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가 아닌 교양에 집중해보자

어른이 되고나면
효율과 이득에 관심을 쏟아 버립니다.
인간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단 일주일에 한시간 정도라도
필수와 관계없는 활동을 해보자 마음먹었습니다.

너무 필수에만 몰두하니
인생이 건조해져 버렸거든요.

당장 득이 안되는 관계, 지식, 활동
그것이 삶의 윤활유가 되어 줄것입니다.
결국 필수적 삶의 요소가 삐그덕 거리지
않게 하는 겁니다.

오늘은 낙서함께
밥이 안되는 질문으로
제 굳어버린 뇌에
기름칠을 좀 해야 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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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s!!! For just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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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글)점심매뉴추천해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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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킹비트입니다.
직장인들 항상 고민, 점심 메뉴 !!!
제가 추천해 드립니다.

부대찌게 !!

간장게장이 나오는 부대찌게
고민 할 필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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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정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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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맵] 일월부대찌개
전북 군산시 서수송1길 12-1 (나운동) http://dmaps.kr/3fr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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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같이 보게 되는 이것 !!!

스티밋에는 좋은 툴들이 많이 있습니다.
스티밋은 쇼셜미디어 기능이 있지만
또 플렛폼으로의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툴이 존재 합니다.
그중에서 제가 요즘 매일 접속 하는 툴이 있습니다.

  1. @segyepark 님이 만드신 툴입니다.
    https://tool.steem.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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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티밋 앱 센터] 에 들어가 보세요.
    스티밋의 메뉴바를 클릭 하면 보입니다.
    이곳도 최근에 화면이 많이 바뀌었군요. (아주 천천히 일하는 스티밋 개발진 ㅋ)

https://steemprojec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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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고 픈 이야기는 툴 소개는 아닙니다. 제목처럼 매일 관심있게 보고 있는 항목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바로 스티밋계정수 입니다. 세계박님의 툴에 접속하면 보이는 스티미언수를 보시나요?

툴툴.JPG

제가 이숫자를 보기 시작한것은 70만 후반부터였습니다. 80만을 넘어 이제 90만이 되었습니다.
이 숫자가 올라가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기대하기는 100만을 넘어설때부턴 스티밋의 가치도 폭발적 성장을 하길 바래본다.

긴글을 쓰니 않는(못하는) 능력이라서 글은 여기서 마무리!!!

아래의 링크 글은 꼭 읽어봤으면 좋겠습니다. (외부링크를 겁니다. )

네트워크 효과: 사용자 관계가 가치를 만든다

‘스팀잇’, 가능성부터 논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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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소설 - 아빠 보세요!!

아빠 오늘 어떤 일이 있었께요???!!!!
아빠 아마 깜짝 놀라실껄요.

제가 오늘 둥지에서 떨어졌어요.
아뇨 아뇨 다친덴 없어요..(조금 까지긴 했지만)
괜찮아요. 진짜로요. 제말좀 들어보세요.

그러니까 햇살이 따뜻한 점심이였어요.
둥지가 있는 나무 밑에 검은색 큰,
고양이 보다 백배쯤 큰 물체가 서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보려고 고개를 내밀다가 ..
아 ~~ 그게 인간들이 타는 차구나..
그러니까 고개를 내밀다가 떨어졌어요.

얼마나 놀랬는지 오줌을 쌀뻔했어요.
그런데 떨어져 세게 부딪쳐야 하는데
안그런거예요.

눈을 떠보니, 아빠 눈을 또보니
제가 날고 있지 뭐예요.
제가 날았다구요.
나중엔 차에 몇번 부딪쳤지만 말이죠

얼마나 신났다구요.
막 날았어요.
자 앞 뒤 옆으로 가서
막 날았어요.

날면서 부리로 콕콕콕
찍어도 봤어요.

아빠 엄청나죠. 나 진짜 엄청나죠.
이제 아빠처럼 저 빌딩도
올라갈수 있을꺼 같아요.

아이참 아빠 나 안다쳤다구요.
내일은 꼭 아빠 앞에서 날아볼께요.
왜요?? 왜 안돼요??
나 진짜 오늘 날았다구요.

힝~~ 엄마 아빠가 안 된데요.
아앙~ 나도 날수 있는데..
아빠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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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오후에 몇분간
차에 부딪치며 날던 참세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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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소설 -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너는 나처럼…

앞날이 어둡고
예상이 안될때
속도를 내지 마라

천천히 앞을 살펴야해
고개를 들고 조금 더
앞을 봐

어두울때
혼자일때
노래를 부를 수 있었으면
좋겠구나

하늘을 볼줄 알고
노래를 부를줄 알고
속도를 조절할 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라

어둠은 끝이 있다
인내를 가지고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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