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기분좋게하는 맨션들 & 영향력있는 큐레이션 등수

안녕하세요. 킹비트입니다.

  • 여러분은 어떤 맨션이 기분이 좋으신가요?
    나눔을 하고 나니 맨션이 확 늘어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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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이 이렇게 기분이 좋은 거였군요. ^^

    다시한번 강조합니다. 그 와펜은 세상에 똭!!!! 50 SET 만 존재합니다. 한정판입니다. ㅎㅎㅎ

  • KR 카테고리 큐레이션 영향력 순위라는게 있습니다. 전 이게 그렇게 뿌듯하더라구요. ^^. 엄청난 고래와 유명이 사이에서 200등안에 내 이름을 올렸다는 자부심이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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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발견했을때는 125등이였는데 최근엔 78등까지 얼라갔었네요. 뭔가를 공헌하는 느낌이랄까? ㅎㅎㅎ 느낌만 그런 걸수도있지만요. 200등안에서 밀려나지 않게 노력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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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궁금하시면 확인해보세요. !!

https://steemit.com/bisteemit/@boddhisattva/top-200-effective-steemit-curators-in-kr-category-for-the-last-week-2017-12-25-2017-12-31

즐거운 하루 되세요.!!

사족 : 갯수늘리기하다가 버스 놓치지 마시고 냅두면 효자됩니다. 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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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의 선물인가?

안녕하세요. 킹비트입니다.

  • 신년과 더불어 스팀의 가격이 높이 뛰어올라 즐거우시죠?
    많은 분들이 스팀이 주목받아 스티밋의 유입이 늘어나길 바라실 겁니다. 결국 선 순환을 가져오니까요.
    (유입이 늘어나고 좋은 포스팅이 나올수록 스팀이 오름)
    “자 앞으로 오를 스팀을 위하여 ~~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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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끼리 건강을 위해 발포용 비타민을 마시는 장면입니다. ^^

  • 오늘 나눔 배송을 출발 시켰습니다. 택배나 등기로 출잘했으니 곧 받아 보실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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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3명에게 당첨을 알려드렸는데 10분만 주소를 주셨습니다. 나머지 3분도 꼭 알려주세요. 선물은 이미 포장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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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애원(노숙인쉼터)에서 편지가 왔습니다. 사실 무기명으로 기부를 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관계자의 너무 간절한 설득에 실명과 주소까지 알려드렸습니다. 무기명으로 기부하시는 분들의 용기와 의지를 대단하다곺생각합니다. 또 생각지도 못했는데 현물이라는 항목으로 기부금 영수증도 보내왔습니다. 제가 좀더 나눔을 해야 할 이유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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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1번의 포스팅은 꼭 하자라는 목표가 있어 포스팅은 하는데 댓글까지는 못달고 있습니다. 아직은 컨디션이 좋진 못합니다. ^^; 죄송합니다.

모두 행복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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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첫 날

1월 1일일 만큼은 포스팅을 쉬면 알될것 같네요. !
아직도 싸이월드에서 지난 날의 추억이라며 알려오는
알람이 있습니다.
몇년전 송구영신행사를 하며 조그마한 아들의 손을 잡고 기념사진을 찍었는데 그 사진이 알람으로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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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들과 투닥투닥, 잘해주고 픈데 말투가 투박하게 나갑니다. 아쉽게 하루를 마무리 하는군요.

2018년에도 여전히 바른 방향이라고 생각하는 길을 걸어야겠습니다.

  • 욕심을 넘어 탐욕이 항상 유혹하지만 그래도 끌려가지말고
    상생으로 가야겠습니다.
  • 자본주의 구조는 내가 번 만큼 누군가는 잃어버리는 구조임을 잊지않겠습니다.
  • 내 주변에 배고픈 이들에게 밥한끼 대접하는 아량을 갖추겠습니다.
  • 남들에게만큼 아들에게도 웃는 낯으로 대하겠습니다.
  • 육체의 단련이 곧 영성임을 기억하겠습니다.
  • 아는 만큼 보이니 공부도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 선한 말로 나자신을 가꾸겠습니다.
  • 용서함으로 나자신을 자유롭게 하겠습니다.

