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한걸음만 더

나란히 줄지어 있다.
“획” 안버린걸로 된걸까?
아쉽다.
누군가가 버린 쓰레기.

한걸음만더 마음을 쓰면 좋았을껄.
사진은 찍으면서
쓰래기통에 넣지 못하는
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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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사탕도 아프네요.

최근에 폐렴으로 입원을 했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 하루가 지났을까? 아들이 기침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bakhasatang 결국 심한 기관지염과 폐렴으로 오늘 입원했네요.

기침을 하고 열이 나는 데도 밥도 잘먹고
숙제하겠다고 늦게까지 책상에 앉아있었습니다.
오늘 입원을 시키면서 그냥 며칠 버티지 말고 입원 시킬껄..했습니다.

퇴근하면서 좋아하는 김밥한줄/조각피자 사들고 자는 아들 깨워 먹였습니다.

빨리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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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도가 넘어 39도가 되어가도 잘 먹던 녀석인데..
며칠 힘들었는지 밥맛이 없다는군요.

그럼에도 “아이”라서 학교 안가는걸 즐거워하고 있답니다.

박하사탕의 근황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계시기에
글고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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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트볼 에어드랍 수수료 + 풀보팅 갑니다

바이트볼인 뭔가요?

스티밋에 이미 포스팅 된 글이 있으니 링크를 겁니다.
(핵심은 배포를 통한 체굴 정도 이해 하면 좋을까요?! )
https://steemit.com/kr/@areyoucrazy/byteball-about-byteball

2018년 7월 16일 현재

코인캡스기준 112위 이며 하루에 10btc정도의 물량이 거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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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마켓이 많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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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시장 그래프를 보니 두번의 펌핑이 있었네요. 다시한번 펌핑이 올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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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일년전쯤 비트지갑과 연동해서 에어드랍을 받고 싶었지만 굉장히 복잡해서 실패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바이트볼을 보내서 증명을 해야 하는데 그 지갑 주소에 비트를 보낸것 같아요 ㄷ ㄷ ㄷ)

이번 에어드랍에 성공했습니다. 바로 입금이 되더군요. 그런데50%만 즉시 입금이였습니다.

50%는 락이 걸려 있네요 (이런 이야기는 없었던것 같은데)

  • 에어드랍 성공 최종 메세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글 번역기 이용)
    우리는 추천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Steem 및 Byteball 계정을 연결하는 새로운 사용자를 추천함으로써 보상을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3 가지 방법으로 추천을 추적 할 수 있습니다.
    ➡ 귀하는 귀하의 증명 된 주소에서 아직 증명되지 않은 새로운 사용자에게 바이트를 보내고, 그 사람은 그 증명 된 바이트를 사용하여 성공적인 증명을 위해 비용을 지불합니다;
    ➡ 새 사용자가이 링크를 클릭하면 (예 : 블로그에 게시 할 수 있음) byteball : A7SqDnEgwYOEhPDtJDZUVS4YtBfDwe42DVKGWaOX7pUA@byteball.org/bb#NEXCRPFF5BC7ZJVPUEUYIGY2ZVSGEQYH는 사용자의 지갑에이 인증 봇을 엽니 다. 지갑은 이미 설치되어 있어야합니다.
    ➡ 새 사용자가 추적 쿠키를 설정하고 지갑 다운로드로 리디렉션하는 https://steem-byteball.org/#NEXCRPFF5BC7ZJVPUEUYIGY2ZVSGEQYH 등이 링크를 클릭하십시오 (예 : 블로그에 게시 할 수 있음).

귀하의 보상은 신규 사용자의 보상과 정확히 같습니다. 귀하의 보상의 25 %는 즉시 이용 가능하며, 나머지 75 %는 현명한 계약으로 잠겨져 1 년 후에 지출 될 수 있습니다.
—————-

추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니 아직 바이트볼 에어드랍을 받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제 링크를 이용해 주시고 링크를 남겨 주세요.

https://steem-byteball.org/#NEXCRPFF5BC7ZJVPUEUYIGY2ZVSGEQYH

10분 정도까지만 수수료를 보내드리겠습니다.

