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없다. 이런땐!!

아내의 문자
“오늘 저녁 나 약속있는데…”(=’야근하지 말고 빨리 와요’)

이문자를 받았으니 간 만에 칼퇴근.
집에와 일단 배고프다는
아들에게 국/밥을 간단히 먹인다.

이제부터 내가 먹고 싶은 것을 만들어야지
냉장고를 열어 뭐가 있나 탐색..뚜~~ 뚜~~~

고기 300g정도가 보이니
오늘 저녁은 카레닷!!!!

아들에게 놀이감을 준다.
“당근을 씻고, 껍질을 벗겨라”

양파도 없고, 감자도 없군.
대체품을 찾자. 뭐가 있지.
부스럭 부스럭
럭키, 버섯이 있군~~
어라 왠 가지??
넣어봐도 되겠지?? 넣지 뭐.ㅎㅎ

빠르게 기름도 두르고 마늘넣고
야채볶기/ 고기해동&볶기 중간에 후추 갈아 넣기

자 이젠 카레 가루를 넣고
보글보글~~

어랏 먼가 부족한맛..
냉장고를 더 뒤져보자..
오홋 . 쏘시지닷!!!!!!!!!!

3개를 풍덩 넣고
보글보글~~
이제야 맛이 나는군.

나 혼자 아내 없어도
궁상떨지 않지!!!

이쁜 그릇에 플레이팅하고
오늘은 밥보단 빵.

짜짠~~~ 사진도 찰칵~
아내에게 보내고 .

아내의 칭찬 문자를 반찬 삼아
오늘 저녁은 카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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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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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썬 사람들이 모였다.
말씨도,
옷매무새도 다르다.
사상에선 큰 벽을 만났다.

직위라는 꺼끄러움이 있고
나이라는 알량함에 씁쓸하다.

체력때문에 자존심을 다치고
업무책임에 피곤하다.

그런 “우리”가 웃는다.
커피한잔에..

에스프레소를 시켰다.
모두다.
이렇게 서로를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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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랏 스티밋이 변했네!!! - 써드파티 교환소 -

안녕하세요. 킹비트 입니다.
전 종종 스티밋의 메뉴를 눌러봅니다. 변화된것을 찾아보기 위해서 입니다.
그리고 작은 변화지만 발견되어지면 (어랏 스티밋이 변했네) 라는 제목을 포스팅을 합니다.
아마도 나중에 이 포스팅을 쭉 모으면 스티밋의 역사처럼 느껴질 것같습니다.

메뉴를 눌러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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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rd-party exchanges 항목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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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써드파티 교환소일까요? 맞습니다. 스티밋엔 공식 내부 거래소(교환소)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곳에선 스팀달러와 스팀으로 상호 거래를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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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부터 Blocktrades 는 있었습니다. 다만 이렇게 따로 분리해서 메뉴에 넣지는 않았습니다.
지갑의 스팀달러나 스팀을 선택하고 판매나 구매를 클릭하면 블럭트레이드로 연결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메뉴에 이렇게 표시가 됩니다.

  • 이곳에선 스팀파워임대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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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론 완전히 새롭게 추가된 거래소는 GoPAX입니다.

  • 한글지원이 되어서 쉽게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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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과 스팀달러를 취급하는 더많은 써드파티 교환소들이 생겨나고, 소문이 많이 났으면 좋겠습니다.

