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만났답니다. ^^
제 아들이 오늘 오전에 태어났어요.
스팀 블록체인에 출생신고합니다.
신고 계정 : @jaykayw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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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에서 그간 자신의 저자 활동을 통해 한달간 대략 어느 정도의 최저 소득을 얻을 수 있는 구독자 층을 구성해두었는지 궁금하다면 다음과 같은 링크를 통해 조회해 볼 수 있다.
앞서 제목에서와 같이 “보장 된”까지는 아니더라도 자신의 과거 포스팅의 보팅자 기록을 활용하여 통계학적 접근을 통해 향후 글을 썼을 때, 각 포스팅별 기대되는 대략적인 최저 소득이 조회된다.

이해를 돕기 위한 간략한 설명은 다음과 같다.
조회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항목을 필드에 넣어야한다.
그리고 조회 시에는 보팅자 리스트가 쭈욱 나타나는 데 여기서 Include 항목이 자동으로 On/Off 되어 있음을 확인 할 수 있다. (수학적 계산에 의해 특정 조건을 충족하는 이들로만 On 설정 되어있으며 조건이 충족되지 않은 보팅자는 Off되어있다.)
상기 수익 계산은 ON 으로 활성화 된 보팅자들을 토대로 구성된 수익의 기대값이며 자신의 SELF 보팅을 On/Off 설정해가며 기대수익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원문 소개 : GSMI - Guaranteed Steemit Minimum Income (The number you should pay attention to))
201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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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부터 지금까지 들고 있던 스몬 카드들을 전부 팔았습니다. 아니, 아직도 팔고 있습니다. 알파버전으로 금액이 높은 카드 몇장과 골드 포일은 아직 판매 중인데 아무래도 가성비가 베타버전에 비해 낮아서 그런지 팔리는데 한참이나 걸리네요 ^^
게임은 사실 너무 재밌었습니다. 운영도 정말 잘하고 개발도 척척 그리고 리그 관리도 매우 잘 되더군요. 정말 계속 빠져들고 지르고 싶게 잘 만들어진 게임이에요. 앞으로 앱스토어와 플레이스토어에 올라오면 더 큰 성공을 할 것 같습니다. 매직더게더링 이후로 카드를 또 모아보게 될 줄이야.. ㅎㅎ (매직도 정말 미친듯이 빠졌어서 아직도 카드들을 다 들고 있습니다. 그것도 팔면 가격이 꽤 나갈텐데…)
제게 스팀은 18년 1월에서야 처음, 겨우 그때서야 스팀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17년 황소장을 다 누리고 느긋한 마음으로 대수롭지 않은듯 알아봤다 깜놀랬습니다. 너무나도 아쉬웠습니다. 어째서 이런 걸 놓치고 지내왔던 건지… 조사하면 할 수록 신음을 했던 것 같습니다; 내겐 없어서. 17년 3월로 돌아가 반드시 $0.2에 사뒀어야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은 돌릴 수 없기에…
1.4달러. 결국 세달을 기다려 18년 3월말 저 가격에 처음으로 5500스팀을 구매해 파워업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돌고래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반짝 4-5천원을 다녀왔는데 그 당시 1만 스파는 더 이상 넘보기 힘든 수준이 되어버렸었습니다. 돌고래 자격인 5천 스파도 막강했었죠. 무엇보다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올 8-9월은 스팀이 역사적 최저점 근처로 추락한 달입니다. 17년 3월의 눌림목을 제외하면 지금 가격이 최저점이나 다름 없습니다. 타임머신이 제 발로 굴러들어온 격이죠. 게다가 18년 1월 이후로 전 스팀잇에 쭉 머물며 모든 변화의 과정을 지켜봐오고 있습니다. 18년 1월의 스팀과 오늘의 스팀은 개발면에서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 (RC, Hivemind, Mira, SPS, EIP, Keychain 기타등등) 저는 과거 어느 시점보다도 지금의 #newsteem에 만족하고 있고 SMT를 코앞에둔 향후의 기대감도 매우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심지어 스달의 bakkt 상장까지.
그래서, 카드도 팔아 스팀에 얹었습니다.
그동안 지켜보니 1500원에도 스팀이 없던 사람은 4천원에도 스팀이 없었습니다. 4천원에도 스팀이 없던 사람은 200원에도 없더군요. 200원에도 스팀이 없는 사람은 10만원에도 스팀이 없을껍니다.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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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하드포크 21&22 반영 이후로 열심히 다양한 스티미언들의 글을 찾아 다녔습니다. 그 결과 짠~! 아~~주 오랜만에 확인해본 내 보팅 도너츠의 모양이 알록달록 볼만하네요 ㅎㅎㅎㅎ

지난 2주간의 보팅 내역인데, 확실히 직접 글을 자주 쓰지 않게 되었다보니 자연스레 셀프 보팅 비중이 3.6%까지 줄어버렸습니다. 아마 이 페이스대로 간다면 셀프 보팅이 아예 0%가 되는 날도 오게 되지 않을런지.. ㅎㄷㄷ;;
지금 같은 시기에도 꾸준히, 아니, 오히려 더 왕성히(?) 활동해주시는 스티미언들이 계시기에 스팀이 아무리 침체기를 겪더라도 결국 돌아나가리라 생각합니다. 당장의 싸디싼 가격에 너무 동요되지 마시고 냉철한 눈으로 200원대 스팀을 기회로 보실 수 있길 바래요.
