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newbie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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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이틀간 새로 가입하신 뉴비들입니다.

당분간 글쓰면서 어려우시면 kr-newbie 카테고리를 다는 것도 좋습니다.
자신있으시면 혼자서 열심히 하셔도 좋구요.

뉴비가 많아지면 개별적으로 kr-newbie 태그 달으라고 하기 어렵겠네요.

보상만 받으려고 포스팅하는 것은 아니지만 너무 없으면 서운할 수도 있지요.

서로 관심을 가지면 푸근한 코뮤니티가 되겠지요.

https://steemit.com/kr/@bloomingrace/hello-steemit-people-d

https://steemit.com/bitcoin/@betterfuture/1

https://steemit.com/kr/@classic-sopoom/3cckgu

https://steemit.com/kr/@uav/7a4m5a

https://steemit.com/kr/@bumki/introduce-my-self

https://steemit.com/kr/@kch/-2017517t22927590z

https://steemit.com/kr-newbie/@crawfish37/xll61

https://steemit.com/kr/@lmj8492/adz6g

https://steemit.com/kr/@tornado1014/-2017517t1891780z

https://steemit.com/kr/@darkflower/5hzdod

https://steemit.com/kr/@moona/4eh5ah

https://steemit.com/introduce/@jeric05/my-introduction-about-me

https://steemit.com/kr/@skt1/1-intro

https://steemit.com/kr/@steemom/3buyar

https://steemit.com/kr-newbie/@geta/5pza7f

https://steemit.com/introduce/@dodream/steemit

다들 조금 씩만 관심을 가져주세요.
그리고 뉴비들은 kr-newbie 다시고 익숙해지면 떼어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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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좋습니다. 피우진 멋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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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처장에 피우진 예비역 여군 중령이 임명되었다. 다들 잘한 인사라고 한다. 나도 잘한 인사라고 생각한다. 잘한 인사를 넘어 감동적인 인사다. 김영삼 전대통령이 인사가 만사라고 했다. 정말 그렇다. 박근혜는 인사를 잘못해서 탄핵당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까지 몇명되지도 않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인사만으로도 국민들을 감동시키고 있다.

피우진의 보훈처장 임명이 유독 의미있는 것은 전임 박승춘의 행적이 너무나 두드러지기 때문이다. 박승춘은 이명박과 박근혜에 이어 최장수 보훈처장을 역임했다. 보훈처장이란 상이군경과 국가 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책임지는 사람이다.

그런데 박승춘은 본래의 일이 아니라 엉뚱하게도 정치적인 줄서기와 편향성으로 오랫동안 살아 남았던 사람이다. 역사가 그를 어떻게 평가할 지 모르겠다. 그는 보훈업무와는 상관없이 나라사랑 교육이니 하면서 어린아이들에게 우경화 사상교육을 시켰다. 어린아이들이 소위 나라사랑 교육이라는 것을 들으면서 북한군의 만행을 만화로 그려 보여주었는데 그것 때문에 심각한 정신적 문제에 시달리기도 했다.

그가 오래 살아 남을 수 있었던 것은 광주 5.18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이 아닌 합창으로 바꿔 놓았기 때문이었다. 난 박승춘이 정말 어리석을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자기가 싫어 할 수는 있다. 그런데 자기 당대에 막는다고 영원히 막아진다고 생각했을까? 박근혜는 그정도도 분간할 능력이 없었을까? 결국 박근혜도 박승춘에게 이용당한 것에 불과하다. 이년 저놈한테 실컨 이용만 당했으니 박근혜가 살아 남는다는 것은 애초부터 요원한 기대가 아닐 수 없었다.

피우진의 보훈처장 임명으로 그동안 계급 높았던 사람들이 독점했던 관행이 점차 바뀌길 바란다. 그동안 보훈처장은 3성장군 출신들이 당연히 가는 자리였다. 우리나라는 보훈가족을 보살피는 것이 아니라 3성장군 전역자를 보살피는 자리로 보훈처를 만들었던 것이다. 그러나 잘될 턱이 있나?

