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몬] $10짜리 스타터 코드 나눠드립니다.

제목 내용 그대로입니다. 스팀몬스터를 시작하려면 10불짜리 스타터팩을 사야 하는데, 새로 시작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제가 스타터팩 코드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제가 나눠드릴 코드는 얼마 전에 스팀잇 운영진 중 한 명인 @clove71가 주최하는 토너먼트 “상금” 으로 받은 것들입니다. 여러 개 있으니 신청하시면 아마 대부분 보내드릴 수 있을 겁니다.

  • 예를 들어서 이렇게 생겼습니다 (코드는 흰색으로 지움):

스몬 프로모 카드.jpg


  • 첫 번째로 받으신 분은 @solar-junely님이신데요, 여기 가입 후기가 있습니다: 링크

사실 이렇게 제가 코드를 나눔하는 것은 KR에서 스몬 유저가 늘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도 충분히 이익이 될 것들이 있기도 합니다. 사실 ‘이타적으로 그냥 나눠드릴게요’, 하는 것보다 ‘결국 제게도 도움이 되어서 하는거에요’ 라는 것이 더 현실성있고 믿음이 가는 것은 저뿐일런지도 모르지만…


스몬을 시작하고 게임을 좀 알게 되면 레벨업을 위한 현질의 유혹을 느끼게 됩니다. 전술을 아무리 잘 짜도 레벨이 낮으면 결국 못 이기는 경우가 많거든요.

처음 가입하실 때 제 리퍼럴로 가입하시게 되면(반드시 첫 로그인을 이 리퍼럴 링크로 해야 인정됩니다), 앞으로 스몬 카드팩 구매하시는 금액의 5%가 제게 적립됩니다 (다단계????). 실제로 어제 @solar-junely님이 팩을 두 개 구매하셨고, 제게 바로 추천인보상이 아래와 같이 날아왔습니다:

solar affiliate payment.jpg

  • @solar-junely 님은 이 글 보시면 렙업하기 위해서 필요한 카드 제게 알려주세요. 리퍼럴로 제가 받은 금액 이상으로 카드 보내드립니다.

  • 물론 제가 코드를 드렸다고 해서 제 리퍼럴로 꼭 하시진 않아도 됩니다 - https://steemmonsters.com?ref=glory7 중 맨 뒷부분을 원하시는 분 아이디로 바꿔서 하셔도 되요.

  • 사실 제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 스몬 아직 시작 안하신분들이 많지는 않으시겠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저변 확대에 힘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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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몬] 깜짝 KR 토너먼트 우승

어제 토너먼트 2개에서 연속으로 4위하고 아쉬움을 토로한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징징거리는 포스팅?;;).


오늘 스몬 KR 단톡방에서, @tradingideas 님께서 아드님의 합격 소식을 전하며 기념으로 100스팀을 후원하셨습니다. 그래서 말 나온김에 바로 오늘 저녁 7시에 광속으로 토너먼트가 열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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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판, 싱글 엘리미네이션의 복불복에 가까운 토너먼트에서 우승!

깔끔한 대회 진행으로 대회 끝까지 2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대회 주최해주신 @jayplayco님, 후원해주신 @tradingideas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 대회가 있게 해주신, 당당한 합격자 (@tradingideas 아드님)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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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몬] 안되는 날... (토너 연속 4위)

오늘은 오랜만에 잠시 시간대가 맞아서 점심 시간 등을 이용하여 토너먼트들에 참여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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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토너먼트 다 4위를 해서 시간은 꽤 들어갔는데 획득한 상금은 0… (3위까지만 줍니다)

오늘은 퇴근도 일찍 해서 시간도 오랜만에 좀 났는데, 뭔가 허망해서 게임할 의욕이 안나네요. 조용히 집 정리하고 서평 쓸 책 읽기를 시작해야겠습니다…


  • 허무한 마음을 담아 글도 역대급으로 짧습니다.

  • 두번째 토너는 KR 분들이 1~3위를 휩쓸었습니다 - 다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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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라멘] 아오리의 행방불명("승리" 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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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에서 간단하게, 특히 혼자 점심시간에 빠르게 다녀올만한 곳을 찾는다면 특히 더 좋은 곳입니다. 다만 11:50분 정도부터는 줄을 서야 할 확률이 높습니다.

자리가 독서실처럼 쭉 이어져있고 칸막이도 있어서 혼자 앉기가 매우 자연스러워요. 오히려 세 명 이상이 가면 일렬로 앉는 자리의 특성상 대화하기가 어렵습니다.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4길 6
전화번호: 02-538-8972


