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심천에 비가 억수로 내리더니 결국 우려했던 일들이 현실로…… 11:20분 출발 비행기가 현재 17:28분 아직도 출발전,, 더 문제는 언제 출발할지도 모른다는거…… 난 일이 일찍 마무리되어 공항에서 1시부터 기다리고 있다. 11시 비행기도 안갔는데 17시 비행기는 뜨긴 뜨는건지..
나도 이 사람들처럼 반대편에 자릴 잡고 앉았다. 처음엔 맘 편하게 ,,, 지금은 궁디에 찬기운때문에 살짝 신경이 곤두서고 있다. 사람은 손발이 따뜻해야 한다고 하는데 거기에 궁디도 중요하단걸 오늘 알았다.
오늘 출장 8일째!! 딱 찍고 청도로 복귀하는데 ㅋ 가만 나두질 않는다. 더 열심히 살라는 하늘에 뜻…. 그렇게 생각한다. 내일내에 가긴 갈걸로 생각한다. 8시간까지 기다려 봤으니.. 뭐 이정도야
공항으로 출발할때 사진,, 잘 안보이지만 장대비가 쏟아졌다. 그래도 전기자전거는 잘 달리더라
궁디는 시리고 화장실은 급해서 급 포스팅을 마무리 하려다 허전해서 사진 몇장 더 올려 본다.
사오미 전용 매장이 심천공항에 있다 깜놀랐다. 가격과 디자인에
청소는 잘 안해도 청소기는 땡긴다. 공기청정기는 가격이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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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산 , 조립용 레고, 가방 뭐 없는게 없다. 안샀다. 들고 다니기 귀찮아서.. 나중에 인터넷으로 지를 생각이다.
궁디는 시리고 흡연 금단증세가 오고 있다. 살짝 맛가기 직전이다.
내가 오늘중 잘 도착하면 이벤트 마무리 할꺼고 이벤트 포스팅없음 공항이나 뱅기안에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어제는 53도백주를 들이키고 호텔가서 씻지도 않고 쓰러졌네 그래서 스몬메버릭보팅 이벤트도 못하고 베타팩이벤트도 못하고 있어,, 이미 6일째 밖에서 돌고있어 몸이 막 맛이가고 있네...
암튼 잠깐 짬을내서 포스팅중 지금 난 북경기계전시회에서 엄청난 인파속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과 비지니스미팅중 하루 5~6팀씩 미팅을 하고 있어
하도 떠들어서 입에서 단내가 풉
이 전시회는 2년에 한번씩 열리는 국제전시회 세계4대 전시회중 하나지 미국,독일,일본,중국 이렇게 4개국가 기계전시회가 규모도 가장크고 인정받는 전시회.
사람 많다 많아~~ 중국 각지역에 관련 종사자들 총집합 현재 중국은 경제가 전체적으로 안좋은 상황 자동차시장과 모든게 관련되어 있어 기계,공구 모두 어려운 상황 버티기중이야
상황이 안좋으니 더 열심히 전시회 참가하고 새로운것 찿아서 사람들이 더 몰렸다는 의견 한국관은 일부지원해서 참가를 했는데 참가업체가 많지 않네, 사람도 별로 없고 전시장은 14개관으로 구성되어 있고 걸어서 다 돌아보려면 하루종일 열심히 걸어야 볼 수 있어 나도 지금 하루에 2만보씩 찍고 있지. 운동도하고 돈도벌고 참 좋지. 힘들어
오늘도 술을 먹는데 좀만마시고 일찍 쉬어야 겠네. 내일 일찍 심천가려면. 있다 시간나면 메버릭보팅 이벤트 마무리할께
절벽을 뚫고 오래된 원주민이 살았다고 전해지는데 총 11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11층위에는 도로와 또다른 건물들로 연결됨 각 층마다 먹거리와 기념품을 파는 가게로 구성됨.
▪ 2탄 홍야동의 야경
임구에 가면 홍야동이라고 이렇게 녹색등으로 알려줘
.jpg) 입구에서 보이는 건물옆에 인공폭포 인공폭포 위에는 저렇게 건물들이 있어 약 11층 높이절벽에 만들어진거야 ,, 중경에 와서 도시를 도면 올라갔다 내려갔다 산을깍아 만든 도시라 그래 그래서 자전거가 정말 없어
애는 왜 찍었냐고?? 형들 다 알잖아, 우리 이정도 거리는 다 하잖아 부럽다 그럼 지는거야!!!