박승춘이 그런 이상 야릇한 짓을 하는 바람에 보훈처 예산은 수년동안 거의 제자리였고 결국 피해는 고스란히 보훈가족들이 짊어졌다. 박승춘은 보훈가족들에게는 씻지 못할 죄를 지은 것이다. 난 그런짓을 보수정권에서 자행했다는 것에서 분노를 참을 수 없다. 그들이 지향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아니 그런 것들이 있기라도 했는가?

미국에는 지방 보훈처장들이 거의 다 상이군인 들이다. 보훈처 관료들도 상이군인들이 많다. 상이군인들이 되어봐야 그들에게 어떤 정책을 세워야 하는지 잘 아는 법이기 때문이라 한다. 우리는 장군출신들이나 행정고시 공무원들이 한다. 그들은 그동안 잘먹고 잘 살았던 사람이다. 이제까지 그들이 언제 상이군경이나 국가유공자에 관심이 있었나. 그들은 자신들이 얼마라도 자리보전하는데 관심이 있었을 뿐이었다.

앞으로 피우진 같은 인사가 많이 나왔으면 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금 처럼만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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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이 나쁜 것들을 어찌하나. 백약이 무효다. 선거로 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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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증스럽다.

오늘 순천으로 출장을 갔다 왔다. 차속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 법무부 검찰국장간에대해 감찰을 지시했다고 하는 뉴스를 들었다. 속이 시원했다. 그런데 도데체 이사람들은 국민들을 어떻게 보고 있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안태근이란 사람이 국정감사할때 야당 국회의원들이 질문할 때 대답하던 것을 기억한다. 난 그 순간 피가 거꾸로 쏟았다. 우리가 저런 3류도 안되는 놈들에게 지배를 받고 살았다는 말인가? 아마도 이영렬과 안태근은 우병우 수사를 대충했다고 서로 축하하는 식사를 했는지 모르겠다.

돌아오는 길에 라디오에서 검찰개혁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하고 있다.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하고 어쩌구 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것이 진짜 지금의 검찰을 바꿀 수 있을까?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다. 지금의 검찰을 우리는 어떻게 보아야 할까? 난 지금의 검찰이 마치 자폐증에 걸린 그것도 집단 자폐증에 걸린 것으로 보인다. 그들은 남들이 특히 국민들이 어떻게 보는가에 대해서 아무런 의식을 하지 않는다. 정치권도 검찰을 함부로 건드리지 못한다. 우리는 권력초기에는 권력의 말을 잘 듣다가 권력의 마지막이 되면 주인을 물고 다음 주인에게 충성하는 검찰의 모습을 잘 기억하고 있다. 그것은 기소권과 수사권 분리와 같은 문제로 해소될 것이 아니다.

문제는 검찰을 통제하고 지배하는 권력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대통령이 지배한다구? 그것은 순진한 생각이다. 그들은 대통령을 이용할 뿐이다. 검찰은 정의가 아니라 자신들을 위해서 존재할 뿐이다. 아마도 정의로운 검사들은 몇년 버티지 못하고 다 나가거나 아니면 타락하게 된다. 검찰은 검찰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지 정의로운 사회를 위해서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이다.

박정희나 전두환 때에는 검찰이 대통령 말을 잘 들었다. 당연하다. 안들으면 죽으니까? 그런데 시간이 가면서 권력초반부터 중반이 지나면 검찰이 눈치를 보기 시작했다. 다음 정권을 위해 전정권의 비리를 준비했다. 처음에는 정치권력이 검찰을 이용했지만 나중에는 검찰이 정치권력을 가지고 놀았다. .

난 안태근이 국회의원의 질문에 비아냥 거리는 것을 보고 우리나라는 검찰국가라는 생각을 했다. 군부통치가 검찰통치보다 더 낫다. 적어도 우리는 군부통치가 나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반항이라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검찰통치는 반항하기도 어렵다. 그들은 자신들의 이익과 관련되지 않으면 나서지도 않아서 반발과 반항의 빌미도 잘 주지 않기 때문이다. 군부통치때 그래도 그들은 국가를 경영하려고 힘을 썼다.

지금의 상황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검찰이 국민을 위한 검찰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것은 민주주의 원리에 어긋난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검찰권력도 국민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다. 그런데 그들은 누구의 간섭을 받지 않는 권력 그자체가 되어 버렸다.

