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yop님의 새로운 시도! 저도 일단 동참합니다

SteemPeople - 본인인증 기반 기본보팅 테스트가 시작됩니다
https://steemit.com/kr/@clayop/steempeople

의의글을 읽어보시고요

https://www.steempeople.com/

여기로 가셔서 스마트폰인증하시면 끝!

아주 간단하네요

저는 인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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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게이머 채굴관련해서 포스팅을 해봅니다. 지매크로를 이용한 원시적인 채굴입니다.


https://kryptogamers.com/?ref=virus707

분명하게 밝히지만 도박으로 할수있는건 패가망신뿐입니다.

그런데도 포스팅하고 알려드리는 유일한 이유는 토큰채굴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냥 채굴기 돌려서 채굴한다고 생각하시고 100:1이 깨지기 전까지만 채굴하세요

뭐 리퍼럴 이용해주시면 감사~~

일단 저는 채굴프로그램을 여러개 돌려봤었는데 몇몇 채굴프로그램은 자신을 리퍼럴로 가져가거나 서버부하가 걸리면 작동을 멈추게 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노는 노트북에다가 매크로를 돌렸습니다.

프로그래밍보다는 원시적이지만 매크로로 돌렸을때 크립토게이머는 잘돌아가더군요

30초에 한번 게임하게 설계를 해서 1분에 2번 1시간에 120번 10시간에 1200번을 돌렸습니다.

배팅액은 1로 했는데 앞으로는 좀 올려볼까 생각중입니다.

크립토게이머가 초기라서 승률이 상당히 좋네요

1

일단 네이버에서 g매크로라고 검색을 합니다.

다양한 버전이 있는데 대동소이합니다. 아무거나 받으셔서 하세요^^

2

크립토 게이머에 접속합니다

위의 레퍼럴을 이용하시면 더 좋습니다………..

로그인 후 다이스로 갑니다.

3

다운받은 g매크로를 실행합니다.

요런게 뜹니다.

4

반복설정을 매크로로 넣어주면 행동을 반복합니다.

채굴팁이라면 팁인데 일단 배팅은 본인이 알아서 정하시고
채굴확률은 93이 제일 좋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all이 아니라 mybet으로 해야지 축이 안흔들립니다.

5


마우스를 눌러서 이동하여 좌표입력후
마우스왼쪽클릭
그리고 키체인 승인이 가는 곳 좌표를 입력후
마우스 왼쪽클릭
로딩시간고려하여 5초정도 딜레이잡고
설정에 가서 각 구간 5초정도 여유를 주시면 셋팅이 끝납니다..

6

중간에 키체인 오류로 캔슬되도 계속 이어집니다.(잘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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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은 부동산같음..

스팀은 일반적인 암호화화폐와는 달리 안정적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마치 월세가 나오는 부동산 같기도 하구요

부동산이라는 게 결국 공간의 장사인데..

그 공간에서 땅위에서 농사를 지을 수도있고 건물을 지을 수도있죠

무얼하건 그건 그 공간을 소유하는 사람이 정하는 건데

이런 부분들이 최근의 스팀엔진을 통해서 더 잘 나타나는거 같습니다.

스팀이라는 기본 바탕아래 최적의 효율이 나오는 토큰과 이용가치 존재가치가 있는 토큰을 만들기 위한 노력..

지금 많은 사람들이 그런 비수무리한걸 하는데

무얼하든 결과적으로 그 바탕은 스팀이라는 든든한 기반인거같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믿고 할 수 있는 건 다 그 기반을 근거로 하는거같습니다.

조금 횡설 수설하지만 결론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왜 갑자기 이런 글을 쓰냐…..

JJM의 비어있는 백서가 뛰어난 스티미언분들로 인해서 채워지고 있습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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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린북 , 외로운사람의 따뜻한 이야기.

한창 JJM 포스팅하느라

좀 지나서 올립니다. 요즘 IPtv로도 볼수있다고 하네요

일단 재미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영화는 블록버스터여야만하고 무언가 특별해야한다고 생각하게된 거 같습니다. 너무 많은 영화들이 나오고 있으니 아마도 그런 영화들만 필터링되서 제게 전달되는것일수도있겠지만…

어쨋든 이 영화도 외피상으로 인종차별과 동성연애, 실화 같은 것을 달고 있습니다.

마케팅적으로는 이게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골치아플주제야…라고 생각하면서 사람들이 더 멀어질꺼같습니다.(마케팅을 왜 저따구로!)

물론 실제로 이 영화를 보고 나면 그런 부분은 걱정할 필요없습니다.

어쩌면 인종차별의 외피를 쓴 사람이야기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인종차별을 다루는 영화를 보는 관람객의 수준이 한단계 올라간거같습니다.

겟아웃을 보고 인종차별의 프레임으로 영화를 보지말아야 재미가있다고 한 것처럼 말입니다.

영화는 흑인같은 백인, 백인같은 흑인의 우정이야기입니다. 잔잔한 흐름 속에서 두 주인공은 많은 성숙을 합니다.
(사실 전 백인 쪽이 더 주인공같았습니다.)

실화라는게 더 재미있습니다.

예전에는 이런 영화가 참 많았었는데.^^ 요즘엔 찾아보지않는한 보기 힘든 그런 착한 영화같습니다.

영화중에 가장 충격적인 장면이 백인(토니)이 운전하는 차에서 잠시 내린 흑인(셜리)이 밭에서 일하는 흑인들을 바라보는 장면입니다. (더이상설명않함 직접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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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의 다크호스 영화 "샤잠"을 봤습니다.


샤잠을 봤습니다.

마블에 치인 DC의 작품입니다.

샤잠이라는 캐릭터가 처한 위치가 DC의 위치와 비슷합니다.

본래 ‘캡틴마블’이라는 이름은 샤잠의 이름이었습니다. 영화에서 변신주문이었던 샤잠이 캐릭터이름이 되었지만 본래 이름은 캡틴 마블이었습니다.

마블과의 관계에서는 이런게 너무 많습니다.

원조 캡틴마블 ‘샤잠’

생각보다는 잼있습니다.

DC의 직전작이었던 아쿠아맨 그리고 샤잠의 감독, 두 감독은 모두 공포영화 감독출신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샤잠에서 깜놀할만한 장면이 많이 있습니다.

공포영화에서나 어울릴듯한 음향효과가 갑툭튀합니다.

놀라지마세요해치지 않아요~

요런 느낌..

영화는 그냥 팝콘무비로 볼만합니다.

어떤때보면 ‘빅’(이거아시면 적어도 30대후반) 같기도하고 어떤때보면 ‘구니스’느낌도 납니다.(느낌만)

다만 배우들이 너무 치즈합니다…김치를달라..

요즘 개봉중인 두영화

‘us와 샤잠 둘중에 뭐가 재미있는가?’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묻는다면…고민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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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M의 스팀몬스터 토너먼트에 대한 바라는 사항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스팀몬스터의 토너먼트리그로서

지속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스티미언분들의 고견을 듣습니다

댓글로 남겨주시거나

https://open.kakao.com/o/sjLmTlib

카톡에다가 남겨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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