제글을 보시는 스티미언들의 가정에 복과 평안이 가득하도록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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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의 말씀 & 감사의 인사

안녕하세요. 킹비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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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것이왔습니다. 요즘 @bakhasatang 글인보이시죠? 맞습니다. B형 독감으로 집에서 쉬고 있었습니다.
격리를 잘한다고 했는데 이젠 제가 독감이걸렸습니다. 두통과 발열 그리고 몸살 … 이번주 내내 컨디션 난조였습니다. 결국 오늘 독감 판정 받고 타미플루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사과를 드립니다. 와펜과 비니 이벤트가 끝난지 한참이건만 아직도 물건을 못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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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감사합니다. 2017년 가장 잘한 일은 스티밋을 시작한 일입니다.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부정할수 없는 진실입니다. 다시한번 그동안 사랑해주신 스티미언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독킹장학금은 선한의도로 선뜻 스파를 임대해주신 “독거노인”님 @fur2002ks 이 안계셨다면 불가능 했을 것입니다. 독거노인님의 건강과 삶의 풍요를 빕니다.

독킹장학금에 이어 치킨장학금이 생긴것에 감사합니다. 풀보팅이란 용어보다 정감이 서린 단어라서 사용했는데 @julianpark 님께서 이렇게 이어주시니 감사합니다.

독감이 다나으면 왕성하게 다시 활동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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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킹장학금 10일차 당첨자 발표(프로젝트 종료)

안녕하세요. 킹비트입니다.

독킹장학금10일차 결과 발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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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 : 총 6명 링크 참조

https://steemit.com/kr/@kingbit/4kfpzx

명성도가 낮은 순으로 정리 했으며, 지갑을 일일이 확인했습니다.

10일 동안 한번만 기회가 돌아가니 당첨자께선 다른 분들에게 양보해 주세요.

다시한번 공지합니다. 명성도 45이하이신 분들만 신청해주세요. ^^

명성도는 자신의 아이디 옆의 괄호안 숫자 입니다.

독킹장학금 포스팅 보팅금액의 저자보상 SBD의 10%는 따로 모아 금액에 따른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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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9 이시간에 카페?!!!! 실화냣(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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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킹빗입니다.
요즘은 독킹장학금 운영으로 따른 글을 못 썼습니다.
그런데 평일에 지금 카페에 와 있습니다. ㅎㅎㅎ

사실 요며칠 감기로 고생중인데
오늘 아침 열이 올르고 기침이 심해져 결국 조퇴하고
병원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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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직장인이 아픈것때문에 쉰다는건 누군가에게 짐을 지우는 걸 알기에 어떻게던 일하려고 했는데 쉽지 않네요.
오늘 중요한 곳 점검을 나가야 하고, 차장님도 부친상으로 안나온 상황에 저까지 빠진다는게 무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럼에도 몸이 안따라주니 참 속상했습니다.
무거운 마음으로 병원에 와서 침대에 누워 있었습니다.

팀장님께 문자를 하나 보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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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답장이 오니 한결 맘이 가볍습니다.

링거를 모두 맞고 집으로 가는데 시간이 너무 아쉬워서 카페에 앉아 있습니다. 비타민을 보충할수 있는 음료를 시켜놓고 쇼파에 몸을 깊숙히 박았습니다.
제법 좋아하는 제즈음악도 나오니 참 좋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플땐 쉬고 일할고 싶을때 일할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 듭니다.

아주 오래전에 읽은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라은 책에서 본 돈이 벌어지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말이 이제야 이해가 됩니다.

지금의 상태는 제가 아프고 일을 못하면 돈을 벌수 없는 상태로 바로 진입하게 되니까요…

직장인에게도 방학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뭔가를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데…

몸도 아프고 , 속상하고 그래서 스티미안들께 그저 속풀이 뻘글이라도 하고 위로 받을까하여 적어 봅니다.

못난놈이라고 질책은 마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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