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피겨 스케이팅 강릉 아이스 아레나 다녀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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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정리를 하다가 생애 처음으로 다녀온 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해 코팅을 해둔 티켓을 발견 했습니다.

기말시험 공부를 해야하는데 집중도 안되고 이러고 있네요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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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나고 일본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밖에 있길래 얼른 가서 사진 찍겠다고 하고 찰칵 하고 왔지요 .

일본선수 얼굴이 엄청 작고 사진보다 훨씬 이쁘더라고요. 옆에서 사진 찍으면 비교될 거 같아서 안 찍을라고 했는데…………..

암튼, 남자친구 덕에 제가 올림픽도 가보고 좋은 구경 잘하고 왔습니다! 다음번 올림픽때도 가서 볼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저는 그럼 다시….공부를 ㅠㅜ 좋은 밤 되세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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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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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몇주 후면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됩니다.
간절히 바라고바라던 우리의 보금 자리가 탄생되었어요. 그 동안의 고생들이 경험이 되어 앞으로 살아갈 길을 환하게 비추어 주길 기도합니다.

다음주부터 시작되는 대학 기말고사를 끝으로 새로운 세계로 출발 ㅎ ㅎ이제부터 고생 시작이라는 분들도 계시지만^^ 둘이서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리라고 굳게 믿슴다. 여러분 저는 내일부터 도서실에 가 있겠지만!

여러분들은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이번 학기도 장학금 받아서 시험 끝나고 환하게 웃으며 돌아오겠습니다 !!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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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화분들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나라세운 @kimseun 입니다.

오늘은 저번부터 제가 말씀 드렸던 제가 키우는 화분들을 소개하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일년에 한번 정도 제가 일하는 사무실에 화분이 왕창 들어 올때가 있는데, 처음엔 화분을 키우는 것에도 관심이 없고 귀찮다는 생각에 많은 화분들이 죽어 나갔답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너무 뒤늦게 알게된 것을 ㅠㅜ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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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이렇게 화분들이 많이 있었던 것은 아니고 동양란이나 서양란들이 말라 죽게되면 화분에 한 두가닥 잎이 남았을때 사무실 안 쪽에 탕비실로 장소를 변경하여 2년 이상 꾸준한 관리를 하니 다 죽었던 동양란도 다시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모인 화분들이 정글이 되 가는 중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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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란들도 한해가 가고 나면 다시 꽃이 피기 힘들다던데 햇빛과 사랑을 많이 받아서인지 지금 몇 해째 꽃들이 다시 피어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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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죽고 다시 태어난 것들이라서 예쁘게 잎이 자라진 않았지만, 제가 다시 살려 내었다는 기쁨에 아침마다 출근을 해서 화분들을 만날때면 얼마나 반가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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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장미허브는 제가 특별히 신경을 써서 키우고 있는 화분인데요, 장미허브 화분을 길게 가지치기 해서 새로운 종이컵 화분에 분양 받아 온 것이거든요.

처음에 더 많이 심어져서 왔는데 작년부터 조금씩 자리 못 잡고 죽더니 한 뿌리만 남아서 얼마나 가슴을 졸였는지 몰라요 나머지 한 뿌리도 뿌리를 못내리고 죽을까 해서요. 남자친구와 축제에 갔다가 분양받아 오면서 잘 키워서 시집 갈때 데리고 갈거라고 큰소리 쳤는데 자꾸 죽어서 맴찢 했답니다 ㅋ

저는 출근하면 이것 외에 수 많은 화분들에 물주기를 시작으로 하루 업무를 시작한답니다.

다들 저처럼 이런 소소한 즐거움이 있으신가요??
다른 분들은 어떤 소소한 즐거움이 있으신지 궁금하네요!! 벌써 점심시간이 지났네요! 즐거운 오후되시고 저는 또 다른 포스팅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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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学生にし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は何で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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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学生にし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はなんでしょう。それは大学時代にしかできないことをすることです。

一生のうちで、大学時代にしか出来ないこと、

それは一人の時間を持つことです。一人になることです。もうこの時期を逃したら、一生一人になることはできません。

一人の時間を持つことは、貴重なことなのです。一人になることの貴重さを、残念ながら君はまだ気をづいていません。

世の中に出たらもう一生、一人にはなれません。社会に出たら、いやでも一日中、上司と付き合いも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結婚したら、夫婦でいっしょに住むようになります。そのうちに子どができます。一人の時間はこれが最後です。

大学時代が精神的に唯一、一人になることができる時間なのです。今を逃しては孤独になる時間はないのです。孤独が最大の教師です。孤独にならないと、人間は成長しません。

-  勉強の心構え、中谷彰宏 -

대학시절에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은 무엇입니까?그것은 대학시절 밖에 할 수없는 일을 하는것입니다.

