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코코 후기

코코를 봤습니다.
웃으면서 봤고 마지막엔 감동..
스토리 자체도 짜임새있고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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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mber me”라는 ost가 있는데
이 노래는 영화와 아주 잘 어울립니다.

Remember me
Though I have to say goodbye
Remember me
Don`t let it make you cry

날 기억해줘
내가 떠난다고 말하더라도
날 기억해줘

내가 떠나는 것이 널 슬프게 하지 않기를..

‘코코’ 의 줄거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추석과 같은
멕시코 명절 ‘망자의 날’이 있습니다.

그 명절에는 다같이 조상들이 좋아하던 것을 올리고
사진을 올려두고 제사를 지냅니다.

사진을 잘 둬야지만 죽은 사람들이
저승에서 이승으로 올라올 수 있습니다.

주인공은 가족들이 음악하는것을 반대하지만
운명처럼 끌려 음악을 하게됩니다.

반대하는 이유는 고조할아버지가 음악을 한다고 가족을 버렸기때문입니다.
그래서 가족들은 고조할아버지는 모시지 않는데요…

(중략)

알고보니 고조할아버지가 유명한 음악가라는 것을 알게 됐고
저승에서 만나게 되고, 많은 경험을 하게됩니다.

감명깊었던 것(스포 주의)

  • 원하는 모든 것을 위해, 이루기 위해 필요하다면 남들에게 피해줘도 되는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 잊혀진다는 것은 슬픈 것이고. 반대로 기억해주는 것은 고마운 일이다.
    원피스의 한 장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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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억..
    코코 할머니가 자신의 아버지를 노래를 듣고
    다시 기억할 때 눈물이 핑 돌았었네요..

코코!
재밌는 영화였습니다.
Remembe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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