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일기] 고요할수록 밝아지는것들

고요할수록 밝아지는것들
책 제목만 봐도 마음이 편안해질 것 같은 느낌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다고 마음이 편안해지지 않았다.
ㅋㅋㅋ

읽으면서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다.
기억에 남는것들이 몇 개 있다.

서운한일이 있으면 먼저 연락해볼수 있지 않겠니

사람이 사람들 속에 있어도 외로운 이유는
자신의 마음을 다 보여줄 수 없기 때문이다.
나의 속마음을 들어냈을때, 나를 무시하지않을까?
나를 욕하지않을까 그런 마음이 들어, 마음의 벽을 친다.

내가 말을 해도 공감해주지 않을때 외로움을 느낀다. 반대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나도 남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공감해줘야된다.

나의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친구
나와 꿈을 함께 이야기하고 같이 나아갈수 있는 친구들을 곁에 두고 잘 챙겨봐야겠다.

행복.
행복은 어디서 올까? 나의 성취, 여유와 감사, 내가 꿈꾸는 미래 이것저것에서 행복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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