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SMT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3

SMT에 대한 잡담은 계속되네요…

SMT를 구체화시키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은 아닐꺼같습니다.

다만 사람들이 모이고 생각이 모아지니 윤곽이 보이네요^^ 아직은 실루엣 같지만요…

1

웹툰 사이트 A, 코인정보사이트 B, 일간 뉴스사이트 C, 전문정보 사이트 D, 아트갤러리사이트 E로 개별 사이트들이 만들어지고 이것들을 모두 그룹핑시키는 미디어사이트를 만듭니다.

“멀티사이트에 원코인(SMT) 구축”

2

모든 컨텐츠들은 동시에 스티밋에 포스팅이 됩니다.

그리고 각각의 사이트에서 만들어진 컨텐츠로 분류가 됩니다.

3

각각의 사이트에서 포스팅시 발생되는 SMT는

스티밋에서의 포스팅수익+ 각각의 사이트의 자생력(경쟁력) 을 반영하여 재분배가 됩니다.

그리고 그 재분배되는 SMT를 필진에게 배포하는 방식으로 진행이 될것입니다.
(당연히 SMT까지 시간이 있으므로 과도기적인 단계를 가질 것입니다.SBD+SMT, SBD)

이러한 재분배는 현재 스티밋의 트랜드에 변화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4

또한 구독기능,기부기능을 통해 포스팅이 아니어도 보상지원이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구독기능은 일정 SMT를 지속적으로 포스팅에 지원해주는 기능으로 ‘창작자’에 대한 자발적 보상으로 쓰일 수 있게 할것입니다.

또한 기부기능은 현재의 스토리펀딩과 비슷한 방식으로 ‘NGO지원’, ‘창작자지원’ 형태도 가능할 것입니다.

이 모든 스토리는 모두 ‘컨텐츠’가 될것이고 스티밋에 포스팅될 것입니다.

5

물론 아주 작은 것부터 하나씩 해야겠죠^^ 그리고 일단 SMT도 기다려야하고요..

백서가 나오게 되는 시점에서는 구체화가될 것입니다.

RAQ(드문질문에 대한 답)

스팀과의 관계는 ?
스티밋이 본편 영화라면, 우리팀이 만드는 SMT는 부가 상품이 될것입니다.

모든 것은 변경가능합니다요~~~~

지난번에 이야기한건

지난글 https://steemit.com/kr/@virus707/smt-0
지난글 https://steemit.com/kr/@virus707/smt-1
지난글https://steemit.com/kr/@virus707/smt-2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단체방 https://open.kakao.com/o/gdJmiFI
1:1방 https://open.kakao.com/o/sVpDiFI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잡담] SMT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3’

[스팀] 고정관념이 박살나길....(추가하고 또 추가하고)

스팀에 대한 글을 쓰다보면
내가 얼마나 스팀에 큰 기대를 하고 있는가를 확인하게 됩니다.
스팀중독인가….

쩝.

저는 SMT도 기대가 되지만 사실 더 큰 기대는 커뮤니티입니다.

특히나 커뮤니티의 화이트리스트 제도라든지 보상 제도의 변경가능성은 스팀에 있어서 큰 변화를 줄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그런 생각중에 큐레이션 보상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짱짱맨을 통해서 모든 스티미안이 1일 1포스팅을 하기를 바라지만

그러지 않아도 된다면???

스팀을 구매한 투자자가 거래소에 놀리느니 스티밋에 스파업을 해서 운영이 가능하다면?

스티밋에서 벌어지고 있는 어뷰징이 없어질 수 있다면??

이런 고민들에서 얻는 답 중의 하나가 큐레이션 보상의 비율변경입니다.

큐레이션과 저자 보상이 5:5가 되면 어떻게 될까?

1

일단 투자가치는 지금 보다 훨씬 올라갑니다. 투자자들이 유입되어 좋은 글을 찾거나 좋은 글을 찾는 사람들에게 보팅함으로써 투자선순환이 이루어질것입니다.

2

작가들은 더 많은 보상을 받게 될것입니다. 한개의 포스팅만 생각하면 보상의 비율이 줄어들어서 적어진 것 같겠지만 모두가 글을 쓰는게 아니라 모두가 보팅을 하려할때 정말 좋은 글은 ‘초대박’ ‘홈런’을 칠 확률은 더 높아진다고 봅니다.

3

스팀잇의 가치는 더 올라가게 될것입니다.
좋은 글로 더 집중이되고 힘이 모여질 것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은 롤모델을 보고 찾아오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각각의 사람들이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지 않을까요?

고정관념

저자의 보상이 우선되야한다는 생각이 오히려 현재의 스티밋에 창작자만 있고 투자자가 없는 환경을 만든건 아닐까요? 저역시도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고민을 하다보니 조정이 있을때 선순환이 될것같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특히나 스팀 홀더 순위를 보면 스팀은 사기보다는 소비되어지는 것이라는 인식을 하는것같습니다.
그리하여 지금보다 더 늦기전에 보상 비율이 바뀌면 정말 좋을 듯합니다.

