프,재정거래 이런거때문에 가상화폐가 국가경제를 좀먹고 있다는 이야기…정말 짜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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