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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3

스팊샷 경연대회 결과 및 다음 스팊샷 경연대회 공지
일주일간 많은 스팀잇 동지들께서 참석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특히 @sochul님께서 심사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1등은 @roki80 님이시고 상금은 50 스팀달러
2등은 @backdm님이시고 상금은 30 스팀달러
3등은 @nhj12311, @asbear님이시고 상금은 각각 10스팀달러 입니다.
처음 공지할 때는 1스팀달러가 1달러 정도였는데 10배가 뛰었습니다. 놀랐습니다. 앞으로는 스팀달러 걸고 경연대회하기는 어렵겠군요. 올라가도 문제고 내려가도 문제인 듯 합니다.
그냥 KRW이나 dollar 기준으로 얼마라고 하고 거기에 맞추어 스팀이나 스팀달러를 상금으로 걸어야 할 것 같습니다. 너무 많으면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나 부담스럽겠습니다.
그래도 스팀잇에서 스팀달러를 기준으로 해야하는 것 아니냐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어쩌겠습니까? 편하고 서로 이해하기 쉬운 것이 우선이 아닐까 합니다. 커뮤니케이션이란 상호간의 오해를 줄여가는 과정이니 말입니다.
저는 스팊샷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새대는 글을 잘 쓰지 않을 것입니다. 사진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경우가 많지요. 저도 글을 쓰는 것 보다 사진한장으로 제가 하고 싶은 말이나 느낌을 전하는 것이 용이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다만 마구 잡이식으로 사진을 올리면 오히려 공해가 되는 경우가 많겠지요. 사진을 여러장 올리려면 아무래도 스팀잇이 좋을 것 같고 나름의 의미가 있는 사진을 올리려면 스팊샷이 좋을 듯 합니다.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스팁샷 경연대회를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스팀달러가 이렇게 올려버려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 좀 더 해보아야할 듯 합니다.
일전에 스팀파워임대와 관련한 포스팅을 했습니다. 그사이 스팀달러가 어마어마하게 올라버려서 그런지 스팀파워 임대신청하신 분들이 많지 않군요. 그리고 신청하신 분들도 잠시 정신이 없으신 듯 합니다.ㅎㅎ 그렇게 많은 돈을 지불하고 스팀파워를 임대하겠다니 ㅎㅎ. 정말 그렇게 하실 건가요. ㅎㅎ
스팀달러의 상승은 스팀파워 임대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 듯 합니다. 적절한 임대료는 얼마로 하는 것이 좋을 지 무엇으로 지불해야 할지와 같은 문제에 콘센서스가 이루어져야 할 듯합니다.
지금까지 스팀파워를 임대했지만 제 생각처럼 잘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스팀파워로 kr 코뮤니티의 활성화 시키려고 했는데 그렇지 않은 것 같군요.
그런 점에서 @clayop님의 소모임 지원은 좋은 아이디어인 듯 합니다. 저도 대학생들 모임에 스팀파워를 조금 지원했는데 그런 방식이 더 이상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kr-newbie를 제안했기 때문에 뉴비를 위한 큐레이터에게 스팀파워를 지원했는데 생각처럼 그렇게 효과적이지 않은 듯 합니다.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스팀파워를 임대해야 할지 고민을 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뉴비 큐레이터를 위해 무료로 임대한 스팀파워는 회수하려고 합니다.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에 임대를 신청하신 분들에게는 임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대료를 염두에 두고 임대를 하려고 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번에 임대는 소량씩 무료로 하겠습니다. 다음에 어떤 방향으로 임대를 할 것인가를 고민하겠습니다.
신청하신 분은 모두 4분입니다.
@rubymaker 와 @iloveylife 님에게는 각각 5000스파씩 임대하겠습니다
@rbaggo, @brianyang0912 님에게는 각각 2000스파씩 임대하겠습니다.