자리에 앉으면 설명이고 뭐고 없이 그냥 이렇게 메뉴판과, 주문서가 놓여 있습니다. 주문서에 알아서 잘 고르는 방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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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칸막이 안쪽에 이렇게 주문방법이 쓰여 있습니다. (이 글 쓰면서 면추가가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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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구석에는 소스 등이 있습니다. 고무줄들이 들은 통도 있는데, 머리카락 묶는 용도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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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본 세팅에 가까운 라멘과 간장밥(?) 을 시켰는데, 둘다 맛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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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받을때와 나중에 치울 때 외엔 앞부분이 저렇게 천으로 막혀서 뭔가 아늑하면서 좁은 느낌이 듭니다. 구조가 참 효율적으로 설계되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이러면 서빙이 양쪽으로 늘어선 손님들 좌석 사이의 한 줄에서만 왔다갔다하면서 모두 이루어질 수 있고, 딱히 손님과 대화할 필요도 없어지거든요. 물도 우측에 보이듯 그냥 작은 페트병 하나로 대신해서 가져다 줄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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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세팅이고 이렇게 보면 그냥 뽀얀 국물인데도, 생각보다 매운맛이 좀 있습니다. 깊은 국물맛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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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먹어치우느라 밥 사진은 따로 안 찍었는데, 계란 간장밥인데 뭔가 좀더 깊은 맛입니다. 간단하게 먹기 좋아요. 라면은 만원 정도, 밥은 그냥 말아먹는 공기밥은 천원, 비벼먹는 계란간장밥은 삼천원. 딱히 싼 가격은 아니지만, 강남역 물가를 생각하면 그렇게 비싼 편도 아닙니다.


맛집정보

아오리의 행방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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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역삼1동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4길 6 Central Avenue


[강남역 라멘] 아오리의 행방불명(“승리” 라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점심시간, 짧지만 행복하게에 참가한 글입니다.


테이스팀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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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레이 달리오: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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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일요일 저녁 프로미스팀 서평은 레이 달리오의 “원칙” 입니다. 유명한 헤지펀드 브리지워터 창립자인 레이 달리오가 자신의 삶에서 확립한 일과 인생에 대한 원칙들에 대해 설명하는 책인데, 작년에 크게 인기를 끌었지만 평이 꽤 갈렸었지요.


이 책은 크게 세 파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 자신의 인생 여정, 2. 인생의 원칙, 3. 일의 원칙.

주변의 평은, 인생 여정을 다룬 1부는 흥미롭지만, 2,3부는 좀 뻔한 소리가 많고 현실적이지 않은 것들이 많다, 라는 것이 지배적이었습니다. 저도 이 책을 자세히 읽었다기보다는 쓱 훑어본 편인데, 저 한줄평이 크게 틀리지는 않습니다.


일단 1부는 성공담이 구체적인 사례들과 함께 쓰여 있어서 확실히 흥미롭습니다. 저 멀리 역사책이 아니라 현실에 존재하는 영웅담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느낌. 약 180여쪽 되는 분량인데, 이것만으로 얇게 책 하나가 나왔으면 가볍게 읽기 좋았을 겁니다.

2,3부는 본인의 경험에서 우러난 원칙의 중요성, 그리고 원칙들을 소개하는 곳입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자기계발서들처럼 뭔가 좋은 소리 가득 써놓은 느낌을 피해가기 쉽지 않습니다. 타 책/가르침들과 좀 다른 점을 꼽자면 극도로 솔직하고 개방적인 생각과 태도를 가져라, 그리고 이렇게 유지하면 조직에도 큰 도움이 된다, 다른 부분입니다. 얼마 전 “파워풀” (넷플리스 성공 사례 관련 책) 에서도 이런 극도의 솔직함과 개방성을 중요시하는 사례가 나왔었는데, 요즘은 이런 문화를 권장하는 것이 인기가 있나 봅니다.

그리고 두번째 특이점으로는, 의사결정을 할 때 신뢰도가 높은 사람들의 의견에 가중치를 두어 결정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신뢰도가 높은 사람은 비슷한 일을 3번 이상 성공했거나 논리적으로 방법을 제안하는 경우라고 하는데, 사실 구체적 사례가 딱히 없어서 그냥 “아 경험 많은 사람 말을 듣거나 그런 사례가 없으면 가장 논리적인 대안을 택하자는 거지? 근데 너무 당연한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좀 들긴 합니다.


워낙 책이 길다 보니 중간에 요약 부분들이 있는데, 그 요약 부분들을 보고 자신에게 흥미가 있는 소제목이나 분류를 찾아서 읽는 것이 효율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698쪽부터 실제 브리지워터에서 사용하는 도구와 규칙들을 설명하는 부록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이 저는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구체적인 내용들이라 실제로 적용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게 되었던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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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몬] 새로운 업데이트 예고(및 이후의 투기)

사흘 후 정도부터 시작하는 시즌 6에서 업데이트(패치?) 가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원문과 간단한 한글 번역은 @wonsama님의 글 참조

역시 스몬은 일 참 잘하는구나… 를 생각하게 해 준 내용이었습니다. 뭔가 비판할 만한 내용이 없을 정도로 좋은 방향의 패치로 보입니다.

그래서 안쓰던 카드들 몇 장도 마켓에서 사서 만렙을 찍었고, 이번 업데이트로 수혜를 볼 것으로 보이는 특정 카드 하나를 매집했습니다. “매집” 이래봐야 엄청 산 건 아니고… 그냥 나의 판단이 맞았는지 틀렸는지 의미있는 수치를 확인할 수 있을 정도의 물량을 투기.

근데 마켓에 나와 있는 매물을 보니… 이제 저 외에는 한 분이 매물을 거의 다 보유하고 계신듯해서 “담합” 하면 순식간에 가격 띄울 수 있을지도? (그리고 그 분은 이 글을 읽으실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 오랜만에 피크몬kr에서 얼마나 샀나 봤더니… 이제 좀있으면 8천불 찍겠네요. 7777불 구매 스샷을 찍으려 했는데 수치를 맞추지 못했습니다.

    peakmonk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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