스티밋 개발자들은 놀지 않습니다. 다만 천천히 갈뿐입니다. ㅎㅎㅎㅎ

뉴비분들 참고 하시라고 kr-newbie 테그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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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성장하는 부자(父子)관계

안녕하세요. 킹비트입니다.
저와 아들 @bakhasatang는 같이 스티밋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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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그림을 그리는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서 계정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가끔은 더 열심히 해주면 경제적 이득도 생기는데 하며 욕심을 내며 잔소리를 해대기도 합니다.
요즘은 아들 스스로의 성장일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다른 SNS는 그 회사의 흥망에 따라
자료가 사라지지만 블럭체인 기반 SNS 스티밋은 영원하다고 생각하니까요. ㅎㅎ

이제 내일2018년 3월 5일이 되면 아들의 5학년 생활이 시작됩니다. 벌써 오학년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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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달로 미술학원도 접었습니다. 스스로의 결정이니 들어는 주는데.. 아쉽기도 합니다.
또 새로운 꿈이 생겼더군요. 책읽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네요. 그냥 막연합니다. 성우도 아니고..
그렇지만 프로필에 적어 주었습니다. 책읽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말에는 책읽기가 좋아졌다는 의미가 있으니까요.만화가는 사실 스토리텔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많은 책을 읽어야 하고 다양한 경험을 하면 좋겠다 싶습니다. 그러니 부모된 입장에선 내심 반가운 이야기였습니다.
아이가 성인이 되는 시기엔 어떤 직업이 살아남을지는 과거를 살아온 저로서는 알수 없기 때문에 아이의 막연한 말에도 희망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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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제가 스티밋에서 지내온 날들이 각 281일 / 210일 이군요. 아직 날짜로 계산되어지나 NEWbie라고 생각합니다 .ㅎㅎㅎ 저 스티밋의 나이가 1살, 2살 ….. 20살 되는 날까지 스티밋에서 아들과 함께 성장해 볼렵니다.

요즘 자꾸 운동을 하자며 여러 가지 요청을 하는군요. 볼링을 10여년 만에 다시 쳐봤습니다. 와 어렵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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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움짤속 성인은 제가 아닙니다. ㅋㅋㅋ)
아이가 성년이 되기 전까지 이기고 싶은 아빠로 남고 싶습니다. 그래야 아이가 심리적으로 든든할것 같거든요.
그러려면 건강도, 경제적 여유도, 직장생활도 조금더 나아지도록 노력하는 아빠로 살아야 겠습니다.

@bakhasatang 5학년 축하해주세요. ^^ 직접 링크로 가셔서용~~ 부탁드립니다. (이글을 목적은 이한줄이였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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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이미 와있다”

안녕하세요. 킹비트입니다.
미래를 누가 예측할수 있을까요?

제생각에는 미래학자분들이 예측하는 내용들은
대분분 이미 시작 된것을 잘 정리해서 알려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비효과처럼, 퍼즐의 조각처럼,
이것저곳에 흩어져 있는, 무언가 일어났지만
이것이 무엇을 촉발시켰는지 알수 없는 일들을
뛰어난 통찰력을 가지고 그림을 그려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우연히 이런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궁금증이 생기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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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것은 논외하고 두번째 챕터 제목을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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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에 홀려 망할것에 돈을 넣는다는 소리를 들어보셨죠??점점더 많은 정보들이 올라 물위로 올라 올것입니다 .

이책 광고를 하면서 나오는 어느 작가의 말을 인용하겠습니다.

“미래는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다”

“단지, 널리 퍼지지않았을뿐”

소설가 월리암 깁스

정보의 소스는 소수만 가지고 있으며, 1차정보는 영어, 그것이 가공되고 한국어로된 책으로 되는 시간의 차이는 큽니다.

다행이라면 이곳에서 글을 읽으시는 분들과 전 처음 시작은 아니였을 지라도 수면위로 떠오르는 시작점 어딘가에 “큰 흐름”에 동참하게 된것입니다.

앞으로 다가올 큰 파도를 준비하는 자에겐 모험과 더 먼 곳으로 대려다 줄것입니다.
반대로 이 큰 흐름을 읽지 못하고 준비하지 못하면 큰 파도는 재앙이 될것입니다.

안올줄 알았던 봄이 바람속에서 느껴지듯이, 이제 암호화폐세상이 오면 얼마나 세상이 바뀔까 기대와 호기심으로 관전하실수 있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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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s!!! For cryptocurrency 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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