지난번 여성 밋업을 하고 임대해드리기로 했는데 계정을 탈취당한 분들이 있어서 임대를 못한 적이 있습니다. 제기억에는 2분이었는데 한분은 @romi 님이었고 다른 한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시면 각각 2000개씩 임대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제가 8만개에서 9만개 정도를 임해해 왔습니다.
제것이니 제마음대로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KR 코뮤니티의 발전을 위해 어떤 방향으로 스파를 운용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여러분 의견이 있으시면 남겨주십시요.
KR 코뮤니티는 우리 모두가 만들어 가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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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비트코인을 필두로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들이 높아지고 있다. 스팀 가격도 조금 올랐다. 그래서인지 KR 코뮤니티에 사람들도 많이 들어오는 것 같다. 좋은 일이 아닐 수 없다. 결국 네트워크의 가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오는가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어제 카카오 홍보이사이던 박용후 관점 디자이너를 만나 가치와 가격에 대해 이야기 들었다. 이야기인 즉은 돈벌 생각하지 말고 가치를 만들 생각을 하라는 것이다. 스티브잡스가 돈벌 생각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다는 이야기도 했다. 돈이란 가치를 만들면 따라 오는 것이라고 했다. 평소에 필작 생각하고 있던것을 훨씬 체계적으로 이야기 해주었다. 역시 성취를 이룬 사람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 똑똑하다고 성공하는 것 같지는 않았다.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가치를 추구하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갈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박용후가 누군가는 한번씩 찾아보기 바란다. 아마 그 사람이 누군지는 인터넷 찾아보면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는 18개의 회사에서 봉급을 받는다고 한다. 그는 기업의 전략을 담당하는데 자신의 직업을 관점 디자이너라고 소개했다. 관점을 디자인하는 것이 전략이고 그것이 사업이며 그것이 돈이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에게 돈이라는 것은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했을 때 마지막에 따라 오는 것이었다. 그의 생각에 따르면 우리는 모두 돈을 추구한다. 그래서 돈을 벌지 못하는 것이다.
그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스팀잇의 비전에 대해 생각했다. 나는 스팀잇을 통해 무엇을 얻고자 하는 것인가하는 질문이다. 당연한 이야기 아닌가? 요즘은 아이들에게서도 기승전 스팀이라는 비아냥을 듣고 있을 정도다. 지난 1년간 스팀잇 KR 코뮤니티는 많은 일을 겪으면서 지금까지 왔다. 생각해보자. 왜 우리는 그동안 서로 네가 맞다 내가 맞다하고 싸웠을까? 그것은 스팀잇이 어디로 나가야 할지에 대해 분명한 합의를 하지 못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스팀잇을 처음 만든 사람들이 나름대로의 방향을 제시했지만 Dapp의 특성상 중앙의 생각이 전체를 지배할 수는 없는 법이었다. 많은 시도가 있었고 많은 좌절이 있었다. 각자 의견은 달랐지만 취지는 똑 같았다. 스팀잇이 잘되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우리는 어릴적 부터 틀리고 맞다는 양자택일의 교육을 받았다. 우리가 내가 옳고 네가 틀리다고 하는 것은 바로 그런 교육의 결과인 것이다. 그러나 세상살면서 틀리고 맞고는 별로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틀린 것이 아니고 다른 것일 뿐이다. 생각이 다르면 서로 맞추어 조정해가면 된다. 그런데 우리는 상대방의 생각과 행동이 틀리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서로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것이다.
스팀잇은 누가 중앙에서 통제해서 이렇게 해라하고 정해진 시스템이 아니다. 여러 사람들이 각자 옳다고 생각하는 바를 추구하면서 지속적으로 조정되어 가는 시스템이다. 그래서 스팀잇이 방향을 잡아가는 것이 어렵다. 시간이 많이 걸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자는 우리의 집단지성이 가장 합리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믿는다. 처음에 비해 상당히 많은 진보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스팀잇 KR 코뮤니티의 가장 소중한 재산은 지금까지 우리가 겪어온 경험이다. 이런 집단적인 경험은 결코 망각되지 않을 것이다. 스팀잇의 발전이 더딘 이유도 그렇게 방향을 잡는 것이 쉬운 과정이 아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많은 시도와 수정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한국만 그런 것이 아니고 외국에서도 방향은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다. 아마 인간의 생각 범주라는 것이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다.