개인적인 이득을 바라고 쓴글은 절대절대절대절대 아닙니다!(솔직히 글쓰기 너무 힘들어요…ㅠㅠ)

SMT에 이런 부분도 적극반영해볼려고합니다만………될지는 ………더고민중

추가

현재 상태에서는 모두가 글을 써야 보상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광고도 그렇게 하고요
그 의미 자체가 큐레이션 보상은 거의 없다는 전제가 깔려있는거라고 봅니다

실제로 보팅을 하면 비율상 15%라고 하지만 스달보상이 아닌 스파보상이기 때문에 저자보상 보다는 훠얼씬 적습니다. 당연히 점찍는글에 유혹을 거절하기 힘들어지는겁니다.

만약 이 부분에 있어서 큐레이션 보상이 5:5가 되고 스달,스파 역시 5:5가 가능해지면 큐레이션 만 하기 위해서 투자금이 유입이 될것입니다. 이는 정당한 투자에 정당한 보상기전으로 순환되기 때문에 모두에게 큰 이익을 줄것입니다(물론 그상황에서도 계정파서 어뷰징하는 글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어디에나 쓰레기는 일정비율로 있거든요)

투자자의 권한확대—>스팀투자매력상승—-스팀가격상승——->스파보상 상승
—->포스팅보다 큐레이션 선호 ———->투자없이 창작하는 분들에게 더 많은 보상집중가능———->많은 프로작가유입———->스팀가치상승

이렇게 2way로 진행되는건데 그림으로 그리질못하니 보기어렵겠네요 ㅠ

추가

논의가 이어지고 생각이 깊어지면서 고민이 많아지는데요

제가 생각할때 신규유저의 입장에서 , 즉 0점에서 생각을 해봐야합니다

내가 스팀을 보유한 신규유저라면

나를 남게 하는게 어떤걸까?

내가 스파로 왜 전환을 할까?

부끄럽지만 저같은 경우는 ‘글쓰는게 어렵나!’라는 오만함이 있었구요. show me the money 하자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50일쯤 지나서 알게되었죠. 창작의 고통을(제가 왜 그런 고통을 느껴야하나요!!!!)

현재에도 그런 고통은 이어지고 있고요

이런 부분을 0점에서 생각해보면

스팀을 구매한 사람이 글을 쓰고 싶은 생각이 없다면(재주가없거나 흥미가없거나) 스파전환으로 꼬시기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이를 반대로 큐레이션만해도 된다, 좋아하는 사람의 글을 구독만해도 된다. 팬클럽에 가입만해도 된다.(smt에서 시스템구현생각중인기능입니다)
그래도 돈이 생긴다!
면 더 매력적이지 않을까요?

dpos 코인들의 상승은 이게 원동력이었습니다. 델리한테 보팅만하면 지갑에서 코인이 는다…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스팀] 고정관념이 박살나길….(추가하고 또 추가하고)’

[잡담] SMT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2

SMT를 준비한다고하니 정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구체적인 예를 하나 포스팅함으로써 우리가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있는지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구체적인 예시이기 때문에 전체를 담지는 못하겠지만요..

스팀에는 art, kr-art 태그가 있습니다.

그곳에는 사진, 그림, 시등이 포스팅이 됩니다.

저희 팀이 구성이 된다면 이 쪽 창작자를 지원하는 파트가 미디어사이트에 생기게 될 것입니다.

‘컨텐츠 +알파’가 되는 구조가 될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virus707이 찍은 그림이 있다고 가정을 합시다.

step 1

@virus707 님과 논의 협의를 통해서 저희의 외부사이트로 작품을 올릴 수 있게 동의를 받습니다.
그에 따른 보상은 1차적으로 7일이내 보팅이 될 것입니다.

step 2

7일 보상 이후에는 외부사이트에서 유입되는 조회수 그로 인한 수익 분배를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step 3

그림을 프린팅 후 , 작가서명과 증명서 or 리밋넘버 같은 희소성을 부여하여 판넬 작업으로 경매나 판매를 실시합니다.(스달or SMT)

두 번째 예시는 @virus708이 시를 게시하고 있다고 가정합시다

step 4

@virus707 이 그린 그림에 @virus708의 시를 이용한 작품을 만들어서 작가사인과 작업기를 만들어 경매나 판매를 실시합니다.(스달or SMT)

step 1 ~4의 단계 이후에도 발생되는 부가가치와 판권은 작가에게 귀속되도록 노력하고 이를 스팀블록체인에 기록합니다.

탈중앙화된 스티밋에서 할 수 있는 좋은 것은 다하고 그 부족분과 아쉬웠던 부분을 미디어사이트에서 지원을 하고자 합니다.

이는 온라인 창작물의 오프라인으로의 확대 , 부가가치의 확대, 스티밋 활동 영역의 확대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팀과 미디어사이트간의 시너지는 엄청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실체를 가지고 서비스를 하고 있는 스티밋과 그 위에서 컨텐츠의 가치를 확대시켜줄 수 있는 미디어사이트는 분명 큰 파급력을 가지게 될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다시 한번 강조해서 이야기 하자면

이번 포스팅은 전체의 이야기를 담지 않은 구체적인 예시중 하나입니다.

