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른 글을 쓸수가 없다.

2014년 4월16일이후와 이전이 나누어진다.
나도 변했고 모두가 변했다.

이 배는 세월호 100일쯤 학생들과의 모임에서
이 사건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묻고 답하며
학생들이 만든 배이다.

2년이 지난 2016년 이 배사진과 함께
안부의 문자가 왔던게 기억이 난다.

여전히 진행중이다.
누구도 위로받지 못한 사건

그러니 이사건때문에 변한 인생은 많다.

사념에 머물던 고민을
행동으로 옮기도록 만들었다.

광화문 광장에 나갈수 밖에 없었고
변화를 눈과 몸으로 느꼈다.

또 일년이 흘러 가겠지.
그렇지만
내 인생에서
잊지 않고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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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마이닝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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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킹비트 입니다.
클라우드마이닝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25% 세일 코드가 나왔군요.

클라우드 마이닝은 하드웨어 마이닝에 비해 전기료와 관리비가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Dear users,

#ToTheMoon discount code, 25% off — HF18TOTHEMOON

투자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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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라 생각 많아짐

안녕. 난 킹비트야.
gazua테그는 첨이야.

나 한때 큰 꿈이 있었어.
마틴 루터킹 처럼 말야. 정말 큰 꿈 .
오늘 마윈을 책을 읽었어.
그리고 멋진 말을 옮겨 적기도 했어.
옛날 같으면 가슴이 뛸 말들이 참 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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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글을 적으면서 생각이 많아졌어.

넌 자금은 평범하고 싶을 뿐이야.
아들하고 손잡고 놀고
아이를 학교 보내고
사춘기 아들에게 뒤통수 날려주고
아들과 농구 한판 하고
청춘사업에 슬퍼할때
내 연애 이야기 해주고
결혼할때 목돈이 한번 내놓고 싶고
노년에 부인 손잡고 맛집가고 싶고
생을 마감할때
남겨진 자들이 어떻게 살까하는 걱정보단
나 먼저 간다고 웃을수 있었으면 좋겠어.
그런 평범한 가장이고 싶어.

그런데 지금의 난 평범에 못 미쳐.
남들의 동정과 연민으로 삶을 근근히 살아가지.
슬픈 일이야.
어쩌면 큰 이상도 잃고 평험함도 놓친 삶을 살고 있는건 아닌가 싶네…

형들, 아우들, 너넨 어떻게 살아?
오늘은 그냥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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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이 피는듯해요.

안녕하세요. 킹비트입니다.
매력적은 백서와 청사진을 제시하는 인기있는 코인은 넘쳐납니다.

그중에서도 플렛폼을 목적으로 하는 코인은 더욱 관심을 받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실체와 커뮤니트가 존재하는 코인은 몇개나 될까요?

대부분의 코인들이 그 무엇인가가 없기에 상상하기 좋으며 가장 좋은 시나리오를 그리면서 가격도 올라가고 있습니다.

썸을 탈때
연애를 할때
결혼생활 할때
상대방에게 느끼게되는것,
보여지는 장단점은 너무 차이가 납니다.
그런데 여기에 아이가 생기면 넘사벽의 차원으로 들어갑니다.

전 코인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청사진과 백서 그리고 든든한 개발진만 볼때와
테스트넷이 돌아갈때
메인넷이 생기고 댑들이 돌아갈때
거기에 커뮤니티가 붙어 여러사람들이 모일때
많이 다르다고 봅니다.

이러한 이유로 전 스팀에 기대하는 바가 큽니다.
천천히 가고 있지만 스팀은 이미
썸도 타고, 연애도 했고, 동거도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아이도 (SMT) 출산을 앞두고 있죠.

그래서 소란스럽고, 커뮤니티가 있으니 잡음도 많습니다. 그렇게 성장하고 있는겁니다 살아 있다는 증거 아닐까요?

서서히
건강하게
그리고 누구에게나 혜택이 가는
그런 플랫폼으로 성장하길 기대해봅니다.

그때가 되면 스티미안이란것이 자랑스러울 것입니다.
베타시절부터 했다고 존경을 받을 날이 올수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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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체험 ~~ 와우 (BOSCH 제품)

아니 보쉬에서 이런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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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만 만드는 줄알았는데
이렇게 이쁘게 만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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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프로페셔널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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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죠??

네. 여기까지 진지하게 보셨다면 속으셨어요. 너무 심심한 중년의 조크였습니다.

오늘 공부하면서 받은 핸드 드라이버 케이스보고 장난스럽게 올려봤어요.

심심해서 그랬어요. 심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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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해보셨나요?

마약 [痲藥]
강한 진정 작용과 마취 작용을 지니고 있으며 습관성이 있어 오래 사용하면 중독이 되는 물질
<출처 : 다음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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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의 경험이 있나요?

전 있습니다.
병원 처방용이였습니다.
이약이 없으면 견딜 수 없는 고통에 시달리던 시절이 있었으니까요.

견딜수 없고 치료할수 없는 고통이 존재하는 현실을 살아가시나요?

어쩌면 우리에게 불었던 암호화폐의 열풍은 현실을 지옥같이 느끼는 사람이 많았다는 반증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루가 지나면 올라가있는 잔고, 언젠가 크게 올라갈꺼라는 희망을 메말라 버린 가슴에 주입하며 위로 받고 살았을 겁니다.

그런데 이판이 더 알려질수록 파이가 줄어드는 이유는 뭘까요?
이 판에서조차 자본파워에 밀리고, 그들의 파워 게임에 좌지우지되는 현실…
고통을 잊게해주던 그약이 서서히 나에게 독이 되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합니다.

오늘은 행복회로가 아닌 우울회로가 돌아갑니다.

그럼에도 진심으로 스티밋이 아니였다면 지금까지 올수도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스티밋의 마약이 아닌 양약 [良藥:효험이 있는 좋은 약]입니다.

횡설수설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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