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뻘글]숫자에서 벗어나세요.

안녕하세요. 킹비트입니다.
뉴스가 공포를 몰고 옵니다.
이럴때 자꾸 손이 거래소 어플로 가시나요?
비바람은 피하시면 그만 이죠!!

수다를 떠세요.
역사 이야기도 해보시고
삶의 철학도 설파해보시고
커피도 한잔 하세요.

전 우리 팀이 좋네요.
힘들일을 마치고 카페로 와
잠시 수다 떨고 있어요.

숫자에 맘을 뺏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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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s!!! For happy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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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박하사탕과 서울 나들이 갑니다.

안녕하세요. 킹비트입니다.
기차표를 덜컥 예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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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리네운동을 아시나요?
    http://www.mirinae.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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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와 비슷한 카페 이벤트를 하려고 접근성이 좋은 홍대의 카페 접촉하러 갑니다.

  • 인천의 @bitelo 님과 오프라인 유통에 대한 아이디어 나눔도 할예정입니다. 암호화폐로 더많은 종류의 실물 거래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 박하사탕 @bakhasatang 의 그림 스승찾기??!!!를 할까합니다.
    만화가가 되고 싶은 아들에게 그림그리시는 분들과의 만남을 주고 싶습니다. @tata1님을 시작으로 해보려구요. 다른 분들도 만나주신다면 영광으로 알고 식사나 차를 대접하겠습니다.

사실은 그냥 나들이 입니다 ㅋㅋㅋㅋㅋ 아들 방학이니까요.

눈이 너무 많이 옵니다. 다들 안전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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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분들께..

코인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분들께

결론부터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자신만의 길을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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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코인을 알게 되셨나요?
전 몇년전 도서관의 한칸에서 발견한 비트코인에 관한 책자였습니다.
정확한 책 제목은 기억할 수 없지만
‘어, 새로운 물결이 일어나고 있네, 와 재미있는 일이 일어날것 같군’ 이런 생각을 한건 기억을 합니다.
그리고 작년 5월쯤 제 페북 타임라인에 지인께서 “비트코인 투자를 하고 있으니 나를 믿고 투자를 해보라”는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분께 투자를 한게 아니라 과거에 읽은 책이 생각났습니다.
‘어 그래 몇년전에 본 책. 그게 비트 코인이였는데. 다시 한번 살펴보자’ 이런 생각과 함께 행동으로 옮겼습니다.

  • 제일 처음 삼성경제 연구원과 구글에서 논문 검색을 했습니다.
    http://www.seri.org/
    누가 머라고 해도 한국에선 권력을 휘두르고 있고, 엘리트 집단이 모이는 곳 삼성.. 그리고 그곳에서 운영하는 연구소
    그러니 그곳에 정보가 있다면 뭔가 믿을 만 할꺼야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일반인도 가입하시면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구글상세 검색을 통해 세리에서 검색되는 것과 비교해보고 4편의 보고서(논문)을 읽었습니다.
    2018.01.10일자 세리 비트코인 검색결과(암호화폐등의 검색어로 검색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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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렇게 뼈대가 잡힌후 한국의 커뮤니트 검색을 하였습니다. 각종 카페와 커뮤니티에는 정보와 카더라식의 소문이 섞여 있습니다. 그때 그걸 골라 낼수 있게 해준것이 처음 읽었던 4편의 보고서였습니다.
  • 어려워도 외국거래소도 등록했습니다. 코인의 시장이 한국보단 외국이 크기 때문이고 또한 분산투자로 위험성을 줄이는 방법이기도 했습니다. 영어 울렁증에 몇번이나 버리고 싶었지만, 구글번역기를 돌려가면 가입도 하고 문제가 생기면 해결도 해보았습니다.
  • 초기에는 떨어지면 “공포”, 오르면 “불안”에 시달렸습니다. 여러분도 그럴겁니다.
  • 이 2가지 증상을 극복할 수 있었던것이 실체가 있던 스티밋이였습니다. 이곳에서 글을 쓰고 댓글로 소통했기때문에 지금까지 올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누군가는 “공포”에 떨것입니다. 하락장이니까요. 그런데 인문학적 관점과 스스로 공부한 것에 대한 확신, 스티밋 커뮤니트를 통한 지속적 동기 부여까지 합쳐진다면 공포를 벗어나 더나은 삶으로 가는 초석을 놓으실수 있습니다.

단순히 돈을 추종하지 마시고, 자신만의 족적을 남긴다고 생각하시고, 거대한 물결을 타고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스티밋을 만난건 저에겐 큰 행운이며, 여러분을 알게된건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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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나도 안기쁘지??! 진급함

안녕하세요. 킹비트입니다.
분명 좋은 일인데… 아니 어마어마한
포스팅 꺼리 인데….

2018.1.8일 대리로 진급을 명 받았습니다.

그런데 왜,, 뭐 때문에 이리 신이 하나도 안날까요??
스팀 1천원오르는 것보다 안기쁘네요.
오죽하면 그 기쁜 소식을 퇴근후 저녁때나 아내에게 알렸네요.

잃어버린 10년 후 중년이 되어서 받은 대리직함이라서 그런 걸까요?? (남들은 20대때 다는 직함)

아니면 좋아하는 일이 아니여서 일까요??

아직 제 맘을 헤아릴 수가 없네요.

분명한건 이제 한화(₩) 채굴력+1 되었습니다.

여러분 저 축하 받을 일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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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뻘글] 여기는 베이스 ~~이상없다. (사진은 킹비트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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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히말라야 영화를 보고 전단지를 이용한 트릭)
치익~~ 치익~ 여기는 군산 베이스 킹비트입니다.
밤새 눈 폭탄이 치익
~치익 ~~ 네요.
눈속에서 치익
차를 치치익 무사히 꺼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 치익치익 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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