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킹비트입니다.
등록은 1월에 했지만 2월1일부터 시작했습니다.
하루를 했습니다.
지방에는 남성회원이 없다보니 원장님이 많이 걱정하셨다고 하시더군요.
요가가 딱 맞는 옷을 입고 하고 요상한 동작도 많이 하다보니 여성회원들과 민망한 상황이 연출될것을 염려 하셨다더군요.
특이하게도 등록증에 병력을 쓰게 되어 있어 녹내장을 썼습니다. 그런데 그것때문에 받기로 하셨데요. 잘 안보이니까요. ㅎㅎ
그리고 전 맨 앞줄에서 요가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출석한날이 강도가 가장 약하다는 날이였는데 정말 1시간수업중 30분이 넘어가니 허벅지가 덜덜 떨렸습니다.
요가 결코 만만한 운동이 아니군요. ^^;;;
사진에는 작게 보이지만 당일 바지가 별무늬 일바지(일명 몸빼) ..
집에서 나갈때 뭐 어떠냐며 당당했는데 엘리베이터를 나가는 순간부터 아~~ (쪽) 팔린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ㅎㅎㅎ;;;
뭐 결론은 오늘 트레이닝복 질렀다는 겁니다 푸하하하하
한달 학원비보다 비쌈… 배보다 배꼽이 더큼
어제 본 거미브랜드보단 한참 싸서 그나마 다행. 거미브랜드 샀으면 요가 석달을 못갈뻔.
언젠가 요기가 되리라 나마스떼~~
(전 이제 다시 군산으로 가는중입니다.언제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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