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대망] 2018년 그래서 알트 # 2

지난글 https://steemit.com/kr/@virus707/2018-btc-1

2017년 수많은 가상화폐들의 펌핑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명쾌한 한가지

‘모든 가상화폐는 BTC의 dapp 일뿐’

이더가 EEA로 시장을 확대시키고 작년 한해 100배의 가격상승을 보였어도

결국 이는 BTC 상승의 한 역할을 해준 것 뿐입니다.(지난글을보시면 BTC의 상승각이보입니다)

그렇습니다 2017년에는 이더가 BTC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여러가지 요소중 이더는 한가지에 불과하지만요)

그래서 이더의 가격을 봅니다.

거의 1억개의 이더, 시총은 100조입니다.

당당한 시총 2위!

2017년 이전은 의미가 없으니 싹뚝하고 2017년 부터 현재까지의 그래프를 봅시다

작년 2월 17일에 가격은 10.79달러(=11640원) 입니다.

1년동안 무려 100배 현재는 108만원입니다.

채굴량으로 증가된 이더의 량까지 하면 그 이상의 상승률입니다.

금년에도 이더가 비슷하게 상승할 수 있지만

저는 이더보다 다른 코인이 작년의 이더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OS 현재 가격은 작년 오늘의 이더가격과 거의 같고

수량은 10배입니다.(이게 문제인데!아직은ICO중입니다.)

만약 EOS가 ICO 종료 후 작년의 ETH처럼 움직여준다면(EEA와 ICO기축) 어떨까 기대가 됩니다.

이더의 느린속도에 속터진 dapp들까지이사한다면 EOS는 BTC가 담을 세계를 만드는데 최고의 파트너가 될것이라고 봅니다.

BTC가 금년에 10배 이상으로 시장을 확대한다면 수량이 10배가 많아도 ETH처럼 갈 수 있다고 봅니다.

엄청난 dapp과 ICO기축 탈중 거래소 등 EOS의 화이팅을 기원합니다.

EOS는 ETH를 ICO에 사용중입니다.

EOS 6월 ICO전까지는 많이 갈 수가 없습니다. 100일정도 남았으니 이제는 슬슬 매집을해야죠^^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코인대망] 2018년 그래서 알트 # 2’

[영화] 블랙팬서!.....

블랙팬서를 봤습니다.

스파이더맨과 블랙팬서는 시빌워에서 첫등장을 했습니다.

워낙 강렬한 이미지여서 두영화의 독립영화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스파이더맨은 홈커밍으로 멋지게 돌아왔고 ……블랙팬서는…….부산에서 촬영을했습니다!!허허허허

사실 부산에서 촬영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 기다리는 것도 즐거웠습니다.

블랙팬서를 보면 아이언맨보다 부자고 과학기술도 더 높습니다. 그야말로 짱짱맨!

블랙팬서의 고향인 와칸타는 마블세개에서 가장 쎄다는 두 개의 금속중 하나 비브라늄의 원산지입니다.(나머지하나는 울버린의 아다만티움입니다)

심지어 그걸로 슈트를 만들어 입을정도!!

아이언맨보다 멋있는 캐릭터를 기대했습니다.

음…..음…..음..

보는데 일단 흑인영화(흑인이라는말자체가 인종차별적일지몰라도….)의 특징이면서 한계를 가지고 있더군요.

미국에서 흑인들은 분명 상처가 많고 차별도 많이 당한것같습니다.

그래서 흑인영화들을 보면 어떤 프레임에 억매여있는 경우가 많습니다.(일단 백인이 나오면 영화내에서는 당연하게
차별을 당함)

흑인은 총 살인 이런것에도 익숙하고 육체적으로는 엄청 강력한데 섹시한 이미지로만 보이고..이상한 프레임이 분명있습니다.


(비슷한 경우가 마블과 넷플릭스가 만든 디펜더스의 루크케이지에서도 나타납니다.)

마블 자체가 그런 인식을 가지고 있다는 비판도 있지만(여성 흑인에 대한 차별적인 시선)

어쨌든 이런 걸 다 떠나서 재미가없었습니다.

스토리라인도 엉망이고

그 후 처리도 엉망입니다.

거기다가 다른 마블영화의 접점도 겨우 쿠키영상에서 쬐끔 보여줄 뿐입니다.

