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미원조전사 7-2 제1차전역 동부전선 11월 1일 이후 상황

스크린샷 2020-04-13 오전 11.03.36.png

유엔군의 상황

11월 1일, 공격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 미 해병 제1사단 참전을 지시

11월 2일, 미 해병 제1사단 및 국군 제3사단은 비행기 50여대, 전차 40여대 지원하에 중국군의 연대봉, 송용동, 531.9 고지를 향해 공격을 개시

중국군의 대응

제124사단 방어부대는 야전공사에 의지하여 방어작전 수행, 2일 저녁 연대봉, 용수동, 송용동 진지에서 철수

유엔군의 공격

4일 주간, 중국군이 인대봉 서쪽의 황초령 선에서 배치조정을 하고 있는 틈을 타, 전차 40여대, 자동차와 장갑차 200여대로 돌격부대를 조직, 비행기 엄호하에 도로를 따라 초방령으로 공격, 해지기 전에 초방령 이북 진흥리, 삼거리 지역까지 진출

중국군의 대응

반격부대를 조직 적을 관평 이남까지 격퇴

중국군의 상황정리

11월 6일 지원군 사령관은 서부전선의 반격작전이 성공했으며 제42군 주력부대로 기 부여된 방어작전 임무를 완수했으므로 주력부대를 11월 1일 새벽 류담리 일대로 이동시키고 방어선을 구축, 다음 전투에 대비토록 함

제1차 전역간 조선인민군과 유격대의 활동

원산에서부터 목포에 이르끼까지 광대한 지역에서 폭넓은 유격전을 전개하여 후방의 교통선, 보급기지와 군사기지를 파괴하고 습격

양덕, 곡산, 평강, 화천 등지를 수복하여 정면전선의 작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함

종합해 보면

중국군은 제1차 전역간 서부전선에서는 공격을, 동부전선에서는 방어작전을 수행했을 알 수 있다.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항미원조전사 7-2 제1차전역 동부전선 11월 1일 이후 상황’

Your browser is out-of-date!

Update your browser to view this website correctly. Update my browser no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