(댓글에 얼마안돠지만 풀보팅도 해드릴께요)

제 추친인코드를 이용해서 생기는 부분은 스팀을 사서 파워업 해볼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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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을 알려요 ^^

안녕하세요.
그동안 포스팅을 못했습니다.
오랜만에 아내랑 둘이 카페을 찾아 여유를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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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폐렴으로 병원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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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병원에서 링거와 약처방으로도 열을 잡지 못해 결국 큰병으로 갔습니다.
큰 이상증상은 없지만 열이 안잡힌다는건 좋은 징조는 아니였으니까요.

CT결과 폐렴이라더군요. 입원후에도 열을 못잡아 여려가지 항생제를 맞아야 했습니다. 겨우 열을 잡은 후 하루지나 토요일에 퇴원했습니다. 일주일 분량의 약을 잔뜩 받왔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1주일 넘게 입워치료를 받기는 심적 부담이 큽니다.

베터리를 오래 쓰는 방법은 완전 방전되기전에 충전해 주는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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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입원은 지난 12월 폐렴입원후 6개월만입니다. 남들과는 다른 입원 주기입니다.

입원하여 밤늦은 시간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사람의 몸도 베터리와 비슷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10년전 고의 0%에 가까운 몸상태까지 갔습니다. 겨우 겨우 충천을 하였지만 일반적 상태는 아니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기에 남들이 겪는 생의 전환기(중년)가 되니 더더욱 몸이 약해진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방전되는 일을 줄일까가 고민입니다.

말과 행동에는 배려가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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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원에 가기전부터 몸에 멍도 잘드는것같고 온몸에 힘이 빠지는 경험도 하면서 사실 불안 불안 했습니다. 입으론 꺼내서 말할수 없었지만 맘속으로는 “재발”이면 어쩌지 하는 불안이 스멀스멀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동네 병원의사분이 피검사를 한것도 아니고 문진을 상세히 하신것도 아니면서 “재발 아닌가요”하며 나에게 질문을 하셨습니다.
아니 그건 의사의 몫이지 환자로 온 내게 근거도 없이 되물을 질문은 아닌데 말이죠 .

  • 환자들은 밤에 잠을 편이 못잡니다. 이상하게 낮에는 멀쩡하다가도 해가 진후부터 여기저기 아프고 열나고 잠을 설치기 일쑤입니다.
    그러니 낮에 낮잠을 잘수 밖에 없고 회복을 위해 참 귀한 시간입니다. 방해 받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잠결에 들으니 종교적 전도를 하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나이든 여자분의 목소리… 그럴 수 있죠. 그런가부다 하고 다시 잠이 들려고 하는데 제 이불위로 먼가가 던져졌습니다. 흠찟 놀랐습니다.

1시간쯤후 눈을 떠보니 물티슈를 던져 놓으셨더군요. 얼마나 화가 나던지 …

종교적인 이유를 들어서도 얼마나 무례한지 설명할수 있으나
그건넘어가겠습니다.

몸이 약해지면 정신적 인내심도 약해집니다. 그러니 사려깊은 말과 행동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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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teball 스티잇입성과 에어드랍소식

Byteball이 스티밋에 공식계정을 만들고 스티미언들에게 에어드랍을 시작했습니다.

official byteball airdrop to steemians

(링크의 포스팅은 제 포스팅 작성중에 많은 스티미언들의 접속때문인지 글을 끝까지 보지 못할정도로 느려졌습니다. am 10:22 현재)

명성도에 따른 에어드랍을 하는군요.

Reputation 30 or above: $10.00 reward
Reputation 40 or above: $20.00 reward
Reputation 50 or above: $40.00 reward
Reputation 60 or above: $80.00 reward
Reputation 70 or above: $160.00 re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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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트볼 인지도 높은 바이트볼이 스팀의 생태계를 높이 평가하여 스티잇에 합류했다고 하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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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지려나?

지나 포스팅에 높은 곳 올라갔을때 느낀 것이 무서운 감정이 아닌 컨디션 난조로 인한 몸의 반응이였나봅니다.

어제 출근후 아무일도 할수없어 결국 조퇴..
병원빙문후 링거와 약처방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지난반 밤새 오한과 고열이 시달리고
오전은 잠으로 보낸후 오후에 다시 병원행.

항생제 처방과 다시 링거를 투여하고 있습니다.

몸의 신호를 잘 챙기는 편인데 이번에는 그렇지못했군요. 여러분도 몸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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