사실 인피니티스톤이나 캡틴아메리카정도는 나올줄알았는데..말입니다…

다시 생각해보니

부산에서 배우들의 한국어도 최악이었습니다(관객들이 다 어이없는 웃음을 짓습니다!)

마블 최악의 영화가 드디어 나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계관이 너무 커지니 감당을 못하는 상황인건지도…)

그나마 음악은 좋았습니다. 근데 이 영화 힙합영화 아닌데…….좀 이런부분에서 밸런스좀 잘 해주었으면……..ㅠ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영화] 블랙팬서!…..’

[코인대망] 2018년 결국 BTC # 1

BTC를 기준으로 가격상승에 대한 이야길 하면서

시총에 따른 규모 확대를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BTC 의 coinmarketcap 자료입니다

현재 시점 얼추 180조

180조 정도면 작은 국가 한개정도의 시장을 커버할 정도의 금액이라고 봅니다.

전세계를 담기에는 터무니 없이 작은 금액이죠…

네 그렇습니다.

지난 자료를 통해서 한번 봅시다. 어느정도의 그릇인지 그리고 얼마만큼 갈지.

btc는 시작에서는 그냥 작은 커뮤니티에서 시작을 해서 지금 현재 어디까지왔는지요.

2017년에 급등구간이기때문에 2017년 이전을 먼저 보게되면

A에서는 10억불정도 시총이 1조에 불과하죠. 1조정도면 강릉시정도의 예산입니다.

지역 도시 하나정도의 1년 예산정도를 담은거죠.

그리고

B에서는 최고가 120억불정도 시총으로는 12조정도이고 평균으로는 6조정도되는 구간입니다. 이 규모면 강원도의 1년 도예산입니다.

C구간에서는 150억불정도에 15조라고 하면 경기도의 예산규모입니다.

2017년 이후 자료는 급등구간이라서 따로 따왔습니다.

D구간은 C구간의 연속구간이죠. 20조정도이며 경기도 예산규모입니다.

E구간은 그래프상으로는 별로 차이가 없어보이지만 수치로는 100조까지 성장한 상황입니다.

30조정도가 서울시 예산입니다. 100조정도면 경기도와 서울을 포함한 4개도를 담을 정도입니다.

F구간은 250조를 넘은 상태에서 현재상태까지 내려온 상태입니다.

우리나라의 예산이 400조이니 250조면 왠만한 국가의 예산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F구간 이후의 현재 시점은 분명 국가를 넘어서는 단위가 될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2018년에 대대적인 확대가 된다면 대륙정도를 담는다고 보고 있습니다.

2018년 블록체인 기술이 전세계를 뒤흔든다면 말이죠. 어쩌면 전세계를 담을 수 있는 규모로 확장될 지도 모릅니다.

마치 인터넷 처럼요.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현재 시점의 가상화폐의 시총은 시작점이라고 봅니다.

2018년 전세계를 담을 수 있는 가상화폐가 될기를 기대해봅니다.

기업의 시총과 비교하면 더 잘 와닿을 수 있을텐데….삼성시총이 350조 , 아마존시총이 700조입니다.

350조원!!

7000억 달라!!

애플+구글+아마존+ms 면 3000조가 넘네요…기업 네개가…..

이건 부록


로그 스케일로 보면 전체기간중 더 잘보임..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코인대망] 2018년 결국 BTC # 1’

[가상화폐 채굴 시뮬] 시뮬래이션 채굴26일째 #8

지난글 https://steemit.com/kr/@virus707/6cukox-1
지난글 https://steemit.com/kr/@virus707/2-2
지난글 https://steemit.com/kr/@virus707/5-3
지난글 https://steemit.com/kr/@virus707/8-4
지난글 https://steemit.com/kr/@virus707/11-5
지난글 https://steemit.com/kr/@virus707/15-6
지난글 https://steemit.com/kr/@virus707/21-7

이 포스팅은 실제 채굴기를 돌려서 기입하는 자료가 아닙니다.

whattomine과 upbit의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되는 자료입니다.

작성목적

1.채굴에 대한 수익성 기록
2.존버가 이기는 구간이 언제쯤 오는가 에 대한 기록
3.언제까지 존버해야하는가에 대한 마커

26 일간의 자료입니다.

채굴량

대시의 채굴량은 난이도 감소로 오히려 증가하는 모습이 특이하네요.

누적량

#한화 환산

L3의 채산성증가가 눈에 띄는군요

한화 누적량

실시간 전환 vs 존버

생각

재미있는 결과치라고 생각합니다.

