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멋진건. 모두에게 선택권이 있다는 것이다.

이 얼마나

멋진

자유인가.!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 술을 마시며

히히덕 히히덕

거리면서 옛날이야기

정치이야기

경제이야기를 했다.

언제부턴가 그냥 아무 소리나 편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수다떠는 곳을 선호하게 된거같다.

물론

답답함은 말을 못해서가 아니라

말을 해도 오해를 만들기 때문인것 같다.

그냥 무슨말이라도 할 수 있는 친구들이 있다는게 좋다.

트리플에이팀도 그렇고……

이렇든 저렇든

정말 멋진건

모두에게 선택권이 있다는 것이다.

그런 자유가 좋다.

그리고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좋다.

우리안에서 아름다움을 찾는 자세를 가지고 서로가 서로에게 영감을 주는게 좋다.

멋진 하루 다들 마무리하시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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