미국은 검사장들을 선출한다, 난 과거부터 이상한 것이 있었다. 왜 우리나라는 순수하게 행정권력에 속하는 교육감을 선출하면서 왜 정작 검사장들은 선출하지 않을까 하는 것이다. 미국은 판사와 검사장을 선거로 뽑는다. 국민이 직접 권한을 행사한다. 정치권력에 사법권력을 맡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정치권력이 사법권력을 장악하는 것 같지만 그렇게 되기 어렵다. 사법권력이 끼리끼리 자폐적으로 노는 것은 사법권력이 가장 강력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민주주의가 문제인 것은 바로 사법권력이 누구로부터도 감시받거나 통제받지 않기 때문이다.

서양에서는 정치권력이 군을 장악한다. 그것이 민군관계이다. 정치권력은 행정권력도 장악한다. 그것도 일종의 민군관계이다. 민간인이 군을 통제하는 것이 문민통제가 아니다. 사법권력은 그 성격상 정치권력의 통제를 제대로 받지 않는다. 왜냐하면 사법권력이 정치권력을 단죄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지금과 같은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적어도 지방검사장과 고등검사장을 직접선거로 선출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는 지금과 같은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정치권력을 검찰을 장악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기 마련이다. 박근혜가 김기춘과 우병우를 기용한 것이 우연은 아니다.

이점에서는 판사들도 마찬가지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정치의 민주화를 이루었다. 우리 한단계 더 나아가려면 사법권력도 민주화해야 한다.

수사권 독립시켜 경찰로 검찰을 견제하고
공수처 만들어 검찰로 검찰을 견제하는 것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을 것 같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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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newbie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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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동안 새로 글을 쓰기 시작하신 분들 입니다.
많은 분들이 가상화폐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는 분들입니다.

@cazimi
@koant
@donghyunkim
@sgeniusk
@wewill
@wooklym
@theunseenworld
@lhamed
@tommycoin
@audre
@rexodus
@venti
@nomad135
@hg6106
@solidliquid
@kcmi
@pak455

최근 처음들어오시는 분들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아직 그럴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상당한 수준의 능력자들이 많으시네요.

그렇지만 관심을 가지고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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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과 고독 사이에서 2 위대한 고독으로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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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은 인간의 속성이자 벗어날 수 없는 운명이다. 그러나 외로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인간에게 위대함이란 있을 수 없다. 정치가 공정하고 정의롭기 어려운 것은 그 출발이 외로움이라는 인간의 부정적 속성에서 출발하였기 때문이다. 악의 열매는 악의 씨앗에서 비록되기 때문이다.

외로움을 극복하려는 인간의 시도는 군집활동으로 나타난다 . 주변을 살펴보라. 인간은 어떤 방식으로든 군집을 이루려고 한다. 군집을 이루지 않으면 살아가기 어렵다. 군집을 이루지 않고 혼자 있으면 아무리 잘나도 힘을 발휘하기 어렵다. 좀 모자라고 덜 떨어지더라도 집단에 속해 있으면 어찌 어찌 버틸 수 있게 된다. 또한 군집활동 속에서 상대방을 이용하려는 생각이 싹트게 된다. 그리고 상대방을 이용하기 위해서 그들을 지배하려고 하며 그것이 바로 권력의 생성과정이다. 우리는 그런 예를 많이 알고 있다. 어릴때 부터 지금까지 그런 경우를 모두 다 겪지 않았나. 이문열이 쓴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이라는 소설도 바로 그런 내용을 담고 있다.
냉정하게 보면 우리가 kr 코뮤니티라고 만들어 끼리끼리하는 것도 나라는 존재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스티밋에서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수도 없다는 무력감. 그리고 서로 모여서 힘을 만들어야 하겠다는 본능이 작용한 것이다.

군집은 인간이 속성일 뿐이 아니라 모든 생명체의 본능이다. 그런 군집활동중에 어떤 사람들을 적응하고 어떤 사람들은 적응하지 못한다. 빠른 사람들은 군집활동에 열심히 참가해서 자신의 위치를 확보하려고 한다. 그것이 정치이다. 그리고 그런 것을 조정해가는 것이 권력이다.