L3는 가격상승으로 존버가 가볍게 우위에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시점 반등이 시작되었는데 그 종말점이 존버=실시간 으로 맞추어지는거 같습니다

물론 1차라고 볼수 있는 구간이겠죠.

오래 기다렸네요 존버의 승리

가즈아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가상화폐 채굴 시뮬] 시뮬래이션 채굴26일째 #8’

[코인후훗!] 시간코인

시간코인 공개
-시간이 흐르면 오르는 코인으로 곧 펌핑이 올 수밖에 없는 코인

스팀, 스팀달러 B+평가 상향 후 , 바이낸스 상장 후 , 그리고 업비트와 고팍스의 지갑이 오픈된 후(이미다아는거니)에도 꾹꾹누르고 담아가고있습니다. 이건 누가봐도 매집.한번 미끄러뜨린다면 절대 매수타임이고 아니면 설연휴 이후 날라갈수있다고봅니다. 특히 4월부터는 ….

대시,라이트코인 : 우지한이 조용할때에는 쉬는게 아니라 칼을 가는거죠..,. 대시 라이트코인 엘라스토스 모두 춘절이후 기대해도 된다고 봅니다.

버지: 라코가 가면 버지도 갑니다.

시아 : A3 채굴기 출시 후 짧은 펌핑이 있었습니다만 설연휴 이후(중국춘절이후) 좀 더 강한 펌핑이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마찬가지로 오벨리스크 출시로 설 이후 펌핑 기대 중!)

도지: 거래소 증가와 읍읍설이 있음. 그리고 도지는 갈때가 됐음! 황금개의 해니까^^

였음..

카카오톡에만 올리면 좀 부족한거같아서 포스팅합니다.
(포스팅꺼리를 찾아 헤매이는 한마리 하이에나를 본적이 있는가!)

오늘 라이트코인의 대대적인 상승은 좋은 신호라고 봅니다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코인후훗!] 시간코인’

[코인도서추천] 비트코인은 강했다. 를 보면서 존버하시길!

비트코인의 배경과 원리 및 추세를 다루고, 화폐와 금융의 원리를 우화를 통해 풀어낸 책. ‘디지털 화폐의 꿈, 짓밟히다’, ‘실크로드 사건이 암시하는 비트코인과 지하경제’, ‘중국의 역습, 통화주권을 사수하라’, ‘금융은 네트워크다’, ‘정부에게 돈을 맡길까 참새에게 방앗간을 맡길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화폐현상은 전공자들조차 어려워하는 반직관적인 개념이다. 그럼에도 비트코인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피할 수 없다. 역사적으로는 수많은 새로운 화폐가 등장하고 쇠하기를 반복했다. 또한 신용의 팽창과 수축

에 따라 일정한 패턴을 보여준다. 구체적으로는 개별적이지만 모아놓으면 하나의 흐름을 알 수 있다. 우화는 금융의 역사를 전형적인 패턴으로 단순화하기 위한 장치이다. 우화 중간중간에 화폐에 관한 정보와 지식을 소개하여 독자의 이해를 높이고자 하였다.

—————–라고 알라딘에서 소개하고 있는 책입니다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전반에 대한 이해와 그 현상, 움직임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내용입니다.

사실 이 한마디만으로도 읽을만한 책입니다.

존버를 위한 ‘방패’정도의 역할은 할 것입니다.

이 책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재미있는 사연이 있습니다.(사실 책내용보다 이걸 포스팅하고 싶었습니다.)

대부분의 인터넷상의 이미지는 위와 같습니다

그러나 현재 개정이 되서 나온건 표지가 다릅니다.


언제였는지 기억도 나지않지만 이 책을 아주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

최근에 뭐 좋은 책없을까 하고 반디앤루니스를 갔었습니다.

이것 저것 둘러봤습니다. 사실 책이란건 그냥 사도 되는데 괜히 이것 저것 고르고 비교해보고 고르게됩니다.

이것 저것 여러권을 고르다가

서문과 내용을 보고서 한권을 결정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게 바로 저 책이었습니다….

같은 책을 두 권 사버린셈이죠…….


좋은 책은 두권사도 된다고 위로했던 기억이…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코인도서추천] 비트코인은 강했다. 를 보면서 존버하시길!’

Your browser is out-of-date!

Update your browser to view this website correctly. Update my browser no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