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할꺼야”
(I) did well, (I’m) doing well, (I ) will do well.
Steepshot IPFS IOS Android Web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I need praise 👍🏼’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할꺼야”
(I) did well, (I’m) doing well, (I ) will do well.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I need praise 👍🏼’
주식거래에 수수료 무료를 도입하여 급성장한 로빈후드가
크립토거래도 추가 했습니다.
그로인해 큰 펀딩을 받을 수 있었다는 기사 입니다.
Robinhood Aims to Rival Coinbase in Crypto With $363 Million Funding Round
http://amp.timeinc.net/fortune/2018/05/10/robinhood-stock-crypto-trading?__twitter_impression=true
Robinhood - Investing, No Fees by Robinhood Markets, Inc.
로빈후드에서 거래가능한 클립토

https://itunes.apple.com/us/app/robinhood-investing-no-fees/id938003185?mt=8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수수료 무료 증권앱 로빈후드가 크립토 거래 가능’
안녕하세요. 킹비트입니다.
두주일 남짓 Mithril체굴을 했습니다.
체굴은 Lit라는 어플을 통해서 했습니다.
일명 쇼셜 마이닝.
Mithril은 대만 타이페이 출신의 대만계 미국인인 제프리 후앙(Jeffrey Huang)이 설립했습니다. 경험 많은 소셜 미디어 베테랑 팀이 이끌고 있으며 Pantera Capital, Sora Ventures 및 QTUM의 평판 좋은 기관 및 고문이 지원합니다.
인용 :빗썸 코인정보.
스티밋 그러니까 블럭체인에 창작물을 올린다는건 영원한 박제를 의미합니다.
그런데 Lit는 24시간후엔 사라져 버립니다. 사진이던 동영상이던 말이죠.
그런데 이게 은근 매력있습니다. 동영상은 10초를 올릴수 있습니다. 동영상 10초는 결코 짧지 않습니다. 많은 것을 보여줄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라진다는 것 때문에 무얼 올릴까를 걱정하지 않게 됩니다. 막 올리게 됩니다. 정말 아무거나 막~~ 올리옵니다. ㅎㅎㅎ. 이것이 진입장벽을 낮추는 요인이며 사용자들이 젊은 층인 이유가 아릴까합니다.
대만개발자에 의해 만들어져서인지 대체로 대만 여성 분들이 많더군요.
두주 남짓 체굴령은 보시는 봐와 같이 0.5 Mithril정도 입니다. ㅋㅋ
그리고 아직은 출금 입금 기능이 없습니다.
무거운 스티밋하다가 휘발성이 강한 Lit를 만나니 참 신선했습니다.
체굴량 적고, 강한 휘발성으로 인해 인적 관계가 맺어지지 않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휘발성의 매력 Lit! (쇼셜 마이닝)’
오늘 날씨 참 좋았습니다.
4차선 대로변을 운전하면서 맑은 날씨에 기분이 상승했습니다.
교차로에서 우회전신호를 기다리던중
아래의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처음엔 웃다가 나중엔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1) 이렇게 까지 대로변에서 소변을 볼 용기는 어디서 올까?
2) 어릴때 사내아이는 아무곳에서나 소변을 보게했기 때문일까?
3) 너무 급할때는 허용해 줘야 할까?
4) 여성은 안되는데 남성은 가능한 차이가 생긴 원인은 뭘까?
등등 생각이 빠르게 진행 되었습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이동전 볼일을 보고 스스로의 몸상태를 숙지한다면 길한복판에서 실례를 범하지 않아도 될텐데..
나부터 조심하자로 생각의 마무리를 했습니다.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뻘글] 어디 까지가 적정선인가요?’
Steemit CEO Ned Scott이 블룸버그 뉴스에 인터뷰를 했네요. 일본에 밋업차 가서 거기서 생방으로 인터뷰를 했군요.
(한국밋업때 했으면 더 좋았겠다 싶지만 )
어떤 분야던 선점의 효과는 크다고 봅니다.
Kr스티미안들이 그렇게 홍보담당자를 욕했었는데
스티밋 사용자가 100만에 가까워지고 창작자들의 글과 활동으로 검색 유입이 많아지면서 점점 주목 받고 있는것 같습니다.
스티미안으로 즐겁군요. 스팀파워를 가지고 있는 투자를 하고 계신분들이라면 스티밋이 노후의 큰 자산으로 자라주길 기대하고 있지 않나요?
오늘 외쳐봅니다. 스티밋 !!! 가! 즈! 아! ~~~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내드의 볼룸버그 인터뷰’
Update your browser to view this website correctly. Update my browser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