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아오!! 일이 끝이 없네.

오늘 새벽에 다리에 쥐가나서
“으악

비명을 지르며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아내의 도움으로 겨우 다리를 펴고....

일어나 컬링 한게임 보고
.
.
.
다시 회사에 나와 일좀 하다가
너무 짜증이 나서
카페로 왔습니다.

![7594F07A-3091-4800-B7F8-39976E4BA2AC.jpeg](https://steemitimages.com/DQmTPna2bRnXFdkikkiPyyW4tUZAhNXcHdMkM826utvMCeE/7594F07A-3091-4800-B7F8-39976E4BA2AC.jpeg)
#### 역시 커피는 힐링~~
#### 큰잔에 에쏘를 똭

너무 맛있어요. 군산에 오시면 이메진카페 꼭 와보세요. 에스프레소가 맛있구나를 느끼실 겁니다.

카페이메진
전북 군산시 서흥길 83-1 (우)54081
지번: 서흥남동 828-30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뻘글)아오!! 일이 끝이 없네.’

에스프레소가 필요해!!!

이번 이월은 명절 여파로 너무 바쁘군요.
토요일도 일을 합니다.
아들이 자기와 놀 계획을 망쳤다고
울상이였습니다.
일하는데도 피곤이 몰려옵니다.

이럴때 진한 에스프레소가 필요합니닷!!!
84F2E620-7970-4D30-A829-81A2ABA3A87B.jpeg

내 심장에 에쏘를 주입해줘!!!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에스프레소가 필요해!!!’

Cheers!!! For night duty!!!

60ab45da-f079-4bcc-a6c9-e790260cdaa2.jpeg


Steepshot_footer2.PNG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Cheers!!! For night duty!!!’

(뉴비를 위한 팁) 글보상 실험

안녕하세요. 킹비트입니다.
요즘 새롭게 유입 된 분들이 많다보니
예전에 제가 했던 질문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FA4F9ABC-2F3D-4DD3-B86C-12D7E8F35C96.jpeg

오늘은 그중에 한가지인 글보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백서를 읽고 보상의 메카니즘을 이해하시는 분들이 몇이나 될까요? 사실 전 읽어봐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

스티밋에서 글을 작성할때 보상에 대한 옵션이 있습니다.

  1. 100%스팀파워로 받기
  2. 50%스팀달러 + 50%스팀파워로 받기
  3. 보상 받지 않기
    세가지 옵션중 하나를 선택 하시면 됩니다. ^^
    우리같은 초보들은 3번은 패스~~~~

복잡한 수학적 계산은 뺄께요. 제가 직접 포스팅한 글의 보상을 보여드릴께요.
2가지 포스팅을 올려봤습니다. 그중에서 보상금액이 비슷한 글 두가지를 골라 봤습니다.

ㄱ. 100%스팀파워로 보상받기를 선택한 포스팅입니다. 제목옆에 스팀의 기호가 붙습니다.
105D0114-D028-496F-BC2F-84660F79F7FB.jpeg

ㄴ. 50%+ 50%를 선택한 포스팅입니다.
FD1D6ABF-69D4-4A69-8FC6-7BF721501536.jpeg

뭐가 이득인지 보이시죠??

스티밋 내부에선 스팀달러는 USD 1달러로 계산을 합니다.

그러니 100%스팀파워를 선택하면 보상 받는 금액으로 스팀을 사서 스팀파워로 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금처럼 스팀달러가 USD1달러를 넘을때는 반+반 보상을 선택하세욧!!!

이상입니다. 복잡한 설명은 안녕~~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뉴비를 위한 팁) 글보상 실험’

질문) 5천 스팀파워를 세 놓는다면 얼마가 적정할까요?

스팀이 천원 언저리쯤 할때는 유상 스팀파워를 유상으로 세놓는 분들도 많았는데. 요즘은 안보이시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질문) 5천 스팀파워를 세 놓는다면 얼마가 적정할까요?’

(뻘글) 아버지도 그러셨겠지..

회사일로
육체가 피곤하고,
마음도 슬슬할때,
가족이 전부구나 싶을때
갑자기 막막하게 느껴질때
외로울때

손에 봉지 하나
마음을 담고

무거운 발을 끌고
집으로 터벅 터벅

집이 가까워 질때마다
어두움은 털어버리고
웃는 얼굴로
힘있는 어깨로
든든한 가장으로
변신

오늘은 가족과 함께 식사하고
일찍 자야지..
아버지가 그랬던 것처럼..
IMG_6730.jpg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뻘글) 아버지도 그러셨겠지..’

Your browser is out-of-date!

Update your browser to view this website correctly. Update my browser no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