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ers!!! For sweet a lunch br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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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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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함부러 “존버”를 말할 수 없겠다..
제발 다치는 사람,
상하는 사람,
미치는 사람,
놀라는 사람,
포기하는 사람

없길…

Ps: 이 포스팅이 웃으며 추억할 날의 재료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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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사탕의 스티밋 활동은 실패인가...

안녕하세요. 킹비트입니다.
전 @bakhasatang 의 아빠입니다. 아들은 만화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모든 초등학생들이 그렇듯 꿈을 말하는 횟수에 비해 꿈을 이루는 노력은 많아 보이지 않습니다.
전 아들에게 동기부여를 시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스티밋 블로그 계정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런 박하사탕이 벌써 두번의 방학을 맞이하고 있으니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요즘 점점 블로그 활동을 숙제 처럼 받아 들이는 것 같습니다. 자율권을 주고자 강제하지 않았는데..
어쩌다 하는 “그림좀 올려라” 는 말이 잔소리로 들리나 봅니다.

오랜만에 그려온 그림 그리고 하루 지나서 써온 그것에 관한 글입니다.

https://steemit.com/kr/@bakhasatang/61rc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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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기발한 스토링텔링이 빠져 있습니다. 그리고 글 말미에 있는 “않 올린 걸 정말 죄송합니다”(아들이 쓴 그대로 옮김) 라는 말은 자신의 글을 읽어 주는 사람들에게 한 말이 아닌 아빠인 저에게 하는 말 같습니다.

아들은 방학이 지나면 5학년입니다. 친구중에는 2차 성징이 나타나는 친구들도 있더군요. 혹시 사춘기가 온걸까요?
요즘은 마냥 아빠와 엄마의 말에는 귀를 닫는것 처럼 보여 걱정입니다.

휴~ 이곳에나마 글을 써야 맘이 풀리는 것 같습니다.

아들은 이제 점점 어른이 되어갈 준비를 하는 것 같고, 어른이지만 아빠는 처음인 초보가 우왕좌왕하는 것 같습니다.

이곳의 기록이 성장과 성숙의 일기로 남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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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고양이와 여행을 떠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킹비트입니다.
저희 집에는 반려묘 “하니”가 있습니다.

길거리에 홀로 남겨져 구조 받은 후
저희 집에서 임시보호를 하다가 입양 결정해서
같이 산지가 만 3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이라는 뜻에 맞게 저희 가정의 정서안정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요즘 하니를 보며 조금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한번도 외출을 안(못)시키고 있고든요.
또 아직 개보단 일반인 인식이 안좋아서
어디 대리고 다니기도 힘들구요.

어제 저녁에 하니가 @bakhasatang 의 가방에 쏙 들어가서 자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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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상상을 해봅니다. 고양이와 자유롭게 산책을 할수 있는 순간을 말입니다.

혹시 좋은 팁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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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니가 보내준 딸기!!! 🍓

킹비트입니다.
마트 딸기 1킬로에 1만6천원이 넘더라구요. 아웅 비싸!!

그래서 어머니에게 딸기를 공수 받았습니다.
어머니도 딸기 드시고 싶어하실곳 같아 심부름을 부탁드렸습니다.

논산 딸기 유명하죠. 같은 가격이면 현지에서 막딴 딸기을 먹는게 맛있죠.

그런데 우리 어머니 2kg 씩 2상자를 보내셨어요. ㅎㅎㅎ
손이 크셔요. 나누는걸 엄청 좋아하시는 어머니.. 뭐든 양 많이 사고 만드시죠. ㅎㅎㅎ

어머니 딸기 가격까지 합쳐 돈을 더 많이 보내드렸어요. 맛있는 것도 드시라고 ^___^ 으쓱.

고속버스로 배달 받았어요. 이것저것 따지면 분명 금액은 더들지만 맛과 함께 어머니와 과일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한 저녁 이였습니다.

1월 말에 과일 이벤트 한번 해야 겠네요. ^^. 기대해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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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 성과급을 받으며 감동 먹음!!

킹비트입니다.
오늘2017년 결산과 함께 상여금을 지급받았습니다.

회사의 실적을 가감없이 공개하고,
잔고내역까지 알리며

“회사는 대표는 나이지만 여러분의 것입니다. “

회사가 커질수록 열매는 여러분이 가져갈 것입니다.

멋지다. 이회사 성장할것이다.
사장님의 비전과 인품이 사람을 끌어 당긴다.
고비가 올것같지만 함께 넘겠지.
동료니까..

성과급의 10% 는 아내에게 줘야지 !!!

(올해 성과급은 각자 쓰기로 합의함)

(업데이트) 캭~ 아내가 많이 달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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