이제 슬슬 스팀잇에 대한 관심이 새롭게 나타나고 있는 것 같다. 그동안 우리가 경험해왔던 것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다. 경험은 누적되어야 한다.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기억되어야 한다. 앞으로의 비전은 지금까지의 기억과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만들어 가야 한다.
스팀잇이 좋은 것은 글을 써서 돈을 버는 것이 아니다. 스팀잇이 좋은 것은 누구라도 CEO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글을 써서 보상만 받겠다면 그렇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스팀잇에서는 자신이 마음먹기에 따라서 사장이 될 수도 있고 홍보이사도 될수 있고 수석전략가도 될 수 있다. 일반회사에서는 꿈도 못 꿀 이야기다. 내가 마음먹은 대로 할 수 있는 곳이 스팀잇이다. 그런 경험을 거부하는 것은 한마디로 바보같은 것이다.
이제까지 우리는 조직원으로 기계의 부속품으로 살았다. 산업사회에서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그러나 스팀잇에서 우리는 주인으로 살 수 있다. 필자는 스팀잇 하면서 매우 좋았다. 돈을 버는 것은 두번째 였다. 물론 요즘 스달값이 올라가서 돈에 조금 광분하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왜 좋았는지 생각해보니 내 마음대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할 수 있었다는 것이었다. 스팀파워가 많아서 그런 것 아니냐고? 글쎄 올씨다. 스팀잇 KR에서 가장 영향력 많은 사람이 스팀파워가 많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은 조금만 활동해 보면 알 것이니 굳이 거기에 대해 이야기 하지 않겠다. 필자는 지금 누가 가장 영향력있는 사람인지 모르겠다. 생각해보면 올바른 소리를 하는 사람이었던 것 같다. 옳은 소리는 영혼의 반향을 일으킨다. 그간 스팀잇에서의 큰 변화는 스팀파워가 많은 사람에 의한 것이 아니었다는 것이 그것을 증명하는 것이 아닐까?
적어도 스팀잇에서 나는 돈을 받고 시키는 것을 하는 종업원이 아니었다. 나는 사장이었고 회장이었다. 다른 사람이 사장이라고 불러주지 않아도 나는 사장처럼 생각하고 행동했다.
스팀잇을 하는 동안 나는 내 삶의 주인이었다. 내 삶을 내가 주도하는 것은 희열이고 환희였다. 내가 어디서 여기처럼 내 삶의 주인으로 살아갈 서 있을까?
나는 여러분들이 스팀잇에서 각자 삶의 주인으로 살아갔으면 좋겠다. 스팀잇은 주인과 종업원이 없다. 여기는 모두가 주인이다. 돈 몇푼 버는 것보다 내 삶의 주인이 되는 것이 훨씬 좋다. 돈은 그 다음에 덤으로 오는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스팀잇의 비전은 내삶의 주인이 되게 하는 곳이다.
여러분들은 스팀잇에서 어떤 비전을 가지고 계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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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1

많은 사람들의 열망과 기대에 찬물을 끼얹는 것은 아닐지 모르겠다. 여러번 이야기했지만 세상은 음흉하고 교활한 사람들이 주도한다. 아니라고 생각하는가? 그럼 주변을 둘러보라. 착하고 법없이 사는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권력을 가지는 경우를 보았는가? 음흉하고 교활한 것을 좀 더 고상한 말로 하는 것이 전략이다. 전략이 없는 사람은 도태된다. 세상살이의 아이러니다.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이 선물시장에 진입했다고 해서 지금보다 엄청나게 많은 가격 상승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morning님의 글을 보니 안드레아스 라고 하는 사람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 스팀잇 동지들도 그렇게 기대하는 것 같다. 그러나 필자의 생각은 글쎄 올시다이다.