도너츠 확인은 아래 링크를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 ^^
ps. 그리고……. 아기는 아직 안나왔습니다 ㅜㅜ 예정일을 가볍게 무시하는군요 ^^ 이녀석 언제 나올려나요 ㅎㅎㅎㅎ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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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멀게만 느껴지던 출산 예정일을 하루 앞두고 있다. 추석 연휴를 활용하여 아내는 첫아기를 맞을 만발의 준비를 했고, 난 내 차에 바구니 카 시트를 설치했다. 카 시트를 설치하는 서툰 내 모습과 내 차안 풍경이 매우 어색했고 지금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도대체 첫 아이를 갖게 될 예정인데 이렇게 무덤덤하다니.. 울보인 내가 어찌 이럴 수 있는 것인지.
아기가 태어나면 태어난 날에 맞춰 은행 통장을 열어준다고들 하던데, 난 구닥다리 은행계정 말고 미래를 만들어갈 스팀 계정을 만들어 줄 생각이다. 그걸로써 스팀 블록체인에 비공식(?) 출생신고가 될 것을 생각하니 매우 고무적이다.
아마도 그녀석이 커서 스팀을 알고, 다루고, 또, 내가 만들어둔 자신의 출생이 기록된 그 계정을 인지할 쯤엔 스팀 수저 제대로 물고 성장했을테니 미래가 이미 녀석의 손안에 있으리라.
곧 보자 아들. 아빠가 만들어둔 계정이름이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어.
201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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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포크 21&22 이후 이래저래 직접 시험을 통해 파악해 본 결과 스팀파워 홀더들은 큐레이션만을 통해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 글은 큐레이팅 수익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먼저, 위의 캡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몇가지 간단히 설명 후 넘어가겠습니다.
위의 글들의 보팅 목록에는 5분뒤 자동 보팅을 설정해둔 저자들도 있지만 5분이 훨씬 지난 글들에 수동 보팅을 한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5분이 되기전에 보팅 된 금액은 5분이 되기까지 남은 잔여 시간에 비례하여 리워드풀로 환원되고 차액만 보상으로 주어짐)
여기서 중요한 것은 효율성인데 50%이면 내가 보팅한 금액의 50%를 가져가는 것이라 보시면 됩니다. 현 저자/큐레이터 보상이 50:50임을 감안할 때 본전이라 할 수 있죠. 그러므로 50%보다 아래에 있다면 그 특정 글에 보팅을 하고 50:50 조건임에도 그 보다 적은 보상을 가져가게 되며 50%보다 위에 있다면 그 반대가 됩니다.
다시 말하자면, 좋은 글을 내가 먼저 발굴해 남보다 먼저 보팅하고 리스팀으로 그 글을 남들도 볼 수 있게 홍보까지하여 남들도 그 글에 보팅을하게 되면 내 큐레이션 보상을 최대화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위의 캡처에서 맨위의 수동으로 15% 보팅을 해둔 샘플을 가지고 간단한 계산을 해보도록하죠. (계산을 위한 현 스팀의 스달 가격은 대략 $0.2 스달입니다.)
이 것은 자신이 쓴 글에 자신만 Self 보팅을 했을 때 얻어갈 수익을 크게 상회하는 것이며 보팅봇에 임대하는 것보다도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확실히 금번 하드포크 21&22 이후 판도가 크게 바뀌었습니다. 스팀파워 홀더들이 글을 꼭 쓰거나 보팅봇에 임대 해야만 수익을 챙길 수 있었던 과거는 지나가고 있습니다.
스팀파워 홀더들은 단순히 보상을 노리고 의미없는 글을 계속해서 작성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의미없는 글이 줄어들고 큐레이션 보상은 늘고 있어 좋은 글엔 보팅이 몰릴 예정이고 좋은 글을 내가 먼저 발굴해 보팅을 해두고 리스팀을 통해 홍보해나간다면 좋은 수익을 올릴 것 같습니다.
좋은 글을 작성하는 저자들은 표면적 저자 보상이 줄었음에도 실질 보상은 크게 늘어날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다시 또 그 좋은 글은 후발 큐레이터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해줄껍니다. 좋은 글엔 표가 더 몰릴테니까요.
그럼 저는 또 좋은 글 찾아 큐레이팅 나서렵니다.
201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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