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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진전]오래된 미래 라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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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미래 라오스와 항공사용기
그래도 순박한 사람들과 화려한 신전들



photo by @raah





황금사원 파탓루앙은 석양을 배경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순박한 사람들의나라 라오스는
다른 동남아 국가들과는 다르게 사람들의 표정에 여유가 있다.
거리를 지나면 음식을 같이 먹자고 손짓한다. 인도나 터키 처럼 여성대상 강간이나 명예살인 따위 범죄도 거의 없다.
경제적으로는 어렵지만 마음이 풍요로운 이유는 무엇일까?

국민의 90%가 믿는 불교문화가 한몫한다.
##### 결국 인간의 포악성은 종교의 산물일까?

기독교와 이스람의 유일신 문화 국가들이 학살적인 전쟁을 일으 킬때도
, 이 나라는 점령과 착취를 그저 늘 받아들이고 만다.

사원의 도시 라오스에서 자연 이외에 감흥을 원한다면 그것은 오로지 불교사원이다.
유일하게 화려한 삶의 중심이다.




불상들도 대부부 태국 등에 약탈 당하고

파탓루앙도 당연 인조 도금입니다.

비엔티엔에서 루앙프라방 가면서

난 생 처음 60인승, 쌍발 프로펠러 비행기 타 봤습니다.
저가 항공 많이 사용해 봤지만, 저가네 하고, 진정, 물 한 방울 안 주는 우리 방송사와 달리 과자와 물도 줍니다.
기내에서 모기 물렸습니다.

죽기전에 꼭 가 볼 관광지 라오스도 많이 관광화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여전히 아름답고 아주 넉넉합니다.


여행지 정보
● 라오스 비엔티안 파 탓 루앙 사원



[여행사진전]오래된 미래 라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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