도데체 어떤 이유로 선물시장 진입으로 비트코인이 지속적인 가격상승 혹은 유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잘 모르겠다. 물론 그럴수도 있다. 그런데 안그럴 확률도 무지하게 많다. 자산시장에서 예측을 하지말고 대응을 하라고 하는 것은 그럴 가능성과 안그럴 가능성을 모두 염두에 두라는 말이다. 비트코인이 선물시장에 진입하면 닥치고 상승이라는 공식은 성립하지 않기 때문이다.
선물시장의 속성을 한번 보자. 원래 선물시장은 곡물의 생산이 들쭉 날쭉해서 상인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고안된 것이다. 흉년이 되면 가격이 폭등하고 풍년이 되면 가격이 폭락해서 상인들이 피해를 입었기 때문이다. 원래 선물시장의 대상이 곡물이나 천연자원이었던 것은 생산의 불확실성 때문이었다. 원유도 마찬가지다. 갑자기 원유가 발견되면 기름값이 떨어진다. 반대로 확실할 것이라고 하던 시추가 실패하면 기름값이 올라간다. 그런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만든 시스템이 선물시장이다.
그런데 비트코인은 생산량이 정해져 있다. 생산의 불확실성이 없다. 이 경우 선물시장에 진입을 하면 어떤 상황이 발생할까? 무엇을 보고 콜과 풋을 결정할까? 기온의 변화 ? 지구온난화? 글쎄 올씨다. 아마도 경제공황이 날 것인가 말것인가 정도가 콜과 풋을 결정하는 요인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합리적인 경우에 말이다. 그런데 자산 시장이 합리적인 요인으로 움직이는 것을 보셨는가?
아마도 선물시장에 진입하면 가격 변동의 가장 큰 요인은 헤지펀드의 마음이 될 것이다. 그들이 떨어뜨리려고 하면 떨어질 것이고 올리려고 하면 올라갈 것이다. 막대한 자금으로 시장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헤지펀드의 이익에 따라 비트코인의 선물시장이 왔다갔다 할 것이다.
헤지펀드가 어떤 상황을 좋아할까? 비트코인이 달러처럼 안정된 가격을 유지하는 것을 좋아할까? 천만의 말씀이다. 그러면 돈이 안된다. 그들은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야 그 차익으로 돈을 벌 수 있기 때문이다. 가격이 올라가게 만들어서 콜을 치고 내려가게 만들어서 이익을 실현하면서 풋을 친다. 이중으로 돈을 벌 수 있다. 특히 헤지펀드가 본격적으로 이익을 실현하는 구간은 상승국면이 아니라 하락국면이다. 이익실현과 풋을 통한 이익까지 거두어 들이니까 말이다.
만일 선물시장에 진입하지 않았다면 헤지펀드들을 풋을 통한 이익을 거두기 어렵다. 이렇게 보면 선물시장에 비트코인이 진입한 것은 헤지펀드들이나 비트코인을 많이 가진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물론 긍정적인 요인이 있다. 그점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이미 밝혔다. 제도권 진입으로 인한 투자 유입의 가능성 말이다.
필자가 이글을 쓴 것은 세상의 모든 일이 그렇듯이 양과 음이 동시에 존재한다는 것을 말하고 싶어서이다.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던 선물시장 진입이 비트코인 가격을 올리기 위한 미끼일 수도 있는 것이다.
어랍쇼 ?
지금 이글을 쓰는 순간에 비트코인 가격이 마구 올라간다.
필자의 생각이 틀린 것 아니냐고?
뭐, 틀렸으면 말고.
그러나 명심할 것은 세상에는 음과 양이 존재한다는 것.
잘나갈때 너무 잘난척 하면 패가망신하기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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