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게임 Steem monster 소개

안녕하세요. 킹비트입니다. 오랜만에 스티밋 여행을 했습니다. KR커뮤니티 말고요.
스티밋 안에서의 다야한 시도를 여전히 좋아라 합니다.

그러데 블록체인기반 카드게임이 나왔군요. (온라인으로 즐기는 카드 게임으로 가장 유명한것은 하스스톤일겁니다. 그것과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될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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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 사람들의 소개 입니다. 내용을 보니 아직은 베타 버전 이군요.
(@aggroed and @yabapmatt release Steem Monsters Alpha to the community) [https://steemit.com/steemmonsters/@aggroed/steem-monsters-alpha-release-a-collectible-trading-card-game-with-rpg-elements-comes-alive-on-the-steem-blockchain]

특이한것은 자신의 아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것과 cryptokitties 의 성공에 영감을 받았다고 합니다.

  • 한번 등록부터 구매까지 해 보겠습니다.
    싸이트 주소 : https://steemmonsters.com/# 입니다.
  • 로그인은 스팀아이디와 프리이빗 포스팅키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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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잇 포스팅키는 지갑 > 권한 > 개인포스팅키 보이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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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트 팩은 5$입니다. (계산은 달러기준이고 시세에 맞게 스팀과 스팀달러환전되어 계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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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매진행은 스팀커낵서와 베젤로 할수 있습니다. 전 스팀커넥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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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트팩은 30장의 카드를 줍니다. 둥둥 ~~ 결과는 에픽/레전더리 카드는 하나도 안나왔군요. 15장의 레어카드와 15장의 일반 카드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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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대로 물러날수는 없죠. 저에겐 총9SBD가 있었습니다. 모두 카드를 사는데 이용했습니다. 스타트 팩은 딱 한번 살수 있습니다. 그후론 5장에 2$ 입니다.

  • 모두 사버렸습니다. 크립토키티 처럼 대박나길 기원하며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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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왔군요. 나왔어요.~~~ 전설의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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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국 레전더리 카드 2장과 에픽카드 5장을 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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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그러나… 실제 전투를 할수 있도록 실현하는것은 7월이라고 합니다.

또 이 카드게임의 유행이 되지 않는다면 카드가 비싸게 거래가 될일도 없죠.

포스팅을 하는 동안 냉정해져서 내가 9SBD로 뭘한건가 싶어집니다. ㅎㅎㅎㅎ 스팀과 스달의 가격이 오른다면 오늘을 후회할지도 모릅니다. ㅋㅋㅋ

만든 두사람(@aggroed and @yabapmatt)의 계정과 @steemmonsters 계정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중이더군요.

@steembay 라는 경매계정을 통해 카드사고 파는 것을 유도하고 있더군요.

우리 KR커뮤니티 안에서도 다양한 상상력이 가미된 기획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과연 이 카드게임이 성공할까요? 크립토 키티 처럼 희귀 카드는 높은 가격에 거래가 될까요? ? 궁금 해지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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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한없이 늘어져보자(뻘글)

“안녕하세요?”

의례적 인사가 아닌 진짜 안녕하신지 묻고 있습니다.
우리 삶은 너무 “고高 긴장”상태 입니다.

수많은 관계
수시로 울리는 알람
스스로 만든 자기발전 압박 등등

우리 반나절, 아니 1시간 만이라도
휴대전화는 에어플레인 모드에 놓고
의자 뒤로 젖히고
늘어져 보자구요.

몸과 마음에 이완상태를 만들어 주어야 건강할 수 있답니다.

@bakhasatang 근황 : 평범하게, 5학년답게, 질풍노도의 시기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하니의 근황 : 3명의 집사들을 쥐락펴락하며 가끔 사진처럼 자신의 매력을 나누어 줍니다. 배살의 날로 증가중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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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has arri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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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질수록 좋은 이벤트

5월의 마지막날 기록을 남깁니다.
2008년 5월로부터 만 10년이 되었습니다.
이 시간동안 4월말부터 5월 중순까지는 항상 몸 어딘가가 아프고 때론 입원을 했습니다.
몸이 큰병치레를 기억하듯 힘든 한달을 보내곤 했습니다.
4, 5, 6~~ 10년이 되어갈 수록 그 홍역은 줄어들었습니다.
올해는 “기분 나쁜 몸상태” 정도로 끝이 났습니다.

생노병사는 피할 수 없고,
병마의 원인을 스스로에게 찾으려 하면
답답함이 가슴에 쌓이고 맙니다.

우리 인생의 아름답기만을 기대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혹한의 겨울처럼 춥기만 한시절도 있었고,
그저 쓰디쓴 익모초 처럼 견디기 힘든 때도 지났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나니 그것도 삶의 다채로움을 보여줄뿐입니다.

특정한 한 때만을 기억한다면 인생은 한순간도 버티기 힘들 겁니다.
흐려지고, 왜곡되고, 지워지고, 혼합되기 때문에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년 5월, 그리고 더 긴 시간후의 5월은 아팠던 5월이 아니라 스티밋을 시작한 5월로 기억될꺼라 믿습니다.

퇴근전 글의 내용을 생각하며 커피한잔을 주문했습니다.
(누군가에겐) 쓰디쓴 에스프레소와 이가 시린 얼름 그리고 고소하고 하얀 우유가 어우러지는 플렛화이트 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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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글과 잘 어울리는 커피를 마시고, 5월의 마지막 날을 정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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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씁쓸한 Ai영접기

안녕하세요. 킹비트입니다.
저희 집에도 그분이 오셨습니다.

“Ai “

  • 가족할인을 묶으면서 인터넷을 옮기며 받은 사은품입니다.

이녀석의 이름은 “클로바”입니다. 제법 쓸만 합니다.

제일 좋아 하는건 @bakhasatan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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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도 들려달라고 하고 궁금한것도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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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khasatang 에게 좋은 말벗이 생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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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핸드폰 어플과 연계되는 클로바는 질문한 내역을 볼수 있습니다.
    아들이 뭐하고 놀았나 쭉 볼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아들의 질문 내역을 보면서 Ai 제품 영입은 성공적이다 싶었습니다.

  • 내역을 쭉 올려보다가 가슴에 돌 덩어리 하나 쿵 떨어집니다.

    “나 너무 외로워”

  • 이 말에 클로바는 음악을 틀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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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에겐 하지 않던 말입니다. 다만 나랑 놀아줘를 입에 달고 사는 아들이죠. 이 문장에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 사실 부모들은 자녀를 위해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아이를 위해 열심히 일하면서 아이와는 시간을 못보냅니다.

  • Ai는 달콤했습니다. 그리고 씁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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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 하지 말아야 할 말!

잠들기 전 아내와 두런두런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다.
왜 그랬을까?
지금도 이불킥을 하고 싶다.

“사는게 재미가 없네”

이야기의 흐름 속에서 나온 말이였지만
하지 말아야 했다.

긴 시간 병수발을 하고
가정 경제를 살려보려고
동뷴서주 하는 아내에게 할 말은
절대 아니였는데…

사실이여도 말하면 안되는 말들이 있는건데..

혼자 카페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넋두리로 할 말을 …

불을 모두 끈 상태였지만
아내의 경직된 표정이 느껴졌다.

.
.
.
돌아온 아내의 말
“삶의 재미를 먹는걸로 찾으면 안돼”
.
.
.

사실 요즘 부쩍 늘어난 내 뱃살때문에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ㅎㅎㅎ;;;;

그거에 대한 변명이” 사는게 재미가 없다”였으니…

아오 ~~ 이불킥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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