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피하자(안경이야기)

안녕하세요. 킹비트입니다.
태양의 눈부심은 벌써 여름과 다름이 없습니다.
어릴적 밝은곳에서 어른들이 미간을 찌푸리고
눈물을 흘리던 때 이해할수 없었습니다.

아 이젠 제가 그 어른들의 나이가 되었습니다.
밝은 햇살이 눈에 상당한 부담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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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썬글래스를 착용하면 좋겠지만

  • 인식의 문제 : 아직은 썬글라스를 끼고 업무를 볼수 없죠.
  • 번거로움의 문제 : 두가지 안경을 번갈아 쓰다보면 하나를 잘 잃어 버리게 됩니다. 부피도 커지구요.

이 두가지를 해결하고자 제가 쓰고 있는 안경을 소개 합니다.

클립형태의 안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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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는 보통의 안경입니다.

클립을 착용하면 이렇게 선글라스가 됩니다.
클립 부분은 티타늄으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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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을 열었다 닫는식으로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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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변색랜즈 안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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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노출량에 따라 색이 변합니다. 최대 80%까지 자외선을 차단합니다.
야외 활동이 많으시다면 이런제품이 편하실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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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두가지를 모두 가지고 있으며 상황에 따라 씁니다. 최근에는 변색랜즈안경을 주로 쓰고 다닙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평범함을 살짝 벗어난 제품들을 사용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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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만남

누군가의 자리를
마련해 놓고
기다려 봅니다.

기분 좋은 설램
오랜만에 느껴봅니다.

결혼을 앞두고
나와의 만남을 위해
먼길을 온 손님.

자신의 배우자에게
많은 영향을 받은 분이라고
소개해주니 기쁠 따름입니다.

제일 좋아하는 카페에서
담소를 나누고
밥을 먹으며
형의상학적 질문을 주고받았습니다.

얼마만에 느껴는 대화의 향연인지
행복했습니다.

연인들의 보내고
문득 머리속에 차버리는 생각

나이가 들어도 답변을 듣고 싶은 사람으로 남고싶다.

삶의 자리에서 열심으로 살고
생각하는 힘을 잃지 말자.
나이듬을 자랑치 말고
성숙함을 드러내자.

나는 오늘 행복한 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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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 양말 예찬

군대에서 누구나 얻게 된다는 무좀.
나도 피해 갈수 없었다.

제대후 무좀은 언제나 동행했다.
신을 벗어야하는
식당이나 지인의 집을
방문할때는 문턱에서
주춤 거린 기억이 있었다.

새운동화조차도
얼마지나지 않아서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

그런 무좀과 이별한건
“독한 항암제와 항생제”를
몸에 드리부었던 시절 사라졌다.
근육과 체력도 함께…

그 아가와 같던 발을 지키고 싶었다.
그래서 신기 시작한 발가락 양말
처음엔 낯설고 웃기고
촌스럽게 느껴졌다. 아니 “아재”스러웠다.

보는 사람마다 무좀있어요?? 라고 물었다.
웃는 사람도 많았다.
그렇게 거의 10년이 흘렀다.

발가락 양말의 위력을 느낀건
안전화를 신게 되면서 부터다.

거의 매일 신어야 하는 안전화
군화보다 딱딱하고
통풍도 불리한 안전화.

그런 안전화를 1년6개월이 넘도록
새탁하지 않고 신고 있다.

어느날 식당을 들어가는데
동료의 안전화에서
오랜만에 느껴보는 발꼬락내.

그때서야 확실히 알았다
발가락양말은 탁월한 선탹이였음을..

생각해보니 우린 벙어리 장갑보단
손가락 모양의 장갑을 기본으로 생각하면서
양말은 ‘벙어리 양말’을 기본으로 생각한다.

20족의 발가락 양말을 샀다.
가족 모두에게 신어 보라고 권했다.
이제 우리집의 신발장에선
거실과 같은 냄새를 느낄수 있겠지 .

당신의 고운 발을 지키고 싶다면 발가락양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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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leave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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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때도
급작스럽게 오더니

갈때만큼이라도
이별할 시간을 주지

빗방울에 한잎 두잎
떠나가는구나

가지마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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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로 마음을 달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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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러 가지 일로 어지럽습니다.
복잡한 맘을 잡아야 하는데..
(그래서 탄톡방도 나왔습니다. )

가족과의 관계도 한단계성숙을 위한
진통중입니다.

회사에서도 인사이동을 했구요.

그러니 글을 쓰기도 어렵고…
일상글조차도 못쓰고 있네요.

오늘은 잠깐 여유를 내어
고우당을 찾아 왔습니다.

에스프레소 3샷으로
맘을 달래 봅니다.

아니 스티밋에 글쓰려고
잔을 들고 사진을 찍는 것 자체가
잠시 맘에 위안을 주네요.

Ch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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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2천스파 유상으로 임대합니다. (선착순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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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 26 스팀 또는 22스팀달러

선착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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