그렇습니다. 전체 가능한 일들중 아주 작은 부분..그 중의 하나일 뿐입니다.

그리고 이건 잡담이구요^^

지난글 https://steemit.com/kr/@virus707/smt-0

지난글 https://steemit.com/kr/@virus707/smt-1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단체방 https://open.kakao.com/o/gdJmiFI

1:1방 https://open.kakao.com/o/sVpDiFI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잡담] SMT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2’

[코인제마] 제네시스마이닝 lifetime BTC 채굴이 첫 입금되었습니다.

작년 11월 13일에 구매했던 상품입니다.

무려 3개월하고 15일을 기다렸습니다!!!

속도는 25테라에 가격은 3855.75$ (420만원! )입니다.

3일간 입금액은 0.00582047 BTC 입니다( 현재가 기준 72,692원입니다.한달이면 726,920원입니다. 6개월이면 roi 돌파네요 현재 btc와 채굴량을 유지한다면요^^)

실제로 whatomine 기준으로는

하루에 0.002128
3일이니까! 0.006384입니다.
현재가 기준으로 79,730원입니다.

즉 3일간의 관리비로 7,038원이 나간겁니다. 그리고 한달이면 70,380원이네요.(하루면 2,346원이구요)

이정도면 국내 왠만한 채굴장보다 좋은 수익률이네요.

오랜시간 기다렸지만 이제는 제마만한게 없는 거같네요.

비교자료

  • 비트매인 s9 13.5테라가 현재 340만원정도 매입가능합니다.
    월관리비는 대당 15만원정도가 나옵니다.

계산) 25테라를 내려면 일단 기계값으로 630만원정도가 들어가는 셈이구요. 한달 관리비도 28만원이 나옵니다.

……제마 정말 많이 좋아졌네요 허허허…..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코인제마] 제네시스마이닝 lifetime BTC 채굴이 첫 입금되었습니다.’

[잡담] SMT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1

지난글 https://steemit.com/kr/@virus707/smt-0

SMT준비하는 과정에서 오픈 카카오톡 방을 만들었습니다.

현재는 비번이 없습니다.

단체방 https://open.kakao.com/o/gdJmiFI

1:1방 https://open.kakao.com/o/sVpDiFI

지금 비슷한 서비스를 준비하거나 SMT를 준비하시는 분들도 환영입니다

같이 할 수 있는 건 모두 같이 할 수 있으면 환영입니다.

프라이빗 세일에 참여하고 싶은 분들 환영

에어드롭I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환영

모두 모두 환영입니다.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잡담] SMT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1’

[잡담] SMT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0

현재 SMT를 준비중입니다.

ICO를 볼때 백서를 많이 봐서 백서쓰기가 쉬울줄 알았는데 대학원 논문쓰던때가 생각이 나는군요….ㅠ

기본적인 목적은 미디어 사이트를 만드는 것입니다.

미디어 사이트는 법인 사업체로 뉴스, 코인, 문화, 웹툰 등을 담을 예정입니다.

특이하고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SMT를 만들기 위해 몇 가지 이상점을 담을 예정입니다.

  1. 컨텐츠는 미디어 사이트와 스팀잇에 동시에 포스팅됩니다.
  2. 스팀잇의 포스팅과 보상이 주어지게 되고 이를 밑거름으로 삼아 미디어 사이트는 Distribution에 충실하게 설계를 할 예정입니다.
  3. 스팀잇은 보팅,큐레이션 보상 미디어사이트는 광고,출판,강연 등의 수익 모델을 가질 예정입니다.

방식은

  1. SMT가 될때까지 ERC-20으로 진행하게 될것입니다. XAP가 비슷한 모델이라고 봅니다.
  2. Private sale과 Airdrop I,II 로 구성하여 진행할 것 입니다.

    Private sale
    기본 소요비용,인건비,개발비용등을 충당하기 위해 투자자를 모집하여 Private sale을 진행할 것 입니다.
    그 과정은 비공개,공개 모두 사용할 예정입니다.

    Airdrop I
    본 사업 구조에 필요한 자금과 토큰가치 부양은 스팀파워를 통해서 이루어질 것 입니다.
    이를 위해 필요한 스팀파워를 설정할 것이고
    그 만큼 스팀파워 임대를 받을 것입니다.
    매달(최저 30일, 최대 59일) 특정일에 스냅샷을 통한 에어드롭을 실시할 것 입니다.

Airdrop II
스팀 소유자에게도 에어드롭을 실시할 예정입니다.(거래소를 제외)

수익 과정은은 심플합니다.

  1. SMT를 통한 스파임대를 통해 스파를 올림
  2. 스팀, 미디어 사이트에 컨텐츠를 포스팅함
  3. 스팀 보상(a)을 받게 되거나 미디어사이트의 수익(b)이 발생하게 되면 총수익(a+b)으로 발행한 SMT를 매수 and 소각할 예정입니다.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잡담] SMT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0’

Your browser is out-of-date!

Update your browser to view this website correctly. Update my browser no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