영어에 부자를 RICH라고 한다. 그런데 rich의 의미는 power to distribute the spoils란 뜻이다. 즉 전쟁에서 전리품을 나눌 수 있는 힘이란 말이다. 독일어의 reich 즉 제국이란 단어도 rich에서 나왔다. 즉 부자란 재물을 많이 가지고 있는 상태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재물을 나눠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관계를 장악하는 것을 말한다.

스티밋에서도 부자를 단순히 스팀파워를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보면 안된다. 원래 SNS라는 것이 수많은 사람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 것이다. 따라서 스팀파워를 많이 가진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관계를 조정하는 사람이 부자이다. 특히 SNS에서는 사람에 대한 영향력이 권력을 의미한다. 한번 권력을 차지하면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그 권력의 그늘 아래로 들어오게 되는 것이다.

SNS는 민주적이라고? 착각하면 안된다. 블로그와 SNS는 여과되지 않은 인간의 본성이 가장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현장이다. 왜 그럴까? 이익 때문이라고? 잘 생각해보라. 스티밋에서나 보상을 주지 다른 곳에서 보상을 받기라도 하나? 그래도 기꺼히 줄을 선다. 그것은 나도 모르는 깊숙한 나의 본성이 그렇게 하라고 시키기 때문이다.

집단을 구성하는 인간의 속성이 외로음이라고 한다면 우리는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 수 없는것인가? 사실 역사상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가 있었던 적이 없었다. 그런 적이 있었으면 한번 예를 들어 보기 바란다. 역사상 어떤 사회도 부패했고 공정하지 못했으며 정의롭지 않았다. 물론 스티밋도 예외가 아니다. 스티밋도 가진자들과 가지지 못가진자들로 나뉘고 이런 파벌과 저런 파벌로 나뉘게 될 것이다. 지배적인 권력을 차지한 사람과 거기에 반발하는 사람들이 부딪치게 될 것이다. 그것을 피할 수 없는 인간의 한계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삶은 비관적인가? 아니다. 거기에서 벗어나는 것은 우리가 외로움이 무엇인가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비슷하지만 전혀다른 상태를 인식하는 순간 문제 해결의 계기가 만들어진다.

우리 주변의 모든 문제는 결국 개인으로 회귀된다. 우리의 해결책은 쓸쓸한 외로움에서 위대한 고독으로 넘어가는 것이다. 외로움은 쓸쓸하다. 그러나 고독은 위대하다.

우리는 고독의 위대함을 법정스님에게서 본적이 있다. 법정스님은 죽음 마저도 자기마음대로 정하려고 했다. 그는 죽음에 직면해서도 거기에 지지 않고 길가다가 숲속에서 아무도 모르게 혼자 죽으려고 했다. 그런 정신의 위대함이 우리를 둘러싼 모든 문제를 해소한다.

혼자서 똑바로 잘 서면 세상은 비로소 정의롭게 된다. 우리의 가정도 한번 보라. 부부가 스스로 삶에 완전하면 서로 만족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 끊임없이 요구하고 불평하면 가정도 어렵다.

고독은 위대하다. 외로움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삶을 위대하게 만들고 누구와 짝을 짓고 누구와 군집을 이루지 않아도 평안한 정신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면 세상의 모든 문제는 해결된다, 그러한 과정이 없이 인간관계속에서 제도적으로만 접근한다면 인간의 역사가 끝날 때 까지 우리는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사회를 구경하기 어려울 것이다.

키에르케고르가 신앞에선 단독자를 이야기 한 것도 아마 그런 이유가 아니었나 한다.

여럿이 뭉쳐 다니다가 혼자가 되면 아무것도 못하는 늑대가 아니라 혼자서 위대한 호랑이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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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newbie의 보팅 시기

뉴비를 위한 보팅은 글을 포스팅하고 1~2일 정도 지난 다음에 보팅을 하려고 합니다.
성공적으로 정착하는지 여부를 살펴보고 보팅에서 소외된 뉴비를 지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며칠전 까지의 보상 수준을 살펴보니 몇몇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보상에 소외되는 포스팅이 많지는 않아 보입니다.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포스팅은 조금 보팅했습니다.

@morning님께서 SBD 66달러를 보내 주셨습니다. 어찌 사용할지 고민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혹시 의견 있으시면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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