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일기] 부자 직장인 가난한 직장인

CYMERA_20190104_080121.jpg
<출처 : 네이버 글감검색>

도서관 신간코너를 살펴보다 ‘부자 XX 가난한 XX”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로버트 기요사키’의 영향이 대단하긴 대단한 것 같다.
2018년 현재에도 ‘부자 XX, 가난한 XX’책이 출간된다.

​
그동안 ‘부자 XX’ 류의 책을 몇 권 읽었지만, 이번에 나온 책은 직장인에 관한 이야기라 현재 직장을 다니는 월급쟁이로서, 또한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1 인으로서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 지 궁금했다.

​
저자는 현재 마흔 후반의 KB 증권 판교 지점장으로서,
이십여 년 가까이 월급쟁이로 살아온 사람.
그동안 겪었던 직장인 부자들의 실 사례와 함께
저자가 알고 있는 재테크 노하우를 정리한 책.
직장인 실 사례의 대부분은 부동산이고, 주식은 거의 없다.

​
책 전반적으로 저자가 강조하는 건 두가지.
부자가 된 직장인들의 결정적인 이유는
첫번 째, 분명한 목표와 의지가 있다.
두번 째, 자신만의 안목과 효율적인 방법으로 꾸준히 노력한다.

​
일반적이지만 중요한 말이긴 하다.
나 같은 경우도 현재 돈을 저축하고, 주식, 암호화폐에 투자하고 있지만
사실 뚜렷한 목표는 없는 것이 사실이다.
단지 ‘경제적인 자유’ 가 나의 두루뭉실한 목표라면 목표이다.

​
책 내용은 아주 기본적인 재테크관련 내용으로 느껴진다.
관련된 책을 여러 권 읽어봐서 그런지 뭔가 새로운 내용은 없다.
사회생활을 막 시작하는 직장인들의 재테크 입문 서적 정도로 적합할 것 같다.

​
아래 부터는 책 본문의 내용 중 기억하고 싶거나 마음에 든 문장들이다.

​
부자 직장인으로 살 것인지
가난한 직장인으로 사는 대신 다른 무엇을 추구할 것인지
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정하면 된다.

​
무엇보다 분명한 사실은
월급만으로 부자가 되는 일은 없다는 것,
그렇게 생각하고 준비해야 한다는 자각이다.

​
현명한 투자자라면,
‘가격이 조정 받아도 결국은 오른다’ 는
맹신부터가 금물이다.

​
주식 투자에서는 대박도 쪽박도 결국은 독이 된다.
낮은 수익률이나마 ‘수익을 꾸준히’ 내는 게 중요하다.
​

직장인이 부자가 되려면 사람이 모질어야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한 두 번의 투자 실패나 시행착오에도
낙담하지 않고 다시 일어서기 이다.

​
아파트 고르는 요령.

  1. 직주근접, 최단거리 내에 일자리가 많은가.
  2. 센 놈과 붙어 있는 아파트
  3. 이제는 향보다는 조망이다. View가 곧 돈이다.
  4. 중학교는 학군의 질, 초등학교는 근거리 우선
  5. 녹지 프리미엄(숲세권)
  6. 사람들이 선호하는 평수(24평, 32평)

dclick-imagead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독서일기] 부자 직장인 가난한 직장인’

Your browser is out-of-date!

Update your browser to view this website correctly. Update my browser no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