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킹스장학금 1일차(1월27일) 신청 받아요.

안녕하세요. 킹스장학금입니다. 스티밋에서 자신의 꿈을 이루세요. !!!

참여조건 : 명성도50이하, 스파500이하

이번에는 주사위룰로 합니다.

댓글에 참여의사와 @주사위 해주세요.

당일 저녁 @순위로 1위부터 6위까지 장학금(풀보팅)

뉴비들 보시라고 테그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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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이벤트를 준비하며

안녕하세요. 킹비트입니다.
@smartcome 님의 3천 스파 대여를 받았습니다.
오늘은 떨어져 있는 스팀파워를 100까지 채우고
내일부터 2월5일까지 진행하겠습니다.

아침마다 신청포스팅을 올립니다.

명성도 50, 스파 500미만인 분들 참여 가능

정학금은 풀보팅입니다. 풀보팅 할때 3$가 조금 넘는 금액이 보팅 될것입니다.

여러분께 나누려고 1인1회만 신청 받겠습니다.

뭔가 남을 위해 하는 이벤트에는 심적 부담감이 항상 생깁니다. 그렇지만 꼭 하고 싶었던 일입니다. “지금”실천하지 못하면 “미래”에도 실천할수 없으니까요.

뉴비분들과 저의 글을 읽으시는 분들에게 드리고 푼 이야기는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

이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가슴펴고 당당하게 지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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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Really??(很冷。冻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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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pshot_footer2.PNG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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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아프니까 이벤트 ㅎㅎㅎ(주사위추첨방식)

안녕하세요. 킹비트입니다.

오늘은 아프니까 이벤트 해야겠어요.

집에 있다보니 현관입구에 박스 두개가 보이네요. 그동안 바빠 신경 못쓰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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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용물 : 스티밋와펜5종 + 비니 아니면 스냅백모자
    : 정확히 몰라요. ㅎㅎ

  • 댓글에 @주사위 라고 쓰시면 됩니다.

이상자는 지난번 이벤트에서 당첨자 13분중에 저에게 연락처를 주지 않으셔서 보내지 못하고 남은 2개입니다.

만약 자신이 당첨자였는데 못받았다는 분은 연락주세요.

뉴비분도보시라고 뉴비 태크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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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플땐 사랑 받아야^^(아내=천사)

최강 한파속에 몸살과 열이나서 결국 집에서 몸조리 하고 있습니다. 어제 밤에 병원도 다녀왔구요.

아프면 모든게 무력해지죠.
그러니 누워서 “물, 핫팩, 약” 등등을 시키게 됩니다.
심지어 “손톱이 찟어져서 이불에 걸려, 아파 “ 이렇게 도 말했죠.
안사람이 와서 손톱에 밴드를 붙여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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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손가락을 보는데 ‘우리 아내는 천사거나 천사 동급이구나’ 이런생각이 듭니다.

자주 아픈 저에게 짜증 한번 안내는 안사람… 잘해줘야 겠다는 생각과 함께 직장에서 탈출 시켜주고 싶다는 생각 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노력해 봐야 겠어요.

도도한 하니도 오랜만에 무릎에 올라와 안아달라고 합니다. (이건 전적으로 내중심의 해석; 제가 점퍼를 입고 있으니 따뜻한 자리를 찾아 올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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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 장학금 예고!!!!!

안녕하세요. 킹비트입니다.
이전에 독킹장학금을 운영했었습니다.
10일 x 6명의 뉴비 분들(명성도 45이하) 께 풀보팅을 해드렸습니다. 그러한 나눔으로 또 새롭게 많은 분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후에 1월은 하루 3분의 뉴비분들을 찾아 킹비트장학금이란 이름으로 풀보팅 해드리고 있습니다.

풀보팅을 장학금이라고 하는 이유는?

  • 풀보팅이라는 낯선 단어보다는 익숙한 단어인 장학금을 선택했습니다.
  • 지속적으로 스티밋안에서 살아가시라는 격려라고 생각했습니다.
  • 더많은 분들이 이런 장학금을 운영해 주시길 바랬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와 더불어 저의 개인적인 소원중 하나인 자신의 이름이 들어간 장학기금을 운영해 보자는 것의 성취였습니다.

곧 킹스 장학금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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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smartcom 님의 스팀파워 나눔에 당첨이 되었다는 포스팅을 보왔습니다.

너무 기뻤습니다. 다시 조금이나마 더 큰 금액으로 장학금을 드릴수 있기 때문입니다. IMG_3974.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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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이름이 “킹스”인 이유?

  • 스티밋 계정 킹비트와 스마트컴스의 결합니다.
  • 킹스 = king’s = 왕들 의 장학금 입니다
    나눔을 할줄 아는 사람이 왕 아니겠습니다 ㅎㅎㅎㅎㅎ
  • 이장학금을 받는 뉴비분들도 왕이 되시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스티밋을 통해 모두가 왕처럼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는 “모두 왕이면 그게 무슨 왕이냐? 왕이 있으면 신하도 있고 백성도 있어야지”라고 말씀하시겠지요. 그러나 전 “모두가 왕인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풍요와 만족이 넘치는 세상 이것이 제가 꿈꾸는 이상향 입니다.

스마트컴스님께서 임대를 해주시면 킹스장학금을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오늘밤 모두 행복하세요.

(뉴비분들 보시라고 뉴비테크사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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