인공포포 옆쪽으론 이렇게 식당가가 있어 강을 바라보며 먹는 그 화끈한 매웃맛~~ 열나고 시원하고 뒤에는 인공폭소 소리 쥑이지~~
맨위에까지 올라가는 길은 3가지가 있어 좌측,우측(걸어서) , 그리고 엘리베이터 난 우측길이 볼게많아 우측길을 선택해서 올라 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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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는길 우쪽면은 다 절벽을 깍아서 만들었고 좌측은 홍야동 건물이야~~
 올라가는길 심심치 말라고 절벽쪽에 이렇게 볼거리들을 만들어놨어
.jpg) 거의다 올라 왔어 절벽위에 멋지게 건물들을 만들었지
 이길은 반대쪽에 볼것없이 위로 올라가는길 볼게 없어 사람들도 별로 없지. 이사진이 있다는 의미는 나도 이길로 올라가다 반대쪽까지 뻘뻘거리며 갔다는 의미 ,,, 휴
이제 다 올라왔어~~ 아 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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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도 엄청나게 사람이 많더니 위에도 엄청 나네 저기 사람 바글바글한곳이 전망이 가장 좋은 곳이야 근데 무슨 에버랜드도 아니고 줄서는 칸막이가 있고,, 대기시간 30분은 더 걸릴것 같아 포기~~
 이거 아래서 찍은 사진  이건 위에 전망은 좀 그렇지만 비집고 들어가서 찍은 위에서 본 야경사진.. 역시 사람은 위에서 봐야돼!! 인생도 위에서 보는게 편할때가 많잖아~~ 좋네
 이게 장강 야경인데 유람선이 있어 약 1시간정도 타고 강주변 야경을 구경하는 코스인데 난 시간이 없어 패쓰
이제부턴 구석구석 보여줄께
.jpg) 1층인지 4층인지 햇갈리네
.jpg)
여긴 확실히 4층 1층과 마찬가지로 기념품과 식당 먹거리로 넘치고 넘쳐
.jpg) 11층에서 내려오며 본 4층 거리?? 헷갈린다.
중간중간 이렇게 라이브 노래를 들으며 식사를 할수 있는 식당들이 즐비해 강을 바로 볼수 있는곳도 많아서 먹는재미도 보는 재미도 있지
중경 홍야동 훠궈 라이벌
서로 중경원조이고 가장 유명한 훠궈집이라고 우기는 집인데 맛은 비슷해,, 유명한 연예인들도 많이 왔다 갔고 ~~~ 난 두집 다 가봤는데 (벌써 홍야동만 4번은 왔다 갔어) 두번째 집이 훨씬 깔끔해서 두번째 집 손을 들어주고 싶어
난 이집을 추천~~~ 양념을 별도 포장해서 팔기때문에 또 먹고싶음 양념만 사서 물에 넣고 훠를 해먹으면 돼 중경 훠궈는 맵기로 아주 유명해.. 중경 본토 사람들은 매운걸 안먹으면 밥 먹은거 같지 않다고
배고프다고 하네 ,, 재밌어!!
이집은 귀파는 집, 귀파는것도 자격증이 있어 이사람들이 다 자격증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 나도 예전에 한번 팠었는데 정말 시원하게 그리고 아주 깨끗하게 파 줬다는거… 말귀 잘 못알아 듣는 형들에게 강력 추천!!
이런 놈도 돌아다니고 ~ 옆에 그녀는 아주 귀여웠다. (내 와이프랑 비교도 안돼지만 으흠)
연인들끼리 방문해서 이렇게 사랑에 메세질 남기는 사람들도 있고~ 어딜가나 있는거 같긴해. 난 혼자갔기에 뭐~ 남길게 없네 .
우측 아래에 사람들 보이지 저기가 입구야.. 저 많은 사람들을 뚫고 아래위 다 돌아 봤어
이 포스팅 장난아니네~~~ 사진 고르고 순서 맞추고 안좋은 머리 짜내서 이야기 쓰고 1시간도 넘게 썼네.. 그래도 형들에게 잘 소개해 주려고 ㅋㅋㅋ 카카야 고생했다.
3탄은 쇼핑과 먹거리로 한번만 더 쓰고 마무리 할께~~ 출장중 술을 좀 먹어야 해서 언제 마무리할지 잘 모르겠고 빠르게 마무리 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