평생동안 , 대학시절 밖에 할 수없는 것, 그것은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입니다. 혼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 이 시기를 놓치면 평생 혼자가 될 수 없습니다.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은 귀중한 일입니다.

혼자가 되는 것의 귀중함을 유감스럽지만 당신은 아직 눈치채지 못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나가면 이제 더 이상, 혼자가 될 수는 없습니다. 사회에 나가면 싫어도 하루 종일 상사와 어울리지 않으면 안됩니다.

결혼 후 부부가 함께 살게됩니다. 그러는 사이 아이가 생깁니다. 혼자의 시간은 이것이 마지막 입니다. 대학시절이 정신적으로 유일하게 혼자가 될 수있는 시간입니다. 지금을 놓쳐서는 고독해지는 시간은 없는것입니다.

고독이 최대의 교사입니다.
고독하지 않으면 인간은 성장하지 않습니다.

-  공부의 마음가짐 , 나카타니 아키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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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탕교회 조현삼 목사에게 글로 듣는 주례사 “결혼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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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갑자기 이 책을 직장 동료가 선물을 해 주셨는데요, 책 제목만 보고 처음에 뭐지 ?? 결혼하려고 하는거 어찌 알고 책을 주셨을까? 요즘 내 표정이 어둡긴 어두웠구나 하고는 표정 관리에 신경써야 겠구나하고 생각을 했었답니다.

책을 주시면서 꼭 읽어보고 남자친구에게도 선물해서 같이 읽어 보세요!라고 하셨는데 그냥 한권 가지고 읽고 돌려보면 될거 같은데 왜 그럴까했거든요.

그런데 이 책을 읽고 깜짝 놀랬던게 너무 상세히 작은것 하나 하나 여자들이 느끼는 거 하나까지 잘 다루고 있어서 책을 읽는 중간에 책을 구매해서 남자친구에게 선물을 했답니다. 제가 느끼는 것을 같이 공유하고 싶어서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 법적으로 아내나 남편을 한 명으로 못 박고 있습니다. 호적상만 아니라 실질적인 배우자도 한 명이어야 합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디자인을 따라 살 때,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 때가 가장 행복하다.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결혼할 때 가장 행복하다.

하지만, 서로 잘 모르다보니 남자는 여자도 남자 같은 줄 압니다. 여자는 남자도 여자와 같은 줄 압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여자는 정서적으로 마음이 상했을 때 그 것을 추스르는 데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남자는 일반적으로 금방 마음을 추스를 수 있습니다. 마음을 추스른 남편이 아내에게도 바로 마음을 추스르라고 요구합니다.얼굴 펴라고 강요합니다.

아내의 마음을 상하게 해 놓고 바로 본인이 마음을 추슬렀다고 아내에게 부부관계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남편은 화해의 표시로 아내를 위한다고 한 것이 도리어 아내에게는 모멸감으로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남편들은 성경뿐 아니라 일반 학문을 통해서도 자신의 아내인 여자에 대해 공부해야 합니다.

결혼은 사람이 부모를 떠나는 겁니다. 남자도 떠나고 여자도 부모를 떠나는 것이 결혼입니다.

부모는 자녀의 영원한 결정권자가 아닙니다. 이 결정권에 변화가 찾아 올 때가 있습니다. 그 때가 바로 자녀가 결혼할 때입니다. 자녀가 결혼하면 부모의 결정권에 변화가 생깁니다. 자녀의 결정권자이던 부모가 그 결정권을 자녀에게 넘겨주는 날이 결혼식 날 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결혼식은 결정권 이양식 날입니다.


위의 내용들 이외에 결혼생활에 있어서 결정권 주고 받는 문제, 남편과 아내의 연합, 몸의 연합, 돈의 연합, 하나됨의 행복, 결혼 생활에 힘이 되는 말 배우기 등의 이미 부부가 되신 분들에게 있어서도 결혼 생활을 지혜롭게 해쳐나가는 방법들이 상세히 적혀 있습니다.

저는 결혼 전에 예비부모교육 이나 결혼 생활에 있어서 주변 지인들에게 듣는 말보다 책으로 더 많이 배운것 같습니다.

저는 글로 배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모르고 시작하는 것보다는 미리 경험하신 분들의 대처방법이나 생활의 지혜를 글로 라도 미리 배워보고 준비할 수 있다면 막상 현실로 다가왔을때 더 쉽게 모든 것을 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위의 내용들은 중략해서 짜집기 해놓은 글이라 공감이 안되실 수 있는데요. 도서관에 가셔서 읽어 보시고 구매해서 소장하셔도 좋을 것 같아서 추천해 드립니다.
건강한 결혼생활을 위해 꼭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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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하루 휴가 내고 여유롭게 커피숍에서 과제한다고 시간 보내고 있어요 ~!
참 좋네예 (^ω^)좋은 오후 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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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BBQ (Sam-gyeop-s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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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ike pork so 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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